[중고]시노다 과장의 삼시세끼 :(전1권)

저 : 시노다 나오키(篠田直樹)역 : 박정임출판사 : 앨리스발행일 : 2017년 02월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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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다 과장의 '그림식사일기'란?

① 23년 동안의 식사와 인생의 모든 것
[시노다 과장의 삼시세끼]는 지은이가 1990년 8월 18일부터 2013년 3월 15일까지 23년 동안 매일 먹은 세끼 전부를 그림과 짤막한 글로 적어 기록한 것을 골라 실은 것이다. 그 속에는 자립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던 때의 기억, 혼인 신고서를 제출하던 날 아내와 먹은 튀김소바, 두 딸이 태어난 날 먹은 저녁식사, 여행지에서의 기억, 꿈에 그리던 작가 데뷔를 기념하며 먹은 튀김덮밥까지, 23년 동안 25,000개의 음식을 기록한 어느 평범한 샐러리맨의 하루가 담겨 있다. 전문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것도 아닌데 뭐 그리 대단할까 싶지만, 책을 펼치면 생동감 넘치는 음식 그림과 함께 몇 년 몇 월 며칠에 무엇을 먹고, 무엇을 했는지, 그때의 사회 분위기는 어떠했는지 등 한 사람의 인생과 지나온 세월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의외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② 기억만으로 재현
귀가 후 하루를 마무리하며 그날 먹은 것을 15~30분간 노트에 기록한다는 시노다 과장. 그는 음식을 사진으로 찍지 않고, 현장에서 스케치나 밑그림도 그리지 않는다. 오직 보고, 느끼고, 혀와 위에 새긴 기억에만 의존해 그린다는 원칙을 갖고 있다. 취했어도 30품목까지는 기억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일기에는 가게 풍경이나 자질구레한 정보 없이 오직 '음식'에만 집중한 시노다 과장만의 '맛 표현'이 가득하다. 맛이 스며든 그림은 그래서 더 먹음직스럽게 보인다.

③ 집요하고 끈질긴 음식 스토커
매일 밤 잠들기 전에 그림식사일기를 쓴 지 어느 덧 23년. 새로운 음식을 탐험하는 데 주저함이 없고, 좋아하는 식당에는 줄기차게 드나들며, 한 번 꽂힌 음식은 질릴 때까지 먹는다는 시노다 과장은 그런 자신을 '음식 스토커'라고 부른다. 유례없는 붕장어튀김 유행에 빠져 1년에 무려 서른일곱 마리의 붕장어를 먹어치웠다는 이야기나, 소바 집중 기간, 새우튀김 집중 기간 등 한 가지 메뉴를 일주일 내내 먹었다는 에피소드는 웃음이 나면서도 음식에 대한 그의 집념에 묘한 경외감까지 든다. 그런 그의 집요하고 끈질긴 면은 비단 음식을 먹는 데만 발휘되는 게 아니라 그림식사일기를 계속할 수 있게 한 원동력이 되었을 게 틀림없다. 그러지 않고서야 무려 23년 동안 매일 그림일기를 쓴다는 것이 불가능하지 않을까? 50세가 되던 해에 NHK에서 방송하는 음식 관련 프로그램에 투고해 화제를 낳은 시노다 과장. 이후 책 꿈에 그리던 작가로 데뷔해 출간까지 하게 되었으니, 이쯤 되면 '성공한 덕후'라고 불러도 좋을 듯하다.

오늘도 의연하게 기록은 계속된다!

책은 처음 일기를 쓰기 시작한 20대부터 50대까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원서는 시노다 과장이 쓴 일기를 그대로 발췌해 책으로 엮어서 군데군데 알아보기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한국어판은 원저자의 확인을 거쳐 한국어로 옮겼고, 손글씨 느낌을 살리되 독자들이 알아보기 쉽도록 했다. 일기 사이사이 삽입되어 있는 '시노다 과장의 식사 칼럼'은 음식에 대한 지은이의 생각과 추억 등이 담겨 있어 그림일기와는 또 다른 재미를 더한다. 또 책의 말미에는 일기에 등장하는 장소 중 '시노다 과장이 사랑한 식당'을 선별해 상세한 주소와 전화번호, 영업시간 등을 꼼꼼히 실었고, '그림일기를 쓰는 요령'을 적은 페이지를 마련해 실질적인 조언도 전한다.
이제는 "식재료를 생산해주는 사람들과, 그것으로 요리를 해주는 사람들, 그 외에도 다양하게 얽힌 사람들에 대한 감사함을 형태로 남기고 싶어 일기를 쓴다"는 시노다 과장은 오늘도 그러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책소개 TOP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삼시세끼 그림식사일기로 돌아본
어느 평범한 직장인의 23년의 인생

여행회사 직원 시노다 씨는 스물일곱 살이던 1990년 8월 후쿠오카로 전근을 가게 되면서 현지의 맛있는 음식을 기록해보기로 결심하고 대학노트를 사서 아침·점심·저녁 세끼 식사를 기록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자립 후 식생활을 흐트러뜨리지 않기 위해 시작한 것이었지만,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자신이 먹은 것을 그리고 짧은 감상을 곁들이는 것이 습관처럼 몸에 붙어버렸고, 그렇게 그림일기를 쓴 지도 어느 덧 23년의 세월이 흘렀다. 20대의 청년은 이제 50대의 중년이 되었고 식사일기를 적은 대학노트는 무려 45권(2013년 기준)에 이른다. 평범한 일상이 차곡차곡 쌓여 현재를 이루듯, [시노다 과장의 삼시세끼] 속에는 지은이의 그림식사일기와 함께 크고 작은 사건·사고, 사회 변화 등도 기록되어 있어 '그럼에도' 우리네 소소한 일상과 인생은 계속 이어진다는 작지만 큰 깨달음을 얻는다.

목차 TOP

시작하며
시노다 과장의 [그림식사일기]란

제1장 20대 뭐든지 먹고, 기록하자. 여기에서 '식사일기'가 시작된다
1990년 27세 여름, 전근을 계기로 기록 시작
1991년 결혼. 혼인신고서 제출한 날의 튀김소바
1992년 첫 유럽 여행에서 햄에 감동

제2장 30대 마음에 든 식당은 집요하게 공략한다. 음식 스토커
1993년 서른 살 봄, 딸이 태어난 날의 저녁식사
1994년 공항 근무로 너무 바빠져서 샌드위치로 끼니를 해결하다
1995년 어린이날, 패밀리레스토랑도 나쁘지 않다
1996년 둘째 딸 탄생, 오시즈시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다
1997년 첫 비행기로 파리 직항, 카술레를 맛보다
1998년 유례없는 붕장어튀김 대유행이 시작되다
1999년 단골 스시 전문점에서 휴식
2000년 지라시의 아름다움과 창작 의욕
2001년 한 번 정한 이상, 한 우물을 판다
2002년 가쓰돈 大자로 인생을 이긴다!

제3장 40대 특대, 초특대, 무제한. 아직도 충분히 먹을 수 있다
2003년 닭꼬치와 라멘, 휴식의 시간
2004년 동해 지역 샐러리맨의 점심
2005년 가족과 함께 북경오리
2006년 100엔 초밥의 저력
2007년 주니치 드래건스 1위, 최고의 전성기
2008년 치즈버거에서 푸아그라까지
2009년 카레·야키소바 강

저자소개 TOP

시노다 나오키 [저]

1962년 아이치 현 출생. 여행회사에서 영업과장으로 근무하는 샐러리맨이다. 1990년 8월, 스물일곱 살에 하카타로 전근을 계기로 23년간 매끼의 식사일기를 대학노트에 쓰기 시작했다. 외식은 모두 ‘눈과 혀와 위장의 기억만’으로 그날 밤 집에 돌아와 재현한다. 2012년, 50세가 되던 해를 기념해 NHK 방송에 투고, 방송에서 지금까지 써온 노트를 공개해 화제를 낳았다. 가쓰돈부터 프랑스 요리까지 다양한 음식을 즐기고, 마음에 든 식당에는 지겨울 때까지 간다. 지금까지 쌓인 대학노트가 45권에 이른다. 현재는 가족들과 기후 현에서 살고 있다.

박정임 [역]

일본 지바 대학에서 일본근대문학 석사과정을 마치고 출판기획과 번역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마스다 미리의 '수짱 시리즈', 다니구치 지로의 [고독한 미식가][산책]과 [미야자와 겐지 전집 1·2·3]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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