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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 언어의 제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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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무용 일반
저자 자클린 로뱅송 ( 역자 : 윤덕경 )
출판사/발행일 늘봄 / 1998.02.28
페이지 수 215 page
ISBN 8988151046
상품코드 195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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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
...오로지 과정을 중시하라.
마치 도달해야 할 목적지가 의미가 있는 것처럼
여행자는 산의 이 봉우리 저 봉우리로 돌아다니지만
목적지는 그의 환각에 불과하고 지속되는 것인 과정이다.
마찬가지로 현재의 상태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진보는 조금도 없다. 그리고 그대는 항상 현재의 상태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나는 휴식은 생각하지 않는다.
과정, 그 자체가 우선될 때 그대는 삶의 의미를 찾게된다.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성채에서』
목차
제1장 현대무용의 발달과정
1. 현대무용의 발달
2. 무용수와 안무가
3. 문제제기
4. 무용의 계보

제2장 안무의 요소
1. 기법
2. 도구
3. 재료
4. 작품
5. 안무의 유의점

제3장 창조성 교육
1. 젊은 무용수에게 보내는 편지
2. 작품: <정원사의 사랑>
3. 즉흥무용: 엄격성과 자유
4. 놀이의 규칙: 이론과 실제

제4장 안무의 길

참고문헌

저자
자클린 로뱅송
무용가, 안무가, 교육자
1922년 영국 런던 출생.
1938년 프랑스 파리의 <음악전문학교>에서 이본 르페뷔르에게 피아노를 배우고, 이본 레지스에게 리듬 댄스를 배웠다.
1939년 파리를 떠나 더블린대학에서 예술사 학위를 취득하면서 회화에도 관심을 갖게 된다. 그곳에서 마리 뷔그만의 제자였던 에리나 브라디에게 표현무용을 배우게 된다. 전쟁이 끝나고 더블린에서 마리 뷔그만의 제자가 되어 함께 활동을 하였고, 파리에서는 제롬 안드류와 함께 활동하기도 하였다. 그때부터 마리 뷔그마이 세상을 떠날때까지 서로 편지를 주고받는 관계가 설정된다. 무용가와 안무가의 활동을 시작하고 나서 1948년 영국의 노팅햄에 <댄스 워크숍>이란 학원을 세운뒤 1949년 파리에 정착하게 된다. 1955년 파리에 <무용아틀리에>를 세워 프랑스에서 현대무용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저서 [안무 언어의 제요소]

역자
윤덕경
1953년생
1976년 이화여대 체육대학 무용학과 졸업
1983년 이화여대 교육대학원 졸업
1995년 건국대 대학원 체육학과 무용전공 박사학위
동덕여고, 명지전문대, 우석대 강사
1989년 서원대 예술대학 무용학과 부교수

역서 [안무 언어의 제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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