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영어를 틀리지 않고 쓰는 법 : 헷갈리는 영어 팩트체크

저 : 최승철출판사 : 동양books(동양북스)발행일 : 2019년 04월26일 | 종이책 발행일 : 2018년 05월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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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스터소개글 TOP

영어를 틀리지 않고 쓰는 법 _ 헷갈리는 영어 팩트체크

영어학습자라면 누구나 ‘원어민처럼 자연스러운 영어’를 구사하고 싶어 한다. 한국의 대다수 영어학습자들은 제도권 영어 교육부터 각종 사교육에 이르기까지 10년 이상 영어를 배우지만 ‘한국식 영어’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한다. 오랫동안 수험 위주의 영어 학습에 길들여진 탓이다. 한마디로 ‘문법적으로 정확한 영어(grammatically correct)’에 치중하느라 ‘자연스러운 영어(idiomatic English)’의 중요성을 간과해 왔다는 얘기다. 이처럼 ‘한국에서만 통하는 영어’를 배우는 현실은 영어 학습의 궁극적인 목표인 원어민과의 소통을 가로막는다. 이 책에는 이처럼 답답한 현실을 타개해 줄 ‘원어민처럼 자연스러운 영어를 쓰는 비결’이 담겨 있다. 책을 구입한 독자들과의 소통을 위한 블로그도 아울러 운영된다.

출판사서평 TOP

기계적인 패턴 영어에 발목 잡힌 영어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줄 최소한의 상식


문법 지식, 그만하면 충분하다
어휘력, 그 정도면 상당하다
그런데 내뱉는 영어마다 콩글리시다?

평균 이상의 영어 실력을 갖췄다고 자부하는 사람도 쉽게 넘지 못하는 벽이 있다. 현지에 살아야 비로소 체득되는 영어, 바로 '자연스러운' 영어다. 문법과 어휘는 무조건 암기만 해도 평균에 도달할 수 있지만 유감스럽게도 딱 거기까지가 한계다. 같은 단어를 써도 어떤 사람은 원어민이 감탄하는 영어를 구사하고, 또 어떤 사람은 원어민이 알아듣지 못하는 영어를 말한다. 알다시피 우리가 쓰는 영어는 후자다.
정작 미국에 가면 통하지 않는 영어를 쓰게 된 데는 한결같이 '교과서적' 표현만 주입시킨 입시 영어에 매달린 탓이 크다. 변별력 없는 수험 위주의 영어 교육을 통해 평준화 과정을 거치다 보니 다들 영어 실력이 고만고만하다. 그마저도 미국인 앞에서 맥을 못 추는 '가짜' 영어다. 내 영어가 얼마나 엉터리였는지를 깨달았을 때는 이미 영어 공부에 10년을 바친 뒤다. 그 억울한 사정을 아는지 모르는지 일상생활에서 영어를 쓸 일은 더 늘고 있다. 제자리에서만 맴도는 내 영어,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

문법이 완벽한 영어 문장과
자연스러운 영어 문장은 별개다


사실 답은 '디테일'에 있다. 이미 아는 단어와 문법 지식을 허투루 쓰지만 않아도 원어민처럼 자연스러운 영어를 구사할 수 있다. 단언컨대 영어 공부 10년이면 지식은 이미 차고 넘칠 터. 시간에 쫓기며, 또는 시간을 쪼개며 새로운 영어 지식을 채우는 데 급급하기보다 익숙한 지식을 재정비하고 반복 학습하는 게 더 효율적이다. 영어 학습에서도 '팩트 체크'가 중요한 이유다.
팩트 체크를 소홀히 하면 콩글리시를 남발한다. 학습자들이 대체로 잘못 알고 쓰는 오용 사례는 흔히 우리말을 영어로 옮기는 과정에서 발생한다. 뒤집어 말하면 영어식 사고법으로 접근할 때라야 영어다운 영어를 구사할 수 있다는 뜻이다. 영어식 발상을 훈련하는 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영영 사전으로 뜻풀이와 용례를 찾아보며 익히 알고 있는 영어 지식을 팩트 체킹하는 방법이 대표적이다.
가령 초등 수준 단어 hear/listen을 예로 들어보자. hear는 realize that someone or something is making a sound(누군가 또는 무언가 내는 소리를 알아차리다)는 의미다. 애써 들으려고 한다기보다 자연스럽게 들리는 상태를 나타낸다. 반면 listen은 try to hear a sound(애써 소리를 들으려 하다)라는 뜻으로 쓰여 주체의 능동성을 보다 강조한다. '굳이 의식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들리는 것'이 hear이라면 '의식적으로 듣는 것'이 listen 이라는 말이다.(/ p.16)
job/career도 마찬가지다. 단기적인 개개의 직업을 가리키는 좁은 개념이 job이라면, 이들 직업을 통해 장기적으로 지향하는 '평생 진로'를 가리키는 넓은 개념은 career다. 비유하면 job은 '벽돌'에, career는 '벽돌로 쌓아 올려 완성한 건물'인 셈이다.(/ pp.60~61)

10년 바친 영어 아직도 제대로 써먹지 못하는 당신을 위한,
영어를 틀리지 않고 쓰는 비결


영어를 영어답게 만드는 요소 중에서도 특히 빼놓을 수 없는 게 관사(the, a/an)다. 원어민도 까다로워하는 관사는 예외적인 쓰임새가 많아 문법적으로만 접근하면 금세 포기하기 쉽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암기로 마스터하는 것이 아니라 오랜 기간에 걸쳐 체득하는 것이 바로 관사다. 그런 만큼 학습으로 웬만큼 정복 가능한 이론 영역을 벗어난다. 그렇다고 대원칙이 없는 건 아니다. 이를테면 본연의 기능/역할을 나타낼 때 대체로 관사를 쓰 ...

목차 TOP

머리말 7
01 재미있는fun 것과 이상한funny 것은 다르다 10
02 would는 단순히 will의 과거가 아니다 12
03 약속promise과 일정schedule은 다르다 14
04 듣는listen 것과 들리는hear 것은 다르다 16
05 보는watch 것과 보이는see 것은 다르다 18
06 기분이 좋은feel good 것과 건강이 좋은feel well 것은 다르다 21
07 안 좋은 냄새가 나는smell bad 것과 냄새를 잘 못 맡는smell badly 것은 다르다 24
08 멋있는look good 것과 건강한look well 것은 다르다 28
09 초보자beginner와 실력자starter는 다르다 30
10 수업 중인at school 것과 재학 중 ...

본문중에서 TOP

듣는listen 것과 들리는hear 것은 다르다

hear/listen은 영어 학습자들이 헷갈려 하는 대표적인 단어 쌍 중 하나다. 영어에서는 두 단어를 엄밀하게 구분해 hear는 ‘수동’, listen은 ‘능동’을 나타낼 때 쓴다.
Macmillan Dictionary에 따르면 hear는 realize that someone or something is making a sound 누군가 또는 무언가 내는 소리를 알아차리다는 의미다. 애써 들으려고 한다기보다 자연스럽게 들리는 상태를 나타낸다. 반면 listen은 try to hear a sound 애써 소리를 들으려 하다는 뜻으로 쓰여 주체의 능동성을 보다 강조한다. ‘굳이 의식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들리는 것’이 hear이라면 ‘의식적으로 듣는 것’이 listen이라는 말이다.
단적인 예로 I hear you.는 상대방의 목소리나 말이 들리는 수동적인 상황을 나타내지만(맥락에 따라 ‘네 말 똑똑히 알아들었어’라는 의미의 관용 표현으로 쓰이기도 한다) I listen to you.는 상대방의 말을 경청한다는 의미를 나타낸다.3명이 모인 자리에서 2명이 대화를 나누는 경우라면 나머지 1명에게 두 사람의 대화가 자연스럽게 들리겠지만 hear, 일부러 듣는 것 listen은 아니라는 게 영어식 발상이다. 따라서 의식적인 행동 ...

저자소개 TOP

최승철 [저]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미8군 한국군지원단에서 카투사로 근무했다. 외국계 홍보대행사 메리트커뮤니케이션(현 버슨-마스텔러 코리아)을 거쳐 언론계에 오랫동안 몸담았다. 코리아헤럴드 기자, 전자신문 기자, 파이낸셜뉴스 국제부장 등을 지냈고 정책보좌관을 역임하기도 했다. 현재 영어 번역가(번역원 알바트로스 부대표)와 관광통역안내사로 활동하면서 수험 위주 영어학습 문화 극복을 위한 영어교육법 개발에 힘쓰는 한편, 한겨레교육문화센터에서 영어 글쓰기(Basic Writing: 헷갈리는 영작 팩트체크)를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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