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올클리어 1 : 코니 윌리스 장편소설

원제 : All Clear (2010)

저 : 코니 윌리스 (Connie Willis)역 : 최용준출판사 : 아작발행일 : 2019년 02월26일 | 종이책 발행일 : 2019년 02월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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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스터소개글 TOP

《화재감시원》 《둠즈데이북》 《개는 말할 것도 없고》 《블랙아웃》에 이어
옥스퍼드 시간 여행 시리즈 마침내 완결!
30년 만에 완성한 가장 위대한 시간 여행 시리즈!

시리즈 다섯 작품 모두 휴고상 수상!
휴고상, 네뷸러상, 로커스상 동시 수상작!


2060년의 옥스퍼드는 시간 여행을 하는 수십 명의 역사학자가 과거로 보내지면서 혼란스럽다. 마이클 데이비스는 진주만으로 갈 준비를 하고 있다. 메로피 워드는 1940년에 일어난 피난민 아이들을 상대하고 있으며, 이 임무가 끝나면 종전 기념행사에 가려고 던워디 교수를 설득하는 중이다. 폴리 처칠의 다음 임무는 런던의 옥스퍼드 스트리트 한가운데 있는 백화점에서 점원 역할이다. 하지만 돌연 실험실은 갑자기 모든 임무를 취소하거나 모든 역사가의 일정을 바꾸었다. 그리고 마이클과 메로피, 그리고 폴리가 마침내 제2차 세계대전에 도착했을 때 상황은 더 악화된다. 그들은 그곳에서 공습과 등화관제 그리고 폭발물 수거 작업에 직면하는데, 그들의 임무뿐만 아니라 전쟁과 역사 그 자체가 통제 불능의 상태로 치닫고 있다는 느낌이 점점 커지고 있다. 한때 신뢰할 수 있었던 시간 여행의 메커니즘이 큰 결함을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우리의 영웅들은 자신들의 확고한 신념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역사학자는 정말로 과거를 바꿀 수 없는 것일까?”

지금까지 휴고상 11회, 네뷸러상 7회, 로커스상 12회를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SF 그랜드마스터이자 지존으로 자리 잡은 코니 윌리스의 대표작이자, 단편 <화재감시원>의 세계관을 이은 옥스퍼드 시간 여행 연작의 마지막 장편소설. 휴고상과 네뷸러상, 로커스상 동시 수상작!

기적의 여정이 이어진다. 코니 윌리스가 미국 최고의 작가 중 한 명임을 또 증명했다.
- "덴버 포스트"

출판사서평 TOP

코니 윌리스의 기묘하고 감동적인 도약

드디어, 코니 윌리스의 옥스퍼드 시간 여행 시리즈의 최신작 《올클리어》가 왔습니다. 이 작품은 시리즈의 마지막처럼 보입니다. 속편의 법칙을 지나치게 잘 따랐기 때문이죠. 사실상 직전 작 《블랙아웃》과 같은 작품으로 보아야 할 《올클리어》는 시리즈의 모든 작품을 통틀어 가장 크게, 가장 복잡하게 움직입니다. 코니 윌리스 자신이 이 작품에 대해 “한계까지 몰아붙였다.”고 자평하기까지 했죠. 이게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면, 굳이 이렇게까지 플롯을 복잡하게 가져가지는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여기에 모든 힘을 쏟아부은 코니 윌리스는 거짓말처럼 패배…하지는 않았습니다. 작품활동을 잘하고 계시죠. 그러나 이 시간 여행 시리즈가 다시 돌아오려면 긴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코니 윌리스는 대편성 교향곡처럼 다양하고 복잡한 스토리라인을 저글링하는 걸 즐기는 작가는 아니었으니까요.

《올클리어》를 읽어보면 한계까지 밀어붙였다는 작가 자신의 말이 진심처럼 느껴집니다. 단일 작품으로 엮을 수 있는 《블랙아웃》을 포함하면 이 소설은 한국어판으로 2천 페이지에 달합니다. 등장인물들의 수가 훨씬 많습니다. 시간 여행자들이 활동하는 주요 타임라인도 예전보다 늘어납니다. 1941년과 1944년은 이 소설의 배경 상으로 ‘현대’라 할 수 있는 2060년과 함께 서로 밀접한 영향을 주며, 부차적인 역할을 하는 시간대들이 추가로 등장합니다. 같은 인물이 둘 이상의 시간대에 등장하는 경우도 많아서, 처음에는 혼란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블랙아웃》 때 말이죠. 그러나 《올클리어》에 도전하는 여러분들은 이미 그 혼란을 극복했을 겁니다.

하지만 문제는 또다시 발생합니다. 다양한 시간대를 교차해가며 전개하는 이 소설의 플롯이 피할 수 없는 문제였죠. 지지부진하게 느껴진다는 겁니다. 《블랙아웃》에서 보셨다시피 갑자기 시간 ‘강하’의 편차가 너무 커진 1941년 또는 1944년의 런던으로는, 원하는 시간대에는 도착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어떤 시간 여행자는 1941년에, 또 어떤 시간 여행자는 1944년에, 또 어떤 시간 여행자는 1941년과 1944년에 모두 갇혀버렸죠. 1941년의 주인공들과 1944년의 주인공들은 서로에게 영향을 끼치는데, 문제는 이 두 시간대 중에 한쪽이 뭔가를 발견했더라도 다른 쪽에게 전달할 방도가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독자는 한쪽 시간대의 인물들이 시간 여행에 얽힌 수수께끼를 어느 정도 벗겨낸 걸 본 다음, 거의 똑같은 문제로 고민하는 다른 쪽 시간대의 인물들을 바라보아야만 합니다. 그래서 《올클리어》의 스토리는 느리게 흘러갑니다. 더 길고 더 느려진 소설이라면, 어떤 독자에게는 치명적인 문제로 느껴질 수도 있겠죠.

그래서 팬들 중에는 《올클리어》를 3분의 1 정도로 줄이면 더 좋은 소설이 될 거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스토리텔링의 효율로 따지면 그 말이 맞을지도 모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플롯의 구조상 전개가 느릴 수밖에 없는 이 소설은 그 속도를 더욱 저하시키는 수많은 디테일들로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이 소설의 헌사를 허투루 넘기지 마십시오. 여기 나오는 모든 직종들이 소설 안에서도 활동합니다(추리 소설 작가도 진짜 나오냐고요? 애거서 크리스티가 ‘등장’합니다). 《올클리어》는 이 작은 영웅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보여주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서브플롯이라고 하기에는 본 스토리와 거의 아무런 관계가 없는 일화들도 꽤 많습니다. 이것을 군더더기라고 부를 수 있을까요. 만약 정말 군더더기라면, 효율적으로 단편소설을 쓸 줄 아는 코니 윌리스가 왜 이런 요소들을 ...

추천사 TOP

시간 여행 SF의 절대 강자가 돌아왔다!
- "SF 리뷰"

평범한 사람들의 영웅적인 이야기
- "가디언"

재치있고, 서스펜스가 넘치며, 참혹하다가도 또 유머스럽다.
- "워싱턴 포스트"

기적의 여정이 이어진다. 코니 윌리스가 미국 최고의 작가 중 한 명임을 또 증명했다.
- "덴버 포스트"

비극도 희극도 아니다. 슬픔과 유머가 공존하는 미스터리. 3초짜리 마지막 장면을 놓치지 말 것.
- "빌리지 보이스"

작가가 제2차 세계대전에 관해 너무 깊이 연구를 해서, 독자들은 아마 코니 윌리스가 타임머신을 이용했을 거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 "시애틀 타임스"

세밀한 묘사와 시대 고증을 잘 버무린, 페이지 터너 스릴러!
- "퍼블리셔 위클리"

거대하고, 단단하며, 사려 깊고, 전적으로 멋지다. 기다린 가치가 충분하다.
- "재뉴어리 매거진"

코니 윌리스는 처음부터 독자들을 몰입에 빠뜨리는 갈고리를 가진 완벽한 이야기꾼이다.
- "라이브러리 저널"

목차 TOP

올클리어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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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중에서 TOP

“희극입니까, 비극입니까?”

번역이란 빛이 들어올 수 있도록 창을 열어주는 것,
알맹이를 먹을 수 있도록 껍데기를 깨주는 것,
성스러운 땅을 볼 수 있도록 커튼을 젖혀주는 것.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우물 뚜껑을 열어주는 것.
— 옮긴이가 독자에게, 《킹 제임스 성서》

H.G. 웰스의 직업 — 시간 여행으로 인해 고통받는 직업군 — 옥스퍼드 — 시간 여행의 규칙
— 셰익스피어 — 휴대 전화의 중요성 — 결국은 희극

과학 저널리스트이자 문명 비평가이자 소설가인 H.G. 웰스가 1895년에 《타임머신》을 쓴 이후, 많은 작가가 시간 여행이라는 소재에 큰 관심을 보여왔다. 실제로 시간 여행은 SF 장르를 통틀어 초광속 비행과 함께 가장 널리 이용되는 소재가 되었다. 물론 웰스 이전에 시간 여행에 관한 소설이 없던 것은 아니지만(마크 트웨인의 《아서 왕궁의 코네티컷 양키》(1889)를 그 한 예로 들 수 있다), 시간 여행을 초월적 존재에게 의지한 소원 들어주기 형식이나 타임 슬립류가 아닌 (소설 속의) 과학적 방법을 통해 소개한 작품은 웰스의 《타임머신》이 최초였다. 즉 《타임머신》은 정통파 시간 여행 소설로서, 웰스의 시대 ...

저자소개 TOP

코니 윌리스 (Connie Willis) [저]

1945년 12월 31일 미국 콜로라도 주 덴버에서 태어났고, 본명은 콘스탄스 일레인 트리머 윌리스다. 오랫동안 교사로 일하면서 여러 잡지에 작품을 기고했지만 별다른 관심을 끌지 못하다가, 1982년 단편 <화재감시원>이 휴고상과 네뷸러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단편 <화재감시원>을 표제로 한 단편집 《화재감시원》(1985)은 그해 <뉴욕 타임스> 주목할 만한 책으로 선정되었다. 단편 <화재감시원>은 이후 《둠즈데이북》(1992), 《개는 말할 것도 없고》(1998), 《블랙아웃》(2010), 《올클리어》(2010)로 이어지는 옥스퍼드 시간 여행 연작의 모태가 되기도 했는데, 옥스퍼드 시간 여행 연작은 전...

최용준 [역]

대전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미국 미시간 대학에서 이온 추진 엔진에 대한 연구로 항공우주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플라스마를 연구한다. 옮긴 책으로 코니 윌리스의 《둠즈데이북》, 《개는 말할 것도 없고》, 《올클리어》, 《화재감시원》 (공역), 제임스 S. A. 코리의 《익스팬스: 깨어난 괴물》, 아이작 아시모프의 《아자젤》, 세라 워터스의 《핑거스미스》, 댄 시먼스의 《히페리온》, 마이크 레스닉의 《키리냐가》,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어슐러 K. 르 귄 걸작선집 등이 있다. 헨리 페트로스키의 《이 세상을 다시 만들자》로 제17회 과학기술도서상 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시공사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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