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타인의 해석 : 당신이 모르는 사람을 만났을 때

원제 : Talking To Strangers

저 : 말콤 글래드웰(Malcolm Gladwell)역 : 유강은감수 : 김경일출판사 : 김영사발행일 : 2020년 03월18일 | 종이책 발행일 : 2020년 03월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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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베스트셀러 [아웃라이어]의 저자
세계적인 경영사상가 말콤 글래드웰의 6년 만의 신작!
타인을 이해하는 법에 대한 가장 강력한 조언

[티핑포인트] [블링크] [아웃라이어] [다윗과 골리앗] 등 발표한 책을 모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린 최고의 경영저술가 말콤 글래드웰이 신작을 들고 귀환했다.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아마존 논픽션 분야, 〈선데이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동시에 〈블룸버그〉 〈파이낸셜타임스〉 〈시카고트리뷴〉 각각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또 한 권의 역작, [타인의 해석](원제: Talking to Strangers)이다.
우리는 낯선 사람이 정직하다고 가정한다. 표정이나 행동, 말투를 통해 그에 관해 알 수 있다고 착각한다. 그가 속한 세계를 보지 않는다. 당신이 이런 전략을 사용해 낯선 사람을 오해한다면 갈등은 피할 수 없다. 우리가 낯선 사람을 대할 때 범한 오류와 그로 인한 비극적 결말을 보여주고, 전략의 수정을 제안한다. 관점과 배경이 다른 누군가와 매일 만나야 하는 당신이 타인의 진실에 다가가기 위해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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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베스트셀러 [아웃라이어]의 저자
세계적인 경영사상가 말콤 글래드웰의 6년 만의 신작!
타인을 이해하는 법에 대한 가장 강력한 조언

[티핑포인트] [블링크] [아웃라이어] [다윗과 골리앗] 등 발표한 책을 모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린 최고의 경영저술가 말콤 글래드웰이 신작 [타인의 해석](원제: Talking to Strangers)을 들고 귀환했다.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선데이타임스〉 그리고 아마존 논픽션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블룸버그〉 〈파이낸셜타임스〉 〈시카고트리뷴〉 각각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전작을 뛰어넘는 또 한 권의 역작 탄생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말콤 글래드웰은 천재적인 글쓰기와 독보적인 통찰력으로 세계적인 경영사상가로 평가받는다. 이번에도 그는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다. 6년 만의 신작 [타인의 해석]은 공통점이 없는 사례들을 하나의 논점으로 꿰뚫는 예리한 시선, 학문의 경계를 넘나들며 반전을 거듭하는 지적 유희, 호기심을 자극하는 능수능란한 글쓰기, 신화를 뒤집는 파격적인 결론으로 독자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한다. 이번 주제는 ‘소통과 이해’다.
왜 우리는 타인을 파악하는 데 서투른가? 경찰은 ‘무고’한 사람을 체포하고, 판사는 ‘죄 지은’ 사람을 석방한다. 믿었던 외교관은 타국에 ‘기밀’을 팔고, 촉망받던 펀드매니저는 투자자에게 ‘사기’를 친다. 눈앞의 단서를 놓쳐서 피해가 커진 범죄부터 피의자가 뒤바뀐 판결, 죽음을 부른 일상적인 교통단속까지, 말콤 글래드웰은 우리가 모르는 사람을 안다고 착각해서 비극에 빠진 여러 사례를 보여준다. 이런 사례를 통해 타인과 상호작용할 때 저지르는 오류를 조목조목 짚은 다음, 그 이유를 인간 본성과 사회 통념에서 찾아내고, 타인의 진실에 다가가기 위한 방법을 제시한다. 당신이 만나는 타인을 이해하는 법에 대한 이보다 더 강력한 조언은 없을 것이다.

교통단속에 걸린 운전자가 자살한 ‘샌드라 블랜드 사건’
타인을 제대로 알지 못해서 생기는 오해와 갈등에 대한 보고서

말콤 글래드웰이 이 책을 쓰게 된 계기가 있다. 사건은 백인 남자 경찰관이 샌드라 블랜드라는 흑인 여자 운전자의 차를 멈춰 세우면서 시작된다. 차선 변경 깜빡이를 켜지 않았다면서 몇 가지 질문을 하는 과정에서 운전자가 담뱃불을 붙였다. 감정이 고조되고 입씨름은 거북할 만큼 장시간 이어진다. 두 사람이 나눈 대화는 경찰차 계기반 위에 설치된 비디오카메라에 녹화됐는데, 유튜브 영상은 수백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경찰관이 샌드라 블랜드를 차 밖으로 끌어내는 장면에서 끝난다. 그로부터 사흘 뒤, 샌드라 블랜드는 유치장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 비극의 시작은 “낯선 이와 이야기하는 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가운데 낯선 이와의 대화가 틀어지면서”였다. 이처럼 최악의 결과는 아니더라도 타인을 제대로 해석하지 못해서 생기는 오해와 갈등의 사례는 무수하다. 우리는 매일같이 타인과 만나고 그를 판단하고 중요한 결정을 내린다. 전문 설계사와 상담한 후에 금융상품에 가입하고, 면접을 치러서 직원을 뽑는다. 그 펀드는 고수익을 냈는가? 면접 점수가 높았던 구직자가 더 능력 있는 팀원이었는가? 이 질문들에 하나라도 ‘아니오’라고 답한다면 당신도 타인을 파악하는 데 서툰 사람이다. 무엇이 잘못된 걸까.

왜 우리는 타인을 파악하는 데 서투른가
타인을 오해하는 3가지 이유

●첫째, 타인이 정직할 것이라고 가정한다(진실기본값 이론)

대학 풋볼팀의 코치가 소아성애자로 밝혀지는 데 첫 제보 이후 판결까지 16년이 걸린 사건이 있다. 미국 CIA에서 쿠바를 위해 일해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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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필독서다. 이 책에 푹 빠졌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낯선 사람을 보는 시각만이 아니라 당신 자신과 뉴스, 아니 세상을 보는 시각까지 정말로 바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 자신이 바뀌었다
- 오프라 윈프리

말콤 글래드웰은 최고의 작가다. 그의 책을 읽다 보면 독자는 마치 작가가 아니라 자신이 천재인 것처럼 느끼게 된다
- "타임"

말콤 글래드웰은 다른 사람들의 머릿속을 헤집고 들어가 활개를 친다
- "데일리텔레그래프"

타인을 이해하는 법에 관한 강력한 조언. 말콤 글래드웰은 이제 우리가 섣부르게 추정하는 것을 멈추고 사람은 누구나 투명하게 드러나지 않음을 깨달으며 행동이 보이지 않는 상황과 연결되어 있음을 이해해야 한다고 명쾌하게 주장한다
- "피플"

말콤 글래드웰이 다시 대화의 출발점으로 삼기 딱 좋은 설득력 있는 책을 내놓았다. 세상이 걷잡을 수 없이 양극화되었다고 느껴지는 오늘날, 우리가 서로 오해하거나 소통에 실패하는 여러 사례를 검토하는 책이야말로 더없이 반갑다. 말콤 글래드웰은 현장 보도와 연구, 능수능란한 글쓰기를 결합하면서 페이퍼백 스릴러 소설처럼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책장을 술술 넘기게 만드는 서술로 이 사례들을 조명한다
- "LA타임스"

말콤 글래드웰이 압도적인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비결은 의심 많은 독자조차 어쩌면 우리가 모든 것을 잘못 알고 있는 건 아닌지, 어쩌면, 정말로 어쩌면 이 작가가 대단한 발견을 한 건 아닌지 생각하게 만드는 순간에 있다. 이 책은 앞선 저작들보다도 더욱 묵직한 울림을 준다
- "뉴욕타임스"

말콤 글래드웰은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현실 세계의 사례들을 들이밀면서 타인과 상호작용을 하는 방식과 이유에서 우리가 궁금해하는 사실을 밝혀준다
- "포브스"

말콤 글래드웰이 보여주는 사례 연구들은 흥미진진하다. 기억 저편의 과거에서부터 최근에 이르기까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일화들로 가득하다. 그는 이런 매혹적인 이야기들을 들려주면서 우리가 모르는 사람과 관계를 맺는 방식을 관찰한 결과를 한 입 크기로 쏙쏙 떠먹여준다
- "북리스트"

말콤 글래드웰의 또 다른 역작. 지적 자극이 넘쳐난다. 책장을 술술 넘기게 만드는 서술로 당신이 안다고 생각하는 모든 게 틀렸음을 보여주는 또 다른 책을 기대하는 독자라면 절대 실망하지 않을 것
- "키르커스리뷰"

매혹적이면서도 시사적이다. 깊은 사고에서 우러나온 보고서. 말콤 글래드웰은 그의 전매특허라 할 수 있는 다채롭고 유려하며 눈에 쏙쏙 들어오는 문체로 글을 쓴다
- "퍼블리셔스위클리"

말콤 글래드웰은 재기 넘치는 사람들을 인터뷰한 뒤 묵직한 통찰을 담아 천사처럼 미려한 글을 써서 엄청난 수의 열광적인 독자층을 확보했다. 예리한 시선과 재치 있는 솜씨를 지닌 그는 우리 세대에서 손꼽히는 탁월한 관찰자가 되었다. 큰 그림을 그릴 줄 아는 사상가인 글래드웰 덕분에 우리는 인간이 처한 조건을 이해하는 데 톡톡히 도움을 받는다
- "웹MD매거진"

언제나 그렇듯 말콤 글래드웰은 타고난 글쓰기 재능과 꼼꼼하게 사실을 들여다보는 감식안으로 무장한 채 한번 들으면 잊기 힘든 사실들을 재료 삼아 책을 만든다. 그는 엄청난 재능의 보유자다. 탐구와 질문에 몰두하는 독창적인 정신, 남들은 거들떠보지도 않는 정보를 파고들어 폭넓은 논점과 결합시키는 능력까지. 게다가 글쓰기 솜씨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 "할리우드리포터"

목차 TOP

감수사: 말콤 글래드웰의 귀환을 반기며
서문: 한국의 독자들에게
들어가며

00. 당신이 모르는 사람을 만났을 때: 오해의 끝
차에서 내리시오ㅣ명백한 사건, 불충분한 해석ㅣ이방인의 서로 다른 언어

제1부. 거짓말의 정체: 두 가지 수수께끼

01. 이중간첩의 활약: 낯선 사람이 면전에서 거짓말을 하는데도 왜 알아차리지 못할까?
변절자 아스피야가의 망명ㅣ피델 카스트로의 복수ㅣ스파이를 위한 세상
02. 총통과의 회담: 낯선 사람을 만나지 않을 때보다 왜 직접 만났을 때 더 알기 어려울까?
체임벌린의 외교상 임무ㅣ히틀러의 첫인상ㅣ범 ...

본문중에서 TOP

낯선 사람은 일종의 위험입니다. 제가 주장하는 것처럼, 우리는 낯선 사람을 처음 만날 때 그 사람에 대해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친절한 사람인지 위험한 사람인지, 재미있는 사람인지 지루한 사람인지, 걱정에 시달리는 사람인지 행복한 사람인지 판단을 하지요. 하지만 정확한 판단은 불가능합니다. 우리는 그런 식의 판단을 내리는 데 굉장히 서툽니다. 하지만 또한 동시에 그런 약점이 있다고 해서 낯선 사람과 대면하는 걸 마냥 피할 수만은 없겠지요. 세상에서 아름답고 의미 있는 일들은 대부분 과감하게 다른 사람과 말을 터보면서 시작됩니다. 그 첫걸음은 마음을 열고 새로운 사람과 경험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 '서문. 한국의 독자들에게' 중에서/ p.14)

중앙정보국 간부들은 스파이를 파악하지 못하고, 판사들은 피의자를 파악하지 못하며, 총리들은 적수를 파악하지 못한다. 사람들은 낯선 이의 첫인상과 씨름한다. 사람들은 몇 달씩이나 낯선 이를 이해하기 위해 씨름한다. 누군가를 한 번만 만나도 씨름하고, 낯선 이를 여러 번 만나도 씨름한다. 사람들은 낯선 이가 과연 정직한지 평가하기 위해 씨름한다. 낯선 이 ...

저자소개 TOP

말콤 글래드웰(Malcolm Gladwell) [저]

1984년 저널리즘계에 뛰어든 그는 명료하면서도 비범한 필력, 차별화된 이슈를 고르는 탁월한 감각에 힘입어 곧 〈워싱턴포스트〉에 입성했다. 이후 ‘문학적 저널리즘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는 〈뉴요커〉로 자리를 옮겨 그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세상의 다양한 패턴과 행동양식, 심리적 아이디어로 가득 찬 기사들을 썼다. 이 기사들은 훗날 그를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저널리스트의 반열에 오르게 했다.
영국에서 태어나 캐나다 온타리오에서 자랐고, 토론토대학교와 트리니티대학에서 역사학을 공부했다. 1987년부터 1996년까지 〈워싱턴포스트〉의 경제부・과학부 기자, 뉴욕 지부장을 지냈다. 199...

유강은 [역]

국제문제 전문 번역가. 옮긴 책으로 [E. H. 카 러시아 혁명], [미국의 반지성주의], [미국 민중사 1·2], [The Left], [달리는 기차 위에 중립은 없다], [핀란드 역으로], [나쁜 여자 전성시대], [페미니즘, 왼쪽 날개를 펴다], [좌파로 살다], [자본주의에 불만 있는 이들을 위한 경제사 강의], [학살, 그 이후], [미국 대도시의 죽음과 삶] 등이 있다.
14,40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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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감수]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고려대학교 심리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텍사스 주립대학교 심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인지심리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아트 마크먼 교수의 지도하에 인간의 판단, 의사결정, 창의성에 관해 연구했다. 저서로 《지혜의 심리학》 《이끌지 말고 따르게 하라》 《어쩌면 우리가 거꾸로 해왔던 것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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