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우리가 사랑할 때 이야기하지 않는 것들 : 욕망과 결핍, 상처와 치유에 관한 불륜의 심리학

원제 : The State of Affairs

저 : 에스터 페렐(Esther Perel)역 : 김하현출판사 : 웅진지식하우스발행일 : 2020년 02월05일 | 종이책 발행일 : 2019년 12월16일

  • 크게보기
  • 미리보기
판매지수27
자세히보기
공유하기
판매가
10,700원 (10%↓)

적립혜택

530P(5%)  

5만원이상 주문시 2천P+등급별 최대 1.5%적립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5만원이상 최대 24개월 무이자 더보기

파일포맷/용량

epub / 26 MB

이용환경

전용단말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태블릿/PC

다운로드기간

제한없음

다운로드방법

유/무선 모두 지원 비스킷앱 무선 다운로드 가능

수량

소중한 분들에게eBook선물하세요! [자세히보기]
북카트담기 바로구매

쿠폰/사은품/적립포인트는 적용 조건이 맞을 시 제공됩니다.

쿠폰 금액할인 적립P Total 최대혜택 무이자 사은품
- 1,070원 675P 3,745원 - -

이상품의 다른 구매방식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리뷰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이상품의분류 TOP

이상품의 eBook 파일 정보 TOP

구성 파일 갯수 : 0
구성 파일 명 : 우리가 사랑할 때 이야기하지 않는 것들
  • 이 상품을 구매후 마이북쇼핑 > 나의 eBook에서 각각의 eBook 파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Window 10 에서는 PC viewer 작동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북마스터소개글 TOP

"바람피우는 사람이 가장 매료되는 타자는
새로운 애인이 아니라 새로운 자신이다"

세계적인 심리치료사 에스터 페렐의 뜨거운 화제작
불륜이라는 렌즈를 통해 현대의 사랑을 들여다보다

★★★ [나는 왜 너를 사랑하는가] 알랭 드 보통 추천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 NPR 선정 2017 최고의 책
★★★ TED 강연 영상 누적 2800만 뷰


불륜. 이것은 한 사람의 세계를 무너뜨릴 수 있다. 관계와 행복, 정체성을 전부 앗아갈 수 있다. 몹시 치명적이지만 한편으로 너무나도 흔한 이 인간적 경험을, 늘 터부시되고 금지되지만 또 언제 어디서나 일어나는 이 유서 깊은 사건을 우리는 과연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왜 사람들은, 심지어 행복하게 지내는 커플조차, 바람을 피울까? 상대의 부정이 왜 그토록 상처가 될까? 불륜의 정확한 의미는 무엇일까? 결혼에 대한 낭만적 기대가 우리를 배신으로 이끄는 것일까? 예방할 방법이란 게 존재할까? 동시에 한 명 이상을 사랑하는 것이 가능할까? 외도가 관계에 도움이 될 수도 있을까?
이 책의 저자이자 세계적인 심리치료사인 에스터 페렐은 가장 독창적인 시선으로 현대인들의 관계와 사랑을 통찰하는 인물로 꼽힌다. 특히 지난 10년간은 외도로 고민하는 수많은 사람과 상담을 진행하며 이 주제에 몰두했다.
페렐은 불륜이 오늘날의 사랑과 관계에 관하여 우리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준다고 말한다. 자신이 무엇을 기대하고 원하는지 또 어떤 권리와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지를 드러낼 뿐 아니라, 개인과 문화가 사랑과 욕망, 헌신을 대하는 태도를 보여주는 독특한 창문이 바로 불륜이라는 것. 이 책은 금지된 사랑을 다각도로 살핌으로써 오늘날의 다양한 사랑과 관계를 들여다보는 솔직하고 유익하며 도발적인 탐구로 독자를 초대한다.

출판사서평 TOP

"이토록 복잡한 주제를 이해로 이끄는, 대단히 지적인 탄원서!"
- 알랭 드 보통

"관계의 탐험가이자 치료사 페렐은 욕망의 역설을 재조명한다."
- 이서희 / [관능적인 삶] 저자

"우리가 불륜에서 배울 게 있다고?"
불륜의 의미와 동기, 맥락을 편견 없이 파헤치는
이 시대 가장 도발적이고 사려 깊은 관계 심리 보고서


불륜이라는 주제를 꺼내 들면 몹시 다양한 반응과 이야기가 쏟아져 나온다. 공론의 장에서 표출되는 것은 (혹은 그러도록 허용되는 것은) 극도의 분노와 혐오뿐이지만, 너무도 흔한 인간 경험이며 이에 영향받아본 적 없는 사람은 거의 없을 테다. 한 번이라도 사랑해본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 관계가 시작되는 순간부터 우리는 제3자의 틈입에 항시 경계 태세로 돌입한다. "바람? 당장 끝이지."라고 말하지만, 사실 외도 이후에도 많은 커플이 헤어지지 않는다. 이 파괴적인 사건을 겪은 후 우리의 마음은, 관계는, 사랑은 어떤 길을 걷게 되는 걸까? 이 디테일에 관한 이야기는 거의 없다. 사실상 사랑의 역사만큼이나 유구하고 끈질긴 이 문제에 관해 우리는 제대로 이해하는 바가 없다.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때 제대로 대처할 수 있을까?
그래서 이 '빨간 책'의 등장이 반갑다. 현대인의 사랑과 관계에 관한 신선하고도 깊이 있는 통찰로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심리치료사 에스터 페렐의 신작 [우리가 사랑할 때 이야기하지 않는 것들]은 불륜의 거의 모든 면모를 사려 깊게 살피며 그 방대한 지형을 탐험한다.
왜 사람들은, 심지어 행복하게 지내는 커플조차, 바람을 피울까? 상대의 부정이 왜 그토록 상처가 될까? 불륜의 정확한 의미는 무엇일까? 어디서 어디까지가 바람일까? 예방할 방법이란 게 존재할까? 동시에 한 명 이상을 사랑하는 것이 가능할까? 외도가 관계에 도움이 될 수도 있을까?
어떤 사람은 포르노를 보는 것도 배신이라 여기는 반면 어떤 사람은 성매매는 용서할 수 있다고 말한다. 독자는 책의 초입에서 불륜에 관해 나름의 정의를 내리고 경계를 그어보게 되는데, 책을 덮을 무렵에는 생각이 바뀌어 있을 것이다.

** 샤메인은 오래전부터 자기보다 어린 동료 로이와 점심을 함께 먹고 있다. 샤메인은 로이와의 관계가 결혼서약을 어긴 것은 절대 아니라고 주장한다. "엄밀히 말하면 우린 섹스를 안 했어요. 서로를 만진 적도 없고요. 그저 이야기를 나눴을 뿐이에요. 이게 어딜 봐서 불륜인가요?" 하지만 금욕이 첫 섹스만큼 에로틱할 수 있음을 우리 모두 알고 있다. 욕망은 결핍과 갈망에서 생겨난다. 내가 밀어붙이자 샤메인은 이렇게 시인했다. "여태까지 이만큼 달아올랐던 적이 없어요. 로이가 제게 손끝조차 대지 않은 채로 절 만지고 있는 것 같았어요." (/ p.53)

페렐은 불륜이 오늘날의 사랑과 관계에 관하여 우리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준다고 말한다. 자신이 무엇을 기대하고 원하는지 또 어떤 권리와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지를 드러낼 뿐 아니라, 개인과 문화가 사랑과 욕망, 헌신을 대하는 태도를 보여주는 독특한 창문이 바로 불륜이라는 것. 이 책은 금지된 사랑을 다각도로 살핌으로써 오늘날의 다양한 사랑과 관계를 들여다보는 솔직하고 유익하며 도발적인 탐구로 독자를 초대한다.

책은 총 4부로 이루어져 있다.
1부 '어디까지가 바람입니까'에서는 불륜의 정의와 경계, 역사와 문화의 맥락을 살피며, 과거와 달라진오늘날 관계의 본질에 관해 이야기한다.
2부 '한 사람의 세계가 무너져 내린다'에서는 불륜이 드러난 이후 관계에 닥치는 위기와 감정에 미치는 파괴적 영향을 다룬다.
3부 '바람이 불어오는 곳'에서는 사람들이 왜 바람을 피우며 ...

추천사 TOP

페렐은 진정제를 주거나 기대 울 어깨를 내어주지 않는다. 독자의 감각을 뒤흔들고, 관계에서의 주체성과 활력, 책임을 일깨우느라 너무 바쁘기 때문이다.
- 뉴욕 타임스

가르치려 드는 태도 없이 지극히 인간적인 방식으로 불륜이라는 방대한 지형을 탐험한다.
- NPR미국공영라디오

잔인할 정도의 정직함과 예리한 관찰, 연민을 통해 망가진 관계의 난맥과 고통을 들여다본다.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문제를 겪고 있다면 분명 페렐의 도움이 필요할 것이다.
- 가디언

멋진 책이다! 에스터 페렐은 불륜에 대한 우리의 편견과 가정을 재검토하도록, 찬성하거나 비난하려 하는 우리의 반사적 반응을 잠시 유보하도록 해준다. 페렐은 무엇보다 왜 불륜이 발생하는지, 그로 인해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독자가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런 문제에 관해서라면 이미 잘 알고 있다고 여기는 사람일수록 이 책을 펼쳐야 할 것이다. 문제의 복잡성을 받아들이고 이해하고 포용해 달라고 호소하는, 놀랍도록 지적인 탄원서다.
- 알랭 드 보통 / 작가,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저자

관계의 탐험가이자 치료사인 에스터 페렐은 결혼의 역사만큼 오래된 불륜의 현실을 논쟁의 수면 위로 끌어올린다. 외도를 정당화하는 대신 재해석하고, 잘잘못을 추궁하는 대신 욕망의 역설을 재조명한다. 욕망과 사랑, 관계의 혼돈은 해결해야 할 문제가 아니라 다스려야 할 역설이다. 신속한 갈등 해소보다 충분한 살핌과 이해에서 관계는 힘을 얻고 건강하게 유지된다. 현대의 성과 사랑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좀 더 유연한 상상력과 긴밀한 소통이다.
- 이서희 / 작가, [관능적인 삶] [구체적 사랑] 저자

지적이고 독창적이며, 무엇보다도 유용하다. 이 유구한 문제에 영향받아본 적 없는 사람이 있을까? 페렐은 이 오래된 고통을 몹시도 신선하고 편견 없는 관점으로 들여다본다.
- 헬렌 피셔 / 인류학자, [제1의 성] 저자

페렐은 우리의 가장 깊은 편견을 무너뜨리고, 사랑하는 사람과 연결되고자 했던 이유를 다시 떠올리게 함으로써 깊이 가라앉을 뻔한 관계를 구해낸다. 그것도 아주 공평한 지혜와 신선한 도덕관념, 현명한 문체로 말이다. 이런 여성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
- 리나 더넘 / 배우이자 영화감독

예리한 문화 관찰자이자 혁신적인 커플 상담사인 에스터 페렐이 내놓은 보물 같은 책! 술술 읽힐 뿐 아니라 영감을 불러일으키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이 책은 우리 모두를 도발한다! 우선 첫 번째 페이지를 펼쳐라. 멈출 수 없을 것이다.
- 윌리엄 J. 도허티 / 미네소타 대학교 가족학 교수

페렐은 많은 이들이 엄두도 내지 못하는 지점을 향해 나아간다. 그녀는 윤리적 감정적 충돌이 가득한 여정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그러면서 시종 진실하고 공정한 태도를 잃지 않는다. 이 여정을 마친 독자는 자기 자신은 물론이고 자신이 맺고 있는 관계를 더욱 잘 이해하게 될 것이다.
- 사이먼 사이넥 /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리더는 마지막에 먹는다] 저자

상담가로서 쌓아 온 깊이 있는 지식을 바탕으로 우리 시대에 가장 금기시되는 주제를 완벽하게 파헤쳤다. 페렐은 왜 행복한 커플조차 불륜을 일으키는지, 또 어떻게 하면 더 회복탄력성이 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 애덤 그랜트 /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와튼스쿨 교수, [오리지널스] 저자

오늘날 결혼의 문제는 사람들이 결혼을 한다는 사실이나 결혼 제도 자체가 아니라 우리가 결혼에 비현실적인 기대를 품는다는 것이다. 에스터 페렐은 통찰력과 연민, 균형감과 유머를 발휘해 우리가 ...

목차 TOP

이야기를 시작하며

Part 1. 어디까지가 바람입니까
― 새로운 논의를 위한 준비

1장 불륜에 관한 새로운 대화

찬성합니까, 반대합니까? // 드러내 놓고 말하지는 못하지만 // 관계의 본질에 관한 질문들 // "이혼하지 않다니, 자존심도 없어?"

2장 채팅도 바람일까___정의와 경계
단순할 수 없는 문제 // 선을 긋는 것은 누구인가 // 불륜의 3가지 요소 // '감정적 외도'의 등장 // 역할이 바뀌면 이야기도 바뀐다

3장 요즘 불륜___역사와 문화의 맥락
과거에 우리는 // 한 번에 한 사람만 // 현대의 사랑 // 결혼은 ...

본문중에서 TOP

어떤 사람들은 이런 이야기가 외도와 상관없다고 여기고 무시한다. 그리고 오직 외도라는 사실만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추락하는 비행기에서 생존자를 붙잡고 뛰어내리기만 하면 된다는 식이다. 하지만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왜 비행기가 추락했는지, 예방책은 없었는지 알고 싶어서 나를 찾아오는 사람이 점점 늘고 있다. 이들은 그 사고를 이해하고 거기서 무언가를 배워 다시 날고 싶어 한다. 나는 이들을 위해 평소 대화가 끊기곤 하던 지점에서 다시 이야기를 시작해 외도가 던지는 불편한 질문에 맞서고자 한다.
(/ p.11)

불륜을 중립적으로 의미하는 단어는 거의 없다. 그동안 우리의 날뛰는 충동을 억누르는 데 사용된 주요 도구가 바로 비난이었기 때문에 비난하는 어조 없이 불륜을 의미하는 단어가 없는 것이다. 우리의 언어는 외도가 나타내는 금기와 낙인을 꼭 끌어안고 있다. 시인들은 바람피우는 사람을 사랑에 빠진 연인과 모험가로 묘사하지만, 사람들 대부분은 사기꾼, 거짓말쟁이, 배신자, 섹스 중독자, 바람둥이, 색정광, 호색가, 잡것 같은 단어를 선호한다. 악행을 가리키는 이 어휘들은 사람들이 외도를 어떻게 판단하는지를 드러내기도 하 ...

저자소개 TOP

에스터 페렐(Esther Perel) [저]

심리치료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벨기에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예루살렘 히브리 대학교에서 교육심리학과 프랑스 문학을 공부했고, 미국 레슬리 대학교에서 표현심리치료 석사 학위를 받았다. 다양한 문화권에서 생활한 덕에 9개 국어에 능통하다. 현재 뉴욕을 기반으로 심리치료를 하고 있으며, 세계 곳곳
을 누비며 강연을 하고 [포춘] 500대 기업과도 협력한다. 페렐의 유명한 TED 강연은 총 2800만 뷰 이상을 기록했다.
두 권의 베스트셀러를 썼다. 첫 책 [왜 다른 사람과의 섹스를 꿈꾸는가](Mating in Captivity, 2006)는 30개 언어로 번역되며 세계적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사랑과 섹스에 관해 깊...

김하현 [역]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다. 지금은 번역 및 출판 기획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여성 셰프 분투기》, 《결혼 시장》, 《뜨는 동네의 딜레마, 젠트리피케이션》 등이 있다.

평점주기 starstarstarstarstar

공유
  • 기대지수

  • 내용

  • 재미

  • 편집/디자인

등록
* 연락처 등 개인정보 입력 시 개인정보도용 등의 불이익이 따를 수 있으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0 / 200자]

배송/교환/환불 TOP

eBook 구매 안내

  • 인터파크도서 > eBook 메뉴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 스마트폰/패드 biscuit 무료 어플리케이션에서 [스토어]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 비스킷탭에서 [스토어]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 모바일웹 (http://m.book.interpark.com) 에서 eBook 페이지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eBook 다운로드 안내

  • eBook 상품은 결제완료 즉시 다운로드하여 읽을 수 있습니다.
  • 구매하신 eBook 상품은 총 5대의 기기에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 대여 상품일 경우 eBook 파일의 대여기간이 만료되면 더 이상 eBook 파일을 읽을 수 없습니다.

eBook 다운로드 방법

  • 1. 스마트폰/패드에서 다운로드 받기
    스마트폰/패드 biscuit 어플리케이션 > [다운]에서 구매 상품 다운로드시 [내책장]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비스킷탭 > [다운로드 대기 eBook]에서 구매 상품 다운로드 시 [서재List]에서 확인 가능 합니다.
  • 2. PC뷰어에서 다운로드 받기
    무료로 제공하는 PC뷰어를 PC에 설치>[다운로드 대기]에서 다운로드 후 이용 가능 합니다.
    Window 10에서는 PC viewer 작동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Book 환불 안내

  • 1. 상품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 합니다.
  • 2. 다운로드 받지 않은 경우
    상품 구입 후 7일 이내 주문 취소 가능합니다. (7일 경과시 취소 불가)

고객센터 안내

  • 1. eBook 콘텐츠 문의 : eBook 고객센터 1588-2547 (평일 - 오전 09:00 ~ 오후 06:00 / 토요일 - 오전 09:00 ~ 오후 01:00 / 일요일, 공휴일 휴무)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