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미술에게 말을 걸다 : 난해한 미술이 쉽고 친근해지는 5가지 키워드

저 : 이소영출판사 : 카시오페아발행일 : 2020년 06월24일 | 종이책 발행일 : 2019년 11월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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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왜 그 그림을 명화라고 부를까요?"
유명 전시회와 미술관 관람을 좋아하지만, 작품 감상에는 서툰
'미알못'을 위한 쉽고 재밌는 교양 미술


'시대가 사랑한 아티스트, 거장, 화제의 전시.' 이런 말들에 기꺼이 시간 내서 미술관에 다녀와도 솔직히 그 전시가 인기 있는 이유를 잘 모르겠다. 휴대폰을 열어 SNS에 접속하면 나랑 같은 전시를 본 사람들의 후기가 쏟아진다. #미술관 #전시회추천 #전시회스타그램 등 해시태그와 각종 인증 사진들. 미술을 좀 아는 것 같은 사람의 작품 감상도 보인다. 예술에 정답은 없다지만 감상을 말하기가 꺼려진다. 당신만 유독 미술을 어렵게 느끼는 걸까.

네이버포스트 구독자 4만여 명, [출근길 명화 한 점] [모지스 할머니, 평범한 삶의 행복을 그리다]로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아트 메신저 빅쏘는 당신만의 고민이 아니라 말한다. 10년 넘게 미술로 소통하며 누구보다 미술 입문자들의 고민을 속속들이 알고 있다. "그림을 좋아하지만 잘 알지는 못해요." "작품은 미술관에서 봐야 할까요?" "사람들은 왜 그 그림을 명화라고 부르나요?" "하지만 현대미술은 난해하던데요?" "취향은 어떻게 찾나요?" 저자의 신작 [미술에게 말을 걸다]에는 저자가 현장에서 만난 미알못들의 질문에 대한 구체적인 답이 담겼다. 익숙한 명화를 비롯해 다른 책에서는 쉽게 볼 수 없던 재미난 작품 150여 점과 함께 흥미로운 미술 세계가 펼쳐진다. 주말 전시회에 온 느낌으로 책 속으로 빠져보자. 책을 빠져 나올 때쯤 취향에 맞는 그림, 내 마음을 닮은 그림을 만나게 될 것이다. 난해하다고 느꼈던 현대미술, 단어에서부터 거리감이 느껴졌던 도슨트가 만만하게 느껴질지도 모른다.

알아두면 작품 감상이 쉬워지는 마법의 키워드 5가지
일상 + 작가 + 스토리 + 시선 + 취향


흔히 미술 감상에는 정답이 없다고 말한다. 맞다. 예술에도 정답은 없다. 그런데 굳이 감상을 위한 구체적인 키워드가 필요할까? 저자는 말한다. 고흐나 모네 시절 작품만 하더라도 '아름답다, 화려하다, 어둡다' 이런 식으로 감상을 말할 수 있었다. 하지만 현대미술 작품은 그저 바라보기만 해선 감상은커녕 의문만 남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렇게 막막할 때 자유로운 감상을 위한 기준점은 필요하다. 그때 이 책에 수록된 '일상, 작가, 스토리, 시선, 취향'이라는 5가지 마법의 키워드만 있다면 우리는 어떤 작품 앞에서도 쫄지 않게 될 것이다.

책은 크게 두 파트다. 'Part 1. 저만 미술이 어려운가요?'에서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미술 작품인지, 미술을 감상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무엇인지를 알아본다. 'Part 2. 미술과 친해지는 5가지 방법'에서는 미술이 쉽고 친근해지는 5가지 키워드를 본격적으로 소개한다. 1장에서는 '일상' 속의 작품을 다룬다. 스타벅스 로고부터 테트리스 게임 화면까지. 일상 곳곳에 숨었던 작품을 알아채면서 미술과 한 걸음 가까워질 수 있다. 2장에서는 그림을 좋아하지만 잘 알지 못한다는, 위축된 마음을 가진 사람들에게 우선 취향에 맞는 '작가' 한 명을 찾는 방법을 알려준다. 3장은 명화라 불리는 작품에 공감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한 '스토리'를 담았다. 명작들은 다양한 시각 속에서 빛난다. 4장은 '시선'이라는 키워드로 흥미로운 작품을 소개한다. 흔히 볼 수 없던 신기한 작품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마지막 장인 5장에서는 그림 속 그림, 상자 속 그림 등 다양한 형식의 작품들을 보며 예술엔 정말 답이 없다는 걸 알게 된다.

모나리자의 눈썹에서부터 스타벅스 로고까지
읽고 나면 미술 작품들이 말을 걸어온다!


그동안 명화에 대 ...

목차 TOP

시작하기 전에 미술과 친해지고 싶은 당신에게
프롤로그 가볍게 미술을 즐기자, 음악을 말하듯이

Part 1. 저만 미술이 어려운가요?

우리가 미술을 어렵게 느끼는 이유
미술에 무슨 쓸모가 있을까요?
미술관 밖에도 작품은 많다
멋진 오류는 훌륭한 정답
하지만 현대 미술은 난해하던데요?
호기심 많은 인생이 즐거운 인생
# 미술 입문자에게 추천하는 책

Part 2. 미술과 친해지는 5가지 방법

1장. 작품은 미술관에서 봐야 할까요?
#일상 : 알고 보면 일상의 곳곳이 작품이다


나체로 초콜릿 껍질에 들어간 그녀
카페 로고에도 명화가 있 ...

본문중에서 TOP

저는 "어떻게 하면 미술과 친해지나요?"라고 묻는 분들에게 우선 나만의 예술가 한 명을 만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라고 권해드립니다. 한 예술가와 사랑에 빠지면 그 예술가의 동료 예술가와, 그가 살던 시대와, 그를 둘러싼 모든 것들을 궁금해 하며 미술과 사랑에 빠지거든요.
('시작하기 전에. 미술과 친해지고 싶은 당신에게' 중에서)

왜 우리는 미술을 어렵게 느낄까요? 미술에 대한 정의가 우리를 미술과 멀어지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 의하면 미술(美術)이란 공간 및 시각의 미를 표현하는 예술이며 그림, 조각, 건축, 공예, 서예 따위로, 공간 예술, 조형 예술 등으로 불립니다. 여기까지는 우리가 상상하는 범주입니다. 그런데 고려대한국어대사전에서 정의한 미술의 두 번째 의미를 볼까요? 교육 공간 및 시각적 미의 표현과 감상력 따위를 기르기 위해 미술 이론과 실기를 가르치는 교과목. 바로 과목의 의미입니다. 미술에는 수업의 의미도 있다는 것이죠. 저는 이러한 정의 때문에 많은 사람이 미술을 어렵게 여기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에게 미술은 그저 눈앞에 있는 시각적 창조물이 아니라 하나의 과목이라는 인식이 생긴 거죠.
('Par ...

저자소개 TOP

이소영 [저]

미술이 삶의 전부라고 말해도 지나치지 않은 사람. 한강을 좋아해 한강 근처에서 살고 있다.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 빅쏘라는 필명으로 5만여 명에 달하는 구독자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특히 위로와 힘을 전하는 그림을 소개하는 데 관심이 많다. 미술 관련 자료를 탐닉하며 작품을 볼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여행을 떠난다. 미술 교육과 미술사를 전공했지만, 학문적인 지식보다 화가들의 삶과 작품을 들여다보는 일에 흥미를 느끼며, 예술가의 사적인 이야기와 잘 알려지지 않은 작품들에 관한 미술 에세이를 쓰고 있다.
‘소통하는 그림 연구소’, ‘빅피쉬 아트’, ‘신나는 미술관’ 대표이자 미술 교육자로서 ‘삶을 위한 미술’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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