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더 내려놓음 : 내 인생의 가장 소중한 은혜 :(전1권)

시리즈 : 내려놓음 시리즈

저 : 이용규출판사 : 규장문화사(규장)발행일 : 2007년 12월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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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의지하라, 내가 이루어주리라!”
50만 독자가 감동한 《내려놓음》의 두 번째 이야기
하버드 박사 이용규의 더 깊고 온전한 내려놓음


50만 독자가 감동한 《내려놓음》의 두 번째 이야기. 아직도 마음 깊은 곳에 포기하지 못한 것이 있다면, 그래서 여전히 힘들어도 끝까지 버리지 못하고 붙잡고 있는 것이 있다면, 진정하고 더 깊고 온전한 내려놓음의 진실을 찾아 아는 것이 필요하다. 신자는 물론 비신자에게까지 ‘내려놓음’의 열풍을 일으킨 《내려놓음》의 저자 이용규 선교사가 첫 책을 낸 그 이후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내려놓음의 본질과 참 의미를 보다 실제적이고 구체적으로 쓴 책이다. 내려놓는 일이 스스로의 노력으로 억지로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비로운 사랑으로 가능한 ‘소중한 은혜’임을 깨닫게 해준다.

[ 출판사 서평 ]
《더 내려놓음》이 나왔다. 《내려놓음》이 50만 명의 독자들을 통해 열풍처럼 퍼져나가면서, 감동의 여운에 못 이겨 ‘내려놓음 그 이후가 궁금하다’는 요청이 쇄도하곤 했는데, 드디어 ‘더 내려놓음’이라는 제목을 달고서 독자들을 찾아왔다. 이번에는 ‘내 인생의 가장 소중한 은혜”가 ‘더 내려놓음’인 것을 설명하면서, 아직도 마음 깊은 곳에 남아서 포기하지 못한 것이 있는지, 힘들어도 끝까지 버리지 못하고 붙잡고 있는 것은 없는지를 돌아보라고 권한다.

저자 이용규 선교사는 첫 책을 낸 후 얻은 반응 가운데 간혹 하버드 출신자의 몽골행 이야기를 내려놓음으로 오해한다든지, 즉 어떤 것을 많이 가졌거나 내려놓을 만한 자리에 오른 다음에야 내려놓을 수 있다는 말로 오해한다든지, 또는 내려놓음을 의지적인 결단의 차원으로 오해함으로써 자신이 말하고자 했던 내려놓음의 참 의미가 희석되는 것에 일말의 아쉬움이 있었음을 서문에서 밝힌다.

저자가 내려놓음을 통해 궁극적으로 말하고 싶었던 것은 신약성경에 기록된 한 구절의 말씀인데, 그것은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 사람들에게 쓴 편지 속에 있는 한 구절이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갈라디아서 2장 20절 말씀)

즉, 저자가 내려놓음이란 단어를 사용한 이유는 십자가에서 자아가 죽는 것을 현대적인 언어로 바꾸어 쉽게 전달하기 위함이었다. “내려놓을 때 하나님으로 채워진다”는 말은 “내 자아가 십자가에서 못 박혀 죽을 때 주께서 내 안에서 다시 사신다”는 뜻이고, 이 성경 구절이 가르치는 바를 저자의 삶 속에서 체험한 삶의 예화로 풀어냈던 것이다.

《더 내려놓음》은 기독교의 핵심 진리인 ‘십자가의 도’를 더 깊이, 더 실제적이고 구체적으로 다루어야 할 필요에 따라 쓰여졌다. 이는 수많은 독자들이 이메일이나 상담 등을 통해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 구체적인 내려놓음의 실천 방향을 묻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래서 《더 내려놓음》에서는 우선 ‘내려놓음’에 대해 독자들이 던진 추가 질문에 답하는 내용부터 담았다. 그리고 신자들이 개개인의 삶의 영역에서 자신이 추구하던 것을 내려놓고 주님의 음성에 반응하려고 할 때, 어떻게 구체적으로 순종의 삶을 살며 더 깊은 단계의 헌신으로 나아갈 것인가의 문제를 다루었다. 이와 관련하여 자아를 내려놓는다는 것이 어떤 것이며 왜 필수적인지 설명하고 있다.

저자가 이 책에서 특히 강조하는 더 내려놓아야 할 자아의 문제는 ‘자기애’(自己愛)와 ‘자기의’(自己義)로서, 자아 중심적으로 자기를 사랑하는 태도와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옳다고 생각하는 문제에 대해 생각하게 해준다. 저자는 특별

목차 TOP

프롤로그
들어가면서

1부 자기애(自己愛) 내려놓기
1장 하나님만을 온전히 순종하고 있는가
2장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도 죄가 되나요
3장 나보다 앞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라
4장 오직 아버지의 사랑으로 만족한다
5장 내 노력으로는 내려놓을 수 없다

2부 자기의(自己義) 내려놓기
6장 하나님을 의지한다면 화낼 수도 원망할 수도 없다
7장 나는 판단할 권리가 없다
8장 고통당한다고 하나님을 헤아리겠는가
9장 하나님은 일의 성과가 아니라 마음을 원하신다

3부 더 더 내려놓기
10장 인생 계획의 모든 결정을 맡기는 더 내려놓음
11장 전적 의존자의 삶을 향한 더 내려놓음
12장 아버지의 사랑을 만끽하는 더 내려놓음
13장 더 내려놓기 위한 온전한 내려놓음

에필로그

저자소개 TOP

이용규 [저]

그의 이름 앞에는 '내려놓음'이란 수식어가 항상 붙는다. 10년 전인 2006년에 집필한 첫 책, [내려놓음]과 그 다음해에 쓴 [더 내려놓음]이 100만 명의 독자에게 큰 울림을 준 이후부터. 이후 8년간 몽골에서 사역하며 하나님과 동행한 이야기를 [같이 걷기]를 통해 나누었고, 또 다시 내려놓고 새 길을 떠나길 원하시는 그분의 뜻에 순종하고 결단하며 [떠남]을 썼다.그가 더 이상 나눌 게 없다고 느낄 즈음,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기대'에 대해 묵상하게 하셨다. 그것도 그의 삶에 극심한 기근으로 어두움 가운데 있을 그때에. 인도네시아에서의 교육 사역을 막 일으켜야 하는데 그를 병원 침상에 꽁꽁 묶어두신 채로.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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