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적중률 1위 이코노미스트가 말하는 경제 예측 뇌 : 디플레이션도 주가 폭락도 미리 읽을 수만 있다면 두려울 게 없다 :(1)

저 : 나카하라 케이스케역 : 최려진출판사 : 다산북스발행일 : 2011년 10월17일

  • 크게보기
공유하기
정가
14,000원

판매가

최대8,000원(43%↓)
추가혜택
장바구니 무이자 5만원이상 최대 24개월 무이자 더보기

상품품질

품질등급안내

판매상태

판매중

배송비

2,600원

출고예정일

3일 이내

주문수량

북카트담기 바로구매

판매자 : 창호키 (그로잉셀러 3등급)

판매자평가 : 8.6

미니샵 문의하기 단골등록

판매상품 전체보기

  • 꼬마팀, 친구를 구하다
  • 토끼 씨와 거북이 양
  • 보물
  • 펠리컨
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Close

쿠폰/사은품/적립포인트는 적용 조건이 맞을 시 제공됩니다.

쿠폰 금액할인 적립P Total 최대혜택 무이자 사은품
- 6,000원 8,000원 장바구니 무이자 -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리뷰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이 상품의 상품상태 및 주의사항 TOP

이상품은 중고상품입니다.품질등급 및 정가, 발행일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 구매해주세요

이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오픈마켓 상품으로, 인터파크도서는 본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낡음정도 - 약간헌느낌(변색/접힘/얼룩약간있음)
    사용흔적 - 없음
    손상여부 - 손상없음
    부속물여부 - 해당사항없음

출판사서평 TOP

"디플레이션도 주가 폭락도
미리 읽을 수만 있다면 두려울 게 없다"


3년 만에 주식투자로 150배의 고수익을 올려
일본과 한국을 깜짝 놀라게 했던
전설적인 투자자의 경제 흐름 읽는 법!

생존을 위해 스스로 경제구조를 파악하고 예측해야 하는 시대
경영자가 대략적인 경제 예측을 할 수 있다면 사업을 확대할 시기와 보수적으로 지켜야 할 시기를 오인하지 않고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경영할 수 있다. 비즈니스맨도 마찬가지다. 경기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세우는 전략은 정밀도나 유효성에서 큰 차이가 난다. 학생도 자신이 일하고 싶은 업종이나 기업의 성장성을 어느 정도 파악하여 취직 후 인생설계를 하고, 자신이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경제와는 일견 관련 없어 보이는 가정주부도 장래 가계의 수입과 지출 상황을 예상하면서 돈을 어디에 쓸지 결정해야 한다. 물론 고령자도 연금수입과 금융자산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할지를 생각해야만 한다. 그런 의미에서 주부나 고령자도 경영자와 마찬가지로 경제의 앞날을 분명하게 예측할 수 있는 힘을 키워야 하는 것이다.
경제를 예측하여 인생계획을 세우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많은 사람들보다 인생을 더 풍요롭게 살 가능성이 높다. 격동하는 글로벌 경제의 세상에서 살아가기 위해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은 무엇보다도 경제 에측 뇌이다. 지금은 국가나 기업에 기댈 수 없는 상황이다. 앞으로도 10년, 20년 동안 힘겨운 시기는 지속될 것이다. 그러므로 본인의 삶과 자산은 자기 자신이 지킬 수밖에 없으며, 무엇이든 '자기 책임'인 시대에는 모든 리스크를 스스로 뛰어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학생도 직장인도 사업가도 이제는 경제를 스스로 내다볼 줄 아는 힘을 키워야 한다.

경제학만으론 경제를 예측할 수 없다
서브프라임 사태로 파산 위기에 몰린 미국의 거대 증권사 베어스탠스가 2008년 4월 미국 정부에 의해 구제되었을 때 미방준비제도이사회의 벤 버냉키 의장은 이렇게 말했다. "베어스탠스는 파산에 몰렸지만 같은 사태는 더 이상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고작 반 년 후에 리먼쇼크가 발생한 것을 보면 이것은 대단한 오판이었음을 알 수 있다. 버냉키 의장은 하버드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했으며 메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프린스턴대학교 경제학부 학부장까지 지낸 우수한 경제학자다. 이런 버냉키 의장의 발언에 당시 많은 경제학자들이 동조했었다. 경제학자의 중진들도 서브프라임 문제의 본질과 미래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던 것이다. 경제 이론을 철저하게 연구하고 풍부한 식견과 깊은 통찰력을 갖추었다고 할 만한 이들조차 왜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의 본질을 파악하지 못했을까?
이유는 간단하다. 그들은 실물경제를 경제이론의 관점에서만 보았기 때문이다. 실물경제는 이론대로만 움직이지 않는다. 이론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불규칙한 여러 사건들이 얽히면서 현실의 경제는 변하고 있다. 이론에 맞추어 현실을 파악하려 들면 경제의 실상은 손에 잡히지 않는다. 선입견이 생기기 때문이다. 경제를 움직이는 국가와 기업의 의도, 욕망, 역학관계 등 세상의 본질과 경제의 본질을 종합적인 관점에서 보아야만 큰 흐름이 눈에 보이고, 제대로 된 경제 예측도 가능해진다.
미국의 금융버블과 주택버블의 위험성을 한 발 앞서 예측하여 일본 언론의 주목을 받았던 저자는 자신이 정확한 예측을 할 수 있었던 것에 대해 '세계경제의 성장은 빚더미에 놓인 미국의 대량 소비에 의해 지탱된다'는 본질을 파악하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목차 TOP

프롤로그 왜 경제 예측 뇌인가?

Chapter 1. 경제학만으로는 경제 예측을 할 수 없다
위기의 본질과 연쇄 경제
경제학의 한계
거시경제학은 유효한가

Chapter 2. 내가 경제 예측 뇌를 갖추기까지
경제 예측에 다른 학문이 필요한 이유
학문의 연결고리를 파악한다

Chapter 3. 역사에서 배우는 미래 예측의 지혜
리먼쇼크는 필연
100년 번영을 넘기지 못하는 이유

Chapter 4. 심리학으로 읽어내는 경제
욕망과 공포, 되풀이하는 실수들
버블은 어떻게 발생하는가
주가 폭락의 매커니즘
판단을 그르치는 심리적 선입견
다양한 입장에서 생각하면 경제가 보인다

Chapter 5. 철학으로 들여다본 경제의 이면
세상을 통찰하는 눈이 생긴다
돈과 행복이 점점 멀어지는 이유
본질을 말하는 경제 예측
뇌의 지구력을 키우는 철학

Chapter 6. 신문 읽는 능력과 경제 예측
사소해 보이는 기사를 주시하라
신문에서 발견하는 디플레이션 징조
어쨌든 종이신문을 읽어라
선입견을 버려야 한다

Chapter 7. 세계경제를 바꾸는 두 가지 흐름
금융 의존 경제의 붕괴, 환경산업의 부상
리스크는 각국 정부로 넘어간다

에필로그
다가오는 힘든 시기를 가뜬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저자소개 TOP

나카하라 케이스케 [저]

게이오 대학을 졸업하고 금융기관에서 금융 및 세무 관련 업무를 하였으며 현재는 파이낸셜 플래너로 활동하고 있다. 2003년부터 2006년까지 약 3년 6개월 동안 주식투자로 150배의 고수익을 올려 일본 주식투자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고, 그러한 고수익을 실현한 투자방법이 고스란히 담긴 저서들을 집필해 큰 반향을 일으켰다. 지금까지 [시황별 주식투자 방법], [경제 예측 뇌], [주식시장 강자의 논리], [서브프라임 이후 신세계 경제 금융위기로 잃은 자산을 되돌리는 방법] 등 10여 권의 책을 썼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하여 2008년 금융위기로 경제적 손실을 겪은 투자자들의 입장에 서서 왜 손실을 입을 수밖에 없는...

최려진 [역]

한국외국어대학교 환경학과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하다가 뒤늦게 일본어에 흥미를 갖고 다시 공부를 시작하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일본학과를 졸업했다. 독자들에게 낯선 문화와 새로운 사실을 매끄러운 우리말로 쉽게 전해주는 번역가로 기억되고 싶은 바람으로 고군분투 중이다. 역서로는 [꿈이 없다고 말하는 그대에게][단단한 경제학][복지강국 스웨덴, 경쟁력의 비밀][경제 예측 뇌][번역자, 짧은 글의 긴 여운을 옮기다](공역)[1일 2분 스트레칭] 등이 있다.

판매자의 배송/반품/교환 안내 TOP

배송방법

  • CJ-GLS

배송정책

  • 중고책이다보니 일반책보다 살짝걸리네요

교환 및 환불정책 (청약철회에 따른 반품 비용 및 불가능한 경우 그 사유)

  • 판매자와 통화후 취소 환불처리부탁해요

인터파크도서의 오픈마켓상품은 판매자와 결제수단의 구분없이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안전결제시스템 (Escrow System, 에스크로) 안내 : 결제대금예치업 등록 : 02-006-00011 서비스가입확인

오픈마켓 판매자정보 TOP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중고책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배송/교환/환불 TOP

오픈마켓(중고책) 상품

  • 상품배송을 시작한 다음 날부터 7일(영업일 기준)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단, 오픈마켓(중고책) 상품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합니다.
    인터파크의 중고책 상품인 경우, 고객변심에 의한 반품시 반품택배비용(2,500)은 고객님께서 지불하셔야 합니다.
  • 오픈마켓 업체배송 상품인 경우, 고객 변심에 의한 교환/반품에 의하여 발생하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하셔야 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일 경우 모든 비용은 오픈마켓 판매자가 부담하게 됩니다.
  • 오픈마켓(중고책) 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판매자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 전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 기타 환불 방법 및 환불 지연과 관련된 사항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되며 관련 사항은 1:1문의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A/S는 판매자문의 또는 1:1문의 게시판, 고객센터(1577-2555)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릅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