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오를 지역만 짚어주는 부동산 투자 전략 :(전1권)

저 : 채상욱출판사 : 위즈덤하우스발행일 : 2018년 06월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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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애널리스트가 투자 1순위 지역을 직접 짚어준다!

최근 부동산 시장은 온탕과 냉탕을 오가는 듯한 분위기였다. 1월부터 3월까지는 당장 집을 사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기세로 집값이 맹렬히 오르더니, 4월부터는 언제 그랬냐는 듯 거래량이 급감하면서 순식간에 분위기가 냉각됐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이제 막 부동산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이들이라면 집을 사야 할지 말아야 할지 혼란스러울 것이다.
《오를 지역만 짚어주는 부동산 투자 전략》의 저자 채상욱 애널리스트는 어떠한 위기에도 절대 떨어지지 않을 투자 1순위 지역을 직접 추천한다. 또 입지, 대단지, 학군 위주의 단순한 부동산 투자론을 뛰어넘어 부동산 투자의 핵심 원리를 설명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서울, 1·2기 신도시, 지방 주요 도시 등 어느 지역에서든 투자해야 할 대상이 눈앞에 바로 그려질 것이다.

출판사서평 TOP

• 서울 재건축·재개발 투자의 미래
• 이미 비싼 강남 아파트의 가격이 더 오를 수밖에 없는 이유
• 넓어도 너무 넓은 경기도, 1·2기 신도시 투자의 기준
• 지방 부동산 시장의 미래와 투자할 만한 지역
• 소형 아파트가 대세인 상황에서 대형 아파트의 투자 가치
• 아직 저평가된 지역과 돈 되는 호재

입지, 학군, 대단지 아파트 투자를 뛰어넘어 부동산 투자의 핵심 원리를 파악하라
사기만 하면 오르는 지역이 한눈에 보인다!


뜨거웠던 부동산 시장이 다소 냉각되면서 기다렸다는 듯이 아파트 입주 물량 증가, 전세가 하락, 금리 상승 등을 근거로 다시 위기론이 등장했다. 그래서 최근에 내 집 마련이나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고민을 시작한 이들이라면 머릿속이 복잡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집값은 1986년부터 2018년까지 32년간 단 두 번, 1998년의 IMF 위기와 2008년의 글로벌 금융위기를 제외하고는 계속 상승해왔다. 다양한 근거를 가진 위기론이 끊임없이 쏟아짐에도 집값이 오르는 데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의 전문가로 잘 알려진 채상욱 애널리스트는 《오를 지역만 짚어주는 부동산 투자 전략》을 통해 우리나라 집값이 계속해서 오를 수밖에 없는 이유와 앞으로 추가 상승의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직접 짚어준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부동산 시장의 흐름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하면서, 사기만 하면 오르는 지역을 직접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

제2의 강남이 될 지역은 어디일까?

분양 초기에 미분양이 속출했던 마곡의 아파트는 최근 매매가 10억 원을 바라보고 있다. 첫 분양에 대한 확신이 없어 분양가를 보수적으로 책정했던 신길뉴타운은, 최근 일반 분양에서 최고 경쟁률 106대 1을 기록했다. 몇 해 전만 해도 강북의 대장 지역이 될 거라고 예상하기 어려웠던 마포는 최근 ‘마용성(마포·용산·성동)’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며 강북 시세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부정적인 이미지로 선호 지역이라 말하기 어려웠던 청량리의 급등 또한 예측할 수 없었던 일이다. 신축 아파트의 초강세 현상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오랫동안 주춤하던 분당의 집값이 최근 엄청나게 오른 것은 그저 우연일 뿐일까.
채상욱 애널리스트는 서울과 지방을 막론하고 오르는 부동산에는 공통점이 있다고 말하면서, 그 근거를 명확하게 소개한다. 이를 바탕으로 서울은 물론 1·2기 신도시, 지방 주요 도시들의 투자 가치를 분석하고 미래를 전망하면서, 앞으로 제2의 강남이 될 만한 지역을 추천한다.

서울, 1·2기 신도시, 지방 주요 도시…
지역이 달라도 부동산 투자의 기준은 같다


《오를 지역만 짚어주는 부동산 투자 전략》에서는 다음의 세 가지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부동산 투자 추천 지역을 제시한다.
첫 번째, 서울 세력권과 각 도시의 세력권에 대해 소개한다. ‘서울 세력권’이란 단순히 ‘수도권’이라는 행정구역이 아닌 실제로 사람들이 모여서 도시생활을 하는 범위를 말한다. 세력권이 클수록 부동산 투자 가치가 높고, 그러므로 투자 1순위는 당연히 서울 세력권 내여야 한다. 수도권과 지방 또한 세력권의 크기로 투자 가치를 판단할 수 있다.
두 번째, 세력권 안에서 어느 지역의 투자 가치가 높은지 설명한다. 이를 위해 도시를 개발단계의 측면에서 세 개의 지역 즉, 원도심―택지개발지역―자급자족도시의 도심으로 분류했다. 안타깝게도 많은 도시가 자급자족도시가 되지 못한 채 베드타운화 돼버렸는데, 왜 그런 일이 생겨왔고 앞으로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기 위해 각 지역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썼다. 결국 투자는 자급자족도시의 도심에 하는

저자소개 TOP

채상욱 [저]

하나금융투자 건설·부동산 애널리스트.
2018년 한국경제 베스트 애널리스트 건설 분야 1위

부동산 전문가들의 전문가. 건축학을 전공하고 부동산학 석사를 거치며 쌓아온 이론적 뼈대 위에 금융시장에서 바라보는 합리적 기준을 토대로 부동산 시장을 분석하고 투자의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애널리스트다.
특히 부동산 하락론이 대세이던 시절, 2013년 대세 상승의 시작을 정확히 짚어냈다. 또한 2019년부터 시작된 하락 변곡점을 예측하면서 또 한 번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철저한 시장 분석과 예리한 통찰력으로 부동산 분야에서 독보적인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8.2 대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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