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천재들의 과학노트 - 과학사 밖으로 뛰쳐나온 물리학자들 

시리즈 : 천재들의 과학노트 시리즈3

저 : 캐서린 쿨렌(Katherine Cullen)감수 : 곽영직출판사 : 일출봉발행일 : 2007년 04월20일

  • 크게보기
  • 미리보기
공유하기
정가
9,700원

판매가

최대4,990원(49%↓)
적립혜택 5만원이상 주문시 2천P+등급별 최대 1.5%적립
추가혜택
장바구니 무이자 5만원이상 최대 24개월 무이자 더보기

상품품질

품질등급안내

판매상태

판매중

배송비

이상품 포함 1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예정일

하루배송안내
배송안내

주문수량

북카트담기 바로구매
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Close

쿠폰/사은품/적립포인트는 적용 조건이 맞을 시 제공됩니다.

쿠폰 금액할인 적립P Total 최대혜택 무이자 사은품
- 4,710원 6,710원 장바구니 무이자 -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이벤트기획전

리뷰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이 상품의 상품상태 및 주의사항 TOP

이상품은 중고상품입니다.품질등급 및 정가, 발행일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 구매해주세요

이벤트/기획전/ TOP

 할인

[중고] 중고 직배송도서 균일가전 (기간 2019/03/25 ~ 2019/12/31)

▶ 중고직배송도서 균일가전

- 최대 91% 파격할인 + 한정수량 특가판매!

이상품의시리즈 TOP

7,700 ~ 8,990
1,500 ~ 8,640
4,000 ~ 8,730
4,990 ~ 8,730
1,000 ~ 8,730

출판사서평 TOP

이 시리즈에 등장하는‘과학의 개척자들’은 각 분야에 대한 연구의 첫 페이지를 장식한 과학자들을 소개한 책이다.
그들은 가능한 실패와 반대에 맞서 과학적 탐험의 새로운 길을 개척했다. 그들의 성장환경은 매우 달라서 어떤 이는 중학교도 졸업하지 못했고, 다른 사람은 여러 개의 학위를 수여받기도 했다.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 연구과정에서 재정적인 문제를 한 번도 겪지 않은 사람도 있었고, 너무 가난한 나머지 영양실조를 앓거나 노숙자가 된 사람도 있었다. 개인적인 인품도 쾌활했던 사람, 침울했던 사람, 온화했던 사람, 완고했던 사람 등 모두 가지각색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모두 자신의 시간과 통찰력을 희생하여 지식을 추구하는데 헌신했다. 알고자 하는 욕구는 그들로 하여금 역경을 이기게 했고, 과학을 발전시키는데 공헌하도록 만들었다.
각 권은 해양학, 천문 우주학, 대기과학, STS(과학, 기술, 사회), 생물학, 화학, 지구과학, 물리학 등 8개 분야의 과학자를 각 10명씩 선정하여 그들의 삶과 업적에 대한 전기를 담고 있다. 또한, 해당 과학 분야가 태동하던 과거로부터 가장 최근에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현대의 과학자까지 시대별로 다루고 있어 과학사를 한눈에 꿰뚫을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으며 과학자들이 발견한 과학이론을 간략하게 소개할 뿐 아니라, 당대의 사회적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배경지식까지 두루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독자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지식과 정보를 안겨 줄 것이다.

과학사를 뛰쳐나온 10명의 지구과학자들
지구과학이란 지구 자체의 연구와 더불어 그 기원과 구조, 진행되어 온 변화와 변화의 과거 및 미래의 결과를 다루는 과학 분야이다. 오늘날 지국과학자들은 인류가 나타나기 전 수십 억 년 동안 지구에서 일어났었던 놀라운 사건들에 대한 해답을 계속해서 찾고 있다. 직접적인 관찰이 해답을 밝힐 수 없겠지만, 고맙게도 우리의 지구는 여러 가지 다양하고 독특한 방식, 즉 지진과 화산으로, 때로는 약하지만 끊임없는 풍화와 침식 같은 과정을 통해서 자신을 드러내 주었던 것이다.
<과학사 밖으로 뛰쳐나온 지구과학자들> 편에서 소개하는 10명의 선구자들은 젊음과 평생을 바친 노력으로 말미암아 지구에 대한 많은 퍼즐 조각을 찾아냈다. 광물학의 아버지라 불리 우는 게오르기우스 아그리콜라를 비롯하여 동일과정설을 주장한 지질학계의 거목 제임스 허튼과 지하세계의 비전을 밝힌 윌리엄 스미스와 최초로 대륙이동설을 주장한 알프레드 베게너 등의 과학자와 그들의 삶과 업적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공룡 멸종의 진실을 밝힌 조르주 퀴비에, 근대 지질학의 기초를 마련한 찰스 라이엘, 진화는 진보가 아니라 다양성의 증가라며 진화론의 새로운 구조를 마련한 스티븐 제이 굴드에 대한 소개도 빼놓지 않는다.
이 책은 지구과학의 혁명을 불러온 대륙이동설로부터 시작하여 각기 다른 방법으로 지구과학사에 공헌한 10명의 과학자들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시간과 공간을 아우르는 그들의 이야기 속에서 독자들은 새로운 모험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추천의 글
[천재들의 과학노트]는 정말 짜임새 있는 기획이 돋보이는 책이다. 과학자들의 생애와 업적을 중심으로 쓰여진 듯 하지만 읽다 보면 자연과학 거의 모든 분야의 기본 원리와 지식을 상당히 깊이 이해하게 된다. 물리학, 화학, 생물학 등 늘 들어 익숙한 자연과학 분야들은 물론 천문학, 대기과학, 해양과학과 최근 중요한 분야로 떠오른 ‘과학, 기술, 사회’ 분야까지 참으로 골고루 다양하게 기획된 시리즈다. 각 분야마다 10명의 과학자에 대해 기

목차 TOP

Chapter 1. 광물학의 아버지, 게오르기우스 아그리콜라
Chapter 2. 해부학 및 지질학의 선구자, 니콜라우스 스테노
Chapter 3. 동일과정설을 주장한 지질학계의 거목, 제임스 허튼
Chapter 4. 과학계의 걸어 다니는 백과사전, 알렉산더 폰 훔볼트
Chapter 5. 척추동물 고생물학의 초석을 마련한, 조르주 퀴비에
Chpater 6. 지하세계의 비전을 밝힌 탐사가, 윌리엄 스미스
Chapter 7. 근대 지질학의 기초를 마련한, 찰스 라이엘
Chapter 8. “대륙이 움직인다!”, 알프레드 베게너
Chapter 9. 지질학적 시간 규모의 아버지, 아서 훔스
Chapter 10. “진화는 진보가 아니라 다양성의 증가일 뿐!”, 스티븐 제이 굴드

저자소개 TOP

캐서린 쿨렌(Katherine Cullen) [저]

밴더빌트 대학에서 분자생물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에서 교수로 지내며 후진을 양성하고 있으며 2002년에는 생의학 분야의 과학을 전공하는 대학생들을 교육하기 위한 획기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도 했다.
생물학과 생화학, 세포생물학, 화학에 관한 교재를 개발하고 편집했으며, 현재는 카플란 교육청에서 교사들을 지도하고 있다.

곽영직 [감수]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켄터키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이후 수원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있으면서 자연과학대 학장, 대학원장 등을 역임했어요. 노벨 물리학상 부분의 감수를 보았습니다.

배송/교환/환불 TOP

오픈마켓(중고책) 상품

  • 상품배송을 시작한 다음 날부터 7일(영업일 기준)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단, 오픈마켓(중고책) 상품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합니다.
    인터파크의 중고책 상품인 경우, 고객변심에 의한 반품시 반품택배비용(2,500)은 고객님께서 지불하셔야 합니다.
  • 오픈마켓 업체배송 상품인 경우, 고객 변심에 의한 교환/반품에 의하여 발생하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하셔야 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일 경우 모든 비용은 오픈마켓 판매자가 부담하게 됩니다.
  • 오픈마켓(중고책) 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판매자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 전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 기타 환불 방법 및 환불 지연과 관련된 사항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되며 관련 사항은 1:1문의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A/S는 판매자문의 또는 1:1문의 게시판, 고객센터(1577-2555)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릅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