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wilight Saga - Breaking Dawn Part 1(트와일라잇: 브레이킹 던 Part 1) O.S.T  

시리즈 : 트와일라잇 사운드트랙

아티스트 : Original Sound Track 음반사 : Warner발매일 : 2011년 11월08일

트위터 페이스북
정가
16,500원

판매가

최대13,400원(19%↓)
+
670P(5%적립)  

적립혜택

아시아나 마일리지

5만원이상 주문시 2천P+등급별 최대 3%적립

무이자

장바구니 무이자

무이자할부

배송비

판매상태

품절

주문수량

퍼펙트보상
품절

쿠폰/사은품은 적용 조건이 맞을 시 제공됩니다.

쿠폰 금액할인 적립P Total 할인(최대) 무이자 사은품
- 3,100원 1,072P 6,172원 장바구니 무이자 -

이상품의 다른 구매방식
  • 중고 이상품의 중고상품이 없습니다.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리뷰테마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이상품의분류 TOP

이상품의시리즈 TOP

트와일라잇 사운드트랙 (총 17권 / 현재 구매 가능도서 9권) 시리즈 알림 SMS 신청

모두 인터파크도서에서 구매시, 총 0원을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0원 → 0원)

전체선택

음반 설명 TOP


전 세계적으로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트와일라잇’시리즈의 4번째 이야기 “브레이킹 던 Part 1”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2011년 11월 8일 전세계 동시발매!

21세기의 문화현상이라 할 만큼 엄청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사운드트랙은 영화만큼이나 폭발적인 흥행을 
기록해왔다. ‘트와일라잇’ 1편과 2편 ‘뉴문’의 OST는 발매와 동시에 빌보드 앨범차트 1위에 올랐으며, 3편 ‘이클립스의 OST는 전 
세계적으로 7,500만장이 팔려나갔다.

2011년 11월 8일 전세계 동시발매 될 '트와일라잇 4: 브레이킹 던 part 1’의 사운드트랙 앨범에는 이미 9월 29일 디지털 싱글로 발매되어 
국내외 디지털 차트 최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브루노 마스의 처절하면서도 파워풀한 보컬이 잘 살아있는 곡 《I Will Rain》 뿐만 아니라, 
크리스티나 페리, 아이언 앤 와인, 티오필러스 런던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노래가 수록된다.

영화는 2011년 12월 1일 국내 개봉예정

10대들의 블록버스터로 불리는 [트와일라잇] 시리즈가 1년 4개월 만에 돌아온다. 차가운 뱀파이어의 따뜻한 로맨스는 역시 뜨끈한 난로
가 그리운 계절에 봐야 제 맛이다. [트와일라잇], [뉴문],  [이클립스]에 이어 'Twilight Saga'의 4편이자 최종편의 1부에 해당하는 [
브레이킹 던 part 1]이 12월 1일(미국은 11월 18일) 개봉한다. '18세 이상 관람주의, 25세 이상 관람 자제'라는 장난스런 설명이 종종 
따라붙는 이 시리즈가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전 세계 극장가를 점령한 지도 벌써 3년. 지난 2008년(국내는 2009년) 출간된 소설 [브레이
킹 던]은 700페이지가 훌쩍 넘는 탓에 두 편의 영화로 나뉘어 제작됐고, 2012년 연말 개봉 예정인 2부에 앞서 1부가 먼저 공개된다. 
캐서린 하드윅와 크리스 웨이츠, 데이비드 슬레이드에 이어 4편의 1, 2부를 연출한 감독은 빌 콘돈. 비욘세 주연의 뮤지컬 영화 [드림
걸즈]로 유명한 연출자다. 
이미 원작을 읽은 팬들에게 줄거리 소개는 무의미하겠지만 아직 작품을 접하지 못한 예비관객을 위해 미리 귀띔하자면, [브레이킹 던 
part 1]은 에드워드(로버트 패틴슨)와 벨라(크리스틴 스튜어트)의 결혼으로 시작한다. 
벨라의 임신과 죽음의 위험 그리고 뱀파이어와 늑대인간 퀼렛족과의 갈등 등이 이어진다. 벨라의 곁을 지키는 제이콥(테일러 로트너)의 
순정도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다. 

메이저와 인디를 넘나드는 음악감독, 알렉산드라 팻사바스

'Twilight Saga' 시리즈가 매번 그랬듯 영화에 앞서 OST가 먼저 공개된다. 오리지널 스코어 작곡자는 [뉴문]의 알렉상드르 데스플라
(Alexandre Desplat)나 [이클립스]의 하워드 쇼어가 아닌 1편의 카터 버웰(Carter Burwell)이다. 원점으로 회귀한 셈이다. 매번 멋진 
록 컴필레이션을 선보였던 알렉산드라 팻사바스(Alexandra Patsavas)가 변함없이 'Twilight Saga'의 네 번째 OST 선곡을 책임졌다. 
시리즈의 이전 OST를 유심히 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팻사바스는 이 앨범들을 발매한 찹 샵(Chop Shop) 레이블의 사장이다. 1968년생인 
그녀는 1995년부터 80편이 넘는 영화와 TV시리즈의 음악감독으로 일해온 A급 베테랑이다. 2000년대 초부터 TV시리즈에서 두각을 보이며 
[카니발], [The OC], [위다웃 어 트레이스], [넘버스], [가십걸], [그레이 아나토미], [슈퍼 내추럴] 등의 음악을 도맡아 큰 성공을 거
뒀다. 특히 [그레이 아나토미]에 삽입된 스노우 패트롤의 'Chasing Cars'와 프레이의 'How to Save a Life'는 팻사바스의 예리한 감각
이 빛을 본 대표적인 예다. 영국 밴드 뮤즈가 미국 10대 팬들을 대거 확보할 수 있었던 것도 그녀가 [트와일라잇]과 [뉴문] [이클립스] 
OST에 각각 'Supermassive Black Hole', 'I Belong To You', 'Neutron Star Collision (Love Is Forever)'를 수록했기 때문이다. 
(뮤즈는 이번 OST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파라모어도 팻사바스에게 감사의 절을 올려야 할 밴드 중 하나다. 

팻사바스는 과감한 선곡으로 유명하다. 그녀는 평범한 10대 관객들이 몰려드는 판타지 로맨스 영화의 OST에 인디 록 마니아가 아니고선 
좀처럼 접할 일이 없는 뮤지션들을 대거 투입해 왔다. 가장 대중적인 영화와 비주류 음악을 접목시킨 것이다. 팻사바스는 단지 개인적
인 취향을 과시하는 것이 아니라 작품의 정서와 분위기에 맞는 곡을 기막히게 뽑아내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는 그녀가 갖고 있
는 방대한 분량의 음악 데이터베이스 덕이다. 중학생 때부터 콘서트에 가고 레코드를 모았던 음악광인 팻사바스는 요즘에도 매주 하루
를 새로운 음악들을 찾아듣는 데 쓴다고 한다. 1998년 자신의 레이블인 찹 샵 레코즈를 설립한 이후에는 안야 마리나, 마리나 앤 더 
다이아몬즈, 리퍼블릭 타이거스 등 인디 뮤지션들의 앨범을 발매하는 등 신인 발굴에도 열심이다. 그녀는 음악만 좋다면 OST에 참여시
킬 아티스트가 유명 밴드이건 신인 싱어송라이터건 상관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메이저냐 인디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작품에 가장 잘 
어울리는 곡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팻사바스는 묻혀 있는 좋은 노래들을 OST에 포함시키기도 하고 아티스트들에게 신곡 제작
을 부탁하기도 하며 때론 오디션처럼 지원을 받은 곡 중에서 선곡하기도 한다.

[브레이킹 던 part 1] OST 라인업은 인디 계열의 실력파 뮤지션을 적극적으로 끌어들이는 팻사바스의 선곡 스타일을 감안한다 해도 당
혹스러울 만큼 낯선 조합이다. [이클립스]만 해도 뮤즈를 비롯해 플로렌스+더 머신, 시아, 판팔로, 블랙 키스, 데드 웨더, 뱀파이어 
위켄드, 밴드 오브 호시스, 씨 로 그린 등 낯익은 이름들이 많았고, [뉴문] 역시 2~3개 밴드를 제외하면 어느 정도는 알려진 이름들
이었다. 이번엔 사정이 좀 다르다. 절반 이상이 낯선 뮤지션들이다. 팻사바스가 작정하고 선곡한 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하지만 이처럼 낯선 조합은 강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팻사바스의 자신감이 묻어나는 플레이 리스트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녀가 소개하는 '흙 속의 진주'를 따라가는 여정은 흥미롭기 그지없다. 시각적 이미지가 선명한 음악을 즐겨 사용하는 팻사바
스의 성향을 감안하면, 이 곡들이 영화 속에서 어떤 화학작용을 일으킬지도 궁금해진다. 

[브레이킹 던 part1] OST, '흙 속의 진주'를 찾아

OST의 오프닝을 장식하는 'Endtapes'는 영국 3인조 슈게이징 밴드 조이 포미더블(The Joy Formidable)의 어둡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인 곡이다. 2007년 결성해 올해 정규 데뷔 앨범을 낸 조이 포미더블은 인디 록 밴드들인 에디터스(Editors), 패션 핏
(Passion Pit) 등의 공연에서 오프닝을 맡으며 실력을 알리기 시작했다. 보컬과 기타를 맡고 있는 리치 브라이언은 자신들의 곡이 
[브레이킹 던 part 1] OST에 쓰인다는 소식을 듣고 "우리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에게 우리를 알릴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고 한다. 
아이언앤 와인 스타일의 포크를 연주하는 LA의 예비 부부 듀오 임페리얼 매머스(Imperial Mammoth) 역시 별기대 없이 팻사바스에게 보
냈던'Requiem on Water'가 OST에 수록된다는 연락을 받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임페리얼 매머스를 포함해 이번 OST에는
유난히 많은 포크 뮤지션들이 참여했다. 두 번째 트랙 'Love Will Take You'도 포크 계열의 노래다. 호주의 남매 듀오앵거스 앤 줄리아
 스톤(Angus & Julia Stone)의 사랑스런 러브 송이다. 이들은 국내 모 CF에 쓰인 'Paper Aeroplane'으로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트와
일라잇] OST에 'Flightless Bird, American Mouth'를 제공했던 포크 뮤지션 아이언 앤 와인(Iron & Wine)은 3년 만에 같은 곡을 다시
녹음해 [브레이킹 던 part 1] OST에 실었다. 

[브레이킹 던 part 1] OST에서 가장 대중적이고 널리 알려진 아티스트는 단연 브루노 마스(Bruno Mars)일 것이다. 'Just The Way You 
Are'와 B.o.B와 함께 부른 'Nothin' on You'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확보한 브루노 마스는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신곡 'It Will
 Rain'을 부른다. 브루노 마스의 뛰어난 송라이팅 재능이 돋보이는 곡으로 이번 OST의 대표곡으로 손색이 없다. 힙합/R&B 계열로는
 유일하게 참여한 티오필러스 런던(Theophilus London)은 팻사바스가 주목하는 얼터너티브 랩 아티스트다. 신곡 'Neighbors'를 제공
했다. 그리 많지 않은 록 넘버들은 대부분 앨범의 허리에 위치해 있다. 피처스(The Features)의 'From Now On'과 벨 브리게이드(The 
Belle Brigage)의 'I Didn't Mean It', 누아제츠(Noisettes)의 'Sister Rosetta'가 앨범의 서정적이고 차분한 흐름 속에서 역동적인 
에너지를 발산한다. 참고로 딜럭스 버전에는 'It Will Rain'의 비디오와 세 곡이 추가로 수록된다. 하드 파이(Hard Fi)의 'Like
 a Drug', 슬리핑 앳 래스트의 'Turning Page'의 인스트루멘틀 버전, 케빈 티슬리(Kevin Teasley)의 'Eclipse (All Yours)'가 담겼다. 

브루노 마스의 신곡과 일부 록 트랙들을 제외하면, [브레이킹 던 part 1] OST는 앞서 소개한 포크 넘버들을 비롯해 섬세한 감수성을 
담은 곡들이 많은 게 특징이다. 국내에도 앨범이 발매돼 친숙한 이름인 영국 싱어송라이터 아쿠아렁(Aqualung)은 미국 LA 출신의 여가수
 루시 슈왈츠(Lucy Schwartz)와 듀엣으로 제목만큼이나 차가운 듀엣곡 'Cold'를 부른다. 영화의 서늘한 정서를 대변하는 곡이다.
1999년 데뷔한 시카고의 인디 밴드 슬리핑 앳 래스트(Sleeping At Last)의 'Turning Page'는 피아노와 현악기를 끌어들여 금세라도 
깨질 것 같은 여린 감수성을 전한다. 첼로와 피아노의 조화가 인상적인 'A Thousand Years'는 신인 여성 싱어송라이터 크리스티나 
페리(Christina Perri)가 불렀다. [브레이킹 던] 1, 2부에 데날리 가족의 카르멘 역으로 출연하는 아르헨티나 출신 배우 겸 가수 
미아 마에스트로(Mia Maestro)는 서정적인 피아노 연주 위로 'Llovera'로 다재다능한 면모를 과시한다. 혼성 듀오 사이더 스카이(Cider
 Sky)는 한겨울에 어울리는 인디 팝 넘버 'Northern Light'를 수록했다. 상냥하게 토닥거리는 업템포의 비트를 타고 흐르는 남녀의 여린
 보컬이 인상적이다. 

2012년을 기다리며

[브레이킹 던 part 1] OST는 잘 알려지지 않은 실력파 뮤지션들을 발굴해 소개하는 팻사바스의 뛰어난 선구안을 재확인할 수 있는 
앨범이다. 팻사바스는 일전에 인터뷰에서 "이같은 OST를 통해 재능있는 뛰어난 아티스트들이 더 많은 팬들과 만날 수 있어서 진정으로
 행복하다"고 말한 적이 있다. 듣는 입장에서는 팻사바스 같은 뛰어난 음악감독 덕분에 훌륭한 뮤지션들을 만날 수 있게 돼 반갑다.
[브레이킹 던 part 1] OST는 훌륭한 영화음악 앨범인 동시에 뛰어난 인디 음악 컴필레이션 앨범이다. 영화의 완성도를 끌어올리면서
 음악의 시각적 이미지와 영상의 청각적 이미지를 극대화시키는 팻사바스의 작업은 이번에도 충분히 성공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전 3편의 OST는 전 세계적으로 7500만 장이 팔려나갔다고 한다. [브레이킹 던 part 1] 역시 전 세계의 수많은 팬들을 사로잡을 것이고
 OST 또한 많은 관심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브레이킹 던 part 2]가 개봉하는 2012년 11월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2011. 11 / 고경석

수록곡 TOP

DISC01. The Twilight Saga - Breaking Dawn Part 1(트와일라잇: 브레이킹 던 Part 1) O.S.T

  • 01. Endtapes - The Joy Formidable
  • 02. Love Will Take You - Angus & Julia Stone
  • 03. It Will Rain - Bruno Mars
  • 04. Turning Page - Sleeping At Last
  • 05. From Now On - The Features
  • 06. A Thousand Years - Christina Perri
  • 07. Neighbors - Theophilus London
  • 08. I Didn't Mean It - The Belle Brigade
  • 09. Sister Rosetta (2011 Version) - Noisettes
  • 10. Northern Lights - Cider Sky
  • 11. Flightless Bird, American Mouth - Iron & Wine (Wedding Version)
  • 12. Requiem On Water - Imperial Mammoth
  • 13. Cold - Aqualung & Lucy Schwartz
  • 14. Llovera - Mia Maestro
  • 15. Love Death Birth - Carter Burwell

아티스트소개 TOP

평점주기 starstarstarstarstar

공유
  • 기대지수

  • 내용

  • 재미

  • 편집/디자인

등록
[0 / 200자]

배송/교환/환불 TOP

인터파크도서 새상품

  •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을 드립니다.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고객변심에 의한 반품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까지 가능하며, 반품택배비용(2,500원)은 고객님께서 지불하셔야 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일 경우 모든 비용은 인터파크도서가 부담하게 됩니다.
  •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습니다.
  • 정확한 환불 방법 및 환불이 지연될 경우 1:1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습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인기만점추천특가 TOP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