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김성동 천자문 - 하늘의 섭리 땅의 도리 (보급판) :(전1권)

저 : 김성동(金聖東)출판사 : 청년사발행일 : 2004년 01월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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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TOP

천자문으로 들여다본 동양 사람들의 삶과 지혜

한문 하면 첫째로 떠오를 만큼 유명짜한 책이 <천자문>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천자문>을 낱글자 1천 자를 단순히 모아놓은 어린이들의 한자학습서로 오해하고 있다. <천자문>은 사실 중국 고전을 토대로 1천 자의 서로 다른 글자로 만들어진 문장이며 일종의 서사시이다. 중국 남북조시대 양(梁)나라의 문인 주흥사(周興嗣)가 황제의 명을 받아 지었다고 전해지는 <천자문>은 4자 1구 250개로 된 문장으로서 중국의 철학과 정치와 사상과 역사를 비롯해 학문,도덕,인간상에 대한 이상이 담겨 있다. 즉, 중국의 역사를 비롯해서 천문, 지리, 인물, 학문, 가축, 농사, 제사, 송덕, 처세, 지혜, 도덕과 자연현상에, 나라를 올바르게 다스릴 수 있는 제왕의 길과 백성을 다스리는 정치,행정가의 올바른 몸가짐, 그리고 바람직한 인간형인 군자(君子)의 길에서 식구와 이웃 사이에 지켜져야 할 예의범절에 이르기까지 두루 담겨 있다. <천자문> 은 옛사람들이 한문을 배우는 데 첫걸음으로 여겼던 으뜸본 바탕책이었으며, 반드시 이 책을 읽고 그 갈피를 똑바르게 익힌 다음에야 비로소 다음 차례로 나갈 수 있었던 길잡이 책이었다.

김성동이 직접 쓴 1천 글자와 섬세한 주해

<천자문> 의 내용을 제대로 설명하고 있는 책은 드물다. 전통적인 유가에서 어렸을 때부터 유학자인 할아버지에게 한학 수업을 받으며 성장한 지은이가 직접 1천 자의 글씨를 쓰고 여덟 자씩 나누어 문구를 해석한 <김성동 천자문> 은 각각의 글이 무슨 말이며, 어떤 배경에서 그러한 말이 나왔는지를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기존의 책들과는 달리 한자 자체의 틀에 매이지 않고 지금의 독자 수준에 맞춰 쉽고 간결하게 4자 1구에 대해 주해를 달고 풀이해 주었다. 더불어 젊은 세대들의 독서 경향에 맞게 지은이가 소장한 다양한 고서들과 내용 이해에 필요한 이미지들이 실려 있어 ‘한자’ 하면 낯설고 고루하다는 생각에 거부감이 먼저 들었던 독자들이 좀 더 쉽게 한자에 다가갈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왕희지, 한석봉 글씨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천자문> 의 글씨를 서예에 조예가 깊은 지은이가 직접 1천 글자를 써서 그의 수려한 필체를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전통과 오늘의 삶을 함께 들여다본 우리 모두의 교양 필독서

1400여 년 전의 <천자문> 을 오늘의 우리 삶에 비추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역사, 시사 등으로 풀어낸 에세이는 김성동의 날카로운 문학적 감수성과 풍성하고 깊은 인문적 소양이 어우러져 빠른 속도로 뒤바뀌는 삶의 모습 속에서 정신적 공황 상태에 빠져 있는 지금의 우리들에게 부드러운 손길이 되어준다.
또 우리나라의 폭넓고 풍부한 고사와 김부식, 정지상, 조광조, 홍경래, 이지함 등 역사에서 왜곡된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 민중들의 믿음뿌리였던 미륵신앙까지 우리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올곧게 소개하여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므로 청소년과 성인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읽을 수 있는 교양서이다.

우리 글로 아름답게 풀어낸 김성동만의 천자문 해설

왜식 한자말과 영어식 말투를 배제하고 우리 고유의 아릿다운 본딧말을 살려 쓴 김성동만의 조선문체는 마치 판소리를 듣는 듯 생생한 감동을 주며 천자문에 담긴 뜻을 더욱 쉽게 알 수 있게 한다. 또한 우리말 풀이를 각 쪽수마다 따로 정리해 두어 우리말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고 있다.

또 한 권의 책인 부록

이미지와 함께 실린 왕조시대 교양서인 <명물도수>, 조선 선비의 독서 일지인 <죽서독서록>, 단순한 도장을 넘어 만든

목차 TOP

004. 글씨를 쓰고 글을 지은 사람의 말


010. 비롯됨도 없고 마침도 없이 - 天地는 玄黃이고 宇宙는 洪荒이라

012. 별을 찾아서 - 日月은 盈?하고 辰宿는 列張이라

014. 사라진 삼한사온 - 寒來暑往하니 秋收冬藏이라

016. 흔들리는 음양지리 - 閏餘로 成歲하고 律呂로 調陽하니라

018. 대전발 영시 오십분 - 雲騰하야 致雨하고 露結하야 爲霜하니라

020. 절망 뒤에 오는 것 - 金은 生麗水하고 玉은 出崑岡하니라

022. 멋진 신세계 - 劍에는 號巨闕하고 珠에는 稱夜光하니라

.....


244. 아름다움에 대한 생각 1 - 毛施淑姿는 工嚬姸笑이니라

246. 아름다움에 대한 생각 2 - 年矢每催건만 羲暉朗曜라

248. 첫 새벽의 깨달음 - 璇璣懸斡하야 晦魄環照하니라

250. 석가님과 미륵님 - 指薪修祐하야 永綏吉邵하니라

252. 돈 없으면 되는 일이 없다 - 矩步引領하고 俯仰廊廟하며

254. 사람의 얼굴을 가진 법 - 束帶矜莊하고 徘徊瞻眺하니라

256. 배우지 않으면 소인이 된다 - 孤陋寡聞하야 愚蒙을 等?하나

258. 잘했다. 앞으로 더 잘해라. - 謂語助者는 焉哉乎也니라


260. 다시는 돌아갈 수 없으리

266. 우리말 풀이

273. 천자자전

저자소개 TOP

김성동 [저]

1947.11.8 (음력) 충청남도 보령 출생.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아버지와 큰삼촌은 우익에게, 외삼촌은 좌익에게 처형당함. 어린 시절 할아버지에게 한학을 배움. 대전 삼육고등학교 3년 중퇴.
1964. 서울 서라벌고등학교 2학년 2학기 편입.
1965. 3학년 1학기에 학교를 그만두고 도봉산 천축사로 출가. 법명은 정각(正覺).
1975. 첫 단편소설 [목탁조]가 [주간종교] 종교소설 현상모집에 당선되어 등단. 소설의 내용이 불교계를 비방하고 승려들을 모독했다는 이유로 만들지도 않았던 승적을 박탈 당함.
1978. 중편소설 [만다라]가 [한국문학] 신인상에 당선됨.
1979. [만다라]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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