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초이스 : 선택이 기회다

저 : 왕창출판사 : 황매발행일 : 2007년 02월23일

  • 크게보기
  • 미리보기
공유하기
정가
12,000원

판매가

최대3,000원(75%↓)
적립혜택 5만원이상 주문시 2천P+등급별 최대 1.5%적립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장바구니 무이자 5만원이상 최대 24개월 무이자 더보기

상품품질

품질등급안내

판매상태

판매중

배송비

이상품 포함 1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정보

주문수량

북카트담기 바로구매
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Close

쿠폰/사은품/적립포인트는 적용 조건이 맞을 시 제공됩니다.

쿠폰 금액할인 적립P Total 최대혜택 무이자 사은품
- 9,000원 11,000원 장바구니 무이자 -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리뷰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이 상품의 상품상태 및 주의사항 TOP

이상품은 중고상품입니다.품질등급 및 정가, 발행일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 구매해주세요

    새것같이 깨끗한 상품

출판사서평 TOP

홍쥔, 수석대표 자리에서 해고되다
이 책은 소설이 아니다. 어찌 보면 실제상황이기도 하다. 숨 가쁘게 벌어지고 있는 외국계 기업들의 동아시아에서의 세일즈 전쟁, 그것을 그대로 묘사하다 보면 소설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것을 가상의 시뮬레이션이라고 전제하고, 작가는 그것에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한 해설을 덧붙이고 있다.
봉급생활자가 처하는 최강의 선택, 그것은 아마도 직장을 옮기거나 전직을 고려할 때일 것이다. 그러한 상황에 처해 과연 그가 택할 수 있는 가장 훌륭한 선택은 무엇일까. 일반적으로는 사표를 내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오히려 해고당하는 것이 장래를 위해 보다 바람직한 선택이 될 수도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최근의 기업들이 연봉제를 택하고 있고, 기업 비밀에 대한 철저한 보안이 중요시되는 시점에서 계약 당사자, 즉 피고용인은 자신도 모르게 엄청난 계약 위반을 범할지도 모른다고 경고하는 것이다. 시뮬레이션의 주인공, 홍쥔. 그 역시 피고용인이지만 그는 보상금이 보장되는 사직을 거부하고 과감히 해고를 선택한다.

홍쥔, 밑바닥에서 다시 시작하다
해고를 당함으로써 얻는 이익은 보상금보다 몇 배 크다. 우선 자신이 계속 해오던 일을 포기하지 않아도 되고, 잘만 하면 경쟁사로 스카우트될 수도 있다. 해고당함으로써 ‘비경쟁계약Non Competitive Agreement’에서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다만 똑같은 지위, 똑같은 대우를 기대할 수는 없다. 결국 홍쥔은 자신이 수석대표로 있던 거대 소프트웨어 제조사 ICE사를 떠난 후 경쟁기업인 멀베힐사의 작은 지부 영업팀을 맡게 된다. 고작 수하 직원이 세 명밖에 되지 않는, 게다가 능력도 없는 그들의 팀장이 된 것이다. 그의 두 번째 선택이었다. 하지만 그가 이 두 번째 선택을 함으로써 그는 더 많은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된다. 능력 없는 부하들을 대신해 과거 수석대표였던 자신이 직접 발로 뛸 것인가, 아니면 그들을 교육시킬 것인가, 최악의 경우 그들 모두를 물갈이할 것인가 등등.

홍쥔, 다시 비즈니스석을 이용하다
홍쥔은 단지 가상 시뮬레이션의 인물일 수도 있고, 치열한 경쟁 무대에서 뛰고 있는 현직 세일즈맨의 전형일 수도, 혹은 모든 피고용자의 모습일 수도 있다. 하지만 조금만 시선을 달리 해보면 그가 겪는 경쟁 사회에서의 모든 부침은 끊임없는 선택을 강요당하는 작은 인간의 실상이기도 하다. 저자인 왕창은 한 외국계 기업-단순한 수직 조직이 아닌 모든 개개인들이 서로를 감시하고 견제하는 기업의 공감각적 매트릭스 구조 속에서 과연 어떤 선택을 통해 비로소 자신을 재평가 받고 오롯이 설 수 있을 것인가, 친절하게 가이드해 준다. 이를테면 아주 사소한 문제 같지만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되는 사내에서의 이메일 문제라든가, 사내연애 문제, 그리고 직속상사와 더 고위층 상사 사이에서의 줄타기 문제, 더 나아가서는 검은 돈이라 불리는 뇌물이 어떤 가치가 있는지까지.
저자 왕창은 실제 청화대학의 이공계 석사 출신이지만 레노버사에 세일즈맨으로 입사했다. 그리고 이 분야에 입문한 지 7년 만에 최고위층 임원을 역임했던 인물이기도 하다. 그런 만큼 이 책은 세일즈맨이라면 한 번쯤 짚고 넘어가야 문제들을 다룬 필독서이다.

목차 TOP

choice 01. 사직할 것인가, 해고당할 것인가
tip 버려야 얻는다 그리고 출구를 확보하라
choice 02. 형편없는 대우를 받아들일 것인가, 말 것인가
tip 기초가 튼튼하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
choice 03. 상사의 상사에게 상사를 고자질할 것인가, 말 것인가
tip 시세를 살피고 생각을 정한 후 행동하라
choice 04. 직접 나설 것인가, 물갈이를 할 것인가
tip 제일 귀중한 것은 시간이다
choice 05 위험을 무릅쓰고 인재를 영입할 것인가, 포기할 것인가
tip 매트릭스 구조는 약인가 독인가
choice 06. 전선에 나설 것인가, 후방에 남을 것인가
tip 핵심졍쟁력
choice 07. E-mail, 계속 사용하게 할 것인가, 규제할 것인가
tip 모두 이메일이 화근이다
choice 08. 사내 연애, 직장인의 독약을 마실 것인가, 말 것인가
tip 개인과 집단의 이해 충돌
choice 09. 직속상사를 잡을 것인가, 고위층 상사를 잡을 것인가
tip 정치적 연결고리에서 당신의 위치는 어디인가
choice 10. 협상의 심리 게임에서 버틸 것인가, 포기할 것인가
tip 전략의 수행이 전략 자체보다 중요하다
choice 11. 검은 돈을 줄 것인가, 말 것인가
tip 검은 돈의 공식-대가와 보답
choice 12. 고객을 친구로 삼을 것인가, 적으로 만

저자소개 TOP

왕창 [저]

청화대학에서 이공계 석사 학위를 받은 후, 엉뚱하게 레노버 그룹에 말단 세일즈맨으로 들어갔다. 이후 SSA차이나, 지멘스차이나, 시벨시스템즈, SAS차이나 등 유명 외국계 기업에서 일했으며 7년만에 말단사원에서 최고위층 임원으로 수직 상승했다. 그리고 다국적 소프트웨어 기업 두 곳의 중국지사장을 다년간 연임하면서 다채롭고 풍부한 경력을 쌓았다. 현재는 밴쿠버에 거주하며 합작 파트너와 함께 휴먼 네트워크 사이트 지우방넷(www.9bang.com)을 창립, 운영하고 있다.

배송/교환/환불 TOP

오픈마켓(중고책) 상품

  • 상품배송을 시작한 다음 날부터 7일(영업일 기준)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단, 오픈마켓(중고책) 상품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합니다.
    인터파크의 중고책 상품인 경우, 고객변심에 의한 반품시 반품택배비용(2,500)은 고객님께서 지불하셔야 합니다.
  • 오픈마켓 업체배송 상품인 경우, 고객 변심에 의한 교환/반품에 의하여 발생하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하셔야 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일 경우 모든 비용은 오픈마켓 판매자가 부담하게 됩니다.
  • 오픈마켓(중고책) 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판매자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 전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 기타 환불 방법 및 환불 지연과 관련된 사항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되며 관련 사항은 1:1문의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A/S는 판매자문의 또는 1:1문의 게시판, 고객센터(1577-2555)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릅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