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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읽는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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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 A to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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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교양으로읽는 물리
저자 캐런폭스 , 아리에스케크 ( 역자 : 최수홍 )
출판사/발행일 성우 / 2005.03.24
페이지 수 492 page
ISBN 8958850094
상품코드 2779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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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
114개의 키워드로 읽는 새로운 형식의 아인슈타인 전기

어떤 책도 대신할 수 없는 독자들이 원하던 바로 그 책! 아인슈타인에 관한 모든 것이 알기 쉽고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는 독특한 형식의 백과사전식 전기. ― 퍼블리셔스 위클리

과학을 잘 모르는 이들을 위한 안내서 역할을 하는 아인슈타인 전기. 과학이론뿐만 아니라 아인슈타인에 관한 재미있는 농담, 머리모양, 옷차림 등 재미까지 선사하는 전기. ― 가디언

1. 《아인슈타인 A to Z》를 펴내면서…

2005년 3월 17일은 아인슈타인에게 노벨물리학상을 안겨준 광전효과에 관한 논문 「빛의 발생과 변형에 관한 발견적 관점에 관하여」가 발표된 지 100년이 되는 날이다. 아인슈타인은 이 논문을 1905년 3월 17일에 발표하면서 앞으로 한 해 동안 현대물리학에서 중요한 논문 5편을 발표해 ‘기적의 해’라 불리게 되는 1905년의 시작을 알렸다.
이러한 아인슈타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유엔은 2005년을 ‘세계 물리의 해’로 선언했다. 그리고 이 선언에는 또다른 취지가 있다.
“물리의 해 선언의 중요성은 아인슈타인의 업적 발표 100주년을 기념하는 해라는 단순한 의미에서만 출발된 것이 아니라는 데 있습니다. …… 물리학이 과학 기술의 발전에 주된 역할을 해왔을 뿐만 아니라 인류 문화 사회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음을 물리학자들은 잘 알고 있지만, 오늘날 일반 대중 및 정책 수립자들에게 이러한 물리학의 영향에 대한 인식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는 사실에도 기인합니다. 이런 이유로 국제 물리학계는 물리학의 이러한 중요한 역할을 일반 대중 및 미래의 주인공인 학생 및 정책 개발자들에게 확신을 줄 필요성을 간절히 인식하여 2005년을 물리의 해로 선포하였습니다.”
라고 한국물리학회 김채옥 회장은 말한다.(2005 물리의 해 홈페이지 www.physics2005.or.kr참조)
과학 없이는 현대인의 삶을 상상할 수 없는데도 그만큼 과학, 특히 순순과학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아인슈타인을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그의 삶은 차지하고 아인슈타인의 대표적 이론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이런 의미에서 현대물리학의 독보적 존재인 아인슈타인의 삶과 과학이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이 책 《아인슈타인 A to Z》가 기획되었다. 물론 지난해에 출간된 《아인슈타인 평전》은 내용의 충실성에서 손색이 없지만 900여 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양은 청소년이나 일반독자들이 선뜻 접근하기에는 부담이 가는 측면이 없지 않았다.
그러나 이 책 《아인슈타인 A to Z》는 형식면에서는 연대기순이 아니라 키워드로 재구성하여 독자가 궁금해하는 것을 선택해 읽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을 해소했으며, 내용면에서는 각각의 키워드에 대한 충실하고 알기 쉬운 설명으로 과학에 문외한인 독자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독자가 궁금해하는 키워드를 하나씩 읽다 보면 그림 퍼즐을 한 조각씩 맞추듯이 아인슈타인에 대한 그림이 완성될 것이다.

2. 이 책의 특징

1) 114개의 키워드로 이루어진 백과사전 형식의 새로운 전기
연대기순의 일반적인 전기 형식이 아니라 경력부터 E=mc2까지 아인슈타인을 이루는 114개의 키워드를 가나다순으로 재구성했다. 독자마다 아인슈타인에 관해 알고 싶은 것이 다를 것이다. 아인슈타인이 무슨 업적으로 노벨물리학상을 받았는지 알고 싶으면 ‘ㄴ’으로 가 ‘노벨물리학상’ 항목을 찾으면 되고, 아인슈타인에 관련된 재미있는 농담에 대해 알고 싶으면 ‘o’으로 가 ‘아인슈타인에 관한 농담’ 항목을 찾으면 된다. 그리고 키워드별로 관련 키워드가 소개되어 있어 더 자세한 것을 알고 싶은 독자는 관련 키워드를 읽으면 된다. 인터넷의 하이퍼텍스트와 같은 기능으로, 예를 들어 ‘경력’ 항목에는 관련 키워드로 ‘기적의 해’ ‘특허국’ ‘프린스턴’을 제시하여 더 상세한 내용을 알 수 있도록 했다.

2) 광전효과에서 상대성이론까지 이인슈타인의 이론과 그 배경에 대한 알기 쉬운 설명
과학에 문외한인 독자도 읽을 수 있는 책을 표방하고 있는 이 책은 대중적인 과학 관련 글을 써온 과학전문 저자가 어려운 이론을 적절한 비유와 간결한 해석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아인슈타인의 이론에 대한 설명뿐만 아니라 그 이론이 나오게 된 배경까지 알려줌으로써 현대물리학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던 독자들도 저절로 이해가 가게 된다.
예를 들어 특수상대성이론과 일반상대성이론은 아인슈타인의 대표적 이론으로 아인슈타인의 자연에 대한 시각과 그의 과학관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잘 보여준다. 특수상대성이론은 실험이나 측정이 가능한 사건이나 물체에 기초한 과학만이 의미 있다는 실증론에 기초한 것이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은 나이가 들면서 과학이 직관에 의한 비약과 추상적 개념에 의존한다 할지라도 과학은 현실을 설명하려는 철학인 실재론을 수용해야 한다고 했다. 이러한 변화의 결과물이 바로 일반상대성이론이다. 이처럼 이 책에서는 이론에 대한 단순한 설명을 넘어 아인슈타인의 사고체계와 그 변천사까지도 보여줌으로써 독자들이 아인슈타인의 과학을 깊이 있게 이해하도록 도와주고 있다.

3) 아인슈타인에 영향을 미친 이론과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현대 물리학사를 개관
현대물리학의 근간을 이루는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을 중심으로 아인슈타인과 다른 위대한 과학자들 사이의 논쟁 등이 여러 관점에서 잘 정리되어 있어서 20세기 초의 과학사를 개괄적으로 알 수 있다. 특히 ‘양자역학의 코펜하겐 해석’으로 양자역학을 대표하는 물리학자 닐스 보어와 아인슈타인 사이에 이루어진 양자역학에 대한 논쟁은 현대의 물리학이 어떤 변천과정을 거쳐 오늘에 이르게 됐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사건이다.
이 밖에도 현대물리학의 세계를 창조한 아이작 뉴턴, 상대성이론을 개발하는 데 많은 학문적 도움을 주었으며 아인슈타인이 과학의 선배이자 아버지처럼 생각한 헨드리크 로렌츠, 아인슈타인에게 과학적 영감을 주고 특수상대성이론의 소개에 큰 도움을 준 막스 플랑크, 아인슈타인과 함께 양자역학을 반대하고 통합된 이론을 찾기 위해 노력한 에르빈 슈뢰딩거 등 아인슈타인에게 영향을 미친 위대한 과학자들의 생애와 이론을 소개함으로써 자연스럽게 현대물리학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 출판서평
‘상대성이론 100주년.기적의 해 100주년.2005 세계 물리의 해’를 기념해 출간된 이 책《아인슈타인 A to Z》는 부제 ‘114개의 키워드로 읽는 아인슈타인의 모든 것’이 말해주듯이 경력부터 E=mc2까지 아인슈타인의 삶과 과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114개의 키워드로 이루어진 백과사전 형식의 전기입니다.
아인슈타인의 삶을 연대기순이 아니라 키워드로 재구성하고 각각의 키워드를 과학전문 저자가 알기 쉽게 서술함으로써 청소년부터 일반독자까지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특징입니다.
이러한 장점과 특징은 현대물리학의 거대한 흐름을 바꾼 아인슈타인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해 유엔에서 지정한 ‘2005 세계 물리의 해’를 맞아 아인슈타인의 과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줌으로써, 아인슈타인이 현대물리학에서 차지하는 중요한 위치와 물리학이 현대기술사회에서 가지는 비중을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목차
옮긴이의 글 | 114개의 키워드로 읽는 아인슈타인의 삶과 과학
아인슈타인의 생애
머리말 | 백과사전식 전기의 읽는 묘미

경력/ 공산주의/ 광자/ 광전효과/ 광화학/ 교육/ 국제연맹/ 군비 경쟁/ 그로스만, 마르셀/ 기적의 해/ 기준좌표계
나치즘/ 노벨물리학상/ 뇌/ 뉴턴, 아이작
대중활동/ 데 시테르, 빌렘/ 독일/ 두카스, 헬렌
러셀-아인슈타인 선언/ 레나르트, 필리프/ 로렌츠, 헨드리크/ 루스벨트, 프랭클린/ 르메트르, 조르주
마이컬슨-몰리 실험/ 마흐, 에른스트/ 매카시즘/ 머리모양/ 먼로, 마릴린/ 무심함/ 미국/ 미국연방수사국/ 밀리컨, 로버트
바이올린/ 반유대주의/ 발명품/ 베소, 미셀/ 보른, 막스/ 보스-아인슈타인 응축물/ 보어, 닐스/ 부모/ 불확정성원리/ 브라운운동/ 블랙홀
사고실험/ 상/ 상대성이론(일반)/ 상대성이론(특수)/ 서신/ 소문과 오해/ 솔베이 회의/ 수학/ 숨겨진 변수/ 슈뢰딩거, 에르빈/ 슈타르크, 요하네스/ 스위스/ 스피노자, 바루흐/ 시간여행/ 시공간/ 시오니즘/ 신비주의/ 신/ 실증론/ 쌍둥이 역설
o 아름다움과 방정식/ 아이들/ 아인슈타이늄/ 아인슈타인 고리/ 아인슈타인 장방정식/ 아인슈타인 탑/ 아인슈타인, 밀레바 마리치/ 아인슈타인, 엘자 뢰벤탈/ 아인슈타인과 여인들/ 아인슈타인에 관한 농담/ 아인슈타인에 관한 책들/ 아인슈타인-포돌스키-로젠 반론/ 양자역학/ 에딩턴, 아서/ 에렌페스트, 파울/ 에테르/ 오펜하이머, 로버트/ 올림피아 아카데미/ 옷차림/ 우주론/ 우주상수/ 원자폭탄/ 웜홀/ 유대교/ 유소년기/ 이스라엘/ 인과율/ 일본
전기역학/ 종교/ 죽음/ 중력/ 중력파
칼루차-클라인 이론/ 퀴리, 마리
통일장이론/ 특허국
파동-입자 이중성/ 파울리, 볼프강/ 파이프/ 평화주의/ 푸앵카레, 앙리/ 프로이트, 지그문트/ 프리드만, 알렉산드르/ 프린스턴/ 플랑크, 막스
하이젠베르크, 베르너/ 히틀러, 아돌프/ 힐베르트, 다비트
기타
E=Mc2

참고문헌
본문중에서
아인슈타인의 이론들을 설명한 글들과 그 이론들의 개발 배경에 관한 글들을 읽으면 현대물리학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던 사람들이라도 저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어려운 이론들을 적절한 비유와 간결한 해석으로 알기 쉽게 잘 설명했기 때문이다. 아인슈타인의 이론들이 현대 과학에 미친 영향에 관한 글들 또한 일반인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이 될 것으로 믿는다. 그 글들을 통해 현대물리학의 각 이론들 사이의 연관성에 대해 알게 되면 머릿속이 잘 정리된 서가처럼 깨끗해짐을 느낄 것이다. 무엇보다도 이 책에는 현대물리학의 근간을 이루는 두 이론, 상대성원리와 양자역학을 중심으로 위대한 과학자들과의 일화들이 여러 관점에서 잘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20세기 초의 과학사를 개괄적으로 알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옮긴이의 글’ 중에서 (/p.6-7)

인간의 삶을 키워드별로 정리하는 일은 매우 재미있는 작업이다. 삶의 굴곡, 한 인간의 장단점, 실패와 성공에 관한 이야기들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기록하는 대신 백과사전식으로 정리해보면 하나의 키워드에 관해 좀더 잘 알 수 있다. 그리고 이야기들을 키워드별로 정리하면 그 사람의 삶의 측면들을 좀더 뚜렷하게 볼 수 있고 사실들을 빠짐없이 전할 수 있다.
이런 식의 전기 구성에는 장점이 있다. 이 책은 아인슈타인에 관해 가볍게 알고 싶은 사람뿐만 아니라 세세히 알고 싶은 사람에게도 적당하다. 마릴린 몬로가 아인슈타인을 만난 적이 있는지 알고 싶은가? ‘ㅁ’으로 시작되는 항목을 찾으면 된다. 아인슈타인의 이론들이 어떻게 시간여행의 가능성을 제시했을까? ‘ㅅ’으로 가라. ‘아이들’ 항목을 펼치면 아인슈타인의 사생아와 혼란스럽고 복잡한 너무도 인간적인 가정사를 볼 수 있다. ‘상대성이론’이나 ‘E=mc2’항목으로 가면 아인슈타인의 과학에 대해 알게 될 것이다. ‘경력’에서부터 ‘E=mc2’까지 읽으면 아인슈타인에 관해 모든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어디서부터라도 읽기 시작해도 좋다. 당신이 아인슈타인에 대해 가장 궁금했던 것의 첫 글자을 찾으라. ― ‘머리말’ 중에서 (/p.21-22)

우선 노벨상을 받은 날짜가 모두 잘못됐다. 정확히 말하면 아인슈타인은 1922년에 1921년도 노벨물리학상을 받았다. 해를 넘기게 된 이유에 대한 설명은 다양하다. 그전에도 노벨상 위원회가 수상자를 선정하지 않은 해가 있었지만 1921년의 노벨물리학상이 해를 넘기게 된 이유 중 하나는 아인슈타인에게 상을 줄 것인지에 대해 위원회 내부에서 논쟁이 있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또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아인슈타인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방정식 E=mc2이나 상대성이론 덕분에 상을 받은 것이 아니고, 사람들에게 덜 알려진 광전효과를 발견한 공로로 상을 받았다는 사실이다. ― ‘노벨물리학상’ 중에서 (/p.69)

특수상대성이론은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빛의 속도는 변화하지 않기 때문에 사람이 정지해 있는지 움직이고 있는지에 따라 같은 빛을 다르게 인지할 수 있다.” 특수상대성이론에 의하면 물리학의 법칙을 거스르지 않고 이 차이를 설명하는 유일한 방법은 사람이나 물체가 움직일 때 시간이 느려지고 공간이 수축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우리는 평상시에 이 차이를 느끼지 못하는데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른 속도에서만 그 효과를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 상대성이론은 1915년에 들어서서 본격적으로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 아인슈타인은 처음에는 이 연구를 단순히 ‘상대성의 원리’로 언급했다. ‘상대성이론’이라는 말로 알려지게 된 것은 1907년 물리학자 파울 에렌페스트가 그 용어를 사용하고 나서부터였다. 그리고 이 이론은 1915년 나중에 나온 일반상대성이론과 구분하기 위하여 특수상대성이론으로 불리게 되었다. 관련 키워드 : 기적의 해, 마이컬슨-몰리 실험, 상대성이론(일반), 전기역학 ― ‘상대성이론(특수)’ 중에서 (/p.214, 224-225)

아인슈타인에 관한 가장 재미있는 유머들 가운데는 아인슈타인 자신이 만든 이야기들도 있다. 그는 자기 자신, 자신의 과학, 대중적 이미지 등에 관해 스스로 우스갯거리로 만들기를 좋아했다. “내 영향력과 업적에 대한 대중의 평가와 현실 사이의 차이는 정말 우스꽝스러워.”라고 아인슈타인은 말했다. 그는 자기 자신을 익살스럽게 그리는 일이 많았다. 한 번은 해답을 발견할 때까지 몰두하는 그의 능력은 머리가 좋다는 표시가 아니라 “노새의 고집을 가진 덕분이야. 아니, 그게 다는 아니지, 냄새도 잘 맡지(새로운 사실을 잘 탐지한다는 비유적 표현-옮긴이).”라고 얘기했다. 그는 재치도 있었다. 한 번은 강연 도중에 성공의 공식을 보여주었다: A=X+Y+Z. A가 성공이면, X는 일, Y는 휴식이다. “그런데 Z는 무엇입니까?” 학생이 물었다. “Z는 입 다물고 있는 거야.”라고 아인슈타인이 받아쳤다.
마지막 우스갯소리 하나.
질문: 닭이 왜 길을 건너갔습니까?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그게 아니야. 길이 닭 밑으로 움직였지.
― ‘아인슈타인에 관한 농담’ 중에서 (/p.324)

저자
캐런폭스
과학 전문 작가로 미국의 과학전문지 『사이언스』와 영국의 과학전문지 『뉴사이언티스트』를 비롯해 디스커버리채널 온라인, ABCNews.com, UPI 등에 과학관련 글을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빅뱅 The Big Bang》 《연쇄반응 Chain Reaction》이 있다.
아리에스케크
필라델피아 공영방송국인 WHYY-FM에서 과학 전문 기자로 일하고 있다.

역자
최수홍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한 후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의약 관련 출판사에서 편집장을 역임한 후 캐나다 교민신문에 번역 기사를 기고하는 일을 했다.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번역서로는 [타임머신], [비타민], [어린이의 행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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