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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실전회계다 : 기초에서 고급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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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재무/세무/회계
저자 김수헌 , 이재홍
출판사/발행일 어바웃어북 / 2016.12.23
페이지 수 475 page
ISBN 9791187150152
상품코드 263406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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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
기업의 실제 회계 장부를 펼쳐놓고
비즈니스에 바로 통하는 절대 한 수를 공개한다!


회계는 비즈니스 전쟁터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 지식’이다. 제품 설계 단계부터 회계 부서를 참여시키는 것은 비단 애플만의 독특한 경영 방식이 아니다. 기획, 마케팅, 영업, 관리, 생산, 연구 등 비즈니스 활동 전 분야에 걸쳐 많은 기업이 회계를 근간에 둔 의사 결정을 요구하고 있다. 기업의 재무제표를 분석하지 않고 투자하는 일은 전략적 투자가들의 먹잇감을 자처하는 격이다. 경영, 투자, 창업, 승진, 돈과 관련된 모든 곳에 회계가 있다.

[이것이 실전회계다]는 기존 회계 입문서와는 확실한 선을 긋는다. 철저하게 사례, 그것도 실제 기업의 회계 장부를 펼쳐놓고 회계를 설명한다. 삼성전자, 현대차, SK텔레콤, 네이버, 쿠팡, YG, CJ E&M 등 저자들이 비즈니스 현장을 누비며 수집한 100여 개의 사례는 그야말로 펄떡이는 ‘실전’이다. 1만 원짜리 책을 사는데 100원을 적립해준다면 매출은 얼마일까? 선불로 받은 수강료는 어떻게 매출이 될까? 오뚜기 진짬뽕 개발비는 어떻게 회계 처리될까? 연예기획사는 소속 연예인과 연습생들의 트레이닝비를 어떻게 회계 처리할까? 갤럭시노트7을 전량 리콜하고 판매 중단한 삼성전자의 막대한 보증수리비와 재고손실은 재무제표에 어떻게 반영될까? 대우조선해양은 어떤 방법으로 5조 7000억 원 규모의 분식회계를 했을까? 이 책은 일상과 맞닿아 있는 사례부터 대한민국을 뒤흔든 회계이슈까지 생생한 사례를 통해 재무제표 분석 능력을 최대한 끌어올려 준다.

개념만 설명하다 끝나는 회계책은 지금 당장 덮어라!

회계는 비즈니스 전쟁터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 지식’이다. 제품 설계 단계부터 회계 부서를 참여시키는 것은 비단 애플만의 독특한 경영 방식이 아니다. 기획, 마케팅, 영업, 관리, 생산, 연구 등 비즈니스 활동 전 분야에 걸쳐 많은 기업이 회계를 근간에 둔 의사 결정을 요구하고 있다. 기업의 재무제표를 분석하지 않고 투자하는 일은 전략적 투자가들의 먹잇감을 자처하는 격이다. 경영, 투자, 창업, 승진, 돈과 관련된 모든 곳에 회계가 있다.

소설처럼 읽다 보면 회계를 배울 수 있다거나 재무제표를 등장시키지 않고 회계를 설명하는 콘셉트는, 회계 공부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춰준다. 하지만 딱 거기까지다. ‘당의정(糖衣錠)’ 같은 콘셉트의 책들은 채 삼키기도 전에 표면의 단맛이 다 녹아 회계의 쓰디쓴 맛을 여실히 드러낸다. 결국 실력은 늘지 못하고 제자리를 맴돌다가 새로운 회계책을 찾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이것이 실전회계다]는 기존 회계 입문서와는 확실한 선을 긋는다. 철저하게 사례, 그것도 실제 기업의 회계 장부를 펼쳐놓고 회계를 설명한다. 기업의 재무제표는 회계에 대한 이해와 분석력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는 가장 생생한 ‘현장’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삼성전자, 현대차, SK텔레콤, 네이버, 쿠팡, YG, CJ E&M 등 100여 기업의 재무제표와 사업보고서를 통해 기업의 회계 처리 과정과 회계 원리 등을 명쾌하게 설명한다.

비즈니스 현장에서 건져 올린 펄떡이는 사례들

이 책은 기업과 증권을 오랫동안 분석해 온 경제전문기자와 회계법인을 거쳐 기업을 대상으로 경영·회계·세무를 컨설팅하는 회계사의 합작품이다. 저자 김수헌은 경제부 기자들의 ‘회계 선생님’으로 통할만큼 회계 내공이 깊다. 그는 정확한 기사를 쓰기 위해 기업의 재무제표, 재무 관련 공시, 증권사 애널리스트와 신용평가사의 각종 재무 분석 리포트와 씨름하며 독학으로 회계를 공부했다. 비즈니스 현장을 누비며 회계를 공부한 그의 회계 지식은 펄떡이는 ‘실전’이다. 또한 쉽게 의미를 헤아리기 힘든 수치나 의사 결정은 취재를 통해 면밀히 파헤침으로써, 재무제표를 보다 입체적으로 분석한다.

저자 이재홍은 10년 차 회계사다. 컨설팅 현장에서 그는 회계를 몰라 손해 보는 많은 기업을 만났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들 기업의 경영자나 구성원들은 회계를 전문가의 영역으로 치부하고 멀리했다. 저자는 회계의 문턱을 허무는 작업의 일환으로, 다음(Daum) 브런치와 언론에 최신 경제 이슈를 소재로 회계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기자와 회계사, 두 저자가 찾은 최고의 회계 교재는 기업의 실제 재무제표다. 설명의 편의를 위해 이런저런 상황들을 거세한 사례로 회계를 공부해서는 응용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회계 처리의 다양한 매커니즘을 설명하는데 실제 사례보다 훌륭한 교재는 없다.

1만 원짜리 책을 사는데 100원을 적립해준다면 매출은 얼마일까?(347쪽) 선불로 받은 수강료는 어떻게 매출이 될까?(60쪽) 오뚜기 진짬뽕 개발비는 어떻게 회계 처리될까?(226쪽) 연예기획사는 소속 연예인과 연습생들의 트레이닝비를 어떻게 회계 처리할까?(267쪽), 현대차는 무상수리비용을 회계 장부에 어떻게 표시할까?(274쪽) 갤럭시노트7을 전량 리콜하고 판매 중단한 삼성전자의 막대한 보증수리비와 재고손실은 재무제표에 어떻게 반영될까?(272쪽) 저자들은 일상과 맞닿아 있는 친근한 사례부터 대한민국을 뒤흔든 회계이슈까지 생생한 사례를 통해 회계를 쉽고 명쾌하게 풀어낸다.

비즈니스의 흐름이 읽히고, 투자의 맥이 짚이는 실전 회계 수업!

이 책의 또 다른 미덕은, 회계를 더욱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유통업, 건설업, 제약사, 연예기획사 등 업종 특성에 맞춰 설명한다는 점이다. 소셜커머스업체 쿠팡은 2015년 매출액이 2013년 대비 2300% 증가했다. 쿠팡의 폭발적인 매출 성장이 어떻게 가능했던 것인지 정확히 분석하려면 유통업의 거래 형태에 따른 매출 인식을 알아야 한다. 이러한 이해 없이는 경영 실적에 대해 정확한 가치 판단을 할 수 없다 (34쪽). 2016년 한 금융정보업체가 "삼성중공업 나이지리아 조선소가 부채비율이 3000%가 넘는 등 재무위험 상태에 빠져있다"는 자료를 언론에 제공했다. 삼성중공업은 즉각 "부채비율이 3000%인 건 맞지만, 전혀 부실하지 않다"는 내용의 반박자료를 냈다. 언뜻 생각해서는 앞뒤가 맞지 않는 이상한 논리다. 삼성중공업 측 주장을 납득하려면 선수금과 선급금, 수주 과정에서의 회계 처리에 대한 이해가 전제되어야 한다 (52쪽).

이 책은 지분법, 리스, 환율, 금융자산, 연결재무제표 등 기존 입문서에는 빠져 있는 중고급 회계까지 담았다. 자동차부터 항공기까지 리스는 매우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으며, 수출입 비중이 큰 우리나라 기업들은 환율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대다수 기업이 자회사를 거느리고 출자관계로 복잡하게 얽혀 있는 기업 환경에서 지분법과 연결재무제표를 이야기하지 않고서는 재무제표를 온전히 이해할 수 없다. 이 책은 고만고만한 입문서로 회계 실력이 제자리걸음인 사람들에게 중고급 회계로 도약할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한다. 5조 7000억 원 규모의 분식회계를 벌인 대우조선해양(395쪽), 매출채권으로 3조 원 대 사기 대출을 받은 모뉴엘(134쪽), 물류 대란을 일으킨 한진해운(210쪽). 직원들과 1조 원 규모의 통상임금소송 중인 기아자동차(282쪽). 이들은 모두 회계 지식 없이는 온전히 이해할 수 없는 이슈들이다. 이 책은 최신 회계 이슈를 조목조목 분석해줌으로써, 회계 지식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교양까지 전한다.
목차
프롤로그 | 개념만 설명하다 끝나는 회계책은 지금 당장 덮어라!

Chapter 1. 손익의 출발점, 영업수익의 본질 꿰뚫기
Part 1. 구멍 뚫린 손익 계산
[브런치 회계] 자산재평가이익을 어디로 보내야 할까요? - 손익계산서와 포괄손익계산서
Part 2. 백화점 상품, ‘내 자식’ 있고 ‘남의 자식’ 있다 - 롯데, 신세계, 현대백화점의 총매출과 순매출
[브런치 회계] 결산하면 훌훌 터는 손익계산서, 결산 수치 짊어지고 가야 하는 재무상태표
Part 3. 쿠팡 ‘억’ 소리 나는 매출 증가 어떻게 가능했나?
[브런치 회계] 상장사의 의무, 네 번의 결산과 네 가지 재무제표
Part 4. 별별 영업수익
[브런치 회계] 제빵왕 박사장도 쉽게 계산하는 매출원가, 제조원가, 매출총이익

Chapter 2. 회계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 수익이연과 비용이연
Part 5. 부채비율 3000%, 우리는 부실하지 않다! - 선수금과 선급금 회계
Part 6. 선불로 받은 수강료는 어떻게 매출이 되나? - 선수수익과 선급비용 회계
[브런치 회계] 어느 시점에 수익으로 인식할 것인가? - 발생주의 vs. 현금주의 회계
Part 7. 계약조건 따라 바뀌는 기술 수출 회계 처리 - 한미약품 기술계약금 배분회계
[브런치 회계] 미수금과 미수수익 구별하기

Chapter 3. 감가상각과 손상차손
Part 8. 감가상각은 언제, 어떻게, 왜 할까?
Part 9. 과감한 설비투자가 불러온 참사 - 인터플렉스, 이마트
Part 10. 경영의 힘, 유형자산
[브런치 회계] 제조업의 본질은 ‘시간과의 싸움’
Part 11. 낙지 때문에 원수 된 시어머니와 며느리 - 상표권도 자산이다!
[브런치 회계] 고객거래정보, 무형자산이 될 수 있을까?
Part 12. 삼성SDI, 7천억 원대 적자의 내막 - 손상차손 회계

Chapter 4. 매출채권 분석만 잘해도 뒤통수는 안 맞는다
Part 13. 대손충당금이 아프다! - 매출채권 평가와 비용 처리 - LS네트웍스, 포스코대우
Part 14. 매출채권 양도, 매각인가 차입거래인가?
Part 15. 매출채권 양도거래를 이용한 모뉴엘의 회계사기
[브런치 회계] "IPO를 진행하니 없던 차입금이 생겼어요" - 회계기준과 휴비스의 단기차입금

Chapter 5. 현금 만드는 자산, 재고
Part 16. 재고자산평가손실, 어떻게 측정하고 어떻게 반영하나
Part 17. 손익계산서에 숨어 있는 재고자산평가손실 찾아내기
[브런치 회계] 재무제표 분석에 유용한 회전율과 회전기간 구하기

Chapter 6. 금융자산의 회계 처리
Part 18. 쿠쿠전자는 웅진보다 삼성생명 주가가 오르면 더 반갑다! - 당기손익인식 금융자산
[브런치 회계] 기업마다 다른 자본 구성 항목 분류
Part 19. 처분될 때 당기손익으로 인정하마! - 매도가능 금융자산
Part 20. (주)무학, ELS에 취해 실적이 비틀비틀
[브런치 회계] 실적이 아무리 좋아도 장부금액이 변하지 않는 주식들

Chapter 7. 지분법 1시간 만에 이해하기
Part 21. 자회사의 순자산변동을 모회사는 어떻게 회계 처리할까? - 지분법 회계의 기본 원리
Part 22. KFC 지분법손실 왜 이렇게 커?
Part 23. ‘내부거래’와 ‘배당’이 있을 때 지분법 회계
Part 24. 한진해운 때문에 만신창이가 됐던 대한항공 - 지분법 손실이 엎치고, 손상차손이 덮치고
[브런치 회계] 우리나라 기업에 적용되는 세 가지 재무회계기준

Chapter 8. 무형자산의 세계
Part 25. 진짬봉과 제네시스 개발비는 어떻게 회계 처리될까?
Part 26. LG전자는 6%, 셀트리온은 80% - 천차만별 연구개발지출 자산화 비율
[브런치 회계] 연구개발비, 비용일까? 자산일까? - 개발비로 분식하다 딱 걸렸어요!
Part 27. 인수·합병 시 ‘영업권’ 회계 처리의 기본 원리
Part 28. CJ E&M, 드라마 제작비 회계를 크게 손보다
[브런치 회계] 자산의 손상과 환입, 어떻게 처리할까?
Part 29. 연예인으로 먹고사는 기획사들의 독특한 회계 처리
[브런치 회계] 채용보너스, 회사의 무형자산이 될 수 있을까?

Chapter 9. 충당부채와 유무상 증자·감자 회계
Part 30. 지출 시기와 금액이 불확실한 부채, 충당부채 - 현대차, 아시아나항공, 현대위아, 기아차, 삼성SDI
[브런치 회계] 충당금과 충당부채, 비슷해 보이지만 그 의미는 천지 차이
Part 31. 신종자본증권, 자본인가 부채인가? - 두산인프라코어
Part 32. 자산의 원천, 자본과 부채 293
Part 33. 기업의 성장과 쇠락에 따른 자본 변화 - 무상증자, 무상감자, 자본잠식
Part 34. 유상감자와 감자차손은 부창부수? - 싱가포르투자청과 사모펀드의 투자회수기
Part 35. 자기주식을 사고 팔 때 회계 처리 - 화인베스틸, 삼천리

Chapter 10. 리스 거래와 세일앤리스백
Part 36. 똑같이 빌려 쓰는데 어떨 때는 내 자산, 어떨 때는 남의 자산 - 금융리스와 운용리스
[브런치 회계] 항공사의 리스 회계
Part 37. 임대거래인가? 차입거래인가? - 리스의 실전
Part 38. 돈맥경화를 뚫는 세일앤리스백 - 홈플러스
[브런치 회계] 세일앤리스백 거래 시 재무제표 분석

Chapter 11. 다양한 수익과 비용들 - 고객 포인트, 스톡옵션, 환율변동손익
Part 39. 잠시 미뤄둔 매출, 고객 포인트
Part 40. 주식기준보상의 대표격, 스톡옵션 회계 처리
[브런치 회계] 대주주가 직원에게 주식을 줘도 회사에는 비용 - 코스닥기업 티에스이의 특수한 주식 보상 사례
Part 41. 때론 호환 마마보다 더 무서운 환율변동손익 - 기아차, CJ, 대한항공

Chapter 12. 수주산업의 진행기준 회계 해부
Part 42. 건설·조선업 회계의 핵심
[브런치 회계] 진행기준은 왜 분식이 쉬운가?
Part 43. "엇, 공사원가가 엄청나게 늘어났어요" - 수주산업 손실인식 방법과 돌려막기
[브런치 회계] 공사해도 대금청구를 못 한다고? - 미청구공사와 초과청구공사

Chapter 13. 현금흐름표가 알려주는 것들
Part 44. 한방에 배우는 현금흐름
Part 45. 현금흐름표가 보내는 신호들
[브런치 회계] 현금흐름표와 손익계산서가 완전히 다른 것이라는 오해에 관하여

Chapter 14. 고급회계로 도약, 연결재무제표
Part 46. 재무상태표 연결해보기
Part 47. 손익계산서 연결해보기
Part 48. 지분법이익 처리와 지배·비지배 지분 파악하기
Part 49. 연결, 별도, 개별 재무제표가 어떻게 다른가? - 삼성전자, 포스코, 광림, 쌍방울
[브런치 회계] 보유 지분 50% 이하 종속기업들이 지분법 주식이 된다면? - LG전자, LG이노텍, SK, 현대로템

저자
김수헌
언론사([중앙일보], [이데일리] 등)에서 사회부, 산업부 기업팀장, 경제부 경제정책팀장, 산업 담당 데스크 및 증권 담당 데스크 등을 거쳤다. 기업의 국내외 거래를 둘러싼 뒷거래를 추적한 여러 건의 특종기사로 기자협회 기자상을 수상하였다. 2012년 글로벌 경제 분야 국내 최고의 전문기자들과 함께 글로벌 금융시장과 경제를 분석하는 전문매체 '글로벌모니터'를 설립하여 대표를 맡고 있다.
그는 회계와 재무 관점에서 기업과 자본시장을 오랫동안 분석해왔다. 시장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이슈를 쉽게 설명하면서도 통찰력이 돋보이는 분석으로 주목받고 있다. 강의가 본업은 아니지만, 틈나는 대로 기업체와 증권사 임직원, 기자, 경영학도 등을 대상으로 강연 활동을 하고 있고, 삼일아카데미에서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기초 교양 회계를 가르치기도 했다.
기업공시 관련 저서는 [기업경영에 숨겨진 101가지 진실], [기업공시 완전정복]이 있다. 회계 관련 저서는 [1일 3분 1회계](공저), [하마터면 회계를 모르고 일한 뻔했다!](공저), [이것이 실전 회계다](공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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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홍
공주사대부고를 거쳐 한양대학교 경영학부를 졸업했다. 공인회계사와 세무사 자격이 있다.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에 근무하며 회계 감사와 재무 자문을 맡았다. 현재는 KEB하나은행 기업컨설팅센터에서 중소기업을 위한 경영 컨설팅과 회계·세무 자문을 담당하고 있다. 기업을 컨설팅하며 그가 가장 안타깝게 생각한 것은, 회계를 몰라 손해보는 기업이 너무 많다는 점이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회계 지식에 목말라 있는데, 이를 뒷받침할만한 현장감 넘치고 쉬운 회계 교재가 없다는 점이다. 그래서 현장에서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다음(Daum) 브런치에 본인의 ‘영업 기밀’을 풀어내고 있으며, [매일경제신문] 등 언론 기고와 강연을 통해 회계를 쉽게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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