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주기자 :(1권)

저 : 주진우출판사 : 푸른숲 ㅣ 발행일 : 2012년 03월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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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새로운 정치적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나는 꼼수다’의 핵심 멤버 주진우 기자. 닥치고 정치, 달려라 정봉주에 이어 또 한 번 출판계를 뒤흔들 일을 쳤다. 지난 10여 년간 대한민국을 뒤흔든 굵직한 사건현장의 복판에서 겪은 팩트와 디테일한 뒷이야기를 담아 과연 정통시사활극이라는 단어가 딱이라는 찬사를 부르는 ‘주진우의 정통시사활극’을 들고 나타난 것이 그것!

그는 최근 우리사회의 역사적 흐름을 결정지은 장면들을 되돌아보며, 기사를 쓰던 당시 상황과 현재에서 바라보는 의미를 되새긴다. 이 책을 읽다보면 아무도 몰랐던 야화를 탐정에게서 듣고 있는 듯한 기분이다. 그 만큼 이 책은 사실과 그에 대한 인과관계에 충실하다. 사실 기자라기보다 탐정이라는 이름이 더욱 잘 어울리는 저자는 디테일에 강하다. 누구나 부러워하는 특종캐치실력과 취재실력을 갖춘 그는 취재원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과 추적과정의 에피소드 등의 개인적 이야기도 함께 털어놓는다. 그동안 우리가 수박 겉핥기식으로 알고 있는 대형사건들의 전말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사회를 지배하고 있는 기득권과 권력계층이 어느 정도의 사람들인지 알 수 있다. 더불어 이들에게 맞서며 얻은 경험을 들려주는 저자를 통해 두려움 없이 사회의 병든 곳을 들추고 약자에 편에서 움직이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다. 이 책은 대한민국의 가치와 염치에 관한 보고서다. 두려움도 거칠 것도 없이 행동하는 양심 있는 기자가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그리고 사회악을 환멸 하되 사회에 절망하진 말자!

출판사서평 TOP

내 짱돌쯤으로 세상을 바꿀 수 없다는 거 안다

꽃길이었다면 가지 않았을 것이다.
뜨거울수록 뜨거운 맛을 볼 수 있다는 것도 안다.
하지만 피하지 않고 맞서겠다. 혼자 피하면 쪽팔리는 거다.

나는 힘을 함부로 쓰는 자들에게 짱돌을 계속 던질 거다.
“넌 정말 나쁜 새끼야.”쫓아가서 욕이라도 할 것이다.
그래서 깨지고 쓰러지더라도. 진실을 파묻지 마라.
나는 17살 주진우다.

주진우 기자의 첫 책
사회에 보탬이 돼야 한다. 이것은 신념이 아니라 간지다


[나는 꼼수다]는 우리사회에 최소한 두 가지를 남겼다. 상식적으로 뭔가 잘못되어가고 있다는 것은 알지만, 어쩔 수 없다 던 사람들에게 변화가 가능하다는 희망을. 그리고 우리 사회에 아직 ‘진짜’ 기자가 있다는 사실.

나꼼수에 출연하기 전까지 주진우 기자는 그쪽 판에서만 이름난 군소매체의 기자에 불과했다. 노건평 게이트를 비롯한 참여정부 때 벌어진 대부분의 게이트, 신정아 사태, 장자연 사건, 순복음 교회 세속, 김용철 변호사와 삼성 특검, 에리카 김과 BBK메모 특종, 그리고 최근 나경원 1억 원 피부과와 이명박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 논란 등 최근 10년여 간 우리 정치사회를 뒤흔든 굵직한 사건 현장에 늘 그가 있었음이 [나꼼수]를 통해 알려지면서, 성역 없이 ‘우리 편에서’ 싸우는 살아 있는 기자의 발견에 놀라고 또 환호를 보내고 있다.

이 책은 기사만으로는 알 수 없는 주진우 기자의 좌충우돌 취재에 대한 기록이다. 모두가 달콤한 밥상 앞에서 입을 닫을 때 추악한 권력에 맞서 온몸으로 싸운 한 기자의 이야기다. 권력을 쥔 자들의 횡포에 맞서는 타협 없고 저돌적이며 뚝심 있는. 동시에 세상 그늘 진 곳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고군분투해온 한 남자의 이야기이다. 그는 마치 미국 코믹스 <워치맨>이나 <배트맨>의 주인공들처럼 나쁜 놈이 눈에 띠면 상대가 누구든 가리지 않고, 짱돌을 던진다. 자기 스스로 계란으로 바위치기라는 것을 알지만, 그는 이 사회가 나아지는 데 자신은 벽돌 두 장쯤만 놓을 수 있으면 그것으로 만족한다고 한다. 그에겐 정의란 신념이 아니라 쪽팔리게 살고 싶지 않다는 간지다.

리포트, 이것이 팩트다, 꼼꼼한 뒷얘기,
어느 탐정이 쓴 정통시사 교본


[주기자]는 정통시사활극이라는 부제에 걸맞게 지난 십여 년간 우리사회의 역사적 흐름을 결정지은 장면을 다시 한 번 바라본다. 먼저 당시 기사를 싣고, 영화 DVD의 감독 코멘터리와 비슷한 ‘이것이 팩트다’에서는 그 기사를 쓸 당시 상황이나 지금 현재 시점에서 바라본 의미 등의 취재후기를 담았다. 기사와 ‘이것이 팩트다’를 교차해보면 마치 뒷골목의 아무도 모르는 야화를 탐정에게 듣고 있는 기분이 든다. 주 기자를 직접 따라다니는 듯한 긴장감 넘치는 추적극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물론 재미만 있는 것이 아니다. ‘정통시사’란 말은 장식적인 수사가 아니다.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사건의 전말, 그리고 아무도 말하지 않는 진실이 있다. 그는 ‘자 봅시다’라며 그만의 시각과 경험에서 나오는 팩트 추적으로 뉴스에서 본 사건들의 실체를 파고든다. 주 기자의 손가락 끝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 사회를 지배한 기득권과 권력계층이 얼마나 황당하고 무능하며, 뼛속까지 이기적인지 알 수 있다.

저자는 사실 기자라기보다 탐정에 가깝다. 사람들이 주진우 기자에게 가장 흥미로워 하는 것은 디테일이다. 어떻게 다른 기자들이 만나지 못한 사람을 단독으로 만나고, 매번 특종을 하는지에 그 취재기법에 대한 궁금해한다.

목차 TOP

목차

프롤로그
불타는 취재 연대기

제1장
검경, 개가 되고 싶었다


유영철 사건 진짜 추격자 체포되다

[기사] 보도방 업주들이 유영철을 체포?수사했다
[팩트] 술 한잔 사주시면 제가 다 데려오겠습니다
[꼼꼼한 뒷얘기] 조폭과 사채 대처법

부당거래 검사와 도가니 판사

[기사] 죽은 권력은 죽이고 살아 있는 권력은 살려주는가
[팩트] 검사님이 막 죄를 만들잖아요

[꼼꼼한 뒷얘기] BBK검사와 스폰서 검사
[꼼꼼한 뒷얘기] 나경원 법

[기사] 삼성특검, 삼성이 어려울 때 힘이 돼주다
[팩트] 삼성은 당연히 그러셔야죠
[꼼꼼한 뒷얘기] 최소 20억
[꼼꼼한 뒷얘기] 몇 대 맞겠다

제2장
삼성, 10년간의 취재파일


이병철, 이건희, 이재용

[기사] 황제의 '황당 경영' '천재 경영'으로 둔갑
[팩트] 삼성이 잘 돼야하는데……
[꼼꼼한 뒷얘기] 거부할 수 없는 제안

삼성과 맞장 뜨기

[기사]삼성은 비자금과 편법의 제국이다
[팩트]신부님들이 삼성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꼼꼼한 뒷얘기]3백 원짜리 기자

제3장
종교, 가장 강력하고 오래된 마피아


큰 목사님은 무엇을 사랑하는가?

[기사] 싸움과 소송이

저자소개 TOP

주진우 [저]

정통 시사주간지 [시사IN]기자.
자칭 ‘최고 몸값의 기자’ (2002년부터 소송가액 기준).
타칭 소송당할 기사만 쓰는 ‘소송전문기자’.
100여차례 고소, 고발을 당했지만 모두 이겼다. 아직까지는 감옥에 가지 않고 있다. 2002년 [시사저널]에서 탐사보도 전문기자가 되었다. 청와대, 검찰, 국정원, 조폭, 삼성, 종교계 비리 등에 관해 독보적인 탐사보도를 해오고 있다. 지금은 세계 곳곳에 숨은 비자금 저수지를 추적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주기자][주기자의 사법활극][악마 기자 정의 사제]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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