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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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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과학사/과학자
저자 ( 역자 : 이충호 )
출판사/발행일 김영사 / 2005.04.15
페이지 수 181 page
ISBN 8934917733
상품코드 2885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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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
아인슈타인 사망 50주기에 읽는 하룻밤의 지식여행
우리는 아인슈타인하면 상대성 이론을 생각하고 상대성 이론하면 곧 아인슈타인을 떠올린다. 스위스 베른의 특허국 직원으로 근무할 때인 1905년에 발표한 특수상대성 이론과 이를 확장하여 1915년에 발표한 일반상대성 이론으로 우리는 뉴턴 이래 일반화된 것과는 전혀 다른 시공간의 개념을 갖게 되었고, 중력의 본질에 대해서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이것은 분명 한 사람의 과학자가 할 수 있는 일 중 인류 역사에서 가장 빛나는 업적임에 틀림없다.

삽화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하룻밤의 지식여행 - 아인슈타인>은 아인슈타인의 삶과 이론을 상세하면서도 쉽고 재밌게 풀어쓴 김영사의 신간이다.

이 책은 바빌로니아(수학이 탄생한 곳)와 에트루리아인(번개를 조작할 수 있다고 믿었던 사람들)의 시대부터 시작하여, 상대성 이론의 탄생을 가능케 한 전기 통신과 기술의 혁명이 일어난 시대까지 우리들을 긴 시간여행으로 안내한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갈릴레이, 페러데이, 뉴턴뿐만 아니라, 독일 제국주의 시대의 유명한 과학자들까지 만나게 된다. 그리고 왜 움직이는 시계는 정지하고 있는 시계보다 시간이 더 느리게 흐르는지, 왜 빛보다 빨리 달리는 것은 불가능한지 생각하게 되고, 아인슈타인이 어떤 과정을 통해 상대성 이론을 생각하고, 20세기 가장 유명한 공식인 E=mc²을 발견하게 되었는지 확인하게 된다.

빛의 속도로 달리면서 거울 속 얼굴을 볼 수 있을지에 대해 10년간 고민
실제로 아인슈타인은 거울을 들고 빛의 속도로 달리는 자신의 얼굴을 거울을 통해 볼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10년간이나 고민하다 거의 신경쇠약에 걸릴 지경이 되었다고 한다. 아인슈타인은 그 해답을 우리가 알고 있는 갈릴레이의 상대성 원리에서 찾아내었고, 이 책의 저자는 아인슈타인이 직접 독자에게 설명하듯 쉽게 그 원리를 이해시키고 있다.

업적 면에서 살펴보면 아인슈타인의 성과는 단순히 상대성 이론에만 머물지 않는다. 실제로 1922년 그에게 노벨상을 안겨준 것은 상대성 이론이 아니었고 역시 1905년에 발표한 광전효과에 대한 이론적 설명이었다. '광양자 가설'로 알려진 이 이론에 의하면 빛도 입자의 성질을 가지는데, 이것은 1900년 플랑크에 의해 제시된 에너지의 양자화 개념을 뒷받침하여 20세기 과학의 최대 걸작인 양자역학을 낳게 하는 시금석 중의 하나가 되었다.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
재미있는 것은 양자역학을 주장하는 과학자들이 물리현상을 확률적 개념에 의해 설명하려 하자, 아인슈타인은 오히려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는 말로 확률적 해석을 강하게 반대하였다는 점이다. 그는 항상 충분히 노력하면 자연계의 질서를 확실하게 찾아낼 수 있다고 보았던 것이다.
나치가 득세하면서 독일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이 유태인 물리학자는 미국 프린스턴 대학의 고등연구소에서 자연계에 존재하는 힘들을 하나의 형식으로 통일하려는 통일장 이론을 정립하는데 여생을 바쳤다. 그러나 1955년 죽을 때까지 아인슈타인은 그 소망을 성취하지는 못했다. 그와 같이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대천재도 혼자서 자연의 질서를 전부 발견할 수는 없었던 것이다.
올해는 20세기 가장 위대한 과학자, 아인슈타인이 특수상대성 이론, 광전효과, 브라운 운동 등 주요 물리업적을 발표한지 꼭 100년이 되는 해이며, 사망 50주기가 되는 해이다. 이러한 뜻 깊은 해에 출간된 이 책은 만화를 보듯 재미있게 읽으면서 아인슈타인에 대한 독자들의 이해와 교양을 넓히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역자
이충호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과를 졸업하고, 교양 과학과 인문학 분야의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1년 《신은 왜 우리 곁을 떠나지 않았는가》로 제20회 한국과학기술도서 번역상을 수상했다. 옮긴 책으로는 <앗, 시리즈> 여러 권과, 《진화심리학》 《사라진 스푼》 《뇌과학자들》 《잠의 사생활》 《우주의 비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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