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의 동물을 만나러 갑니다 : 수의사 최종욱의 사계절 생태 순례
[창비청소년문고 시리즈 35]
최종욱 저 | 창비(창작과비평사) | 2019.11.22
그냥 땅에 떨어진 도토리는 대부분 썩어 버리지만 다람쥐가 잃어버린 식량 창고 속 도토리는 봄이 되면 발아를 해 나무가 된다. 그래서 다람쥐를 숲의 정원사라 부른다. 다람쥐가 자기 것만 챙기는 악착같은 수전노였다면 낙엽 활엽수의 근사한 숲은 형성되지 못했을 것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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