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편지의 심판 (체험판) 

출판사 : 마시멜로발행일 : 2021년 08월27일 | 종이책 발행일 : 2021년 07월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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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스터소개글 TOP

북유럽 최고의 범죄 소설상에 빛나는 전설의 ‘파비안 리스크 시리즈’ 후속작 출간!
전 세계 30개국 출간, 200만 부 이상의 판매
스웨덴 최고의 범죄 소설상, 독일 최우수 범죄 스릴러상 수상
노르디스크 필름 TV 시리즈 제작 확정

“일곱 명의 희생자, 일곱 개의 사라진 장기…
모든 것은 한 통의 편지로부터 시작되었다!”

스웨덴에서 출간과 동시에 큰 화제와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독일, 덴마크, 노르웨이, 핀란드, 아일랜드 등 북유럽 전역에서 베스트셀러를 기록하고, 전 세계 30개국에서 출간되어 200만 부 이상의 판매를 올린 스웨덴 최고의 인기 스릴러 작가 스테판 안헴의 ‘파비안 리스크 시리즈’. 그 두 번째 이야기 《편지의 심판》이 연이어 한국의 독자들을 찾아왔다. 이 책은 형사 파비안 리스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노르딕 누아르 시리즈물의 후속작이지만, 실상은 첫 번째 이야기보다 앞선 6개월 전 시점에서 벌어진 사건을 다루고 있어 실질적인 첫 이야기나 다름없다.
스웨덴과 덴마크 두 나라 사이를 넘나들며 동시 다발적으로 자행되는 의문의 연쇄 살인 사건과 사라지는 장기의 연결고리를 추척해 나가는 한 경찰의 이야기를 담아낸 범죄 스릴러로, 후반부로 치달을 때까지 도무지 예측할 수 없는 범인, 사건을 파헤칠수록 커져가는 의혹 앞에서 고군분투하는 주인공, 모든 것이 드러났을 때 독자들이 목도하게 되는 가슴 아픈 진실까지 어우러져 전편 못지않은 폭발적인 반응과 열렬한 지지를 이끌어냈다.
전작의 스웨덴 최고 범죄 소설상에 이어 이 두 번째 소설 역시 독일 최우수 범죄 스릴러상 수상은 물론, 핀란드 올해의 책, 아이리시 북어워드 최종 후보작으로 선정되는 등 연이은 수상 이력을 남겼고, 20년 넘게 영화 시나리오 작가이자 각본가로 활동했던 저자를 요 네스뵈(노르웨이), 넬레 노이하우스(독일)에 버금가는 명실상부한 북유럽 최고의 범죄 스릴러 작가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바로 지금, 스칸디나비아가 열광한 북유럽풍 ‘스테판 안헴 식 스릴러’의 세계가 펼쳐진다.

출판사서평 TOP

북유럽을 넘어 전 세계를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스릴러
‘파비안 리스크 시리즈’, 그 두 번째 이야기

한겨울 두 나라 사이의 잔인한 포식자, 사라지는 장기…
그것은 신의 심판인가, 저주인가?
세상에서 가장 슬픈 살인이 시작된다!


매서운 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어느 추운 겨울 저녁,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법무부 장관이 의회 건물과 그의 차 사이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동시에 덴마크 코펜하겐 북쪽에서 유명 TV 스타의 아내가 호화로운 자신의 저택에서 잔인하게 살해된 채 발견된다. 그리고 전혀 연관성이 없어 보이던 두 사건에 하나의 연결고리가 있음이 드러난다. 바로 발견된 시체에서 감쪽같이 장기가 사라졌다는 것. 그 뒤로 각기 다른 부위의 장기가 없어지는 살인 사건이 하나 둘씩 점점 늘어만 가고, 스웨덴 스톡홀름 범죄수사국 강력반 형사 파비안 리스크와 덴마크 코펜하겐의 범죄 수사관 두냐 호우고르는 사건의 조각들을 한 데 모으기 위한 각기 다른 수사를 펼쳐나간다.
그러던 중 용의선상에 올랐던 정신병 이력을 가진 한 범인이 붙잡히고 사건은 일단락되는 듯하지만, 파비안은 그 범인마저 위장되었음을, 진범이 따로 있음을 직감한다. 재수사 요청을 해보지만 어쩐 일인지 더 이상 사건을 확대하지 말라는 지시만 내려올 뿐이다. 그럼에도 몇몇의 동료들과 비밀리에 은밀히 수사를 진행해나가는 파비안. 사건을 파헤쳐갈수록 스승처럼 따르고 믿었던 상사까지 연루되어 있음을 알게 되고, 그 뒤 전혀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정치적, 국제적 불법 비리와 음모가 숨겨져 있음을 알게 되는데….
다 끝난 줄 알았던 사건의 제2막이 시작되고, 진실이 전면적으로 재구성된다. 10여 년 전 거짓말 같이 도착한 한 통의 편지로부터 시작된 복수가 전혀 예측할 수 없는 파란만장한 반전을 거듭해가고, 마침내 가장 슬픈 살인의 내막과 진실이 밝혀지기 시작한다. 모든 실체가 세상 앞에 공개될 경우, 자신의 상사는 물론 스웨덴 정부까지 위태로워질 수도 있는 사건 앞에서 파비안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얼굴 없는 살인자》에서 풀리지 않았던 의문의 6개월 전 이야기가 시작된다!

심장을 뛰게 하는 노르딕 누아르의 결정판
그 속에서 드러나는 가슴 아픈 진실


이 소설도 전작과 마찬가지로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범죄 소설 장르 노르딕 누아르(Nordic Noir)의 공식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 북유럽에서 만들어진 차갑고 서늘한 스릴러 형사 시리즈물을 뜻하는 노르딕 누아르는 스웨덴의 대표적 거장 헤닝 만켈의 ‘쿠르트 발렌데르 시리즈’와 스티그 라르손의 ‘밀레니엄 시리즈’를 시작으로 책, 영화, 드라마 등으로 퍼져 나갔고, 전 세계에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인기 장르가 되었다.
북유럽의 신비롭고 고요한 풍경과 대비되는 잔혹한 사건을 중심으로, 복잡한 사생활에 둘러싸인 염세적인 주인공이 밤낮으로 수사에 몰두하며 편견과 증오, 위선, 추악한 욕망에서 비롯된 어두운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는 스토리를 지닌 장르답게, 파비안 리스크 시리즈도 잔혹한 사건 뒤에 가려진 인물들의 내면 심리에 초점을 맞추면서 특유의 서늘한 공포와 묵직한 긴장감을 만들어낸다. 특히 상황에 따라 주인공이자 형사인 파비안의 시점뿐 아니라 여러 수사관들의 시점, 피해자의 시점, 범인의 시점들을 넘나들며 보여주는데, 이러한 서술 방식은 독자로 하여금 훨씬 더 풍부한 상상력과 공포감을 불러일으킨다.
40대 초반의 나이지만 그보다 10년은 젊어 보이는 외모와 마르고 민첩한 몸을 지닌, 하지만 예민하고 염세적인 성격으로 묘사되는 파비안 리스크 캐릭터도 매력적이다. 사건 수사에 있어서는 ...

추천사 TOP

“스웨덴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헤닝 만켈의 전성기가 떠오른다.” - <선데이 타임스>
“스칸디나비아에서 돌풍을 일으킨 소설, 강력하게 사로잡는다.” - <크라임 리뷰>
“엄청난 규모의 야심 찬 서사, 최다 판매 기록이 괜한 것이 아니다.” - <데일리 메일>
“읽는 내내 심장이 너무 빨리 뛴다는 사실을 걱정하며 읽어야 한다.” - <아이리시 인디펜던트>
“스웨덴 올해의 범죄 소설가가 더 강력한 책으로 돌아왔다.” - <아이리시 타임스>
“아주 복잡하고도 대단히 흥미로운 소설, 생생하고 섬뜩하며 가슴 아프다.” -<우먼스 위클리>
“한 겨울의 추위 속에서 펼쳐지는 스릴러, 뼛속까지 시원하게 해줄 아주 좋은 책이다.” - <캔버라 위클리>
“스웨덴과 덴마크 사이의 해협을 넘나드는 풍부하고 방대한 스토리에 놀랄 수밖에 없다.” - <다겐스 뉘헤테르>
“스테판 안헴은 이미 서늘한 분위기, 짜릿한 속도감, 빈틈없는 구성을 익힌 대단한 작가다.” - <구엘프 머큐리>
“엄청난 음모, 끔찍한 살인, 소름끼치는 긴장감에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다.” - <노르보텐스 쿠리렌>
“범죄 소설을 사랑하는 모든 독자라면, 모든 파비안 시리즈에 전율하게 될 것이다.” - <위켄드아비센>
“묵직한 테마를 지닌 걸작. 잘 짜여진 범죄 현장과 훌륭한 경찰들의 캐릭터는 상상 그 이상을 선물한다.” -<벨파스트 텔레그래프>
“대부분의 스칸디나비아 범죄 소설가들이 한 발짝 물러나서 우러러볼 때다. 스테판 안헴이 도착했고, 그는 매우 훌륭하다.” - C. J. 복스(《오픈 시즌》의 작가)
“지난 10년간 북유럽의 그 어떤 스릴러보다도 훌륭하다. 단언컨대 그는 스웨덴 최고의 범죄 스릴러 작가다. 요 네스뵈보다 더 매혹적이고, 스티그 라르손보다 더 심오하며, 헤닝 만켈보다 더 강력하다.” - 토니 파슨스(《살인자(The Murder Man)》의 작가)

목차 TOP

프롤로그

1부
1~56

2부
57~116

에필로그
감사의 글

본문중에서 TOP

당연히 가능하지 않은 일이었다. 그 편지가 수취인에게 도달할 가능성은 그 어디에도 없었다. 그 모든 장애를 극복하고 편지가 수취인에게 도착할 확률은 계산도 할 수 없을 만큼 너무나도 작았다. 그런데 정확히 그 불가능해 보이는 일이 일어났다. 죄수 호송차 틈새를 빠져나와 칠흑 같은 밤하늘의 바람을 타고 날아오른 지 1년 하고도 4개월 16일 만에 편지는 마리아 샤와브케의 손에 들어왔다. 몇 시간 뒤에 마리아는 누락된 정보를 모두 모을 수 있었다. 편지에 적힌 끔찍한 이야기를 읽은 뒤로 사흘이나 잠을 자지 못한 마리아는 인터넷을 검색하고 봉투에 우표를 붙이고 완벽한 주소를 적어, 자신의 행동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는 조금도 생각하지 못한 채 가까운 우체국으로 갔다._P9

벌거벗은 법무부 장관의 몸을 덮은 담요를 걷자 그의 의심은 사실로 확인됐다. 장관의 배에는 커다란 구멍이 뚫려 있었다.
“이게 뭐야?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말린이 다가와 물었다.
파비안의 전화기에서 나온 빛은 넓게 벌어진 채 완전히 뚫린 장관의 배 속으로 깊숙이 들어갔다.
“내부 장기를 모두 꺼내 갔어. 장, 간, 신장 할 것 없이. 아마, 완전히 비었을 거야.” 파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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