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원미동 사람들 :(확인중)

저 : 양귀자(梁貴子)출판사 : 쓰다 ㅣ 발행일 : 2013년 01월15일

  • 크게보기
공유하기
정가
13,000원

판매가

최대10,140원(22%↓)
추가혜택
장바구니 무이자 5만원이상 최대 24개월 무이자 더보기

상품품질

품질등급안내

판매상태

판매중

배송비

2,000원 l 판매자상품 25,000원이상 구매시 무료

출고예정일

3일 이내

주문수량

북카트담기 바로구매

판매자 : 넘버원헌책방 (스타셀러 1등급)

판매자평가 : 9.7

미니샵 문의하기 단골등록

판매상품 전체보기

  • 생각의 나무 - 세계 10대 문명사 시리즈 6종 세트 : 고대 문명의 역사와 보물 (인도/로마/페르시아/이슬람/그리스/크메르)
  • 시험 공부의 기술 (직장인을 위한 공부법 81가지)▼/북하우스[1-240006]
  • NEW 공부기술▼/더난[1-240006]
  • 엄마는 아들을 너무 모른다 - 두려움과 불안을 자신감과 행복으로 바꿔주는 아들 교육법▼/예담[1-240006]
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Close

쿠폰/사은품/적립포인트는 적용 조건이 맞을 시 제공됩니다.

쿠폰 금액할인 적립P Total 최대혜택 무이자 사은품
- 2,860원 4,860원 장바구니 무이자 -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이벤트기획전

리뷰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이 상품의 상품상태 및 주의사항 TOP

이상품은 중고상품입니다.품질등급 및 정가, 발행일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 구매해주세요

이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오픈마켓 상품으로, 인터파크도서는 본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낡음정도-새것과같음(변색/접힘/얼룩없음)
    사용흔적-없음
    손상여부-손상없음

판매자 공지사항 TOP

매일매일 새로운 책으로 만나겠습니다. ^^*

문의가 있을시 Q&A에 글남기지 마시고 유선으로 연락주세요(070-7758-2664)

이벤트/기획전/ TOP

 경품

[중고] 배송비 페이백 프로모션 (기간 2018/10/15 ~ 2019/05/31)

★중고도서 배송비 페이백 pay back★

- 이제 배송비 걱정없이 중고도서 사자!
- 5천원 이상 구매고객 배송비 pay-back, 최대 6천원, 월1회
- 자세한 내용은 페이지를 확인하세요

북마스터소개글 TOP

원미동을 배경으로 80년대 소시민의 삶을 압축해서 보여준
양귀자 작가의 [원미동 사람들]이 새롭게 옷을 갈아입다!


1987년 초판 발행 이후 111쇄를 거듭해가며 우리 시대의 고전으로 자리잡은 양귀자 작가의 [원미동 사람들]이 '도서출판 쓰다'에서 새롭게 옷을 갈아입고 독자를 찾아간다. 이 책에 담긴 11편의 단편들에는 ‘원미동’으로 상징되는 80년대 소시민들의 헐벗은 일상이 담겨있다. 저자가 그려내는 그 시절 삶의 풍경은 비단 당시 뿐만이 아닌, 오늘날 우리 이웃들의 익숙한 풍경이자 우리 자신의 자화상이기도 하다. 시대를 뛰어넘어 세상을 크게 울리는 힘, 그것이야말로 소설[원미동 사람들]이 가지는 진정한 문학적 가치이자 매력이 아닐까,

출판사서평 TOP

시간의 벽을 뛰어넘는 ‘양귀자 소설’ 의 진수,
수십만 독자가 함께 경험한 이야기의 힘,
[원미동 사람들]이 새롭게 손을 내민다.


작가 양귀자가 경기도 부천시 원미동이라는 삶의 공간을 무대로 80년대 소시민들의 삶을 압축해서 보여준 연작소설집이다. [원미동 사람들]에 실린 11편의 소설은 1986년 3월부터 1987년 8월까지 문예지를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발표되었는데 소설이 발표될 때마다 문단이 크게 주목하여 이미 문제작으로 자리매김을 하였다. 1987년 문학과지성사에서 [원미동 사람들] 초판이 발행되었고, 현재까지 총111쇄를 기록하며 지금 이 순간에도 서점가의 스테디셀러로 시간의 벽을 뛰어넘고 있다. 이번에 도서출판 쓰다에서 새롭게 모습을 바꾸어 출간한 4판은 한층 가독성 있는 편집으로 독자와 만난다.

[원미동 사람들] 개정판을 내는 작가의 말


[원미동 사람들]이 네 번째 옷을 갈아입는다.
시간의 흐름을 거스를 수 없어 외양은 다 바꾸었지만
내용은 온전히 그대로 두었다.
수많은 독후감이 전하는 대로,
우리 앞에 무엇이 닥쳐올지 예감할 수 없는
‘원미동’으로 상징되는 헐벗은 일상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어서다.
어쩌면 더욱 가혹해졌다고도 여겨진다.
개정판을 내면서 첨삭이나 수정을 가하지 않은 이유다.
-양귀자

-문학사적 공간으로 평가되는 ‘원미동’

80년대 부천시 원미동은 서울이라는 거대한 꿈의 도시로 편입하려는 자, 혹은 서울이라는 거대 도시에서 숱한 밤을 악몽으로 지새운 자들이 모여 사는 동네였다. 물론 원미동이 고향이고 터전이었던 사람들도 그들과 함께 이웃으로 살고 있었다. 80년대의 이런 삶의 풍경은 어디에도 널려 있었다. 지난한 밥벌이의 구차한 행로, 도무지 손에서 놓아 버릴 수 없는 아주 소박하고 작은 꿈들, 그럼에도 도저히 이루어지지 않는 작은 꿈들의 쓸쓸한 소멸은 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자화상이었다. 그리고 ‘오늘날 한국사회의 부박한 삶과 그 진행의 현상이 축약되어 있음을 실감하며 살아가야 하는 곳’ 이었다. [원미동 사람들]에 수록된 11편의 단편들은 바로 그런 공간을 문학적 지도로 형상화하는 데 성공함으로 압도적인 문학적 성취를 이루었다.

-아직도 [원미동 사람들]의 삶은 계속되고 있다

[원미동 사람들]이 111쇄를 거듭해가며 우리 시대의 고전으로 널리 읽히는 이유가, 또한 국정 국어교과서에 연작소설 중 하나인 “일용할 양식” 전문이 실려 2004년부터 2010년까지 중학생들의 필독서가 된 것이 단지 문학적 성취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아주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현실은 여전히 최소한의 인간다움을 꿈꾸며 성실히 살아가는 사람들을 배반하기 일쑤이고, 주변부와 중심부의 갈등은 나날이 심화되었으며, 유형무형의 폭력은 한층 교묘해졌다. 그런 현실적 상황들 때문에 아직도 소설 속 삽화들은 전혀 생경하지 않고 너무나 익숙한 우리 이웃들의 풍경으로 다가온다.
몇 년 전 작가는 어느 인터뷰에서 최근 전국 각지에서 보내오는 엄청난 양의 독후감을 전달받고 있으며 그 독후감의 대부분이 중학생들이라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독후감에서 가장 많이 발견되는 문장이 ‘우리 동네에서도 이런 일이 있었다.’ ‘아주 옛날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지금과 많이 비슷하다.’ 등이었다는 것도 그런 정황을 뒷받침 해주고 있다.

-‘양귀자 소설’ 만의 특징, 몰입하게 만드는 이야기의 힘

[원미동 사람들]은 결코 명랑하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이 아니다. 각각의 소설마다 절망의 고개를 넘고 있는 사람들의 쓸쓸한 삽화들이 계속되고 있다. 그럼에도 양귀자 소설 특유의 박

목차 TOP

멀고 아름다운 동네
불씨
마지막 땅
원미동 시인
한 마리의 나그네 쥐
비 오는 날이면 가리봉동에 가야 한다
방울새
찻집 여자
일용할 양식
지하 생활자
한계령

작가 후기

1판 해설 원미동 작고도 큰 세계(홍정선)
2판 해설 밥의 진실과 노래의 진실(황도경)
3판 해설 내 마음의 거리, 원미동(김탁환)

저자소개 TOP

양귀자 [저]

1955년 전라북도 전주에서 태어나 1978년 원광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졸업하던 해[다시 시작하는 아침]으로[문학사상]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대표작으로[귀머거리 새][원미동 사람들][희망][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슬픔도 힘이 된다][천년의 사랑][모순]등이 있다. 유주현문학상(1988), 이상문학상(1992), 현대문학상(1996), 21세기문학상(1999) 등을 수상했다.

판매자의 배송/반품/교환 안내 TOP

배송방법

  • CJ GLS

배송정책

  • 주문하신 날짜에서 2일 이내에 CJ택배로 발송됩니다.

교환 및 환불정책 (청약철회에 따른 반품 비용 및 불가능한 경우 그 사유)

  • 주문을 잘못하신 경우(주문취소)와 도서교환을 원하시는 경우에는 왕복배송비 5,000원 소비자가 부담합니다.

인터파크도서의 오픈마켓상품은 판매자와 결제수단의 구분없이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안전결제시스템 (Escrow System, 에스크로) 안내 : 결제대금예치업 등록 : 02-006-00011 서비스가입확인

오픈마켓 판매자정보 TOP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중고책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박옥순,정도현,윤동수 사업자 종류 개인사업자
상호 서적백화점 사업자번호 2139827714
연락처 010-3465-2664 이메일 bookdiscount@hanmail.net
통신판매 신고 번호 2009-서울강남-0298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강남구 개포동168-8 (개포동)

배송/교환/환불 TOP

오픈마켓(중고책) 상품

  • 상품배송을 시작한 다음 날부터 7일(영업일 기준)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단, 오픈마켓(중고책) 상품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합니다.
    인터파크의 중고책 상품인 경우, 고객변심에 의한 반품시 반품택배비용(2,500)은 고객님께서 지불하셔야 합니다.
  • 오픈마켓 업체배송 상품인 경우, 고객 변심에 의한 교환/반품에 의하여 발생하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하셔야 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일 경우 모든 비용은 오픈마켓 판매자가 부담하게 됩니다.
  • 오픈마켓(중고책) 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판매자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 전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 기타 환불 방법 및 환불 지연과 관련된 사항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되며 관련 사항은 1:1문의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A/S는 판매자문의 또는 1:1문의 게시판, 고객센터(1577-2555)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릅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분야 베스트

5,400 (10.0%)
5,400 (10.0%)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