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절수업 :(1권)

저 : 크리스틴 라우에낭역 : 최정수그림 : 세실 베르트랑출판사 : 웅진주니어 ㅣ 발행일 : 2008년 02월22일

  • 크게보기
공유하기
정가
8,500원

판매가

최대4,000원(53%↓)
추가혜택
장바구니 무이자 5만원이상 최대 24개월 무이자 더보기

상품품질

품질등급안내

판매상태

판매중

배송비

2,500원 l 판매자상품 10,000원이상 구매시 무료

출고예정일

2일 이내

주문수량

북카트담기 바로구매

판매자 : 로또책방 (비기닝셀러 4등급)

판매자평가 : 9.7

미니샵 문의하기 단골등록

판매상품 전체보기

  • 뉴문 : 나의 뱀파이어 연인
  • 열세번째 이야기
  • 브레이킹 던
  • 이클립스
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Close

쿠폰/사은품/적립포인트는 적용 조건이 맞을 시 제공됩니다.

쿠폰 금액할인 적립P Total 최대혜택 무이자 사은품
- 4,500원 6,500원 장바구니 무이자 -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리뷰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이 상품의 상품상태 및 주의사항 TOP

이상품은 중고상품입니다.품질등급 및 정가, 발행일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 구매해주세요

이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오픈마켓 상품으로, 인터파크도서는 본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낡음정도-새것과같음(변색/접힘/얼룩없음)
    사용흔적-없음
    손상여부-손상없음

판매자 공지사항 TOP

주문하신 책은 꼼꼼하게 세척해서 배송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중고컴퓨터 구입은 http://bit.ly/33ygwgj

출판사서평 TOP

사춘기 아이들에게 당당한 자아를 발견하게 해주는 말, "NO!"

“그 책 좀 빌려줄래?”, “같이 화장실에 갈래?”, “하교 후 게임방으로 와!” 자신의 생각보다 타인의 시선이 더 중요한 사춘기 아이들. 이 시기의 아이들은 친구의 이런 요구에 자기 의사와는 상관없이 대부분 ‘그래’라고 답한다. 반 친구들이 ‘뚱뚱하다’는 이유로 놀리거나 옷차림이나 취향을 가지고 사사건건 간섭하는 경우에도 ‘싫다’는 말을 잘 하지 못한다. 그 이유는 ‘싫어’라고 답하면 친구를 잃을까봐 혹은 그 친구가 자신을 미워하게 될까봐 두렵기 때문이다. 정서적으로 예민한 사춘기 아이들은 애착관계에 놓여 있는 대상(친구, 형제, 부모 등)으로부터 상처를 받지 않기 위해 의사 표현에 소심해진다. 특히 요즘같이 ‘왕따’ 등 집단따돌림이 팽배해있는 사회에서는 더더욱 ‘거절’ 표현에 소극적이 된다. “아니, 나는 오늘 공부해야 해.”라고 말하면 범생이로 따돌림을 당할까봐 두렵고, “아니, 나는 그것을 빌려줄 수 없어.”라고 말하면 나쁜 아이로 낙인 찍힐까봐 두려운 것이다.

문제는 이런 식으로 자꾸 스스로를 감추고 자기 생각과 느낌을 표현하지 못하면 당당한 성인으로 성장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수동적 의사표현이 습관화되면, 결국 남의 말을 잘 듣는 ‘착한 아이’는 될 수는 있을지언정,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는 ‘자기 주도적’ 존재로 성장하지는 못한다. ‘착한 아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때 아이는 커다란 인격적 성장을 경험하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자신을 긍정하는 신호로서의 ‘아니’는 바로 당당한 자아로 거듭나는 첫 걸음이다.

"아니"라고 똑 부러지게 말할 줄 아는 아이가 긍정적인 리더로 성장한다!

이 책의 추천사를 쓴 건국대학교 신경정신과 하지현 교수는 ‘아니’라고 말할 줄 아는 ‘당찬 아이’가 행복한 사람이며, 사회적으로도 성공할 확률이 높다고 말한다. 그는 ‘아니’라는 말이야말로 자아를 형성하는 사춘기 아이들이 꼭 배워야 하는 표현이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아니다’라는 말은 ‘내 생각은 이러이러하다’라는 자기 기준점의 표현으로써, 부모로부터 독립하고 자아에 대해 고민하는 사춘기에는 ‘아니’라는 말을 반복하면서 자신만의 생각과 감정을 가꾸어 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때 ‘아니’라고 말하는 법을 배우지 못하면 평생 남에게 끌려 다니는 수동적인 사람, 즉 ‘소심한 예스맨’이 될 가능성이 높다. 반면, 어릴 적부터 당차게 ‘아니’라는 말하며 자기 생각과 느낌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아이는 ‘당당한 리더’로 성장한다.

이 책은 사춘기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경험할 수 있는 실제 사례들을 구체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에게 ‘거절’의 의미와 방법을 깨닫게 한다. 아이들은 생활 속 에피소드를 통해 ‘아니’라고 말하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깨닫고, 남의 의견을 받아들여야 하는 상황과 당당하게 자기 생각을 말해야 하는 상황을 구별하게 된다. 이 책에서 말하는 ‘거절’은 단순히 친구의 부탁을 물리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개인에 대한 모든 부당하고 일방적인 요구를 거부하는 것으로써, 넓게는 사회적 차별이나 유행이나 광고의 강요 등이 모두 포함된다. 아이들은 <거절 수업>을 통해 부당한 요구와 부탁을 거절하는 법, 부모와 형제관계를 지혜롭게 가꾸는 법, 집단따돌림과 같은 사회적 압력과 차별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 유행과 광고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취향을 만들어 가는 법 등을 배우게 된다.

아이들이 마음으로 공감하면서 읽는 <본격 사춘기 심리계발 에세이>!

새 학기를 맞이하면서 부모와

목차 TOP

1장. '아니'라고 말하는 것이 왜 어려울까?
- '아니'라고 말하는 것의 두려움
- 누구한테 ‘아니’라는 말을 하기 힘들까?
- 어떨 때 ‘아니’라는 말을 하기 힘들까?
-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마음의 덫

2장. '아니'라고 당당하게 말해야 하는 이유
- 진실한 마음이 우정을 만든다
- 타고난 것과 습관이 되어 버린 것을 혼동하지 말자
- 남에게 인정받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
- 자신을 존중하는 사람이 곧 이기는 사람이다
- '아니'라는 말은 위험에 대한 안전장치!
- 'No'라고 말할 때, 소중한 꿈도 이루어진다
- '아니'라고 말하는 것은 '나'라고 말하는 것
- 작은 패배들이 모여 큰 승리를 이룬다
- 말하지 않으면 두려움만 더 커진다
-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주장을 이해시키기

3장. 이럴 땐 아니라고 똑 부러지게 말하자
- 애정을 미끼로 한 강요는 이제 그만!
- 부당한 조종에서 당당하게 벗어나기
- 집단의 압력에 대처하는 현명한 자세
- 차별에 대해서 우리가 꼭 해야 하는 것들
- 유행과 광고의 유혹 뿌리치기

* TIP 나를 키우는 긍정의 습관, YES!
- 성적 수치심은 나의 무기
- 소중한 비밀 지키기
- 나 자신을 알자
- 존중심을 키우자
- 건강한 분노는 나를 지키는

저자소개 TOP

크리스틴 라우에낭(CHRISTINE LAOUENAN) [저]

프랑스의 아동·청소년 교육 문제 전문가로, <남을 속이는 건 안 돼!><일상생활 속의 폭력들><폭력이 여러분을 건드릴 때> 등의 어린이 책을 집필했다. 성장기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실제로 부딪히고 겪는 여러 심리적 문제들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프랑스 유력 언론 매체에 청소년 심리와 교육에 관련된 글을 전문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최정수 [역]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기 드 모파상의 『기 드 모파상』 『오를라』,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 『오 자히르』 『마크툽』, 크리스틴 페레플뢰리의 『지하철에서 책 읽는 여자』, 프랑수아즈 사강의 『한 달 후, 일 년 후』 『어떤 미소』, 아니 에르노의 『단순한 열정』, 아모스 오즈의 『시골 생활 풍경』, 아멜리 노통브의 『아버지 죽이기』, 시몬 드 보부아르의 『모스크바에서의 오해』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세실 베르트랑(CECILE BERTRAND) [그림]

‘2007년 벨기에 만평상’ 대상을 수상한 실력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어린이 책 삽화가, 시사만화가, 사진가, 화가, 조각가 등 다방면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그녀가 작업한 책은 프랑스, 캐나다, 미국, 포르투갈, 브라질, 스페인, 덴마크 등 세계 여러 나라에 번역 소개되었다.

판매자의 배송/반품/교환 안내 TOP

배송방법

  • 대한통운

배송정책

  • null

교환 및 환불정책 (청약철회에 따른 반품 비용 및 불가능한 경우 그 사유)

  • 판매자의 실수로 잘못 배송한 경우 판매자 부담으로 교환 혹은 반품 가능합니다

인터파크도서의 오픈마켓상품은 판매자와 결제수단의 구분없이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안전결제시스템 (Escrow System, 에스크로) 안내 : 결제대금예치업 등록 : 02-006-00011 서비스가입확인

오픈마켓 판매자정보 TOP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중고책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배송/교환/환불 TOP

오픈마켓(중고책) 상품

  • 상품배송을 시작한 다음 날부터 7일(영업일 기준)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단, 오픈마켓(중고책) 상품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합니다.
    인터파크의 중고책 상품인 경우, 고객변심에 의한 반품시 반품택배비용(2,500)은 고객님께서 지불하셔야 합니다.
  • 오픈마켓 업체배송 상품인 경우, 고객 변심에 의한 교환/반품에 의하여 발생하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하셔야 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일 경우 모든 비용은 오픈마켓 판매자가 부담하게 됩니다.
  • 오픈마켓(중고책) 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판매자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 전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 기타 환불 방법 및 환불 지연과 관련된 사항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되며 관련 사항은 1:1문의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A/S는 판매자문의 또는 1:1문의 게시판, 고객센터(1577-2555)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릅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