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중고] 타샤 튜더 클래식 미니북 3종 세트 : 1은 하나 + 타샤의 ABC + 타샤의 열두 달 + 타샤 엽서

시리즈 : 타샤 튜더 클래식원제 : 1 is one + A is for ANNABELLE + Around the Year

저 : 타샤 튜더(Tasha Tudor)역 : 공경희출판사 : 윌북발행일 : 2016년 11월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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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 튜더 그림책을 클래식 미니북으로

산속에 농가를 짓고, 정원을 가꾸며, 동물을 벗 삼아 느리게 살기를 실천한 자연주의자 타샤 튜더. 100여 권의 글을 짓고 삽화를 그린 그녀는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동화작가 중의 한 명이다. 동화같은 삶을 산 그녀가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 중에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3권을 한 손에 쏙 담기는 미니북으로 재탄생시켰다. 타샤 튜더가 3-6세 어린이들을 위해 쓰고 그린 책들 중 하나로, 자연에서 숫자 세기를 배우는 [1은 하나], 할머니의 인형으로 놀이를 하며 A부터 Z까지 알파벳을 배워나가는 [타샤의 ABC], 시골에서의 삶을 통해 열두 달의 흐름과 개념을 알려주는 [타샤의 열두 달]이 시리즈를 이룬다. 3권 모두 간결하고 운율이 있는 영어 원문이 함께 실려 있어 책을 읽는 동시에 영어 공부를 함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더욱이 타샤 튜더의 삽화를 담은 엽서 3종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출판사서평 TOP

[1은 하나]
자연에서 배우는 숫자 세기 그림책 *칼데콧 상 수상작
1부터 20까지 아라비아 숫자뿐만 아니라 하나, 둘, 셋 하고 한글을 읽는 법을 배울 수 있다. 더불어 영어 원문까지 실려 있어 One부터 Twenty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숫자 세기를 배우는 어린아이일수록 보다 서정적이고 풍요로운 상상력을 주어야 한다고 믿었던 타샤 튜더의 정성과 여유가 묻어나는 작품으로 아이에게 들려주는 엄마의 목소리도 덩달아 편안하고 부드러워 질 것이다. 자연을 담은 따스한 그림에 시적인 언어가 어우러진 수작으로 세상을 처음 배우는 아기에게 감성적인 방법으로 숫자 세기를 가르쳐줄 수 있는 사랑스럽고 고운 그림책이다.

[타샤의 ABC]
꼬마 숙녀들을 위한 알파벳 그림책
두 명의 작은 소녀가 할머니의 인형으로 놀이를 하며 알파벳을 배워나가는 독특한 그림책. 인형의 옷과 액세서리로 A부터 Z까지 알파벳 28자를 자분자분 가르쳐준다. ‘D는 입혀주고 싶은 Dress', 'H는 근사한 깃털이 달린 Hat', 'M은 따뜻하고 폭신폭신한 Muff'…. 예스럽고 여성스러운 물건들을 통해 어린이들은 ABC를 보다 감성적으로, 보다 자연스럽게 접하게 된다.
‘와, 곱다’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올 만큼 예쁜 책으로, 평생 인형과 함께한 인형 애호가 타샤 튜더의 따스한 시선이 책 곳곳에서 느껴진다. 인형을 좋아하는 꼬마 숙녀들의 감성과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줄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다.

[타샤의 열두 달]
타샤 가족의 날마다 신나는 열두 달
타샤 가족이 자연에서 뒹굴며 실제로 경험한 1년을 간결한 글과 향수 어린 그림으로 담은 작품이다. 낮이 점점 환해지며 봄을 기다리게 하는 2월, 새들이 돌아오고 소나기가 내리는 4월, 제비가 남쪽으로 날아가며 가을이 가까워오는 8월…. [타샤의 열두 달]은 자녀들에 대한 깊은 애정과 자연이 준 것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깃든 풍경으로 가득 채워져있다. 아이들에게 1년 내내 즐겁게 보내는 방법과 자연의 아름다움,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작품으로 시골집 할머니의 옛날이야기처럼 정겹고 포근한 그림책이다.

저자소개 TOP

타샤 튜더(Tasha Tudor) [저]

꽃과 동물, 자연을 존중하는 자연주의자
타샤 튜더는 1915년 미국 보스턴에서 조선 기사 아버지와 화가 어머니 사이에서 출생했다. 타샤의 집은 마크 트웨인, 소로우, 아인슈타인, 에머슨 등 걸출한 인물들이 출입하는 명문가였다. 엄격한 규율을 지키며 살던 타샤는 아홉 살에 부모의 이혼으로 아버지 친구 집에 맡겨지고 그 집의 자유로운 가풍으로부터 큰 영향을 받았다. 열다섯 살에 학교를 그만두고 혼자서 살기 시작한 타샤는 비로소 그림을 그리고 동물을 키우면서 화초를 가꾸는 일에 열중하기 시작한다. 스물세 살에 첫 그림책 [호박 달빛]이 출간되면서 타샤의 전통적인 그림은 세상에 알려졌다. 이후 [1 is One], [M...

공경희 [역]

서울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후 번역 작가로 활동 중이며, 성균관대 번역 TESOL 대학원 겸임 교수를 역임하였다. 번역서로 《시간의 모래밭》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타샤의 정원》 《호밀밭의 파수꾼》 《파이 이야기》 《프레디 머큐리》 《퀸 인 3D》 등이 있으며 저서로 북 에세이 《아직도 거기, 머물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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