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여성 이야기 : 페미니즘과 교태 사이에서
김복래 저 | 새문사 | 2016.12.18
'주 느 세 쿠아je ne sais quoi' 원래는 '모른다', '무어라고 형언하기 어렵다'는 뜻을 가진 문장인데, 이는 프랑스 여성들이 별로 노력하지 않는 것 같은데도 멋져 보이는 것을 가리킨다. 많은 사람들이 고급스럽고 세련되며 패셔너블한 이미지를 떠오르게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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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여성 이야기 : 페미니즘과 교태 사이에서
김복래 | 새문사 | 2016.12.18
  • 낡음정도 - 약간헌느낌(변색/접힘/얼룩약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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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여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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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낡음정도-새것과같음(변색/접힘/얼룩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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