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미학 오디세이 2 :(1권)

시리즈 : 미학 오디세이 시리즈 (휴머니스트)

저 : 진중권(JUNGKWON CHIN)출판사 : 휴머니스트 ㅣ 발행일 : 2003년 11월25일

  • 크게보기
공유하기
정가
12,000원

판매가

최대4,500원(63%↓)
추가혜택
장바구니 무이자 5만원이상 최대 24개월 무이자 더보기

상품품질

품질등급안내

판매상태

판매중

배송비

2,500원 l 판매자상품 20,000원이상 구매시 무료

출고예정일

2일 이내

주문수량

북카트담기 바로구매

판매자 : 비밀의책방 (스타셀러 1등급)

판매자평가 : 9.6

미니샵 문의하기 단골등록

판매상품 전체보기

  • 탐미의 시대
  • 루쉰 소설전집
  • 자기 앞의 생
  • 몰입의 즐거움
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Close

쿠폰/사은품/적립포인트는 적용 조건이 맞을 시 제공됩니다.

쿠폰 금액할인 적립P Total 최대혜택 무이자 사은품
- 7,500원 9,500원 장바구니 무이자 -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리뷰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이 상품의 상품상태 및 주의사항 TOP

이상품은 중고상품입니다.품질등급 및 정가, 발행일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 구매해주세요

이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오픈마켓 상품으로, 인터파크도서는 본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낡음정도-새것과같음(변색/접힘/얼룩없음)
    사용흔적-없음
    손상여부-손상없음

판매자 공지사항 TOP

군부대(우체국)택배만 가능한 곳은 주문 전 꼭 판매자에게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문의는 상품 Q&A나 문자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품의시리즈 TOP

1,000 ~ 10,110
2,000 ~ 10,000
1,000 ~ 11,900
15,000 ~ 28,010
11,180 ~ 15,300

출판사서평 TOP

‘미’와 ‘예술’의 세계를 창조한 우리시대의 고전
진중권의 [미학 오디세이1·2]는 94년 초판이 발행된 뒤 ‘독자와 함께 긴 시간을 여행’해왔다. 그리고 현재에도 그 여행은 세대를 바꿔가며 계속되고 있다. 그 이유는 뭘까?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은 저자의 창조적인 글쓰기와 사유, 독특한 구성이 독자들의 눈과 귀를 붙들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들만의 미학’을 ‘우리들의 미학’으로 끌어올린 [미학 오디세이]. 지식·문화계 사람들, 사회문화계의 오피니언 리더들의 긍정적인 평가와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90년대를 빛낸 100권의 책’으로 선정될 만큼 그 사회·문화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책이다. 미완의 오디세이로 남아 있던 이 책은 현대 미학을 여행하는 3권으로 완결될 예정이다. [미학 오디세이 3]을 발행하기 앞서 1, 2권의 완결개정판이 휴머니스트에서 발행되었다.

[미학오디세이 1·2]는 독자들에게 ‘미’와 ‘예술’의 세계라는 새로운 시공간을 선물한 귀중한 교양서이다.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세대를 바꿔가면서 꾸준하게 여러 세대에게 공감을 얻고 있는 이 책은 근육질의 기계 생산에서 이미지와 컨텐츠의 창조로 옮겨가고 있는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점이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우리는 ‘미학 오디세이’의 몇 가지 특징을 통해 문화와 컨텐츠의 관계를 다시 한번 음미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이 책의 키워드는 두 가지이다. 하나는 가상과 현실이고 다른 하나는 커뮤니케이션 도식이다. 가상과 현실은 미학사를 다루는 핵심 개념으로 끌어들였고, 커뮤니케이션 도식은 창작자, 즉 예술가 미학, 작품 미학, 영향 미학, 수용 미학 등을 독자들에게 가사화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문화구성능력’이 요구되는 현대 사회에 하나의 ‘화두’를 던지고 있는 셈이다.

창조적인 글쓰기의 핵심을 드러내다 ― 이 책의 특징 1
초판이 출간 될 당시는 사회과학 서적이 세상 밖으로 나온 때였다. 지금 이야기하는 ‘대중서’들이 처음 선보이기 시작한 시기다. 사회 속에서 미학은 생소한 학문이었고, 상아탑에서도 제대로 된 개론서나 미학사조차 나와 있지 않았다. 저자는 책을 쓰기 위해 원전, 번역서, 세미나를 위한 초벌 번역 등 온갖 자료들을 손에 닿는 대로 구해 읽어야 했다. 그러기에 미학 오디세이에 담긴 내용은 결코 쉬운 내용이 아니다.
저자는 당시 한국에서 연구되고 있지 않은 미학 이론들을 스스로 섭렵할 수밖에 없었고, 스스로 공부해 이해해야만 했다. 우리가 눈여겨봐야 할 점은 이해에서 끝난 것이 아니라, 이를 배경으로 하여 자기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다시 되새김질하여 전체 내용을 서술했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저자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여 자신의 미학 이론을 재구성한 것일까?

1) 기본 서술 형태:문어체와 구어체의 중간 → 디지털 글쓰기와 유사
2) 논의 핵심 파악:서양미학사를 가상과 현실의 관계로 파악 → 포인트를 제대로 살려내는 글쓰기 가능
3) 이론의 다양함과 풍부함: 미학만이 아니라 예술사의 연구 성과, 심리학, 철학, 정신분석학, 정보이론, 기호학 등등의 제 학문의 방법론 등을 함께 다루었다.

3개의 구조가 시간적으로 진행되면서 공간적으로 조화를 이루다 ― 이 책의 특징 2
이 책의 구성은 3성 대위법이라는 독특한 형식 미학을 도입했다. 이 책이 긴 호흡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은 상당 부분 그 형식에 힘입었다. 문체를 구어에 가깝게, 도판을 활용해 시각성을 강조한 것, 대화라는 형식을 도입한 것이다. 이런 형식적 특성은 디지털 시대의 문화와 맞아떨어지는 측면이 있다. 대위법은 선형적인

목차 TOP

글머리에 - 굿모닝 헤겔


현대 예술 - 가상의 파괴

세잔의 두 제자

가상의 파괴

전람회에서


위로부터의 미학 - 인간의 조건

예술과 커뮤니케이션

* 마그리트의 세계 1

세잔의 회의

* 마그리트의 세계 2

예술가의 직관

신의 그림자

폭포 옆에서

아담의 언어

* 마그리트의 세계 3

렘브란트의 자화상

4성 대위법

* 마그리트의 세계 4

화랑에서

놀이와 미메시스

* 마그리트의 세계 5

내포된 독자

* 마그리트의 세계 6

정신병원에서

뒤샹의 샘

* 마그리트의 세계 7

수도원에서


아래로부터의 미학 - 허공의 성

달리의 꿈

* 마그리트의 세계 8

예술과 실어증

* 마그리트의 세계 9

예술과 정보

* 마그리트의 세계 10

그래프 위에서

푸가를 만드는 기계

열린 예술 작품

연못가에서


인간의 조건 - 헤겔의 방학

괴델, 에셔, 바흐

엑스 리브리스

* 에셔와 마그리트

그림 속으로


에필로그 - 다시 별밭을 우러르며

저자소개 TOP

진중권(JUNGKWON CHIN) [저]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언어 구조주의 이론을 공부했다. 1994년 [미학 오디세이]로 미학이라는 학문을 한국 사회에 처음 대중적으로 소개한 이래, 줄곧 그만의 독창적인 미학 세계를 펼치며 대중과 호흡하고 있다. 문화비평가, 시사평론가, 시대의 부조리에 독설을 날리는 우리 시대 대표 논객까지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그이지만 "미학자로서 좋은 책을 내는 것이 삶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한다.
현재 동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미학 오디세이 1, 2, 3], [진중권의 서양미술사 고전예술 편, 모더니즘 편, 후기 모더니즘과...

판매자의 배송/반품/교환 안내 TOP

배송방법

  • 롯데택배

배송정책

  • 최대한 빨리 보내드립니다

교환 및 환불정책 (청약철회에 따른 반품 비용 및 불가능한 경우 그 사유)

  • 상호 이해할수 있는 반품 가능합니다 단순,변심 반품은 사양합니다

인터파크도서의 오픈마켓상품은 판매자와 결제수단의 구분없이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안전결제시스템 (Escrow System, 에스크로) 안내 : 결제대금예치업 등록 : 02-006-00058 서비스가입확인

오픈마켓 판매자정보 TOP

본 상품은 오픈마켓 개인 판매자의 상품이며, 결제 후에 주문내역에서 판매자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중고책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배송/교환/환불 TOP

오픈마켓(중고책) 상품

  • 상품배송을 시작한 다음 날부터 7일(영업일 기준)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단, 오픈마켓(중고책) 상품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합니다.
    인터파크의 중고책 상품인 경우, 고객변심에 의한 반품시 반품택배비용(2,500)은 고객님께서 지불하셔야 합니다.
  • 오픈마켓 업체배송 상품인 경우, 고객 변심에 의한 교환/반품에 의하여 발생하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하셔야 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일 경우 모든 비용은 오픈마켓 판매자가 부담하게 됩니다.
  • 오픈마켓(중고책) 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판매자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 전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 기타 환불 방법 및 환불 지연과 관련된 사항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되며 관련 사항은 1:1문의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A/S는 판매자문의 또는 1:1문의 게시판, 고객센터(1577-2555)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릅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