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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에 꼭 필요한 최소한의 무역지식 : 기초부터 실천까지 무역실무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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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무역
저자 김용수
출판사/발행일 원앤원북스 / 2020.04.01
페이지 수 316 page
ISBN 9791170430711
상품코드 332149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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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
무역현장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만 담았다!
실전감각을 익히기 위한 초보자와 실무자의 필독서!


무역은 국가 간 이루어지는 수출입거래를 말하지만, 무역실무는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일만을 뜻하지 않는다. 수출하거나 수입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조율하는 모든 업무가 무역실무다. 무역업무가 처음이거나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수출입프로세스를 이해하는 것이다. 그런 다음 실무에서 사용하는 용어들을 익혀야 한다. 낯선 용어 때문에 무역이 더 어렵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수출입프로세스 안에서 그 용어가 어떤 의미인지 입체적으로 설명해준다. 또한 무역에 필요한 서류를 직접 작성해보며 실무감각을 익힐 수 있게 도와준다.
이 책에는 십수 년간 무역현장을 누벼온 저자의 실무 테크닉이 가득하다. 저자가 직접 경험해온 다양한 케이스를 생생하게 이야기하는 덕분에 흡사 무역이 이루어지는 현장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 무역 초보자라면, 실무에서 바로 쓰는 용어와 정보가 궁금하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쳐라. 계약과 운송, 통관, 인코텀즈까지, 이 책 한 권으로 실전에 활용할 수 있는 모든 무역실무 노하우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무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실무 테크닉!
수출입 단계별로 필요한 정보와 용어를 확인하자!


이 책은 총 9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무역실무의 전반적인 내용을 다룬다. 무역실무자라면 꼭 알고 있어야 하는 핵심 요소들을 포괄적으로 설명하고 있어, 무역실무에 대한 개념을 잡을 수 있다. 2장은 무역실무의 중요한 시작점인 운송에 대해 이야기한다. 포워더의 역할과 선박운송과 항공운송, B/L과 AIRWAYBILL에 대해 상세한 예와 도표로 이해를 돕는다. 3장은 무역에서 빠져서는 안 될 통관에 대해 다룬다. 통관에서 꼭 알고 확인해야 할 HS CODE와 수출입통관 방법 등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4장은 수출자와 바이어의 책임과 비용을 간단하게 표시한 인코텀즈에 대해 말한다. CFR, FOB, FCA 등 암호 같아 보이는 인코텀즈를 사례를 들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5장에서는 무역에서의 결제방법과 은행에서 보증하는 신용장, 그리고 네고에 대해 알아본다. 6장에서는 보험을 통한 리스크 관리를 알려준다. 보험의 종류와 보험료 계산방법 등 무역에 관련한 보험들을 상세히 이야기한다. 7장에서는 패킹리스트, 인보이스 등 무역을 할 때 작성하는 각종 서류를 보여주며 사례를 통해 작성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무역은 서류로 시작해서 서류로 끝난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무역서류의 종류와 작성방법을 꼼꼼히 살펴보자. 8장에서는 해외의 제품을 발굴하는 수입소싱에 대해 설명한다. 9장은 자사의 제품을 홍보하는 수출마케팅에 대해 알려준다. 수출마케팅 노하우와 수출마케팅을 지원하는 기관, 정부 지원제도 등을 자세히 알아본다.
책이 너무 어렵게 느껴진다면 가장 먼저 1장에 있는 수출프로세스와 수입프로세스를 읽고 이해하도록 해보자. 그리고 2장을 읽되 화물이 선박이나 항공기에 적재되는 과정에 주목한다. 그런 후 4장의 인코텀즈를 읽는다. 총 11개로 구성되는 인코텀즈 내용 중에서 가장 많이 쓰는 FOB, CIF, CFR을 찾아서 읽는다. 나머지 통관, 결제, 수출마케팅 등은 가볍게 읽고 넘어가도록 하자. 익숙해지고 난 다음 필요한 내용은 그때그때 찾아서 보면 된다. 무역실무 바이블과 같은 이 책으로 무역실무를 정복해보자.
목차
지은이의 말_무역실무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1장 쉽게 이해하는 최소한의 무역실무
무역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하는 것일까? • 무역실무를 알기 위한 최소한의 핵심지식 • 무역실무자는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와 같다 • 무역실무자가 갖춰야 할 7가지 필수능력 • 무역용어를 알아야 실무에 적용할 수 있다 • 무역회사를 설립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 • 수출프로세스, 수출과정을 해부해본다 • 수입업무의 과정을 한눈에 살펴보자

2장 무역실무의 시작점은 운송이다
포워더 제대로 알고 100% 활용하기 • 포워더를 통해 수출준비 상황을 확인한다 • 항공운송회사, 알아야 써먹을 수 있다 • 비행기로 수출하고 수입하기, 택배만큼 쉽다 • 항공운송료 견적서 분석하기 • 비행기 운항 스케줄, 그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자 • 택배의 운송장과 같은 AIRWAYBILL • 선박운송을 하는 선박회사와 운송중개회사 • 대량으로 운송하는 벌크화물 71 • 선박운송의 기본인 컨테이너 • 가득 채운 한 대의 컨테이너, FCL • 한 컨테이너가 안 되는 화물, LCL • 화물을 인수하려면 D/O가 필요하다 • 화물 적재를 증명하는 B/L 개념 잡기 • B/L보다 화물이 먼저 도착하면 써렌더 B/L을 이용한다 • ORDER B/L을 발행하는 이유 • B/L 양도양수로 관세를 피해보자 • 선박 스케줄을 알면 보고가 쉬워진다 • 선박운송료 견적, 일반 샘플로 이해하기 • 선박으로 수출화물 운송하기 • ‘노미한다’고 할 때 노미는 무슨 뜻일까? • 운송료를 바이어가 부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 중개무역과 중계무역은 다른 개념이다 • 중계무역에서 쓰는 스위치 B/L • WAYBILL, 간단히 읽고 넘어가기

3장 무역실무를 위한 최소한의 통관지식
통관을 모르겠다면 알 때까지 관세사에게 물어보라 • 수출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수출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 수입할 수 없는 품목들, 수입요건 분석으로 극복하자 • HS CODE를 알아야 관세율과 수출입요건을 안다 •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수출입은 국가의 수출입 개념과 다르다 • 수출통관을 간단하게 끝내는 법 • 수출통관 후 언제까지 선적해야 할까? • 수입통관 전 절차를 숙지하자 • 통관을 완료했다면 수출입신고필증 분석하기 • 수입할 때의 관세는 그때그때 다르다 • 간단하고 손쉽게 해보는 관세 계산 • 수입하면 관세가 붙지만 면세도 가능하다 • 일반회사는 부가세 환급, 무역회사는 관세 환급 • 중계무역과 반송통관의 개념을 확실히 하자 • 어려운 통관은 관세사와 함께 진행하자 • 관세사 없이 직접 통관하는 자가통관 • 정식통관과 간이통관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 특송으로 받는 물건은 모두 목록통관? • 무역 전문가가 되는 길, 각종 무역법령 찾아보기 • 해외로 보내는 샘플과 카탈로그의 가격 • 직접 가져가는 전시물을 공항에서 통관하는 노하우 • 화물 도착 전 수입통관하기 • 수입통관 시 납부 비용은 통관자금 내역서를 확인한다 • 바이어가 요청하는 언더밸류는 거절하자

4장 비용과 책임 소재를 밝혀주는 인코텀즈
인코텀즈가 세상에 없다면 무역에 무슨 문제가 생길까? • 수출입프로세스로 간단히 읽고 넘기는 인코텀즈 • 해상(수로)운송과 복합운송에서 쓰는 인코텀즈 • 벌크화물의 프로세스를 알아야 FAS를 이해할 수 있다 • 선적으로 끝나는 수출자의 비용과 책임, FOB • CFR, FOB에 수입지 항구까지 운송료가 포함된 것 • CIF에서 보험은 기본이다 •수출자가 왕이다, EXW • 헷갈리는 FCA, 여기서 확실히 끝내자 • CFR과 CPT는 어떻게 다른가? • 같으면서도 다른 CIF와 CIP • 수출자에게 EXW가 있다면 수입자에겐 DDP가 있다 • DDP인데 통관은 수입자가 한다면 DAP를 이용한다 • 인코텀즈 2020의 뉴페이스 DPU • 통관에도 쓰이는 인코텀즈, FOB가격과 CIF가격 • 무역분쟁에서 중요한 것은 상호이해다

7장 무역은 서류로 시작해서 서류로 끝난다
무역서류를 쉽게 작성하려면 용도를 명확히 하자 • 수출입신고의 기본인 인보이스와 패킹리스트 • 실무에서 손쉽게 인보이스 작성하기 • 바이어의 서류상 가격할인 요구, 언더밸류 • 패킹리스트는 어떻게 작성할까? • LCL에서는 쉬핑마크가 필요하다 • AIRWAYBILL이나 B/L은 패킹리스트를 근거로 발행한다 • AIRWAYBILL이나 B/L은 수입신고 시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 인터넷으로 원산지증명서 발급받기 • 나라별로 상공회의소의 인보이스 인증을 요구하기도 한다 • 환어음 없이 네고할 수 없다, 환어음 작성 • 수출의 전후사정을 설명하는 사유서 • CREDIT NOTE나 DEBIT NOTE는 이럴 때 보낸다 • CREDIT NOTE 발행하기 • 나무로 수출포장을 할 경우 식물위생증명서가 필요하다

8장 수입소싱을 통해 세계의 공장을 활용하라
수입소싱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 제품 발굴에서 수입까지의 프로세스 • 제품 발굴, 어떻게 해야 할까? • 해외 전시회 참관으로 제품 발굴하기 • B2B 사이트와 검색도구 활용하기 • 에이전트를 통해 유망 제품 수입하기 • 세계에 있는 각종 공장을 내 것처럼 활용하기 • 샘플 생산에서 제품 양산까지의 절차

9장 바이어의 시선을 사로잡는 수출마케팅
수출마케팅, 노출이 관건이다 • 수출마케팅의 기본 방법을 알아보자 • 해외 전시회에 출품하기 위한 준비 • 내 손안의 거대한 시장, 인터넷 홍보 • 수출 가능한 품목인지 통관정보 미리 확인하기 • 시장분위기를 점검하는 시장개척단 • 수출마케팅 사후관리를 놓치지 말자 • 또 다른 마켓인 해외 조달시장에 관심을 갖자 • 국내 조달시장 경험을 토대로 해외 조달시장에 도전한다 • 특허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임하자 • 해외 에이전트를 제대로 활용하라 • 공짜로 하는 수출마케팅, 수출지원사업 • 정부에서 하는 수출지원도 자격이 있어야 받는다 • 수출기업의 후원자, 코트라를 활용하자 • 회원이라면 서비스가 훨씬 커지는 무역협회 • 알아두면 유용한 각종 수출지원기관
본문중에서
포워더와 비슷한 예로 여행사를 들 수 있습니다. 여행사는 항공회사에서 대량으로 항공기표를 구매합니다. 항공회사는 여행사가 표를 많이 구매하므로 표를 싸게 팝니다. 여행사는 구매한 항공권에 일정한 마진을 붙여서 일반 소비자에게 팝니다. 즉 항공회사는 여행사를 통해 표를 많이 팔아서 좋고, 여행객은 여행사를 통해 싸게 비행기표를 사서 좋습니다.
여행사는 항공기나 선박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여행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여행사 간의 경쟁이 심합니다. 여행사는 이러한 경쟁을 그들만의 서비스를 통해서 이겨나가는데, 비자를 대신 발급해주거나 여행지 정보 혹은 다양한 여행상품 등을 제공하는 것이 그러한 서비스의 일종입니다. 포워더도 여행사처럼 항공기나 선박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운송업을 할 수 있어 포워더 간의 경쟁이 심한데, 이것을 차별화된 서비스로 이겨나갑니다.
다양한 서비스의 일환으로 화물을 항구나 공항까지 운송할 차량이 없으면, 포워더가 트럭회사를 소개해줍니다. 아무래도 포워더는 트럭회사를 많이 이용하므로 수출입업체가 직접 연락하는 것보다는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p.50)

수출화물은 약 30CBM으로 20피트 FCL 운송료가 나올 거 같았습니다. 나고야까지 선박으로 화물을 보내기 위해서는 인천항과 부산항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부산항보다는 인천항까지 보내는 내륙운송료가 저렴하므로 인천항을 통해서 수출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포워더가 인천항은 현재 처리할 물량이 많아서 출항 예정일인 8월 31일에 출항을 못 할 수도 있다며 부산항으로 바꾸는 건 어떠냐고 제안했습니다. 납기를 맞추기 위해 부산항을 통해 수출화물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클로징(화물이 항구에 도착해 있어야 하는 마감시간)이 8월 30일 오후 5시이므로 거기에 맞추기 위해 포워더를 통해 예약해놓은 트레일러가 8월 29일에 회사로 들어왔습니다. 물론 포워더를 통해 컨테이너도 대여했습니다. 트레일러에 실린 컨테이너는 부산항 CY에 도착했고, 정상적으로 선박에 실려 출항했습니다.
(/ pp.92~93)

● 정식통관: 물품이 2천 달러를 초과하는 등의 경우 정식통관이 진행되므로 수출입신고용 인보이스, 패킹리스트 등을 제출해야 합니다. 참고로 자체 통관팀이 있는 쿠리어의 경우, 수출자가 인보이스, 패킹리스트 등을 제품과 함께 건네주면 쿠리어(특송) 통관팀에서 수출신고를 하며, 수입지에서도 특송의 통관팀에서 수입신고를 진행합니다.
● 간이통관: 배송하는 제품이 150달러를 초과하고 2천 달러 이하 등의 경우에는 간이신고를 통해 간이통관이 진행됩니다. 즉 바이어는 간이신고서를 제출하는 것으로 간이신고가 됩니다.
● 목록통관: 배송하는 물품이 150달러(미국발은 200달러) 이하이고 개인적으로 쓰거나 샘플 등인 경우에는 목록통관으로 진행합니다. 쿠리어가 150달러 이하인 제품의 목록을 작성해 세관에 제출하는 것으로 신고가 끝납니다.
(/ p.142)

통관할 때는 반드시 숫자로 된 HS CODE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HS CODE는 수출입제품에 대한 목록을 분류한 것으로, 각 제품의 수출입통관내역은 HS CODE로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에는 수많은 나라가 있고, 또한 그 나라마다 어마어마하게 많은 은행들이 있으며, 심지어 이름이 비슷한 은행이 있기도 합니다. 이런 이유로 돈을 엉뚱한 곳으로 송금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정확한 계좌번호와 함께 바이어에게 송금할 은행의 정확한 주소도 요구합니다. 하지만 은행의 주소는 대단히 길고 나라마다 그 체계도 복잡하므로 은행원이나 바이어 혹은 수출자에게 모두 성가신 존재입니다. 그래서 HS CODE처럼 간단하게 은행주소를 표시할 필요성이 생겼고 그런 이유로 고안된 것이 스위프트코드(SWIFT CODE)입니다.
(/ p.194)

CLAIM, IF ANY, PAYABLE AT: 보험금을 지급하는 장소를 의미합니다. CLAIM은 보험금을 의미하며 CLAIM AMOUNT라고도 합니다. 예) ETD SURVEYS
● SURVEY SHOULD BE APPROVED BY: ‘사고조사보고서는 BY 이하가 승인한 것이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SURVEY SHOULD BE APPROVED BY ETD SURVEYS PVT. LTD’는 ‘사고조사 보고서는 ETD SURVEYS가 승인한 것이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 SHIP OR VESSEL CALLED THE: 수출선박의 이름을 기재합니다. 예) MIRAE 700E. 수출선박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면 T.B.D.(To Be Determined, 결정될 예정)가 보험증권에 기재됩니다.
● SAILING ON OR ABOUT: 출항일자를 말합니다. 예) JUL. 17, 2020
● AT AND FROM: 수출선박이 출항하는 곳을 말합니다. 예) BUSAN PORT, KOREA
● ARRIVED AT: 도착항을 말합니다. 예) NARITA PORT, JAPAN
(/ p.250)

해외 전시회에 출품했다고 바이어들이 자사 제품의 훌륭함을 알고 일부러 전시회에 찾아올 거란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즉 전시회 일정 동안 마케팅으로 큰 효과를 보겠다는 생각은 금물입니다.
최대의 효과를 보려면 전시회 전에 이미 다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전시회 전 현지의 유망 바이어 리스트를 파악하고, 그 업체들과 미리 연락을 해두어야 합니다. 정작 전시회에서는 실제 제품을 보여주고 수출계약서에 도장만 찍고 온다는 생각으로 전시회에 임해야 소기의 성과를 이룰 수 있습니다.
전시회 출품과 관련한 준비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수출지원사업 검색: 해외 전시회 출품 지원사업 및 기타 사업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② 산업경제자료 수집: 해당 국가의 산업 및 경제 등의 자료를 수집합니다. 코트라 홈페이지(www.kotra.or.kr) → (오른쪽 하단에 있는 아이콘 중) 해외시장뉴스 → 상단 메뉴에서 필요한 정보를 취합합니다.
(/ p.296)

저자
김용수
대학에 재학 중 쓰레기통을 활용한 마케팅을 <매일경제>에 기고해 사업제의를 받기도 했다. 졸업 후 몽골과의 합자회사인 CMKI KOREA를 설립했고 몽골산 형석을 수입해 포스코, 고려용접봉, 현대제철 등과 거래했다. 무역업에 뛰어든 지 20년 차로 수출마케팅, 수입소싱 외에 각종 클레임, 신용장 사고, 정부 지원사업수혜, 특허출원, 몽골과 합작법인 설립 등 무역의 경계를 넘나들며 다양한 업무를 처리해왔다. 돋보이는 프레젠테이션과 문서 작성 및 준비 능력으로 각종 무역 관련 정부사업의 수혜를 받기도 했다. 현재 어려운 영어 문법을 좀 더 쉽게 이해시키기 위한 책을 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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