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다윈은 어떻게 프로이트에게 낚시를 가르쳤는가? :(책)

시리즈 : 낚에 빠진 한 심리학자의 유쾌한 인생독본 시리즈

저 : 폴 퀸네트(Paul Quinnett)역 : 이순희출판사 : 바다출판사발행일 : 2005년 10월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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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대로 건져 올린 인간, 진화
그리고 심리학 이야기


인간 진화 목록에는 ‘낚시하는 인간’이라는 이름은 들어 있지 않다. 그러나 ‘낚시하는’이라는 수식어를 붙일 때 인간을 더 잘 설명할 수 있다고 말하는 못 말리는 낚시꾼이 있다. 자신은 스스로 ‘미친 낚시꾼’이라고 말한다. 그는 물고기에게서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들을 배운다. 책의 서문 역시 배고픈 독자에게 던지는 첫 캐스팅이다. 그럴듯한 미끼에 물고기가 유혹 당하듯 훌륭한 서문은 독자의 코를 꿸 것이기 때문이다. 1년에 80일을 낚시를 하면서 주변에 낚시하기에 좋은 호수가 50군데나 된다는 이유로 시골에 산다. 이 훌륭한 낚시꾼에게는 낚시와 물고기로 통하지 않는 비유가 없다.

바로 『다윈은 어떻게 프로이트에게 낚시를 가르쳤는가?』(원제: Darwin's Bass, 부제는 ‘낚시꾼의 진화심리학The Evolutionary of Fishing Man’이다)의 저자 폴 퀸네트가 그 주인공이다. 퀸네트는 2004년 『인생의 어느 순간에는 반드시 낚시를 해야 할 때가 온다』(바다출판사)로 국내에 처음 소개되었다. 그는 뛰어난 에세이 작가가 갖추어야 할 조건인 유머와 통찰력을 겸비했다. 이 둘을 기막히게 잘 조화시켜 독자들을 책의 마지막 페이지인 그물까지 끌고 가는 능력 역시 탁월하다.

그를 가장 잘 설명해주는 말은 ‘50여 년간의 낚시 경험을 가진 베테랑 낚시꾼’이다. 이런 배경 안에서 임상심리학자, 자살방지연구소장으로서의 경험을 자연스레 녹여내 에세이를 쓴다. 자살, 성, 사랑, 가정불화, 이혼, 공포증, 죽음 등 현대인을 괴롭히는 다양한 문제들은 그의 낚싯대에 걸려드는 단골 메뉴다.

앞서 출간된 『인생의 어느 순간에는 반드시 낚시를 해야 할 때가 온다』에서 낚시터에서 깨달은 유쾌한 인생독본을 들려주었던 그가 이번에는 물에서 뭍으로 진화를 거쳐 ‘낚시하는 인간’으로 진화해온 인류와 낚시꾼의 경험담에 대해 전해준다.

생명은 우연히 시작되었을까, 우리는 어떻게 낚시꾼이 되었을까, 낚시꾼이 낚시터에서 느끼는 기쁨과 해방감, 기대감, 그리고 희망의 실체는 무엇일까. 왜 그토록 다양한 물고기와 낚시도구들이 있을까. 낚시꾼들은 왜 물고기를 보면 가슴이 뛸까.

이런 의문들에 답하기 위해 저자는 인간과 낚시, 그리고 자연계에서 우리 인간이 차지하는 위치 사이의 연관관계에 대해 통찰한다. 그리하여 이 책을 덮을 때쯤 우리 자신이 “살아남은 위대한 물고기”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닫도록 한다. 저자는 이런 깨달음 뒤에야 비로소 우리가 자연과 더불어 여행을 떠날 자격을 갖추게 된다고 말한다.



낚시꾼이 들려주는 진화 이야기
“우리 모두는 살아남은 위대한 물고기다”


퀸네트에 의하면 우리 모두는 살아남은 위대한 다윈의 배스이다. 그가 말하는 다윈의 배스란 무얼까.

그가 어느 날 낚시터에 앉아 물고기를 낚고 있을 때 배스에게 쫓긴 물고기 몇 마리가 뭍으로 올라왔다. 몇몇 숨을 참지 못한 물고기들이 곧바로 물로 돌아가 배스의 먹잇감이 되었지만 소수의 물고기들은 조금 더 버텼다. 그렇게 조금 더 오래 견딘 물고기들은 후손을 남기게 될 것이다. 그리고 점점 더 포식자들을 따돌리는 데 능숙하도록 진화할 것이다. 뭍 위를 걷는 메기들과 작은 흰 쥐들, 인간이 뭍에 오르게 된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된다.

이것이 바로 폴 퀸네트식 진화론이다. 그의 주장이 굳이 과학적이지 않다고 탓할 필요는 없다. 그는 과학과 비과학, 물고기와 인간의 경계를 무색하게 한다. 폴 퀸네트의 세계관에서는 인간이 생명체의 꼭대기에 있다는 오만함은 설 자리가 없다. 왜냐하면 인간을 포함해 모든 생명체는 저

목차 TOP

한국어판 서문

저자 서문



낚시터에서 바라본 '광대한 여행'

우리는 모두 살아남은 다윈의 배스다

물고기를 보살피는 진화론적 방법

낚시꾼의 눈

왜 낚시를 하는가?

신기한 홈 워터스 심리학

낚싯대와 릴을 만든 인간

공포증을 가진 낚시꾼

시애틀의 저녁식사

낚는 양을 제한해야 하나

어떻게 잡을까?

완벽한 속임수의 심리학

의식의 흐름 속에서 하는 낚시

시공간의 초월한 낚시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에 대한 몇 가지 심리학적 관점

성, 희망 그리고 낚시의 심리학

저자소개 TOP

폴 퀸네트(Paul Quinnett) [저]

베테랑 낚시꾼이자 심리학자. 자살에 관한 세계적인 전문가로서 생활의 대부분을 깊은 절망에서 허우적대는 사람들 속에서 보낸다. 그래서 그를 아는 사람들은 “낚시를 치료법으로 사용하느냐?”라고 묻기를 좋아한다. 그럴 때마다 “돌팔이 의사나 그렇지 않지”라고 대답하는 그는 우리가 상상으로만 알고 있는 바로 “못 말리는 낚시꾼”이다. 그는 낚시와 인생은 함께 가는 것이라 믿으며 지금도 낚시에서 인생을 배워가는 중이다.
60년 이상 낚시 여행을 다니면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인간은 왜 낚시를 하는가》 《다윈은 어떻게 프로이트에게 낚시를 가르쳤는가》 《돌이킬 수 없는 결정, 자살》을 써서 유명한 작가가 되었다. 《뉴스위크》...

이순희 [역]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고,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희망의 불꽃], [불평등의 대가],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나쁜 사마리아인들], [행복의 정복], [빌 클린턴의 마이 라이프](공역), [집단지성이란 무엇인가], [제국의 미래], [가난한 사람이 더 합리적이다], [나는 무엇을 보았는가], [왜 사람들은 싸우는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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