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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전사들 3 : 비밀의 숲 (원제:Warriors 3 - Forest Of Secr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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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외국판타지소설
저자 에린 헌터
출판사/발행일 주니어김영사 / 2012.11.27
페이지 수 456 page
ISBN 9788934959403
상품코드 211559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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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
* [고양이 전사들]전격 영화화 결정!
* 전 세계 1천만 독자가 열광한 판타지 소설


고양이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순간, 새로운 운명이 시작된다!
“인간들이여, 자신의 운명과 맞서 싸우라!”


영국에서 출간된[고양이 전사들(원제 : Warriors)]은 미국, 캐나다, 중국, 일본, 프랑스, 폴란드, 러시아 등에서 번역, 소개되어 전 세계 1천만 독자가 열광한 판타지 소설이다. 2003년 출간 당시 뉴욕타임스, 아마존닷컴에서 장기 베스트셀러에 올라 화제를 일으켰으며, 현재까지도 남녀노소 독자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올해 영화화가 결정되기도 했다. 2007년 김영사에서 출간되어 ‘고양이처럼 빠르고 우아한 판타지 소설의 탄생!’이라는 독자의 평가를 받은 이 작품은 2012년 성인뿐만 아니라 어린이, 청소년 독자가 좀 더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주니어김영사에서 새롭게 출간되었다. 총 여섯 권 중에서 1,2,3권으로 먼저 돌아온[고양이 전사들]에서는 사실적이고 정교한 이미지의 고양이 삽화를 만날 수 있다.
[고양이 전사들]은 애완고양이에 관한 이야기도, 그저 신비로운 고양이 신화도 아니다. 한 마리의 애완고양이 러스티(후에 파이어포, 파이어하트, 파이어스타로 이름이 바뀐다)가 자신의 삶에 안주하지 않고 숲 속에서 가장 위대한 전사가 되기까지의 성장 과정을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숲을 지배하는 야생 고양이들끼리 서로 더 많은 사냥 영토를 얻기 위해 벌이는 전투, 비열한 음모와 모함, 그리고 반전을 거듭하는 배신에 관한 한 편의 영화 같은 이야기가 펼쳐져 있다.
이렇듯 인간의 습성을 그대로 갖고 있는 ‘고양이 전사들’은 단순한 재미 이상으로, 인간으로서 가져야 할 지혜에 대한 메시지를 던진다. 어린이,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까지도 이 책을 읽으면서 감정을 이입하고 밑줄 긋고 싶은 문장이 많다. 예를 들어 ‘우리는 마음이 현재에 있는지 과거에 있는지 확신할 수 없는 고양이를 봐줄 여력이 없다.’, ‘과거의 삶도 나쁘진 않았어. 하지만 그건 지나간 일이고, 나는 지금의 나에 만족하고 있어.’, ‘너는 강하고 빠르다. 하지만 너의 속도와 무게를 조절하는 법을 배워야 해.’라는 문장에서는 도전의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불안에 대한 위안이나 조언을 구할 수 있다.
흥미진진하고 흡입력 있는 이야기 [고양이 전사들]은 예리한 감성과 번뜩이는 풍자와 재치로 두 발 달린 동물 ‘인간’에게 진정한 용기와 지혜가 무엇인지 깨닫게 한다. ‘고양이 전사들’은 자신의 운명과 맞서 싸우는 자들에게만이 변화가 시작된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

고양이 전사와 함께 떠나는 짜릿하고 신 나는 모험!
인간을 뛰어넘는 그들의 놀라운 이야기는 상상 그 이상이다!


3. 비밀의 숲
파이어하트는 타이거클로(천둥족 부지도자)의 음모의 검은 그림자를 파헤치기 위해 여러 증거를 확보하여 지도자 블루스타(천둥족 지도자)에게 말한다. 하지만 블루스타는 믿지 않는다. 결국 나쁜 고양이들을 모아 자신의 종족을 향해 쳐들어온 타이거클로가 블루스타를 죽이려 하지만, 파이어하트의 공격으로 무산된다. 함부로 고양이 목숨을 빼앗지 않는 종족의 고양이들은 타이거클로를 추방시키는 것으로 이 사건을 마무리 짓는다. 공석이 돼버린 부지도자 자리에 어린 전사인 파이어하트가 앉게 되는데, 흩어진 고양이들을 모아 하나의 종족으로 모으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깨닫게 된다.

[고양이 전사에게 배워야 할 점, 세 번째!] 진정한 전사는 자신이 옳다고 믿는 대로 행동한다!
“진정한 전사가 된다는 것은 누군가를 죽인다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어.”
파이어하트는 클라우드키트에게 경고했다.
“진정한 전사는, 즉 최고의 전사는 잔인하거나 사악한 존재가 아니란다. 진정한 전사는 싸우지 못하는 상대에게 해를 입히지 않아. 그런 행동에 어떤 명예가 주어질 수 있겠니?”
(/ 본문 중에서)
본문중에서
파이어하트가 그녀의 격양된 심기를 가라앉힐 요량으로 끼어들었다. 하지만 그녀는 그를 무시했다.
“너는 최선을 다했다, 신더포.”
그녀가 말했다.
“다른 고양이였더라도 달리 방법이 없었다.”
“하지만 최선을 다했다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아요.”
신더포가 무덤덤하게 말했다.
“만약 제가 아니라 옐로팽이 갔으면 그녀를 살려 냈을 거예요.”
“별족이 그렇게 말하더냐? 신더포, 가끔은 고양이도 죽는다.
그건 누구도 어쩔 수 없는 일이야.”
(/ p.355)

저자
에린 헌터
에린 헌터는 사실 여러 명의 작가들이 함께 모인 팀이다. 이들은 자연 그 자체를 존중함은 물론, 동물 행동에 풍부한 신화적 설명을 창작하여 덧붙이기를 좋아한다. [전사들] 시리즈의 집필에는 다음 작가들이 참여했다.
- 케이트 캐리, 체리스 볼드리, 빅토리아 홈즈
   고양이 전사들 1 - 야생 속으로 | 에린 헌터 | 김영사
   고양이 전사들 2 - 불과 얼음 | 에린 헌터 | 김영사
   고양이 전사들 3 - 비밀의 숲 | 에린 헌터 | 김영사
   고양이 전사들 4 - 폭풍전야 | 에린 헌터 | 김영사
   고양이 전사들 5 - 위험한 길 | 에린 헌터 | 김영사
   고양이 전사들 6 - 어둠이 시간 | 에린 헌터 |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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