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구매홈 >
역사와 문화
>
한국사
>
한국사 일반

펼쳐보기
한국 정원 기행 : 역사와 인물 , 교유의 문화공간
정가 17,000원
판매가 15,300원 (10% , 1,700원)
I-포인트 850P 적립(6%)
판매상태 판매중
분류 한국사 일반
저자 김종길
출판사/발행일 미래의창 / 2020.06.01
페이지 수 328 page
ISBN 9788959896578
상품코드 333055768
가용재고 재고보유 상품입니다.
 
주문수량 :
대량구매 전문 인터파크 대량주문 시스템을 이용하시면 견적에서부터 행정서류까지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도서를 견적함에 담으시고 실시간 견적을 받으시면 기다리실 필요없이 할인받으실 수 있는 가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매주 발송해 드리는 인터파크의 신간안내 정보를 받아보시면 상품의 선정을 더욱 편리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대량구매홈  > 역사와 문화  > 한국사  > 한국사 일반
 대량구매홈  > 인문  > 인문교양  > 인문교양일반
 대량구매홈  > 여행  > 국내여행  > 국내여행일반

 
책내용
은일과 합일의 조선의 정원

이 책에서는 동서양의 정원의 시초, 명칭 등과 함께 정원의 의미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즉 우리나라 최초의 정원은 언제부터였을까? 정원庭園, 정원庭院, 원림, 별서, 별업 등 옛 정원에 관한 여러 명칭들은 어떻게 정리해야 할까? 학계에서는 아직도 여러 의견이 분분하다. 그러한 문제들은 연구자와 함께 앞으로도 계속 고민해야 할 문제일 것이다. 다만 연구된 바에 의하면 동서양을 막론하고 정원은 인간과 자연, 시대와 문화의 관계가 시각적으로 드러난 곳이었다. 자연과의 관계를 회복하여 상처를 치유하고, 단지 현실의 도피가 아닌 자신을 수양하여 다시 세상으로 나아가고, 우리 삶의 진정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은신처이자 미처 예기치 못한 풍부한 세계로 정원은 창조되었다. 특히 조선의 정원은 눈에 띄지 않고, 화려하지 않고, 세속을 거부하고, 자연으로 돌아가는 의지가 담긴 은자隱者의 정원이었다. 양산보의 <소쇄원> 원림이 그랬고, 정영방의 영양 <서석지가> 그랬다. 물론 격동의 시대에 왕과 왕실 사람들, 세도가들이 찾았던 비밀의 정원들도 있었다. 흥선대원군의 <석파정>이 그랬고, 심상응의 서울 <성락원>이 그랬다.
그러나 대부분은 송시열의 대전 <남간정사>나 김계행의 안동 <만휴정>처럼 학자들의 심신수양과 후진 양성, 자연과의 합일이 주 목적이었다. 당시 전국의 내로라 하는 시인 묵객들의 최고의 풍류 공간이었던 강릉 선교장은 그런 만큼 규모도 크고 화려했지만, 그곳에도 은일한 삶을 사는 공간은 따로 있었다.

한국 정원 관람법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유명한 말처럼, 정원을 어떻게 볼 것인가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중요했던 모양이다. 프랑스의 루이 14세는 정원을 산책하는 코스 등을 다룬 <정원을 관람하는 방법>이라는 글을 썼고, 중국 원림에서는 원림에 설치된 ‘유랑’ 등의 교묘한 장치를 통해 넌지시 ‘암시’하고 경치가 있는 곳으로 ‘인도’한다. 일본식 정원은 ‘순로順路’라는 것을 설정하여 감상 경로를 둔다. 저자는, 한국 정원은 중국처럼 의도된 장면이나 일본처럼 관상 순로를 별도로 두지 않기에, 정해진 길이 아니라 여기저기 옮겨 다니며 다양한 위치와 시점으로 보아야 한국 정원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한다. 즉 일본 정원은 정적으로 관조하고, 중국 정원은 동적으로 관람하고, 한국 정원은 관조와 관람의 정중동을 함께 한다는 것이다. 옛 선비들은 조용히 시를 읊조리며 천천히 정원을 걸었다. 그것을 ‘미음완보微吟緩步’라 했다. 느릿하게 걸으며 나직이 읊조리는 것에서 정원 관람은 시작된다.

누군가 물었다. 우리 옛 정원 보는 법을……. 다만, 이렇게 답했다. 오감을 열어젖힐 것, 풍경 바깥을 살필 것, 그 속을 거닐 것, 나직이 읊조릴 것, 가만히 응시할 것, 깊이 침잠할 것…….
( '프롤로그' 중에서/ p.4)

세계 무대에서 연일 쾌거를 이루고 있는 영화와 음악, 음식 못지않게 우리 건축물, 특히 한국의 옛 정원 역시 새로운 한류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많다. 다만 그 전에 우리가 먼저 우리 정원에 대해 잘 알고 그 가치의 우수성을 인정하는 게 먼저이다. 이 책 [한국 정원 기행]은 시의적절하게 우리에게 찾아온 선물 같은 책이다.
목차
프롤로그 4
서문 ― 한국 정원 들여다보기 12

1부 조선의 3대 민간 정원
섬 속의 낙원, 윤선도의 보길도 부용동 원림 32
완벽한 공간 구성, 양산보의 담양 소쇄원 원림 52
상서로운 돌의 정원, 정영방의 영양 서석지 66

2부 별서 정원
만년의 휴식을 위한 정원, 안동 만휴정 원림 84
시냇가의 별천지, 예천 초간정 원림 92
왕이 찾은 인물을 위한 정원, 담양 명옥헌 원림 100
독특한 물의 기법을 보여주는 정원, 대전 남간정사 108
흥선대원군이 기지로 빼앗은 한양 제일의 정원, 서울 석파정 118
한양 도성 밖 즐거움을 누리는 정원, 서울 성락원 132
다산 정약용이 잊지 못한 별서, 강진 백운동 별서 144
유배지로만 알려진 조선의 대표 정원, 강진 다산초당 162
은자의 고요한 물의 정원, 화순 임대정 원림 180

3부 주택․ 별당 정원
세상의 중심이 된 은둔의 정원, 경주 독락당 198
대학자가 태어난 고택의 파격적인 정원, 아산 건재 고택(영암댁) 226
반란군을 진압하고 만든 별당 정원, 함안 무기연당 236
3대 100년 동안 지은 고택 정원, 달성 삼가헌 하엽정 252
영남의 빼어난 경승지, 봉화 청암정 262
하늘이 내린 명당의 별당 정원, 강릉 선교장 활래정 270

4부 한국의 정원
양산 어곡리 우규동 별서 | 서울 부암동 백석동천 | 서울 부암동 부암정(윤웅렬 별장) | 괴산 화양구곡 암서재 | 진도 운림산방 | 담양 식영정 일원 | 진주 용호정원 | 보성 열화정 | 밀양 어변당 | 밀양 퇴로리 서고정사 | 논산 명재 고택 | 영천 연정 고택 | 창녕 석리 성씨 고가 | 구례 운조루 고택 | 해남 녹우당 일원 | 함양 일두 고택 | 경주 교동 최씨 고택(최부자댁) | 경주 양동마을 송첨 종택(서백당) | 남원 몽심재 고택 | 괴산 김항묵 고택 | 해남 윤철하 고택 | 의성 소우당 고택 | 안동 봉정사 영산암 | 남원 광한루원 | 수원 화성 방화수류정 | 경주 안압지(동궁과 월지) | 부여 궁남지 | 경주 포석정지 | 경복궁(아미산, 경회루, 향원정) | 서울 수성동 | 창덕궁 후원 | 서울 옥호정 | 성주 쌍도정

주 318
참고문헌 320
본문중에서
정원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 옛 정원을 조성한 정원가들은 대부분 문인이었다. 그들은 현실 세계와의 싸움에서 잠시 물러나 다시 도약하기 위한 장소로, 때로는 학문과 휴식의 장소로, 혹은 세상과의 일정 정도 단절을 위한 은거지로 산수 수려한 적당한 곳을 골라 정원을 조성했다.
( '서문 <한국 정원 들여다보기>' 중에서/ p.16)

영남 지역은 사림파가 많아서 별서가 주로 강학의 장소로 활용됐고, 서울과 호남의 경우에는 주로 교유와 풍류의 장이었다. 또한, 호남의 별서는 주로 넓은 들판이나 멀리 산과 주변 계곡을 같이 즐길 수 있는 곳에 있었다면, 영남과 서울, 충청의 별서는 주로 계곡이나 나무 숲에 있었다. 호남의 별서가 세련되고 섬세하여 여성적이라면, 영남의 별서는 호방하고 투박하며 남성적이라고 할 수 있다. 서울의 별서들은 세도가들이 소유했던 것인 만큼 화려했다. 충청은 영남과 유사했다. 정자의 형태도 강학의 성격이 강했던 영남은 방이 한쪽으로 편중되어 있었고, 은일의 기능이 강했던 호남은 방이 정자의 중앙에 있거나 없는 형태 가 많았다.
( '서문 <한국 정원 들여다보기>' 중에서/ pp.23~24)

그에게 부용동 낙서재는 학문을 강론하고 거처했던 생활공간이었고, 세연지는 자족을 얻는 일상의 소요와 풍류공간이었으며, 동천석실은 선계에 머물고자 했던 신선공간이었다. 보길도 섬 전체가 인간 세상을 떠난 신선의 섬이라면 낙서재는 유학자의 이상적 생활공간으로, 세연지는 세상사를 잊고 풍류와 예술을 즐기는 곳으로, 동천석실은 천상의 세계로 우화등선하는 곳이었다.
( '윤선도의 보길도 부용동 원림' 중에서/ p.47)

일단 소쇄원에 들어서면 몸의 모든 감각을 열어젖히고 천천히 음미하는 게 좋다. 책의 문장을 하나하나 읽어가듯 한 걸음 한 걸음 옮기면서 풍경을 읽어야 한다. 의미 부여는 있는 그대로, 조금씩 하는 게 좋다. 지나친 의미 부여는 오히려 자연스런 감상을 해칠 뿐이다.
( '양산보의 담양 소쇄원 원림' 중에서/ p.65)

경정에 올라 정원 배치를 보면 서석지의 공간이 뚜렷하게 들어온다. 경정과 연못, 행단이 종축을 이루고, 주일재와 사우단, 영귀제가 횡축을 이룬다. 경정의 축이 풍경과 상상의 공간 위주로 구성됐다면, 주일재의 축은 도학과 생활에 깊이 침잠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경정은 신선의 삶을 완상하며 즐기는 공간으로, 주일재는 자연의 네 벗과 생활하는 공간으로, 영귀제는 안빈낙도의 삶을 추구하는 공간으로 해석할 수 있다.
( '정영방의 영양 서석지' 중에서/ pp.70~71)

김계행은 성종 11년인 1480년 50세의 늦은 나이로 문과에 급제했다. 이후 1498년 무오사화에 연루되어 태장을 당했으나 대사간에 임명됐고, 다음 해에는 옥사에 갇혔으나 대사성과 대사헌에 임명되는 등 부침을 겪었다. 결국 1500년 그의 나이 70세에 고향으로 돌아와서 묵계에 안거했다. 김계행은 이듬해인 1501년 그의 나이 71세 때 만휴정을 지었다. 그는 폭포 위 계곡 가에 자신의 별서를 지어 세상과 절연하고 자신을 수양하는 이른바‘장수지소藏修之所’를 경영했다. 그리하여 늦게 얻은 휴식,‘만휴’를 즐겼던 것이다.
( '안동 만휴정 원림' 중에서/ p.89)

초간정은 어느 것이 자연이고 어느 것이 인공인지 분간할 수 없는 우리 원림의 특성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그 자체로 독립되고 완결된 공간이지만 주변 산수와 조화를 이루어 모든 게 자연스러운 곳, 이곳에 선 자연의 바위와 인공의 정자는 진즉 한몸이 됐다. 바라보면 한 폭의 동양화이고, 내다보면 한 편의 파노라마가 펼쳐지는 곳, 초간정에선 회화적이면서 심미적이고, 상징적이면서 추상적인 풍경이 연출된다.
( '예천 초간정 원림' 중에서/ pp.94~95)

명옥헌에서는 우리의 오감을 모두 깨울 수 있다. 처음 원림에 들어섰을 때 확연히 드러나는 시각적인 풍경, 화려한 꽃들의 감각적인 풍 경, 시를 읊으며 가만히 거니는 시적 풍경, 정자에 올라서서 감상하는 풍경, 계곡 물소리의 청각적인 풍경, 연못에 비친 그림자 풍경 등 이루 다 말할 수 없다. 새벽에 명옥헌을 찾는다면 깊은 침묵의 풍경에 세상 일은 금세 잊히고 만다.
( '담양 명옥헌 원림' 중에서/ p.107)

남간정사는 시각과 청각이 어우러진 조영 기법을 보여준다. 연못 주변의 자연석은 건축물과 잘 어울린다. 정사 앞으론 마당이 없고 곧 장 연못으로 이어져 정사의 뒤쪽으로 출입해야 한다. 기국정과 연못 사이의 소로를 따라 작은 돌다리를 건너서 돌아가는 길이다.
( '대전 남간정사' 중에서/ p.113)

석파정은 인왕산 기슭 계곡에 있다. 19세기 말 격동의 시대에 왕과 왕실 사람들, 세도가들이 찾았던 비밀의 정원이었다. 예전의 석파정은 지금과는 사뭇 달랐던 모양이다. 〈석파정도〉 병풍을 보면 석파정이 지금보다 훨씬 큰 규모였음을 알 수 있다. 계류를 바라보며 들어앉은 사랑채, 안채, 별채 등은 당시 상류 계층의 정원이 얼마나 화려했는지를 그대로 보여준다.
( '서울 석파정' 중에서/ p.126)

백운동은 담장 안쪽의 내원과 담장 바깥의 외원으로 나눌 수 있다. 산의 경사면을 따라 조영된 내원은 다시 본채와 사랑채가 있는‘상 단’, 3단의 화계로 이루어진‘중단’, 상하 두 개의 연못이 있는‘하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외원에는 동백 숲이 우거진 진입 공간, 담장을 따라 흐르는 계류 공간, 정원 아래쪽 담장 밖에 높이 솟은 정선대 공간, 본채 왼쪽 담장 밖의 대숲 운당원 공간, 본채 담장 뒤편의 후원 공간 등이 있다.
( '강진 백운동 별서 ' 중에서/ p.151)

다산초당에는 지금도 볼 수 있는 대표적인 네 가지 경물이 있다. 흔히 ‘다산사경’이라 부르는 다조茶竈·약천藥泉·정석丁石·석가산石假山이다. 이것은 다산이 다산초당 주변에 있던 네 가지 경물에 대하여 읊은 칠언 율시인 〈다산사경〉에서 비롯했다. 《정약용행초다산사경첩丁若鏞行草茶山 四景帖》에 실려 있는데, 유배 중이던 1809년에 썼다.
( '강진 다산초당' 중에서/ pp.171~172)

이로써 독락당은 자연 그대로가 정원이 된 유례없는 공간이 됐다. 독락당은 아름다운 산수에 알맞은 공간을 찾아 건물을 세우고 필요에 따라 약간의 인공을 가하는 우리 정원의 일반적인 조영과는 달리, 아예 주변의 산과 자연에 이름만 붙이고 의미를 부여하여 주변의 모든 것을 정원으로 삼은 것이다.
( '경주 독락당' 중에서/ p.205)

하환정은 무기연당 최초의 건물로 정원이 조성될 때부터 중심 공간이었다. 하환정이 있기에 무기연당이 별당 정원의 정체성을 확실히 얻게 된다. 마치 물 위에 떠 있는 듯한 하환정은 기수의 강물을 떠다니는 한 조각 배로 보인다. 하환정은 무기연당 감상의 핵심 경물이면서 동시에 주변을 아우르고 해석하는 중심 공간이기도 하다.
( '함안 무기연당' 중에서/ p.246)

삼가헌에서 눈여겨볼 곳은 사랑채 담장 너머에 있는‘하엽정’이라는 별당 정원이다. 이 별당은 박광석의 손자 박규현이 1874년(고종 11)에 원래 있던 파산서당巴山書堂을 약간 앞으로 옮기고 누마루를 달아내어 지금의 모습이 됐다. 안채와 사랑채를 지을 때 흙을 파낸 자리에 연못을 만들고 연을 심어 가꾸었다. 그래서 정자의 이름을 하엽정荷葉亭이라 했다.
( '달성 삼가헌 하엽정' 중에서/ p.254)

충재와 청암정은 아주 대조적이다. 충재가 온돌 중심의 내향적인 서재로 낮은 곳에 있다면, 청암정은 마루 중심의 외향적인 정자로 높은 곳에 있다. 충재가 맞배지붕의 단아함으로 깊이 은둔한 형상이라면, 청암정은 팔작지붕의 화려함으로 선계로 비상하는 형상이다.
( '봉화 청암정' 중에서/ p.267)

저자
김종길
세상의 공간을 여행하고 기록하는 인문여행가이다. 남도 민중들의 삶의 터전인 경전선을 《남도여행법》으로 그려냈고, 수도자의 치열한 구도 공간인 지리산의 불국토를 《지리산 암자 기행》으로 드러냈다. 조선 문인들의 은일과 합일의 세계인 옛 정원을 담은 것이 이 책 《한국 정원 기행》이다. 십수 년 동안 한국의 동천과 명승, 건축 등을 사진에 담고 있다. 〈월간 문화재사랑〉(문화재청) 등 다양한 매체에 글을 썼고, EBS 〈한국기행〉 등 다수의 방송에 자문과 출연을 했으며, LH공사 등 각종 기관과 단체에서 강연을 해왔다. 인터넷에선 필명 ‘김천령’으로 알려져 있다.

이 출판사의 관련상품
고양이 심리 수업 : 당신이 몰랐던 고양이에 대한 50가지 진실 | 미래의창
LUCKY YOU! : 행운의 비밀 | 미래의창
몸이 먼저다 : 나를 사랑하는 가장 확실한 결심 | 미래의창
사물인터넷 실천과 상상력 /146 | 미래의창
기본에 충실한 나라, 독일에서 배운다 | 미래의창

이 분야 신간 관련상품
현대 한국 지성의 모험 | 김호기 | 메디치미디어
서쪽 바다의 작은 섬 이야기 | 우석훈,홍인희,안홍민 | 글누림
대논쟁 한국사 | 김종성 | 위즈덤하우스
여성운동역사만화 1 | 덕분 | 열다북스
여성운동역사만화 2 | 덕분 | 열다북스
 
도서를 구입하신 고객 여러분들의 서평입니다.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가능합니다만, 서평의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등록된 서평중 분야와 상관없이 매주 목요일 5편의 우수작을 선정하여, S-Money 3만원을 적립해드립니다.
0개의 서평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