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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북한정치/경제/사회
저자 주성하
출판사/발행일 경천 / 2010.12.30
페이지 수 302 page
ISBN 9788996551515
상품코드 207264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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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
탈북 입국자의 수가 2만 명을 넘어섰다. 이들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이 되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그들이 살아온 삶을 잘 이해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북의 한 어촌에서 유소년기를 보내고 김일성대학을 졸업한 후 탈북하여 공식적인 절차를 밟아 동아일보 국제부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직접 겪었던 북한 주민의 실생활을 생생히 묘사하고 있다.
이 책은 그가 최근 신동아에 연재했던 기고를 엮은 것이다. 이 글들은 사람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어 서술됐다. 김정일의 여자로 선택받은 한 여인의 인터뷰를 비롯하여 감옥 속에서 죽음을 앞둔 사람에 이르기까지 실로 다양한 북한의 군상들이 이 책 속에서 살아 숨 쉬고 있다. 사실 지금까지 기성 언론은 이런 방식으로 북한에 접근하려 하지 않았다. 여기에는 뉴스나 학술서적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북한의 또 다른 모습이 담겨 있다. 다 읽고 나면 북한에 대한 새로운 시각도 덤으로 생기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북쪽에서 나서 자라 대학까지 마쳤고, 남쪽에 와서도 북쪽을 취재하며 북녘땅에 정보망을 운용하고 있는 필자의 독특한 강점이 십분 녹아 있다. 북한 사람들과 그들의 삶을 이해하기 위해선 북한 관련 수십 권의 책을 읽기보다 이 책 한 권이 더 유용할 수도 있다.
사람에 대한 이야기는 읽기 편한 법이다. 북한을 주제로 한 책은 재미없다는 편견은 버려도 좋다. 누구나 소설을 읽듯이 흥미진지하게 페이지를 넘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목차
- 신동아 연재기 / 북한 잠망경
어업, 북한 자본주의 전초지대로 뜨다
SKY보다 어려운 김일성대, 졸업하면 권력층 ‘일등사윗감’
북한 집단체조
북한 장마당 최고 히트상품은 ‘오뚜기 사과식초’
우리가 슬픈 노래 부르면 그는 눈물을 흘렸다
1966년 ‘월드컵 8강 신화’의 북한 축구팀 44년 만의 기적 가능할까
화폐개혁의 막전 막후, 완패로 끝난 암시장과의 정면승부
북한 교육현실 집중 분석
북한 젊은 층의 사랑방정식 집중 분석
남한 밀수 컴퓨터에 ‘야동’ 가득, ‘누리꾼 체육대회’로 채팅방 전격 폐쇄
평양공화국의 이중생활
북한 협동농장의 어두운 오늘

북한 선교사 훈련생 76명, 중국 공안에 체포돼 북송
낡은 자전거로 먼지 나는 시골길 달리는 행복을 아십니까

저자
주성하
기자 주성하의 글은 ‘양날의 검’이다. 남과 북의 권력을, 좌와 우를 모두 벤다. 기자 16년 동안 한국에서는 지면과 인터넷으로, 북한에는 전파(電波)로 인권과 진정한 민주주의를 설파했다. 그는 한쪽의 이념에 경도되는 걸 끔찍이 싫어한다. 남북의 극우와 극좌에게 신랄한 촌철을 날리고, 그들의 돌팔매를 꿋꿋하게 버텨낸다.
동시에 그의 글에는 따뜻함이 배어 있다. 인도적 대북 지원을 찬성하며, 개성공단 폐쇄를 적극 반대했다. 태영호 전 주영 북한대사관 공사는 두 아들과 함께 그의 글을 읽으며 눈물 흘렸고, 한국행을 결심하는 데 큰 영향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한반도의 평화를 열망하며, 작금의 남북, 북미 대화 국면을 환영한다. 요즘 그의 관심사는 탈북 대학생들이 통일 시대의 주인공으로 성장하는 데 기여할 후원자 그룹을 만드는 것이다.
평양 김일성대학을 나와 세 번 탈북을 시도했다. 그 과정에서 북송되어 6개 수감 시설을 옮겨 다니며 북한의 극악한 인권 유린을 생생하게 경험하기도 했다. 2002년 마침내 한국에 입국해 무역회사, 주간지 등을 거쳐 2003년 동아일보 공채에 합격한 뒤 사회부, 정치부, 국제부 기자를 지내왔다. 오늘은 남한에서, 통일이 되면 북한에서 평가받겠다는 자세로 글을 쓰고 있다. 《서울에서 쓰는 평양 이야기》 《김정은의 북한 어디로 가나》 등 10여 권의 책을 썼다.

※ 주요 경력
· 김일성종합대학 외국어문학부 영문과 졸업
· 연세대 행정대학원 국제관계안보학과 정치학 석사
· 동아일보 기자. 고정 칼럼 ‘서울과 평양 사이’ 연재
· 대통령 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 남북하나재단 자문위원 겸 재단 잡지 《동포사랑》 편집위원
· 블로그 ‘서울에서 쓰는 평양 이야기’ 운영, 누계 8,500만 명 방문
· 자유아시아방송, KBS 한민족방송 등 대북방송 진행
· 제1회 삼성언론상 전문기자상
· 제2회 한국인권보도상
· 제3회 한국기자상 조계창 국제보도상 부문
· 제5회 노근리평화상
· 제6회 서재필언론문화상
· 258회 이달의기자상 등 수상
   서울에서 쓰는 평양 이야기 | 주성하 | 기파랑
   김정은의 북한, 어디로 가나 | 주성하 | 기파랑
   남쪽에서 보낸 편지 | 주성하 | 해드림출판사
   서울과 평양 사이 | 주성하 | 기파랑
   평양 자본주의 백과전서 | 주성하 | 북돋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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