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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과 호킹의 블랙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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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우주
저자 박석재
출판사/발행일 휘슬러 / 2005.03.30
페이지 수 208 page
ISBN 8990457297
상품코드 278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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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
인류 최고 두뇌들의 상상력이 맞붙었다!
1905년 아인슈타인이 세상에 내놓은 상대성 이론에 의해 인류의 시공간은 새롭게 창조되었다. 그리고 그 새로운 시공간 속에서 비로소 블랙홀이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
1974년 호킹은 블랙홀로부터 빛을 꺼내는데 성공한다. 그리고 그는 이것을 블랙홀 복사이론이란 이름으로 세상에 발표한다. 그는 이 이론을 통해 블랙홀의 죽음을 예견하기도 했다.
이처럼 블랙홀은 20세기 초에 발표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근거를 두고 있으며, 호킹의 블랙홀 복사이론을 통해 ‘에너지 탱크’로 재발견 되었다. 현대 과학기술로도 직접관측이 불가능한 블랙홀이라는 미지의 존재는 두 명의 천재에 의해 창조된 셈이다. 따라서 두 사람의 이론을 통해 우리는 블랙홀에 가장 가깝게 다가갈 수 있다.
올해는 상대성 이론이 발표된 지 100년이 되는 해이다. 이 책에는 지난 100년간 인류가 물리학적 상상력에 기대어 그려낸 블랙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인류가 찾아 헤맨 우주의 모든 비밀은 블랙홀에 숨겨져 있다!
블랙홀을 통해 인류가 밝혀내려는 것은 비단 별의 진화 시나리오만이 아니다. 현대 물리학은 블랙홀의 어둠 뒤에 거대한 비밀이 숨겨져 있음을 감지해내었다. 현재까지 밝혀진 블랙홀의 모습은 주변의 시공간을 지배하며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삼켜버리는 암흑의 구렁텅이이면서, 동시에 거대한 에너지를 뿜어내는 은하의 심장부이다.
그러나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 블랙홀 안에는 어쩌면 우주의 탄생과 죽음의 눈금이 새겨진 신의 시계가 숨겨져 있을 지도 모른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전 세계의 수많은 천문학자들이 우주의 가장 어두운 심연 속으로 주저 없이 빠져들고 있는 이유이다. 블랙홀을 통해 존재의 근원을 밝히고자 하는 현대 물리학의 끝없는 도전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우주에서 가장 난해한 이론을 직관적으로 펼쳐보인다!
신의 밀실을 엿본 아인슈타인과 호킹의 이론을 바탕으로 지난 100여 년간 인류가 축적해온 블랙홀 이론을 소개한 책이다.
블랙홀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최고 수준의 물리학과 수학적 지식이 요구된다. 하지만 국내 최고의 블랙홀 권위자 박석재 교수는 오랜 세월 국내 천문학의 발전과 대중화에 힘써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 난해한 개념들을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직관적으로 펼쳐 보인다. 또한 여행기의 형식을 빌린 SF소설 ‘남태평양 위의 우주, 코스모스 군도로의 여행’을 중간중간 삽입해 책의 흥미를 더하며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1부에서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으로 대표되는 20세기 초반의 블랙홀 이론을 자세히 다루고 있으며 2부에서는 1974년 발표된 호킹의 블랙홀 복사이론을 비롯한 현대 천체물리학의 최신 이론을 다루고 있다.
1783년 영국의 미첼은 질량에 의해 빛이 휠 수 있다는 이론과 함께 빛이 탈출할 수 없는 천체의 존재를 예견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상대성 이론과 블랙홀의 효시라고 할 수 있다. 그 뒤 1905년 아인슈타인은 상대성 이론을 세상에 내놓았다. 새로운 시공간이 창조된 셈이다. 그리고 그 새로운 세계에서 비로소 블랙홀이 탄생한다.
1974년 호킹은 블랙홀 복사이론을 발표하며 블랙홀로부터 빛을 꺼내는데 성공하였다. 블랙홀은 이제 은하의 중심에서 거대한 에너지를 뿜어내는 ‘은하의 심장’으로 재발견된 것이다. 최근 초끈 이론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지면서 호킹의 이론 가운데 일부에 오류가 있음이 지적되자 2004년 호킹은 이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그러나 블랙홀은 여전히 우주의 모든 비밀을 간직한 채 인간의 상상력을 시험하고 있다.
목차
1부 아인슈타인의 블랙홀

1. 우주와 물질
우주를 구성하는 네 가지 힘
핵융합에 의한 에너지 방출
각양각색 물질의 세계
핵력은 쿼크 사이의 힘

2. 별의 진화와 종말
자동으로 조절되는 별의 원자로
지구만한 별 백색왜성
폭발하는 별 초신성
펄사의 수수께끼
남태평양 위의 우주, 코스모스 군도로의 여행(1)

3. 아인슈타인의 시공간
시간과 공간이 합쳐진 시공간
시공간과 광추면
몇 명만 알았던 아인슈타인 방정식
아인슈타인의 엘리베이터
피할 수 없는 선택 블랙홀

4. 블랙홀 물리학
슈바르츠실트 블랙홀과 광추면
커 블랙홀과 광추면
적색이동과 사건의 지평선
‘대머리’ 블랙홀
블랙홀은 X선으로 탐색
블랙홀, 화이트홀, 웜홀
남태평양 위의 우주, 코스모스 군도로의 여행(2)

2부 호킹의 블랙홀

5. 새로운 블랙홀 물리학
‘가발’을 쓴 블랙홀
열역학 법칙
블랙홀 열역학 법칙
호킹 복사
원시 블랙홀

6. 새로운 블랙홀 천체물리학
퀘이사의 수수께끼
수수께끼 정답은 거대한 블랙홀
완결판 블랜포드-즈나이엑 과정
중력파 천문학
남태평양 위의 우주, 코스모스 군도로의 여행(3)

부록 - 우리나라 블랙홀 천체물리학의 과거, 현재, 미래

저자
박석재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텍사스 대학교에서 블랙홀 천체물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5년부터 2011년까지 한국천문연구원 원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한국천문연구원 연구위원으로 있으면서 우리나라의 천손사상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다. 천재로 알려진 송유근 군의 멘토이기도 하다. 다수의 천문학 서적과 소설을 집필하는 등 천문학 대중화에 헌신했다.
저서로는 [블랙홀이 불쑥불쑥], [해와 달과 별이 뜨고 지는 원리], [별과 은하와 우주가 진화하는 원리], [아인슈타인과 호킹의 블랙홀], [블랙홀 박사의 우주 이야기], [개천기], [태호복희], [치우천자], [하늘에 길을 묻다], [이공대생을 위한 수학특강] 등이 있다.

블로그 http://blog.naver.com/dr_blackhole
   재미있는 천문학여행 | 박석재 | 김영사
   블랙홀이 불쑥불쑥 | 박석재 | 주니어김영사
   별과 은하와 우주가 진화하는 원리 | 박석재 | 성우
   해와 달과 별이 뜨고 지는 원리 | 박석재 | 성우
   블랙홀 박사의 우주이야기 | 박석재 | 동아엠앤비(과학동아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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