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번째 남자
양은영 저 | 시와사회
그가 내게로 와서 내 손가락에 낀 담배를 가져다가 담뱃재를 떨어준다. 그는 섹스가 끝나면 늘 이렇게 묻는다. 괜찮냐고. 첫 날 내가 너무 많이 울어서일까. 그는 수건 하나로 아랫도리를 가리고 욕탕으로 들어간다. 얼핏 그의 축 처진 성기를 보았다. 욕망이 사라진 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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