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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머니의 진실 : 영화 「블랙 머니」 정지영 감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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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한국경제
저자 김준환
출판사/발행일 북마크 / 2020.01.15
페이지 수 360 page
ISBN 9791185846866
상품코드 3270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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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
[블랙 머니의 진실]은 바이러스처럼 퍼져 나가는 대형 금융 참사를 비롯하여 부패한 관리와 비리 정치인들의 문제를 낱낱이 까발리며 대안까지 제시하는 금융 전문가의 소신 있는 발언집이다. 미국 금융개혁과 런던 리보게이트, 조세회피처를 쉼 없이 넘나들며 1퍼센트의 ‘죽음에 이르는 과욕’에 쓴소리를 거침없이 내뱉는 그의 목소리에 한 번쯤 귀를 기울일 때이다. 그렇지 않으면 그의 말대로 섬뜩한 블랙스완은 또 오고야 말 것이기 때문이다. 국가마다 처한 정치·경제 환경은 달라도 1퍼센트에 대한 99퍼센트의 분노는 폭발 직전이며, 우리도 더는 예외는 아니다. 학연·지연·혈연을 앞세워 끼리끼리 해먹으며 나라 경제를 거덜 내고 있는 고질적인 한국병은 마침내 멀쩡한 대중까지 끌어들여 공멸의 영역을 넓힐 기세다.
이제 신명나는 굿판을 벌여 비리의 본거지를 초토화하고 부패 공화국에서 대한민국을 되찾아야 한다. 정의가 강물처럼 흘러 일자리와 복지의 꽃이 만발하는 희망을 가져 보자. 결과적으로 이 책은 우리 모두에게 부패척결과 금융혁명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국민들에게 따뜻한 공존 자본주의의 대안을 제시하는 희망 지침서이다. 아울러 미래의 동량들에게 금융의 소중함과 사회적 약자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간접 체험의 장을 제공하는 바이블이기도 하다.

변화와 쇄신, 통합의 정치
경제 민주화를 위한 대한민국 국민의 힘이 필요하다


[블랙 머니의 진실]은 분노, 절망, 희망이라는 세 가지의 키워드로 이루어져 있다.
1부 ‘분노 : 99퍼센트의 대반란이 시작됐다!’는 해외로 빼돌린 자산이 900조 원에 이르는 부패한 대한민국 공화국의 막장 드라마 같은 경제 이야기로 뒷목을 잡게 한다. IMF 외환 위기, 카드 대란, 키코·펀드 환매 사태, 저축은행 사건 등 ‘양복 입은 사이코패스’들이 일으킨 사태들을 원인부터 시작하여 숨겨진 이야기까지 교활한 범죄 현장을 속 시원하게 파헤친다.
2부 ‘절망 : 그들을 죽인 돌이 방조한 우리를 향한다!’는 1부에서 다룬 사이코패스들의 여러 범죄 사례 중 하나를 선정해 재발 방지 차원에서 프로파일러(profiler) 독자들과 함께 직접 재구성해보고 범죄 심리를 심층 분석하는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동안 발생한 대형 금융참사 중 국민들의 재산을 강탈한 충격적인 외환은행 사태에 다각적으로 집중적으로 조명하였다. 단순히 책을 읽는 행위를 넘어 독자 스스로가 프로파일러가 되어 연쇄 범죄를 일으킨 범인을 찾을 수 있도록 저자의 힌트가 숨겨져 있다.
3부 ‘희망 : 공존 자본주의를 쏘다!’는 1% 대 99%라는 불균형과 양극화 시대에서 희망을 찾기 위한 대안을 소개한다. 세계 경제 대침체 상황에서도 고용불안을 겪지 않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세계 유수 협동조합과 국내의 우수 사례들을 통해 앞선 이야기들로 지친 독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국민이 경제적 주체가 되어서 역할에 나서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급속한 속도로 변화·발전하면서 국민의 역할보다는 일부 기득권층과 정치적 세력, 고액 납부자 등 특정 계층의 입장에 따라 변화되었다. 이제는 사회가 해결해야 할 문제를 넘어 우리들의 몫을 찾아 책임을 져야 할 시대가 다가왔다. 변화와 쇄신, 통합의 정치를 원하는 시대 정신과 정치인의 선택이 아닌 국민의 힘으로 만드는 나라를 저자는 절박하게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저자의 말대로 혈압이 급상승할 수 있으니 먼저 간단한 명상을 통해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읽기를 권한다. 한마디로 말해 우리 눈을 멀게 했던 불편한 사건의 진실들과 대면하게 되니 ‘빡침’ 주의가 필요하다.
목차
추천사 Ⅰ•10
추천사 Ⅱ•14
추천사 Ⅲ•340
서문•14
프롤로그•26

제1부 분노 : 99퍼센트의 대반란이 시작됐다!

1장 분노의 자본주의
근본적인 시스템의 대변혁이 필요하다•32
야성적 충동 0.01%에도 악마는 숨어있다•33
점령의 파도가 지구촌 선거판을 덮치다 : 바보야, 문제는 정치야!•36

2장 대한민국은 부패 공화국
부패와 전쟁하는 강단 있는 대통령을 원한다•40
분노의 임계점에 다다른 금융 막장•42
국경을 넘나든 탈세 890조 원, 기막힌 세계 3위•44
5만원권은 돈 세탁의 주범 : 탈세 신고로 돈도 벌자!•46
그들만 아는 다섯 가지 비법 : 뛰는 탈세범, 나는 포청천, 뭘 좀 아는 국민!•49
금융권 후배 프라이빗 뱅커들에게 권한다•59
재벌 총수는 왜 폐암에 잘 걸릴까? 단전으로 세상과 소통하자!•62

3장 금융혁명을 이끌 지도자가 대통령이 된다
월가를 버려야 미국이 산다•67
4억 달러에 지구촌 거덜 내고, 2억 달러에 금융개혁 또 막다•71
금융 혁명가 ‘노변정담’ 루스벨트 대통령•74
세계 금융시장의 ‘시한폭탄’ 파생금융 상품•79
영국병 고친 ‘철의 여인’ 대처 수상•81
‘한국판 리보 게이트’로 4천600조원 파생 금융 시장 ‘흔들’•84
15년간 연이은 참사에도 ‘이번엔 다르다’며 그들만 논의한다•86
주여, 자비를 베푸소서! 희년처럼 가계부채 천조원 탕감시키자•89
장마가 무서워 호박을 못 심겠다? 복지보다 깡통 가족 먼저 구하라•92
2013년부터 동네축구는 그만 하자•96
정권따라 반복된 금융감독체계 개편은 공염불이다•100
금융 모피아를 잡아야 한국이 산다•102
금융혁명을 이끌 지도자가 대통령이 된다•103

4장 신바람으로 한국병 쓸어버리자
단죄(斷罪) 안하면 차라리 금융개혁 하지말자•105
신바람으로 한국병 쓸어버리자•109
나라 경제 거덜 낸 금융 막장•112
* IMF 외환위기 * 카드대란 * 펀드·키코 사태 * 저축은행 사태

1부 부록
# 1. 해외 비밀계좌 신고 안하면 이제 낭패 본다•134
# 2. 최초 공개 美 비밀문서 「IMF와 트로이 목마」•136

제2부 절망 : 그들을 죽인 돌이 방조한 우리를 향한다!

5장 생일날 은행을 통째로 선물받다
한국 뜨는 날, 마지막 퍼즐을 맞추고 있었다•140
호박(琥珀)은 그날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다•145
두 젊은이의 죽음과 매각 비밀은 관련돼 있다•147
정권 교체기를 틈타 3밀(密)전략으로 공략하라•152
생일날 은행을 통째로 선물받다•155
금융 모피아 포섭해 전격 인수 : 도피 중에 회의도 소송도 한다•156

6장 ‘강남스타일’로 투자하다
청와대가 매각에 깊숙이 개입했다•158
은행주식 51% 취득은 대통령 긴급재정명령권으로만 가능하다•162
청와대와 도장값을 논의하다•166
김진표 장관이 김광림 차관에게 회의 참석하라고 지시하다•169
론스타가 연출하고 금융감독원은 출연만 했다•173
론스타는 외환은행 인수 당시 ‘스스로’ 산업자본을 인정했다•178
‘강남스타일’로 투자하다•181
검찰과 금감위가 론스타 3호·4호·5호가 관계사임을 밝혔다•183
폐업회사 넣고 에버랜드 빼고 ISD 소송에는 넣다•186
김앤장은 경위 밝히고 검찰은 유 대표 뭉칫돈 수사하라•189
포우의 말처럼 금감원 홈피가 원샷으로 산업자본 홀인원 시키다•192
1999년부터 금감원 직원들은 산업자본을 알고 있었다•194
대통령도 청와대도 필요 없다. 내가 맞추면 된다•196

7장 금감원 직원이 끝까지 맞짱뜨다
그들을 죽인 돌이 방조한 우리를 향한다•201
연이은 죽음을 부른 ‘의문의 팩스 5장’과 산업자본•202
금융감독원 직원은 산업자본을 끝까지 반대했다•210
청와대와 결탁해 도장값으로 산업자본을 눈감아줬다•214

8장 똥바가지 뒤집어쓰다
누구 잡으려고 사모펀드 가져왔느냐•221
‘똥바가지’ 뒤집어썼다며 강력히 반대하다•225
금융당국 외압으로 산업자본 확인서 발급했다•230
8년 만에 공개된 23개 회사 재무현황은 한 곳도 없었다•234

9장 론스타는 명의도 빌려주었다
정권 비자금 4,600억 원이 든 버뮤다 파일 9년 만에 나오다•241
숨겨야 할 일들은 기록에 남기지 말라 이르다•247
국내 자금 조달 입금전표 있다•254
론스타는 명의도 빌려주었다•257

2부 부록
# 3. 존경하옵는 의원님들이 의뢰한 검찰수사와 감사원 감사•259
# 4. 금감원 직원 기고문 : 똥바가지는 영원히 변치 않는다•259
# 5. 파이시티와 론스타 게이트는 배보다 배꼽이 큰 사기였다•262

제3부 희망 : 공존 자본주의를 쏘다!

10장 재벌 횡포는 수류탄, 은행 남용은 원자폭탄
경제 민주화는 이사손사(利私損私) 원칙에서 출발한다•264
이제 은행을 ‘금융회사’로 불러야 되나?•265
재벌기업의 횡포는 수류탄, 은행의 손실남용은 원자폭탄•271
경제 민주화를 ‘빨갱이’라 부르면 ‘스탈린’이다•274
선거캠프가 정경유착 블랙홀 : 검은 돈을 내쳐야 당선된다•276
한국병은 금융 모피아만 척결해도 효과있다•278

11장 블랙힐스는 땅이 아니고 어머니다
외환은행을 국민에게 돌려주는 일이 진짜 경제 민주화다•282
포항제철보다 대일청구권 자금을 더 받은 외환은행이 강탈당했다•286
양복 입은 뱀 때문에 죽고, 포청천 덕에 부활하다•288
70년 한(恨)을 풀다•292
블랙힐스는 땅이 아니고 어머니다 : 유엔과 오바마도 반환 촉구하다•295
고무줄 잣대에 ‘파란 눈’이 놀라면 외국인들 짐싼다•297
특검하면 국론분열과 ISD 국제소송 모두 잡는다•299
권력 도취에 경종 울리는 큰 바위 얼굴과 인디언의 혼인 크레이지 호스•301

12장 공존 자본주의를 쏘다
이제는 99퍼센트를 위한 경제를 말할 때다•304
지구촌 화두는 협동조합 : KDI도 경제 민주화의 새 물결로 전망하다•305
1인 1표가 시장 만능주의 잡는다•307
‘공존 자본주의’를 이끄는 세계적 협동조합 : 호박벌같이 날다•310
볼로냐 지역 협동조합 : 협동조합의 성지•312
몬드라곤 지역 협동조합 : 뉴욕 무역센터를 짓는 기적을 쏘다•312
FC 바르셀로나 : 열광하는 팬들이 모여 축구단을 이루다•313
AP 통신 : 자본가들에게도 이익이 되는 걸 보여주다•313
선키스트 : 농부에 불과했던 그들이 세계적 상표를 키우다•315
태양의 서커스 : 불모지에서 1억 명을 열광케 하다•315
유한양행 : 경제 민주화 이전에 기업 민주화를 실천하다•317
유한동산 교정에 묻혀 학생들을 보고 싶다. 수의에는 주머니가 없었다•320
제2의 몬드라곤 원주 : 전국 30만 세대를 이끌다•321
기업 민주화가 세상을 바꾼다•322
경제 민주화도 국제표준 따라야 기업도 승복한다•323
진보와 보수의 만남 : 민생 현장에는 눈물밖에 없다. 양파가 필요하다•324

13장 새 대통령에게 바란다
선거에 승리하려면 싸이와 아이돌을 알아야 한다•327
제2 한강의 기적을 이끌 대통령은 알고 보니…•330
국민 호주머니 터는 지도자는 대통령 자격 없다•338
“이번엔 ‘정말’ 다르다”는 본때를 보여줘야 합니다•339

에필로그
지치면 지고 미치면 이긴다•346
부패 전쟁만 해도 경제성장 한다•349
경제전쟁에 진 대통령은 용서해도 부패전쟁에 진 대통령은 용서 안된다•350

참고 자료
본문중에서
대통령이 미쳐야 합니다. 그것도 ‘적당히’가 아니고 ‘완전히’ 미쳐야 합니다. 새로 선출된 중국 시진핑 주석도 첫날부터 미쳤습니다. 미치지 않으면 연이은 선거에 무조건 깨집니다. 헷갈리시죠? 여당인지, 야당인지. 마지막 책장을 넘기면서 독자 여러분 나름대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 p.14)

40년간 해외로 빼돌린 금액 890조 원, 국경을 허문 탈세…….
혹시, 카다피 정권이나 무바라크 정권과 같은 외국의 독재 정권들이 수십년간 스위스 비밀계좌에 숨겨둔 비자금을 합한 금액은 아닐까? 알고 보니 놀랍게도 한국 부자들의 자랑스러운(?) 이야기였다.
(/ p.44)

필자가 말하는 규제는 반대의 경우다. 기존에 만들었던 원칙이나 계약들이 지켜지도록 보장한다는 의미가 더 크다. 재산권과 자유 경제를 지켜주는 것이 규제인 것이다. 투자자와 금융소비자 보호, 정교한 금융시장이 발전하도록 보장해 주는 것이 규제다.
(/ p.75)

우리 민족은 위기 때마다 특유의 응집력으로 숱한 국난을 극복한 저력이 있다. 한국인들은 신명나면 세계인들이 깜짝 놀랄 만한 일들을 이뤄내는 DNA 유전자가 있다. 관료집단 구성원들이 가수 싸이의 이름이 뜻하는 바처럼 미친 듯이 신명나게 일할 수 있게 조직 풍토를 만들어 준다면, 고질적인 한국병인 관료주의적 집단사고도 덩달아 극복될 수 있다.
(/ p.111)

외환은행 매각과 관련해 한국 정부를 상대로 수조 원 대에 이르는 국제 소송이 진행 중에 있는데도 이를 외면한 채 지금 금융 모피아 관련자들은 정권 교체기를 틈타 미래 권력의 차용(借用)세력을 자처하며, 또다시 줄을 대어 좋은 자리를 꿰차려 하고 있다. 그들이 현직에서 자진 사퇴하고 검찰수사(물론 수사도 미적거리고 있음)를 받아도 성이 안 찰 판인데, 아직까지도 진심어린 사과 한마디 없다. “큰 도둑은 존경받고 푼돈 턴 작은 도둑은 교도소 간다”는 말이 절로 떠오를 정도다.
(/ p.147)

투자자 바꿔치기로 새로 들어온 회사명에는 청와대(Blue House)를 암시하는 영문 이니셜 ‘B’자와 함께 정권 비자금 4,600억 원이 기재돼 있었다. 그것이 바로 김석동 금융위원장이 이야기한 도장값이었다.
(/ p.155)

자산 규모가 63조 원에 이르는 외환은행(국책은행으로 출발해 매각 당시 정부 지분은 43%였음)을 단돈 1조4천억 원에 팔아치우면서 말이다. 화이트칼라 싸이코패스 관리들의 부정부패의 극치로 충격 그 자체였다. 상황이 이러다 보니 전문가 사이에선 이날 회의를 ‘청와대가 낀 10인 떼강도 회의’라고 부른다.
(/ p.163)

론스타가 신청 당시 악의로 뺀 국내외 수백개의 계열사와 MBC 취재 결과 금융감독 당국 외압에 의해 작성됐다는 삼정회계법인 확인서를 제외하고서도 말이다. 이제 론스타가 외환은행 인수 당시 산업자본이라는 것은 재론의 여지가 없다. 매우 안타깝지만 이로써 론스타가 외환은행의 주식 51%를 취득한 것은 불법이며 원천무효다.
(/ p.180)

외환은행 인수 당시 론스타 4호 펀드가 투자했는데 거래 방식은 2001년 6월 론스타 3호 펀드가 강남 스타타워를 인수할 때의 투자 방식과 동일하다. 가수 싸이가 부른 노래의 제목처럼 ‘강남스타일’ 그대로 외환은행에 투자했던 것이다.
(/ p.181)

매각 당시 부시 전·현직 대통령이 낀 미국과 그렇지 못한 싱가폴을 두고 서로 다른 결론을 내린 것이다. 강한 놈한테는 약하고 약한 놈한테는 한없이 강한 사대주의(事大主義) 발상에 따른 판단이라고 보는 이유다. 친미든 친중이든 진보든 보수든 국민들은 관심 없다. 파탄난 민생 경제를 추스르고 사대주의에 놀아나지 않고 국민 재산만 강탈하지 않는 양파면 족하다.
(/ p.214)

[조선왕조실록] 중 ‘광해군 일기’편에 나온 글귀다. 관객 천만을 돌파한 화제작 [광해, 왕이 된 남자]는 광해군 일기에 나온 이 내용을 소재로 하여 만든 영화다. 이 글귀와 같은 사태가 외환은행 매각 과정에서 일어났다. ‘불필요한 비밀문건은 일제 정리 협조’ 공문이다.
(/ p.247)

부패 세상에 굳게 닫힌 국민들 마음의 문을 열 수 있는 유일한 열쇠는 ‘정의’입니다. 새 대통령은 정의라는 만능키를 지니고 국민 의혹이 있으면 성역 없이 수사해서 ‘법 앞에 모든 국민은 평등하다’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 p.351)

저자
김준환
속초 출신
강원대 무역학과
헬싱키경영대학원 MBA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경영학박사 과정 중퇴
현, 중소기업투데이 신문 회장
현, 글로벌강소기업연구소장
전, 경동대/동우대 겸임교수
전, 기업은행연금보험연구소장
전, 민생경제정책연구소 사회적경제 본부장
(정부인가 저소득층과 사회적기업 대출, 경영컨설팅 업무 총괄)
전, 금융마케팅연구소장
전, 외환은행 차장

저서
은행은 군대보다 무서운 무기다(2008년)
부패전쟁에 미친 대통령(싸이 대통령, 2013년)

<대외활동>
외환은행되찾기범국민운동본부 사무총장
재경속초고등학교 총동문회장
기독교(5개 교단), 불교(3개 종단) 사회적기업 중앙 운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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