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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 말하는 몸 : 창작자를 위한 몸 표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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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현대무용
저자 박명숙 , 최성옥
출판사/발행일 서해문집 / 2016.04.10
페이지 수 200 page
ISBN 9788974837754
상품코드 251799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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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
누구나 익힐 수 있는 몸 표현법

현대무용가 박명숙과 최성옥이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몸 표현법'을 펴냈다. 무용을 전공하는 학생부터 다양한 장르의 창작자, 그리고 똑같은 일상에 지쳐 새로움을 갈망하는 일반인을 위한 지침서다. 우리 몸을 이해하고, 그 몸이 지니는 의미를 몸으로 표현할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일상에서 찾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몸 / 춤 / 자각 / 일상 / 소통이라는 키워드로 새로운 일상을 펼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준다. 삶의 소중한 부분을 일상의 언어와 사진을 통해 몸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사람이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 번 일깨워 주는, 섬세하게 건드리는 에세이기도 하다. 소소한 일상의 습작처럼, '몸'을 이해하는 편안한 지침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춤은 몸으로 말하는 마음이다'

춤은 일상의 움직임에서 시작된다.
움직임은 인간의 일상을 이야기하는 것이고,
그것이 리듬과 함께 어우러져 춤으로 태어난다.
그래서 춤은 마음의 언어이기도 하다.
'몸'으로 말하는 것이 얼마나 많은 것을 담고 있는지,
그리고 그 어떤 표현보다 상대방에게 내 심리가 잘 전달될 수 있는지,
또는 상대방의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는지를 안다면
우리는 좀 더 행복해질 수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


리듬 / 관심 / 모방하기 / 몸의 표정 / 몸짓의 의미 / 콤플렉스는 열등감이 아니다 / 우리는 저마다 훌륭한 리듬을 가지고 있다 / 자유 / 진동 / 내 몸 사랑하기 / 몸은 솔직하다 / 호흡 / 몸의 움직임은 어디에서 시작되는가 / 몸을 통한 신뢰감 / 이미지 / 감정과 정서


춤과 소리 / 맨발 / 보이는 춤 / 춤의 마력 / 마음 비우기 / 무대는 나를 온전히 드러내는 공간이다 / 춤은 육체로 쓰는 일기 / 춤은 한 편의 영화다 / 내 삶의 원천, 어머니 / 무엇이 아름다움인가 / 춤에서 배우는 것들 / 춤춘다는 것은 나에게 / 예측할 수 없는 몸의 충동이 바로 춤이다 / 춤이 보이는 음악 / 세계 속의 춤 /모두가 춤추는 세상 / 춤은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다 / 무질서의 조화 / 춤은 우리를 힐링한다 / 온전한 '나'로 살고 싶다 / 사랑, 신화 그리고 여자

자각
그림자 / 신체 의지하기 / 찰라 / 촉감 / 성장 / 공간 채우기 / 인간은 늘 능동적인 존재다 / 결핍 / 몸는 기억한다 / 거울보기 / 무의식 / 개성 / 상징 / 망각 / 시간의 간격

일상
존재의 이유 / 아지트 / 길 위에서 / 일상의 전환 / 일상1 / 반복 / 일상2 / 영감 / 일상적 움직임 / 옷 / 떠나면서 배운다 / 영화 / 상상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 Prop / 반영 / 느림 / 우연성 / 창의력은 우리의 일상이다 / 호기심 / 예술가의 남편 / 말투

소통
자기소개 / 사람과 사람사이 / 표현 / 소통 / 영화처럼 쉽게, 관객에게 다가가고 싶다 / 몸의 안정 / 치유의 핵심은 '사람'이다 / 인간과 동물과의 감정표현 / 놀이 / 삶에도 연출이 필요하다 / 움직임을 통해 마음을 하나로 / 대인관계 / Eye Contact / 반려동물과 함께

공연 포스터
사진 크레디트

저자
박명숙
1950년 서울에서 태어나 진명여자중·고등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무용과를 나와 동 대학원 무용학 석사, [최승희 예술이 한국 현대무용에 끼친 영향]으로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이학박사학위를 받았다. 1978년 박명숙댄스씨어터 창단, 1985년 뉴욕 카네기홀 '초혼'(1981) 공연으로 [뉴욕타임스]의 무용평론가 제니퍼 던닝(Jennifer Dunning)에게 극찬을 받았다. 또한 1998년미국 게일리서치(GaleResearch)에서 발간한 세계현대무용사전 [IDMD: International Dictionary of Modern Dance]에 자세히 소개되었다. 무용예술의 사회적 콘텍스트로서의 기능을 성찰한 작업이라는 평가와 함께 20여 년간 국내외 공연을 통하여 꾸준히 극찬을 받아온 '에미'(1996), '유랑'(1999), 한국 최초 소극장 장기공연을 시도한 획기적인 작품 '윤무'(2011), 그 외 대표 안무작으로 '종이꽃', '에덴의 인간', '몇 개의 정적', '결혼식과 장례식', '그날 새벽', '황조가', '시간기행', '혼자 눈뜨는 아침', '바람의 정원', '황금가지', '낙화유수', '바람에게 길을 묻다' 외 다수가 있다. 제58회 대한민국예술원상(연극, 영화, 무용 부문) 외에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현재 박명숙댄스씨어터 예술감독, 한국현대무용협회 운영이사(전회장), 무용문화포럼 회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자료원 자문위원, 경희대학교 명예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최성옥
서울 계성여고를 졸업하고, 경희대 무용과, 동 대학원에서 현대무용을 전공, 박사학위를 받았다. 작품으로 '침묵을 위한 변주곡'(1986), '불휘', '숨, 움, 터', '낙원의 이방인III'(1999), '풍매화'(2001), '펭귄스토리'(2005) 등이 있다. 특히 '사이버 스페이스 오딧세이'(1995)는 당시 대서사적인 내용을 무대 위에서 영상과 현대무용이 잘 어우러지게 표현한 작품이란 평을 받았다. 최근 안무작으로는 황폐해진 현대인의 가족이야기를 그린 '모래의집'(2012), 오르프(Carl Orff)가 작곡한 'Carmina Burana'를 우리나라 최초로 현대무용으로 재해석한 '방랑의 노래'(2015)를 대전예술의전당 스프링페스티발 개막작으로 선보였다. 이 작품은 전곡을 그리스 신화와 조합하여 풀어낸 작품으로 평론가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저서로는 예술고등학생을 위한 교과서 [기초현대무용실기], [무용음악] 등이 있다. 1995년까지 안동대 교수를 역임, 2002년부터는 산호세주립대학 연구교수를 지냈다. 현재는 충남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21세기 현대무용연구회 회장, 메타댄스프로젝트(Meta Dance Project)의 예술감독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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