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구암 허준 : 동의보감을 쓴 조선 최고의 명의 이야기 :(전1권)

저 : 이재운출판사 : 책이있는마을발행일 : 2013년 03월25일

  • 크게보기
공유하기
정가
13,000원

판매가

최대3,500원(73%↓)

eBook

최대9,100원(30%↓)
+
450P(5%적립)eBook 구매하기
추가혜택
장바구니 무이자 5만원이상 최대 24개월 무이자 더보기

상품품질

품질등급안내

판매상태

판매중

배송비

2,500원 l 판매자상품 9,900원이상 구매시 무료

출고예정일

3일 이내

주문수량

북카트담기 바로구매

판매자 : 북스투데이 (스타셀러 1등급)

판매자평가 : 9.3

미니샵 문의하기 단골등록

판매상품 전체보기

  • (2019 NEW) 하루 두 장 맞춤법 따라 쓰기(전4권) - 박스만중고(새상품)
  • 2인자의 인문학 : 세상을 지배하는 섬김의 리더십
  •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서울대도서관 대출순위 TOP10★ 48분 기적의 독서법(개정증보판)
  • ★경제인연합회 추천도서★창의력 증진 권장도서★ 천재의 생각법 : 세계 최고를 만드는 유대인의 지혜
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Close

쿠폰/사은품/적립포인트는 적용 조건이 맞을 시 제공됩니다.

쿠폰 금액할인 적립P Total 최대혜택 무이자 사은품
- 9,500원 11,500원 장바구니 무이자 -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이벤트기획전

리뷰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이 상품의 상품상태 및 주의사항 TOP

이상품은 중고상품입니다.품질등급 및 정가, 발행일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 구매해주세요

이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오픈마켓 상품으로, 인터파크도서는 본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낡음정도 - 새것과같음(변색/접힘/얼룩없음)
    사용흔적 - 없음
    손상여부 - 손상없음
    부속물여부 - 해당사항없음

이벤트/기획전/ TOP

초특가 시리즈 세트 모음전! (기간 2019/05/23 ~ 2019/12/31)

출판사서평 TOP

우리 의학의 실체를 인정하고, 우리 의학을 지켜낸 허준의 삶

MBC TV 일일드라마
구암 허준 방영에정

[동의보감]을 지은 조선 시대 최고 명의 허준의 재탄생

인간의 생명의 가치를 존중하고 그것을 소중히 다룬 조선 시대 최고의 명의 허준은 일생의 역작 [동의보감]을 편찬한다. 혼란스런 전쟁과 서로를 할퀴는 당쟁의 틈바구니에서 여러 차례 고난을 겪지만, 생명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병든 민초들을 위한 그의 행보는 오백여년이 지난 지금가지도 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가치관을 부여했다. 그의 삶은 1970년대 TV 일일드라마 [집념]을 거쳐 1990년대 [허준]으로 많은 이들에게 전파되었다.
한국인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다양한 방면으로 창작 활동을 펼쳐 수많은 저작물을 발표한 소설가 이재운에 의해서 또다시 새롭게 탄생한 [구암 허준]에는 훌륭한 스승의 가르침을 따라 병들고 가난하고 배고픈 민초들에게 정성어린 의술을 펼쳐나가는 허준의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지고 있다.
소설 속에 보이는 허준의 집념, 애민정신, 인간에 대한 기본적 애정, 철저한 장인정신 등을 따라가다 보면 의술은 인술임을 자연스레 터득하게 된다. 또한 신분적인 제약으로 의원의 길을 택할 수밖에 없던 허준, 스승 유의태의 헌신적인 가르침, 내의원이 된 이후부터 임진왜란을 겪고 동의보감을 서술하기까지, 의료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난리 속의 백성들을 위해서 동의보감을 집필하는 허준의 집념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 우리 의학의 실체를 인정하고, 우리 의학을 지켜낸 허준의 집념어린 삶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가끔 중국 식품을 맛볼 기회가 있겠지만, 중국의 농산물은 우리 농산물하고 엄청난 차이가 있다. 무엇이 더 좋다 나쁘다고 할 수는 없지만, 어쨌든 우리 입맛에는 도무지 맞질 않는다. 그래서 중국산 농산물로 만든 식품은 제값을 받지 못한다. 중국에서 난 농산물, 식물 등 거의 모든 산물은 우리 것하고는 정말 다르다. 따라서 사람도 많이 다르다. 강이 다르고 산이 다르고, 토질이 다르고 기후가 다르다. 서로 환경과 근본이 다르다 보니 체형도 다르고 체질도 많이 다르다. 한 예로 그 사람들은 돼지고기를 거의 매일 먹다시피 하지만 우리는 약을 먹을 때도 가려 먹고, 쇠고기가 있으면 쇠고기를 먹지 돼지고기를 그다지 즐겨 먹지 않는다. 그런데도 우리는 통일신라 이후 약 800여년 동안 중국식 의학에 우리 몸을 맡겨왔다. 이러한 잘못된 우리나라 의학계에 혜성같이 나타난 분이 바로 허준이다. 바로 우리 의학의 실체를 인정하고, 우리 의학을 지켜낸 허준의 집념어린 삶을 보여주고 있다.

* 유네스코기록문화유산인 의학서 [동의보감]을 집필하는 허준의 집념이 작가의 놀라운 상상력으로 재탄생

허준은 [동의보감]을 저술하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맞는 약을 일일이 실험하면서 그 약효를 점검했다. 그러한 피눈물 나는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허준 이후에 중국 의학에서 벗어나 비로소 우리 한의학으로 우리 몸을 지켜낼 수 있었다.
허준이 의원의 길을 걷게 되는 과정, 그리고 질병에 시달리는 백성의 아픔을 함께 하는 성의(聖醫)가 되기까지의 생애를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소재로 다양한 소설을 집필해온 작가에 의해서 다시 한 번 재조명되고 있다. 신분적인 제약으로 의원의 길을 택할 수밖에 없던 허준, 스승 유의태의 헌신적인 가르침, 내의원이 된 이후부터 임진왜란을 겪고 동의보감을 서술하기까지, 이재운 작가의 놀라운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의료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난리 속의 백성들을 위해서 동의보감을 집필하는 허준의 집념이 우리

목차 TOP

1. 가슴으로 설움을 삼키다
2. 혼례
3. 명의 유의태
4. 의원의 길
5. 아들 겸이를 낳다
6. 시련
7. 뜻을 세우다
8. 돌림병
9. 내의원 시험
10. 내의원 생활
11. 전염병
12. 임금에게 인정을 받다
13. 임진왜란
14. 전쟁이 끝나다
15. 선조의 죽음
16. 귀향
17. 동의보감

저자소개 TOP

이재운 [저]

1958년 9월 27일 충남 청양에서 태어나 중앙대 문예창작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대학 3학년 때 쓴 장편소설 [아드반]을 문장사에서 출간하고, 4학년 때 쓴 [목불을 태워 사리나 얻어볼까]를 출간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91년 11월에 첫 출간한 [소설 토정비결]은 300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로, 토정 이지함 선생의 운명론적인 민족성과 예언적 인생관, 그리고 한국인만의 독특한 해학성을 탁월하게 묘사한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이후 한국인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다양한 방면으로 창작 활동을 펼쳐 수많은 저작물을 발표했다. 성격분석프로그램 바이오코드를 개발했으며, 관련 연구서로 [바이오코드 개...
12,420 (10%)
11,700 (10%)
11,700 (10%)
13,320 (10%)

전체선택

판매자의 배송/반품/교환 안내 TOP

배송방법

  • CJ-GLS택배

배송정책

  • 추가배송비 : 제주/도서지역 등 도선료 추가지역은 추가 배송비 선입금 확인 후 발송되오니 유의하여 주십시오.

교환 및 환불정책 (청약철회에 따른 반품 비용 및 불가능한 경우 그 사유)

  • 무료배송상품을 고객변심 반품시, 왕복 배송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의 오픈마켓상품은 판매자와 결제수단의 구분없이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안전결제시스템 (Escrow System, 에스크로) 안내 : 결제대금예치업 등록 : 02-006-00011 서비스가입확인

오픈마켓 판매자정보 TOP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중고책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정종식 사업자 종류
상호 북스투데이 사업자번호 6472700072
연락처 070-4151-2752 이메일 books2day@naver.com
통신판매 신고 번호 2013-서울노원-0218호 영업소재지 서울 노원구 공릉동스테이션빌 빌딩 5층 502호

배송/교환/환불 TOP

오픈마켓(중고책) 상품

  • 상품배송을 시작한 다음 날부터 7일(영업일 기준)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단, 오픈마켓(중고책) 상품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합니다.
    인터파크의 중고책 상품인 경우, 고객변심에 의한 반품시 반품택배비용(2,500)은 고객님께서 지불하셔야 합니다.
  • 오픈마켓 업체배송 상품인 경우, 고객 변심에 의한 교환/반품에 의하여 발생하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하셔야 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일 경우 모든 비용은 오픈마켓 판매자가 부담하게 됩니다.
  • 오픈마켓(중고책) 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판매자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 전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 기타 환불 방법 및 환불 지연과 관련된 사항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되며 관련 사항은 1:1문의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A/S는 판매자문의 또는 1:1문의 게시판, 고객센터(1577-2555)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릅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분야 신간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