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천하를 경영한 기황후 1 - 고려는 내 태를 묻은 땅 

시리즈 : 천하를 경영한 기황후 시리즈100

저 : 제성욱출판사 : 일송북발행일 : 2013년 11월06일

  • 크게보기
공유하기
정가
12,800원

판매가

최대6,990원(45%↓)
적립혜택 5만원이상 주문시 2천P+등급별 최대 1.5%적립
추가혜택
장바구니 무이자 5만원이상 최대 24개월 무이자 더보기

상품품질

품질등급안내

판매상태

판매중

배송비

이상품 포함 1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예정일

하루배송안내
배송안내

주문수량

북카트담기 바로구매
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Close

쿠폰/사은품/적립포인트는 적용 조건이 맞을 시 제공됩니다.

쿠폰 금액할인 적립P Total 최대혜택 무이자 사은품
- 5,810원 7,810원 장바구니 무이자 -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이벤트기획전

리뷰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이 상품의 상품상태 및 주의사항 TOP

이상품은 중고상품입니다.품질등급 및 정가, 발행일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 구매해주세요

이벤트/기획전/ TOP

[중고] 할인이 짠짠짠! (기간 2019/01/14 ~ 2019/07/31)

Event. 이벤트 도서 구매시
상품권 혜택 + 구매 사은품(포인트차감) 증정!

 할인

[중고] 중고 직배송도서 균일가전 (기간 2019/03/25 ~ 2019/12/31)

▶ 중고직배송도서 균일가전

- 최대 91% 파격할인 + 한정수량 특가판매!

이상품의시리즈 TOP

6,990 ~ 11,520
3,000 ~ 11,520
21,450 ~ 44,040
4,000 ~ 11,520
4,500 ~ 11,520

출판사서평 TOP

이 소설은 故 제성욱 작가가 2000년 새해에 본 출판사와 함께 기획하고, 역사의 고증 자료가 있다는 곳에는 안 찾아간 곳이 없을 정도로 공을 들인 한국 최초의 기황후 역사 소설이다. 역사적 고증 자료들에는 기황후의 음과 양의 기록이 동시에 공존한다. 하지만 음의 기록들이란 게 워낙 불세출의 인물인 기황후의 공적을 덮는데는 너무 초라한 삿대질일 뿐, 기황후는 세기의 거인으로 당당했다.

1990년대에 대만의 한 작가가 그린 기황후의 소설이 있었다. 이 소설은 통칭 중국의 특성상 한족이 대륙의 역사를 좌우지 해 간다는 입장과 명나라의 관점, 조선의 사대주의적 관점에서, 기황후를 포함한 원나라와 고려의 역사를 폄하한 소설이었다.
그러나 기황후의 역사 고증자료를 면밀히 검토하는 과정에서 기황후의 삶과 애환, 사랑, 미움, 충성, 배신, 권력, 질투, 희생, 권무술수, 조국, 아름다움, 국방, 대륙, 실크로드, 해상무역, 자비, 약속 등 이런 수많은 키워드가 제 작가의 마음에 담겨졌다.
세계 역사상 타민족인 고려 여인이 중국 대륙의 정실 황후가 되고, 황제를 대신한 실제 여제로 실크로드와 해상무역을 장악한 예는 그 어디에도 찾아 볼 수 없다.
제성욱 작가는 이러한 모든 내용을 이끌고 가는 대표 키워드를 '민족의 자긍심'에 두었다. 중국이 그려낸 기황후가 아닌 한국이 그려낸 우리 민족의 소설 기황후를 그 시대의 역사 고증과 주변의 정세를 모두 복원 시키는 구상이었다.
결국 이러한 작가의 오랜 설계는 죽음 앞에서 불멸의 혼으로 써내려간 대작으로, 장장 7천여 매의 '천하를 경영한 기황후1∼4권' 대하소설로 2006년 탄생하게 된다. 당시 이 소설이 발표된 후, 기황후 역사의 제자리 찾기 모습은 인터넷과 문서활동등 여러 유형으로 활발해 졌었다.

그러나 최근 한 방송과 출판사에서 '창작의 자유성'이란 범위를 넘어 기황후 역사 왜곡이란 충격적인 현장을 접하면서 수많은 언론, 역사학자 네티즌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방송의 드라마를 먼저 소설로 내보낸 도서는 그야말로 이게 역사 소설인지 판타지인지를 구분 할 수 없을 정도로 역사를 왜곡하여, 읽어 나가기에 낮이 부끄러울 정도의 유치함에서 출판의 최악 상혼이 어떤 것인가를 알게 되었다.
작가를 소개하는 안내글에는 '오랜 기간 치밀한 자료 조사와 고증을 거쳐 소설 기황후를 탄생'시켰노라고 버젓이 기록 되어 있었는데 도대체 무엇을 5년 동안 치밀하게 자료 조사하고 누구에게 고증을 거쳤는지 매우 궁금한 내용들이 150여 가지가 훌쩍 넘었는데 대표적인 것은 이런 내용들이었다.
자신의 서모인 경화공주와 대신들의 부인을 수없이 겁탈하고, 길가다가 반반한 여인네들을 보면 역시 그 짓거리를 하는 고려 충혜왕.
백성과 신하들의 목숨은 파리 목숨쯤으로 여기고 그들의 재산도 서슴없이 자기 것으로 만들던 고려 최악의 왕을 민족의 영웅으로 탄생 시킨 후, 이 왕이 기황후와 사랑을 나누고 그 아이를 가지게 한다는 설정은 경악을 금치 못하는 내용이었다. 이 뿐만 아니라 이미 죽은 자를 살려서 권력을 누리게 만들고, 역사적 연대들 조차도 자주 틀리는 등 왜곡으로 빼곡이 들어찬 말도 안 되는 내용들이 너무 비일 비재했다. 책을 소개하는 이 난에 남의 책을 추호도 거론할 필요성을 가지지는 않는다.
다만 故 제성욱의 작가가 죽음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복원 시켜 놓은 기황후 역사에 대한 왜곡 날조가 '창작의 자유'를 넘어가는 출판의 유혹에 독자들의 판단이 흐려질까 염려도 된다.

자신의 임박한 죽음 앞에서도 한치의 흔들림 없이 기황후의 음과 양을 그대로 드러내면서 민족의 혼이 무엇이고, 그 역사

목차 TOP

1장 꽃잎은 바람에 흩날려
2장 세상을 치마폭에 품고
3장 이이제이以夷制夷
4장 소용돌이 속으로
5장 천하의 어머니로 올라서다
작가의 말

저자소개 TOP

제성욱 [저]

제성욱 작가는 1970년 부산에서 출생했다.
1994년 역사소설 [율도국]으로 실천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그동안 출간한 작품으로는 역사소설 [움직이는 섬]을 비롯해 [기황후], [일본정벌군], [여황선덕] 등이 있고, 스릴러소설로 [밈바이러스], [그림자 전쟁] 등이 있다.
[움직이는 섬]으로 한국해양문학상을, 중편 [소설을 찾아서]로 심훈문학상을 수상했다.
[오마이뉴스]에 장편소설을 연재하는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왕성하게 작품 활동을 해온 작가는 죽기 전까지 키 높이만큼 책을 쓰는 게 꿈이었다. 창작에 대한 열정이 컸던 작가는 그 꿈을 이루지 못한 채 림프암으로 투병하다 ...

배송/교환/환불 TOP

오픈마켓(중고책) 상품

  • 상품배송을 시작한 다음 날부터 7일(영업일 기준)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단, 오픈마켓(중고책) 상품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합니다.
    인터파크의 중고책 상품인 경우, 고객변심에 의한 반품시 반품택배비용(2,500)은 고객님께서 지불하셔야 합니다.
  • 오픈마켓 업체배송 상품인 경우, 고객 변심에 의한 교환/반품에 의하여 발생하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하셔야 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일 경우 모든 비용은 오픈마켓 판매자가 부담하게 됩니다.
  • 오픈마켓(중고책) 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판매자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 전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 기타 환불 방법 및 환불 지연과 관련된 사항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되며 관련 사항은 1:1문의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A/S는 판매자문의 또는 1:1문의 게시판, 고객센터(1577-2555)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릅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분야 신간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