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가벗은 시인 (현시시선13)
[현대시선 시리즈 13]
한정 저 | 현대시문학사 | 2003.06.15
인내의 향기꽃은 거짓말을 하지 않아온 몸이 비에 젖어 비틀거려도강렬한 햇살에 부딪혀연분홍 낯빛, 일그러져도살아가는 이유에 정열을 담아등줄기 서슬 퍼런 고통으로 자리잡아도인내의 향기로 꽃을 피우지다만, 식물은 말하지 않을 뿐이야 (/p. 30)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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