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부동산 대폭락 시대가 온다 : 대한민국 경제 대전망 :(1)

저 : 심영철역 : 선대인출판사 :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발행일 : 2008년 10월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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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스터소개글 TOP

부동산 불패신화는 끝났다! 더 늦기 전에 대처하라

부동산은 절대로 망하지 않을거라는 믿음을 가진 사람들에게 던지는 경고문!
2001년부터 폭등하기 시작한 집값 ,그 부동산 거품이 꺼질 수 밖에 없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밝히고 있으며 피할수 없다면 나의 부동산 자산을 지키는 신속하고 안전한 방법은 과연 무엇일지에 대해 조언하고 있다.

출판사서평 TOP

MB정부도 숨기고 싶어하는 대한민국 부동산의 진실
미련을 버리지 못하면 당신의 집이 날아갈 수도 있다!


이 책의 내용은 두려움을 넘어 공포스럽기까지 하다. 하지만 일독을 권한다.
부동산은 절대로 망하지 않는다는 믿음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가장 치명적인 일격이 될 것이다.

‘대한민국 부동산 거품 잔혹사가 시작됐다??
잔치는 끝났다. 거품의 시대는 가고 붕괴의 시대가 온다. 나라 전체가 아파트 거품에 취해 살던 시대가 저물어간다. 이제 빚잔치를 해야 한다. 가뜩이나 힘겨운 한국 경제에 엄동설한이 다가온다.

부동산 거품 누구의 작품인가?
지난 10년은 정부와 가계의 빚으로 거품을 만들어 성장한 시대였다. 처음에는 IT버블을 만들어 거품 성장을 했고, 카드채 거품을 통해 수백만의 신용불량자를 양산하며 반짝 성장을 했다. 하지만 그 사이 카드채 거품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 거품이 자랐다. 부동산 거품이다. 외환위기 이후 집값은 99년부터 급반등했다. 소위 V자 반등이었다. 2000년까지 집값은 원래 외환위기가 없었다면 자연스럽게 이르렀을 정상적인 수준이었다. 하지만 2001년부터 폭등하기 시작 집값은 투기 광풍을 불러일으켰다. 외환위기 이후 정부의 강력한 주택경기 부양책과 저금리 기조에 더해 수급 불균형도 초기 집값을 뛰게 하는 요인이었다. 하지만 한 번 뛰기 시작한 집값은 멈추지 않았다. 처음에는 돈 있는 사람들이 자기 소득으로 집을 사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여기저기서 ‘집 사서 돈 벌었다’는 이야기가 돌자, 사람들은 있는 빚, 없는 빚 다 끌어와서 집을 사기 시작했다. ‘설마 더 안 오르겠지’ 하는 생각으로 버텼던 사람들도 하나 둘 씩 투자(또는 투기) 행렬에 뛰어들기 시작했다. 집값 거품은 계속 커져갔다. 은행 등 금융기관들은 ‘이제는 소매금융이다’라는 구호아래 펌프질을 해댔다. 가계의 신용 평가에 신경 쓸 필요 없이, 손쉬운 주택 담보 대출로 ‘땅 짚고 헤엄치기’식 장사를 했다. 계속 펌프질을 해대다 대출 자금이 부족해지자 은행채와 CD를 남발하고, 엔 캐리 자금 등 단기 외화까지 끌어와 펌프질을 해댔다.

피할 수 없는 거품 붕괴의 반격과 그들만의 대처법
모든 거품은 결국 터지게 마련인데 부동산 거품은 충분히 부풀만큼 부풀어 있다. 이젠 정부가 어떤 정책을 쓴다 하더라도 일시적인 반등은 이끌어낼 수 있을지언정 큰 흐름을 바꿀 수는 없다. 세계 경제의 동조화 현상, 주택의 공급 과잉, 낮은 기대수익률, 투기심리의 위축, 가계의 3중고, 금리 상승, 그리고 뉴타운 및 신도시 공급 쇼크, 인구구조의 변화 등 피할 수 없는 현실이 대한민국의 경제를 뒤흔들고 있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준비한 것은 무엇인가?부동산 거품을 인지하고 호들갑만 떨고 있지 어떠한 교훈과 준비도 하지 못하고 있다. 경제를 살리겠다고 깃발을 들어 올렸던 MB정부마저도 거품 붕괴를 대비하기 보다는 정부 여당의 입장에만 서서 최소한 2010년 지방선거까지 거품을 유지하려고 애를 쓰는 것 같다.
사정이 이럴진대 더 이상 부동산에 미련을 가져서는 곤란하다. 그러면 그럴수록 고통은 더 깊어질 수 있으며, 자칫하다가는 자녀교육, 노후대비 등의 모든 계획이 수포로 돌아갈 위험이 매우 크다. 부동산 비중이 83%에 이르는 현 상황에서 자산관리의 핵심은 비대한 부동산 구조조정이 되어야 한다. 17%에 불과한 금융자산을 아무리 잘 운용한다 하더라도 부동산이 반 토막 난다면 어찌할 셈인가?
그동안 집값이 많이 올라 부담스러운 양도세 때문에 매도를 미루는 경우가 많았다. 이 책 원고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양도세 완화안과 종부세 상한선 하향

목차 TOP

프롤로그 - 거품 붕괴의 시대가 임박했다
1장 집값 거품이 꺼질 수밖에 없는 이유

01 대한민국 집값 폭등의 진실-가계 부채가 만들어낸 투기 거품
02 세계 경제의 동조화 현상 - 세계적으로 급락하는 집값, 한국만 예외일 수는 없다
03 대한민국은 지금 주택 공급 과잉 시대다 - 지방은 물론이고 수도권도 미분양 물량이 넘쳐난다
04 더 이상 부동산 신화는 없다 - 연간 10% 이상 오르지 않는 주택 투자는 오히려 손해다
05 웬만한 정책에도 꿈쩍하지 않는 위축된 투기 심리 - 투기 심리로 오른 집값, 투기 심리가 꺽이면 내린다
06 먹고살기 힘들 때 부동산 투자는 사치다 - 경기 침체, 물가 상승, 교육비 부담이 부동산 시장을 압박한다
07 가계를 압박하는 소리 없는 위협, 금리 상승 - 집값 투기판에 판돈을 댈 실탄이 없다
08 뉴타운과 재개발 대박의 환상을 버려라 - 뉴타운 지역 수익률은 이제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09 물량 들이붓기의 말로, 2기 신도시 쇼크 -‘뒤늦게 너무 많이’ 공급되는 물량이 서울과 수도권의 집값을 떨어뜨린다
10 ‘강부자 정권’의 집값 거품 떠받치기 - 이명박 정부는 시장의 힘을 이길 수 있을까?
11 ‘노도강’ 강북 3구, 이미 내리막길로 들어섰다

저자소개 TOP

심영철 [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평소 절대 들어가지 말자며 다짐했던 증권사에 입사했다. 그 이후로 계속해서 투자 관련 일을 업으로 삼고 있다. 삼성그룹의 e삼성 전문가사이트 MMC 운영을 담당했고, LG그룹 LG투자증권 영업부에서 근무했다. SK그룹 금융포털사이트 모네타에서 재테크 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행복한 부자 되는 일을 도와주는 웰시안닷컴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삼성, LG, 현대, SK 등 주요 그룹사의 전문 재테크 강사로 이름을 날렸으며, 주요 경제지 및 일간지에 재테크 칼럼을 기고해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KBS, MBC, SBS 방송국의 재테크 패널 및 월간 KRX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저자는 ...

선대인 [역]

동아일보와 미디어다음 취재팀 기자와 서울시 정책전문관 등을 거쳐 현재 일반인들을 위한 정직한 경제정보 제공을 목표로 하는 선대인경제연구소의 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 [위험한 경제학],[문제는 경제다],[선대인, 미친 부동산을 말하다] 등이 있고, [성공하는 사람들의 열정 포트폴리오],[다윗과 골리앗]을 번역했다.

저서로는 [위험한 경제학](전 2권), [프리라이더],[세금혁명],[대한민국은 부동산공화국이다](공저), [부동산 대폭락 시대가 온다](공저) 등이 있다.
@kennedian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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