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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과 시간굴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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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현대물리학
저자 킵 손 ( 역자 : 박일호 )
출판사/발행일 이지북 / 2005.02.07
페이지 수 632 page
ISBN 8956241546
상품코드 268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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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
20세기를 지배한 과학
시대는 문명의 어머니다. 한 시대라는 것은 그 시대 인간이 만들어내는 모든 문명을 품는다. 시대 속에는 그 시대인들의 꿈과 욕망, 진보와 퇴보, 새로운 생각과 잘못된 판단 등이 모두 녹아있다.
20세기는 혼란과 욕망이 뒤엉킨 시대였다. 정치는 혼란스러웠고, 전쟁은 하루라도 그칠 날이 없었으며, 문학과 예술은 어지러운 세상을 어지러운 언어로 이야기했다. 그리고 그 시대를 지나온 과학 역시 평화롭지 못했다. 과학이란 그저 앉아서 현미경을 들여다보고 복잡한 공식을 풀기만 하는 것일까? 과학자들은 시대의 흐름에서 벗어난 고고한 선비들일까? 그렇지 않았다. 과학이야말로 시대의 중심에 있었다. 과학의 발전은 전쟁을 일으키기도 전쟁을 끝내기도 - 원자폭탄 - 했고, 생명을 구하기도 죽이기도 했으며, 몰랐던 물질의 근본을 찾아내거나 지구 바깥을 탐험하게도 했다. 과학은 20세기를 지배했던 것이다.

과학을 지배한 상대성이론
그리고 그런 과학을 지배한 것은 상대성이론이었다. 특허청 3급 직원 아인슈타인이 의자에 앉아 자유낙하를 생각하면서 구상해낸 이 이론은 세상을 뒤집고 20세기를 이끌고 달려가 버렸다. 시간과 공간은 절대적이다 - 많은 현대인들조차 아직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 라는 개념을 도대체 어떻게 틀리다, 라고 생각할 수 있었을까? 그러나 아인슈타인은 그렇게 생각했고, 과연 시간과 공간은 절대적이지 않았다. 절대적인 것은 빛의 속도였다.
목차
01 시간과 공간의 상대성
02 시간과 공간의 뒤틀림
03 블랙홀의 발견과 부정
04 백색왜성의 신비
05 피할 수 없는 내파
06 내파 이후
07 황금시대
08 탐색
09 뜻밖의 발견
10 곡률의 잔물결
11 실제란 무엇인가?
12 블랙홀의 증방
13 블랙홀의 내부
14 윔홀과 타임머신

저자
킵 손
2017 노벨물리학 수상자. 1940년 미국 유타 주 태생. 1962년 캘리포니아 공대를 졸업하고 1965년 프린스턴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67년부터 캘리포니아 공대에서 조교수로 일하다가, 이후 캘리포니아 공과대학 파인먼 이론물리학 석좌교수가 되었다. 중력파 검출기를 건설하는 LIGO 프로젝트를 입안했다. 연구 분야는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 이론과 천체물리학이며 그중에서 특히 '상대론적 별'과 '블랙홀' '중력파'를 연구하고 있다. 천체물리학에서 굴절된 시공간 중력이 지니는 역할에 대한 우리의 이해에 많은 진보를 가져왔다. [블랙홀과 시간굴절]은 미국 물리학 저작협회상, 파이-베타-카파 과학 저술상, 러시아 프리로다 독자상 등을 받았다. 2014년 공상 과학 영화 [인터스텔라]에 과학 자문으로 참여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인터스텔라], [시공간의 미래](공저), [블랙홀과 시간굴절] 등이 있다.
   블랙홀과 시간여행 (보급판) | 킵 손 | 반니
   블랙홀과 시간여행 | 킵 손 | 반니
   인터스텔라의 과학 | 킵 손 | 까치(까치글방)
   시공간의 미래 | 킵 손 | 해나무

역자
박일호
학부에서는 공학을, 대학원에서 과학철학을 전공했으며, 확률에 관한 인식론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전북대학교 철학과에서 과학철학과 논리학 등을 가르치며 연구하고 있다. 확률을 둘러싼 철학 문제, 특히 과학철학, 인식론, 형이상학에서 등장하는 철학 문제들을 확률이라는 수학적 개념을 이용해 탐구하고 있다. [외로운 산소 원자의 여행]을 번역했으며, [철학의 숲, 길을 묻다]와 [철학의 숲, 길을 열다]를 공저했다. [Rescuing Reflection], [Confirmation Measures and Collaborative Belief Updating] 등의 학술 논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블랙홀과 시간여행 | 박일호 | 반니
   블랙홀과 시간여행 (보급판) | 박일호 | 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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