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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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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인문/사회과학전문사전
저자 베르나르 베르베르
출판사/발행일 열린책들 / 1998.10.23
페이지 수 230 page
ISBN 8932901252
상품코드 178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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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
개미들의 문명에서 영감을 받고 쓰여진, 박물학과 형이상학, 공학과 마술, 수학과 신비 신학, 현대의 서사시와 고대의 의례가 어우러진 독특한 작품으로 이달의 청소년 도서로도 선정되었다.
『개미』, 『개미의 날』,『타나토노트』등으로 우리에게 친숙해진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과학 에세이『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이 도서출판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소설『개미』와『개미의 날』에서 주인공 에드몽 웰즈 박사의 유고로 자주 소개되었던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의 원전이며 베르베르가 르네상스 시대의 거장들도 이루지 못한 것을 이루었다고 평한 기욤 아르토가 본문 그림을 그렸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매우 경이로운 세계로 파악한다. 우리는 기괴하고 때로는 무섭기도 한 세계에 살고 있으면서도 그런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베르베르는 인간 세계와 나란한 모든 우주 가운데 가장 완벽하고, 가장 매력적이고, 가장 내밀한 것들이 개미들의 왕국이라고 말한다. 그는 베스트 셀러 『개미』를 통해 그 지극히 작은 생물들이 이룩한 놀라운 문명의 한 부분을 밝혀 낸 바 있다. 이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은 개미들의 문명에서 영감을 받고 만들어진 것으로, 박물학과 형이상학, 공학과 마술, 수학과 신비 신학, 현대의 서사시와 고대의 의례가 어우러진 독특한 작품이다.
여섯 살 때 개미와 운명적인 만남을 가진 베르베르는 그 후로 개미가 없이는 그의 삶에 대한 온전한 해석이 불가능해 졌다. 그는 열네 살 때부터 백과사전을 쓰기 시작했으며, 그가 일상 생활에서 얻은 지식은 물론 「누벨 옵세르바퇴르」 지의 과학 기자로 일하면서 만났던 세계적인 과학자들로부터 얻은 정보들을 수록하였다. 첫 소설『개미』를 쓸 때 이 책이 요긴하게 쓰여, 인간 세계와 개미 세계라는 두 이야기를 연결하는 버팀목이 되었으며, 자신의 소설을 과학의 모든 분야를 향하여 열어 놓을 수 있게 되었다. 결국 이 책은 소설『개미』에서 부분적으로 인용되었던『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을 원래 형태대로 재구성한 것이다. 현자의 돌에 담긴 비밀과 빵의 비밀, 야비하기 이를 데 없었던 전제 군주들의 기도(企圖),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웠지만 헛된 꿈으로 끝나 버린 유토피아들, 인간 문명과 동물 문명의 만남, 바흐의 푸가에 감추어진 의미, 쥐의 세계에 노예 제도가 생성되는 과정 등이 이 책에 드러나 있다.
겸손하게도 베르베르는 이 백과사전에 과학이나 철학, 정치학 따위에 관한 거창한 주장은 담겨 있지 않고,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여기저기 널려 있는 자질구레한 것들을 모아 놓았을 뿐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화학을 연금술과 같은 맥락에서 다루고, 박물학과 형이상학이 접한다는 사실을 끌어내는 등 읽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특히 그는 독자들이 능동성을 발휘하여 스스로의 직관을 가동하여 그림을 보고 글을 읽으며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질 수 있기를 바란다. 즉 자신은 알려지지 않은 부분에 빛을 비추고 질문을 던지지만, 대답을 제시하지는 않겠다는 것이다. 아울러 그는 독자들이 이 백과사전을 아무 방향으로나 마음 내키는 대로 읽어도 좋은 소설쯤으로 여겨 주기를 바란다는 당부도 잊지 않고 덧붙이고 있다. 『상대적이고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은 현대판 마법의 책이며, 미래에 새로이 나타날 기술들의 열쇠가 될 것이다.

저자
베르나르 베르베르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 1위,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1961년 프랑스 툴루즈에서 태어났다. [별들의 전쟁] 세대에 속하기도 하는 그는 고등학교 때는 만화와 시나리오에 탐닉하면서 [만화 신문]을 발행했고, 이후 올더스 헉슬리와 H. G. 웰즈를 사숙하면서 소설과 과학을 익혔다. 1979년 툴루즈 제1대학에 입학하여 법학을 전공하고 국립 언론 학교에서 저널리즘을 공부했다. 대학 졸업 후에는 [르 누벨 옵세르바퇴르]에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면서 과학 잡지에 개미에 관한 평론을 발표해 오다 드디어 1991년 120번에 가까운 개작을 거친 [개미]를 발표,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으며 단숨에 주목받는 대작가로 떠올랐다.
[개미]는 베르베르가 개미를 관찰하기 시작한 열두 살 무렵부터 시작된 소설로 무려 20여 년의 연구와 관찰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작가는 개미에 관한 소설을 쓰기 위해 12년 동안 컴퓨터와 씨름하면서 수없이 고쳐 썼다. 그는 직접 집 안에 개미집을 들여다 놓고 개미를 기르며 그들의 생태를 관찰한 것은 물론이고, 아프리카 마냥개미를 탐구하러 갔다가 개미떼의 공격을 받고 죽을 고비를 넘기기도 했다. 베르나르는 인간 중심의 세계관에서 벗어나 전혀 새로운 눈높이, 예를 들면 개미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세상을 바라보도록 함으로써 현실을 새로운 각도에서 살펴볼 수 있게 한다. 3백만 년 밖에 되지 않는 인간의 오만함을 1억만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살아남아 온 개미들의 눈에 빗대 경고하고 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열네 살 때부터 쓰기 시작한 거대한 잡동사니의 창고이면서 그의 보물 상자이기도 한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이라는 책은 개미들의 문명에서 영감을 받고 만들어진 것으로, 박물학과 형이상학, 공학과 마술, 수학과 신비 신학, 현대의 서사시와 고대의 의례가 어우러진 독특한 작품 형식을 선보인다. 베르베르는 현재 파리에 살면서 왕성한 창작력으로 작품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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