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프리먼 다이슨의 의도된 실수 : 과학과 인문학의 논쟁, 그리고 미래

원제 : DREAMS OF EARTH AND SKY

저 : 프리먼 다이슨(Freeman Dyson)역 : 김학영출판사 : 메디치미디어발행일 : 2019년 01월21일 | 종이책 발행일 : 2018년 02월05일

  • 크게보기
  • 미리보기
공유하기
판매가
12,600원 쿠폰받기

적립혜택

630P(5%)  

5만원이상 주문시 2천P+등급별 최대 1.5%적립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5만원이상 최대 24개월 무이자 더보기

파일포맷/용량

epub / 16.7 MB

이용환경

전용단말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태블릿/PC

다운로드기간

제한없음

다운로드방법

유/무선 모두 지원 비스킷앱 무선 다운로드 가능

수량

소중한 분들에게eBook선물하세요! [자세히보기]
북카트담기 바로구매
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8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10,0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1,3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1,7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쿠폰/사은품/적립포인트는 적용 조건이 맞을 시 제공됩니다.

쿠폰 금액할인 적립P Total 최대혜택 무이자 사은품
- - 819P 2,819원 - -

이상품의 다른 구매방식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리뷰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이상품의분류 TOP

이상품의 eBook 파일 정보 TOP

구성 파일 갯수 : 0
구성 파일 명 : 프리먼 다이슨의 의도된 실수
  • 이 상품을 구매후 마이북쇼핑 > 나의 eBook에서 각각의 eBook 파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eBook 단말기를 biscuit manager로 연결하여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북마스터소개글 TOP

인류 최초의 안드로이드는 메리 셸리의 소설 [프랑켄슈타인]에서 ‘크리처’라는 이름으로 등장했다. 인간이 스스로를 피조물에서 창조물로 격상시킨 순간이었다. 하지만 동시에 인간이라는 존재에 근본적인 의문을 던지게 된 계기이기도 했다. ‘인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은 영화 [블레이드러너]의 레플리칸트, [A.I]의 아이 로봇, [프로메테우스]의 데이빗8으로 끊임없이 다뤄지고 있는데 이는 대중 역시 그 답을 갈구하고 있음을 반영한다. 21세기 들어 인류는 인간 게놈 지도를 완성하고 인조세포 창조에 성공했지만 인간이라는 존재에 대한 의문은 해결되지 않고 오히려 답을 하기 더욱 어려워진 상황이다. 과학기술이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음에도 여전히 우리가 인간 존재론적 의문에 답을 찾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양자역학의 전설적인 물리학자이자 미래학자인 저자 프리먼 다이슨은 [프리먼 다이슨의 의도된 실수]에서 "과학의 무대에서 인문학을 추방했기 때문"이라고 답한다. 인간 문명이 진정으로 인간을 위한 것이 되기 위해서는 과학기술 발전에 따른 인간성 실종의 위기를 극복해야 하고, 인문학과 과학이 재결합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세 가지 관점에서 현대 과학의 이정표를 제시한다. 첫 번째 이정표는 과학혁명을 이끈 1800년대 낭만주의 세대의 순수한 과학적 탐구심이다. 200년 전의 과학 기술은 현대에 비해 초라할지 모르나 그 탐구정신과 인류애는 훨씬 깊어서 현대 과학자들과 인문학자들에게 큰 영감을 줄 수 있다. 두 번째 이정표는 거대한 우주와 극히 미세한 양자의 세계를 탐구한 20세기 과학 영웅들의 탐구심이다. 이들은 역사와 철학 그리고 과학을 동일선상에서 탐구했다. 그러나 현대 과학자들이나 정책결정자들은 과학과 철학을 분리하고 이를 다시금 역사에서 떼어놓았다. 결과적으로 과학은 인간적이지 않은 것으로 변하고 말았다. 프리먼 다이슨은 현대 과학이 비인간적인 이유로 우리가 인간과 철학에 아무것도 묻지 않기 때문이고 꼬집는다. 총 21개 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서 저자는 "인류에게 지혜를 제공한 원천들과 과학의 경계를 허물어야 한다"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역사 속에서 인문학과 과학이 하나였던 때와 함께 발전했던 때를 보여준다. 그야말로 미국 언론으로부터 ‘우상파괴자’라는 명예로운 칭호를 받기에 모자람이 없다.

출판사서평 TOP

인류의 미래를 위해서라면 나는 기꺼이 ‘실수’를 하겠다

프리먼 다이슨은 이 책에서 현재 인류가 처한 심각한 위기나 예측 가능한 문제들에 대해 매우 독특하고 한편으로는 정치적인 문제를 야기할지 모를 답을 제시한다. 저자는 책 제목에 ‘의도된 실수’라는 말을 넣었다. 그리고 그 이유를 "내가 꼽은 현대 문명의 문제와 그 답은 모두 진실이라 생각한다. 설령 내가 찾은 답이 오류일지라도 인류가 가야 할 길과 가지 말아야 할 길을 제시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다"라고 설명한다.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이 다루는 현대 문명의 문제는 과학뿐 아니라 사회·정치·경제·문화적인 논쟁점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쟁점에 대해 인문학자와 과학자가 평행선을 달리는 주장을 하고 있다는 저자의 진단도 시의적절한데, 실제로 현재 인공지능의 유익성과 위험요소 그리고 가상화폐의 가치와 투기 사이에서 과학자와 인문학자들이 서로 상반된 의견을 내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이야말로 과학이 인문학으로 귀환해야 한다는 저자의 조언을 귀담아 들어야 할 때다.

프리먼 다이슨은 무엇보다도 20세기 구정치체제의 위기와 과학기술의 급격한 발전이 불러올 위험을 심각하게 생각한다. 또한 자본주의의 탐욕은 국가 간 경제불평등을 심화하고 경제위기를 불러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21세기 들어 세계 각국은 민주주의의 근간이 흔들리는 위기 속에서 유사 독재자의 출현을 목격했고, 전 세계적인 경기후퇴와 경제위기를 겪었다. 저자는 과학기술의 발전이 불러온 경제와 정치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특유의 도발적이면서도 정치적으로 상당한 파장을 일으킬 만한 주장을 펴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현행 지구온난화 기후정책은 각국 경제에 ‘파멸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고, 핵무기와 미국의 사드(THAAD)는 모두 군사적 허상이라고 신랄하게 비판한 것을 꼽을 수 있다.

인류 미래를 위해 타파해야 세 가지 허상

프리먼 다이슨은 현대 과학자들과 정책결정자들의 세 가지 허상을 깨드리는 ‘우상파괴자’의 면모를 유감없이 내보인다. 첫 번째 허상은 지구온난화와 세계경제에 파멸적인 영향을 미칠 고비용 기후정책이다. 현대 환경주의자들은 지구온난화를 늦추기 위해 ‘당장, 커다란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모든 국가가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에 대해 프리먼 다이슨은 "환경주의는 일종의 종교가 되었다"고 비판하면서 환경문제야말로 무엇보다도 경제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 이론적 바탕은 대기 중 이산화탄소 대체 기간에 있으며 경제이론 바탕은 탄소가격과 ‘미래 할증’에 있다. 독자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교토의정서에 빗대어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으므로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지구온난화와 세계경제의 100년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흥미로운 부분이기도 하다.

프리먼 다이슨이 타파하려는 두 번째 허상은 군사적 허세다. 군사적 허세란 중세시대 중무장한 창기병부터 제2차 세계대전의 전략폭격기 그리고 현대의 핵무기와 미사일방어체계(MD)까지 고비용 병기들에 지나친 투자와 기대를 하는 것을 말한다. 역사적으로 정책결정자들은 일거에 적을 섬멸할 것으로 기대되는 이른바 결전병기에 큰 투자를 해왔다. 하지만 이들 병기는 극히 짧은 기간 동안 위력을 발휘할 뿐, 대량살상 외에 군사적 가치는 크지 않기에 군사적 허세에 불과했다. 북핵 위기를 겪으며 사드THAAD를 전격 배치하고 미국과 중국의 파워게임 속에서 여러 변화를 체감하고 있는 한국 독자들이 무척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세 번째 허상은 아직 충분히 밝혀지지 않은 과학의 영역(양자역학·소립자·다 ...

추천사 TOP

**미국 최고의 북리뷰 매거진과 한국 과학자들의 극찬!

"의도된 실수는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물리학자 중 한 사람인 프리먼 다이슨이어서 가능한 일이다. 그의 사고는 한없이 자유롭다. 이론물리학에서 생명의 기원까지, 종교에서 온갖 다양한 인문학 질문에 이르기까지, 의도된 실수를 위한 그의 도전은 거침이 없다. 이 책을 읽으며 그의 도전을 그저 방관만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대응해보시라. 진정으로 짜릿한 지적 쾌감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 최재천 /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교수

"프리먼 다이슨은 QED라는 현대 물리학의 근간 이론을 만든 물리학자이자 평생을 바쳐 우주탐험의 꿈을 추구한 미래주의자다. 하지만 그는 정작 친한 친구들에게는 정설에 끊임없이 반론을 제기하는 영원한 이단아로 기억된다. [프리먼 다이슨의 의도된 실수]는 그의 성격을 꼭 빼닮은 책이다. 내용만큼이나 유니크한 그의 시각이 매력적이다. 당신도 다이슨처럼 이 책을 삐딱하게 읽기를 권한다."
- 이상욱 / 한양대학교 철학과 교수

"프리먼 다이슨 교수가 매력이 넘치면서도 꼭 필요한 책을 출간했다. 책장을 넘길수록 더욱 심오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올리버 색스 (Oliver W. Sacks)

"프리먼 다이슨은 더없이 명쾌한 목소리로 자신의 생각을 가감 없이 표현한다. 다양한 주제들을 한데 엮는 기막힌 그의 능력과 도발적인 주장에 독자들은 틀림없이 매료될 것이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Publishers Weekly)]

"프리먼 다이슨은 무관에서 연관을 찾아내는 뛰어난 과학 해설자로 명망 높다. 또한 통합을 추구하는 과학계에서 오히려 다양성을 추구하는 이단아로 유명하다. 이 책에는 그의 직관적 통찰이 담겨 있으며 새로운 지식과 시각을 전달하는 데 단연 독보적이다."
- [뉴욕타임스 (The New York Times)]

"인문학과 과학의 교차점에 선 다이슨의 매혹적인 관점은 독자들에게 크나큰 즐거움을 안겨줄 것이다."
- [커커스 리뷰(Kirkus Reviews)]

"프리먼 다이슨은 과학계의 우상파괴자다. 도발적이고 매혹적이며 항상 우리를 놀라게 만든다."
- [와이어드 (Wired)]

"프리먼 다이슨은 진실 앞에 닫혀 있던 우리의 시야를 활짝 열어준다. 그는 우리가 꼭 영원히 기억해야 할 소중한 가치를 전달하면서도 때로는 반항적리만치 역동적이고 상식을 뒤집는 주장을 펴기도 한다. 한 가지 확실한 게 있다면, 독자들은 그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것이라는 사실이다."
-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The Philadelphia Inquirer)]

목차 TOP

한국의 독자들에게
서문 나는 기꺼이 데스페라도가 되겠다

1 생명공학이 가져올 미래
2 로켓맨 : 나사와 나치
3 지구온난화의 경제학
4 갈라파고스를 위한 싸움
5 미지의 세계를 향한 위대한 도약
6 과학과 시가 만날 때
7 찬양의 대가는 ?
8 과묵한 양자 천재
9 파인만의 “극적인 그림”
10 착각에서 벗어나기
11 천재의 원형 오펜하이머
12 약자의 성공법
13 혁명을 위하여
14 과학적 동지애를 꿈꾸다
15 자연에 관한 최고의 책을 쓰다
16 앎을 향한 여정
17 우리가 실제로 무엇을 알 수 있는가 ?
18 변방의 과학
19 극단적인 가능성 ...

본문중에서 TOP

나의 실수란, 지금까지 인문·과학·역사·문화 분야를 주도해온 지배적인 견해와 지식 그리고 이론과 가설에 반론을 던지는 행위를 말한다. 물론 내 반론은 ‘실수’일 수도 있다. 그 이유는 나의 반론은 주류적 관점과 상반되기에 어쩌면 진실이 아닐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서문 - 나는 기꺼이 데스페라도가 되겠다’ 중에서)

2005년에 구동을 시작한 DICE 기후 및 경제 모델은 100년과 200년 후인 2105년과 2205년까지 기후정책의 경제 파급 효과를 보여준다. 교토의정서는 미국이 참여하면 플러스 1, 미국이 불참하면 0이다. 반면에 "스턴" 버전의 의욕적 정책은 마이너스 15, "고어" 버전의 적극적 정책은 마이너스 21이다. DICE 모델 분석을 통해 내린 주요한 결론은 다음과 같다. "스턴과 고어 버전 정책은 파멸을 초래할 만큼 고가의 정책이다."
('3장 지구온난화의 경제학' 중에서)

바이런이 제기한 의문은 ‘과학적 진보와 발명품들이 진정 인류에게 이로운가?’였다. 그에 대한 대답은 경이의 시대 창조물 중 가장 생명력이 길었던 빅터 프랑켄슈타인이 충격적이고 암울하게 보여주었다.
('6장 과학과 시가 만날 때' 중에서)

파인만은 일체의 위계를 싫어 ...

저자소개 TOP

프리먼 다이슨(Freeman Dyson) [저]

20세기의 과학 부흥을 이끈 천재 물리학자이며 미래학의 전설이다. 슈뢰딩거-다이슨 방정식으로 양자역학의 발전에 기여하고, ‘오리온 프로젝트’에서 핵 펄스 추진 로켓을 담당해 인류의 외우주 탐사에 이정표를 제시했다. 한편으로는 항성 에너지를 완벽하게 활용하는 ‘ 다이슨 구체’를 고안하여 인류 문명의 장기적 생존 전략을 제시하기도 했다.
프리먼 다이슨은 과학계의 동향이나 이론, 연구 프로젝트를 강연과 책을 통해 대중과 공유함으로써 젊은 과학자들과 과학 콘텐츠 작가들에게 큰 영감을 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과학기술의 급격한 발전이 인류와 지구에 미치는 영향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향후 전략을 수립하는 데 정통했는데, 이...

김학영 [역]

번역한 책 한 권이 누군가에게는 가치 있는 생각거리를 던져주고 또 누군가의 지친 삶에 작은 기쁨이 되어주길 바라는 행복한 문화 전달자. 과학책을 우리말로 옮기면서 가장 큰 희열과 보람을 느낀다.
옮긴 책으로는 [찰스 다윈 서간집 기원] [찰스 다윈 서간집 진화] [편집된 과학의 역사] [의도적 눈감기] [나, 소시오패스] [크리에이션] [원자, 인간을 완성하다] [과학은 반역이다] [우주에서 떨어진 주소록] [멸종하거나, 진화하거나] [스페이스 미션] 등이 있다.

평점주기 starstarstarstarstar

공유
  • 기대지수

  • 내용

  • 재미

  • 편집/디자인

등록
* 연락처 등 개인정보 입력 시 개인정보도용 등의 불이익이 따를 수 있으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0 / 200자]

배송/교환/환불 TOP

eBook 구매 안내

  • 인터파크도서 > eBook 메뉴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 스마트폰/패드 biscuit 무료 어플리케이션에서 [스토어]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 비스킷탭에서 [스토어]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 모바일웹 (http://m.book.interpark.com) 에서 eBook 페이지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eBook 다운로드 안내

  • eBook 상품은 결제완료 즉시 다운로드하여 읽을 수 있습니다.
  • 구매하신 eBook 상품은 총 5대의 기기에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 대여 상품일 경우 eBook 파일의 대여기간이 만료되면 더 이상 eBook 파일을 읽을 수 없습니다.

eBook 다운로드 방법

  • 1. 스마트폰/패드에서 다운로드 받기
    스마트폰/패드 biscuit 어플리케이션 > [다운]에서 구매 상품 다운로드시 [내책장]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비스킷탭 > [다운로드 대기 eBook]에서 구매 상품 다운로드 시 [서재List]에서 확인 가능 합니다.
  • 2. 비스킷PC뷰어에서 다운로드 받기
    무료로 제공하는 biscuit PC뷰어를 PC에 설치>[다운로드 대기]에서 다운로드 후 이용 가능 합니다.
  • 3. biscuit (eBook 전용 e-ink 단말기)에서 PC와 USB로 다운로드 받기
    무료로 제공하는 biscuit manager를 PC에 설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biscuit manager 다운로드]
    PC에 biscuit eBook 전용 단말기를 USB케이블로 연결한 후, biscuit manager를 실행합니다.
    biscuit manager > [나의 eBook]에서 구매 상품 다운로드시 [내 서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Book 환불 안내

  • 1. 상품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 합니다.
  • 2. 다운로드 받지 않은 경우
    상품 구입 후 7일 이내 주문 취소 가능합니다. (7일 경과시 취소 불가)

고객센터 안내

  • 1. eBook 콘텐츠 문의 : eBook 고객센터 1588-2547 (평일 - 오전 09:00 ~ 오후 06:00 / 토요일 - 오전 09:00 ~ 오후 01:00 / 일요일, 공휴일 휴무)
  • 2. 비스킷탭 관련 문의 : KCS(한국컴퓨터기기유지수리업협동조합) A/S 센터 1688-4511 (평일 - 오전 10:00 ~ 오후 07:00 / 토~일요일, 공휴일 휴무)
  • 3. biscuit (eBook 전용 e-ink 단말기) 문의 : LG전자 A/S센터 1544-7777 (평일 - 오전 09:00 ~ 오후 06:00 / 토요일 - 오전 09:00 ~ 오후 01:00 / 일요일, 공휴일 휴무)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