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퇴근길 인문학 수업 - 전진 : 일상의 시간에서 세상 밖으로 다시 나아가기

저 : 김나정, 윤민정, 최옥정, 박선욱, 박희용, 정현정, 나성인, 김최은영, 민혜련, 안나미, 장형진, 오준호편저 : 백상경제연구원출판사 : 한빛비즈발행일 : 2018년 10월23일 | 종이책 발행일 : 2018년 10월15일

  • 크게보기
  • 미리보기
공유하기
판매가
11,900원 쿠폰받기

적립혜택

590P(5%)  

5만원이상 주문시 2천P+등급별 최대 1.5%적립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5만원이상 최대 24개월 무이자 더보기

파일포맷/용량

epub / 17.5 MB

이용환경

전용단말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태블릿/PC

다운로드기간

제한없음

다운로드방법

유/무선 모두 지원 비스킷앱 무선 다운로드 가능

수량

소중한 분들에게eBook선물하세요! [자세히보기]
북카트담기 바로구매
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31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3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쿠폰/사은품/적립포인트는 적용 조건이 맞을 시 제공됩니다.

쿠폰 금액할인 적립P Total 최대혜택 무이자 사은품
- - 769P 2,769원 - -

이상품의 다른 구매방식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리뷰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이상품의분류 TOP

이상품의 eBook 파일 정보 TOP

구성 파일 갯수 : 0
구성 파일 명 : 퇴근길 인문학 수업 - 전진
  • 이 상품을 구매후 마이북쇼핑 > 나의 eBook에서 각각의 eBook 파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Window 10 에서는 PC viewer 작동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북마스터소개글 TOP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책을 집어 들었더니 세상이 더 넓어졌다!"
하루 30분 인문학 수업으로 대한민국 직장인의 공감을 이끌어낸
[퇴근길 인문학 수업] 세 번째, [전진] 편


"어려운 설명 하나 없이 나를 둘러싼 세상을 설명하는 책!" "지하철에서 읽다 내릴 역을 지나쳤다." "매일매일 수업을 듣듯 읽으며 배움의 기쁨을 다시 찾았다." 출간 직후부터 4주 연속 인문 분야 베스트셀러에 머물고 있는 [멈춤] 편에 이어 두 번째로 출간된 [전환] 편까지 [퇴근길 인문학 수업] 시리즈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바쁜 일상에 치여 정작 자신의 내면을 채우지 못했던 현대인에게 이처럼 다양한 소재를 짧은 호흡과 쉬운 언어로 풀어낸 책은 좀처럼 만나보기 어려웠다는 평가다.
[퇴근길 인문학 수업] 시리즈는 [서울경제신문]의 부설 연구기관인 백상경제연구원이 2013년부터 지금까지 8만여 명의 수강생을 모은 강연 프로그램 [고전 인문학이 돌아오다(이하 고인돌)]를 바탕으로 한다. 1인 저자의 학문적 깊이에 의존하는 대신 집단지성의 시너지를 만드는 데 집중했다. 36개의 주제를 선정해 하나의 그릇에 담기 어려웠던 인문학의 범위를 ‘멈춤, 전환, 전진’이라는 생의 방향성으로 나누어 담아냈다.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전진] 편은 [멈춤], [전환] 두 편을 통해 인류의 과거와 자신의 내면을 다져온 독자가 드디어 ‘나’를 벗어나 세상과 조우하는 순간을 포착한다.
‘퇴근’이란 일의 마침이자, 일상의 시작이다. 일터에서 달궈진 몸과 머리를 멈춰 세우고 나를 다지는 시간이다. 매일의 퇴근길이 모여 내 인생으로의 출근길이 된다. 퇴근 후 하루 30분, 인문학 수업으로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할 시간이다.

출판사서평 TOP

★★화제의 인문학 시리즈 [퇴근길 인문학 수업] 전3권 완간★★

"인문학의 고루함을 파편화시킨 후, 다시 부담 없이 묶어냈다.
디지털 시대, 아날로그의 승리를 보는 듯하다!"
- 손석희 / JTBC 보도담당 사장

무심히 흘려보내던 일상이 나를 위한 시간으로
더 나은 내일을 향한 오늘의 발걸음

집까지 45분이 소요되는 주5일 근로자는 3달이면 45시간을 온전히 퇴근 혹은 출근에 쓴다. 1년이면 180시간, 학창시절 1교시를 9개월간 들었던 시간이다. 하지만 대중교통에 몸을 싣고 달리는 순간이나, 집에 돌아와 잠들기 전까지 퇴근 후 오롯이 나 자신을 위해 할애하는 시간은 그리 길지 않다. 이 책이 ‘퇴근길’이라는 길 위의 시간에 맞춘 독서 패턴을 제안한 까닭이 여기에 있다.
짧은 호흡으로 이뤄진 단단한 커리큘럼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지루하게만 느껴졌던 인문학을 일상의 단위인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5일’로, 거창한 계획만 세워놓고 실패하기 일쑤였던 자기계발 시간표를 ‘하루 30분’으로 나눴다. 책의 앞뒤에 위치한 커리큘럼은 독자의 적극적인 개입을 유도하는 강의 시간표다. 순서에 상관없이 마음에 드는 주제를 골라 읽으면 그만이다. 시간에 쫓겨 자신을 돌보는 일을 미룰 수밖에 없는 건 학생, 주부도 마찬가지다. 이 시리즈는 직업, 성별, 연령의 구분 없이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고민하고 궁금해했을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부담 없이 접할 수 있게 했다.

과거와 현재, 나와 세상의 접점을 만나다
퇴근길 30분 인문학 프로젝트

[퇴근길 인문학 수업] 시리즈의 세 번째 키워드는 [전진]이다. 앞의 두 편을 통해 잠시 멈춰 자신을 돌아보고([멈춤] 편), 관점을 뒤집어 사유의 폭을 넓혔다면([전환] 편) 이제 일상의 틀을 벗어나 세상 밖으로 나아가자는 바람을 담았다.
이 책은 문학, 과학, 사회 등 세상과 맞설 ‘나’를 가꿀 방법과, 건축, 음악, 미술, 고전 등 자신만의 세계를 펼치며 앞으로 나아간 또 다른 ‘나’들의 역사를 되짚는다. ‘나’를 제대로 알리는 데 유용할 소설가의 글쓰기 강의부터 철학이 어우러진 미술 평론, 삶의 바탕이 되는 건축학, 고전문학이 더해진 클래식 음악, 물리학자의 천문학 오디세이, 세상을 바꾼 혁명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학문으로 규정할 수 없는 지식들이 씨줄과 날줄처럼 교차하며 통섭의 기쁨을 안긴다.
고단한 하루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아니어도 좋다. 침대 머리맡에서, 출근길 e북으로, 휴일의 산책로 그 어디라도 괜찮다. 하루 30분, 바로 지금, 책을 펼치는 이 시간이 바로 나만을 위한 인문학 수업 1교시다.

추천사 TOP

편안하다. 받아든 책의 제목을 보고 든 생각이다. ‘인문학’ 앞에 ‘퇴근길’을 붙이다니, 갑자기 마음이 가벼워진다. 펼쳐보니 그런 생각이 더하다. 아예 요일별로 분류해놓고 유인하고 있다. 인문학이라는 이름의 고루함을 파편화시킨 다음 다시 큰 덩어리로 부담 없이 묶어냈다. 디지털의 시대에 아날로그가 살아남는 법. 아니 아날로그가 디지털에게 ‘너 따위는 아직 나보다 한 수 아래야!’라고 훈수하는 것 같아 흐뭇하기까지 하다.
- 손석희 / JTBC 보도담당 사장, 뉴스룸 앵커

대학 교육이 실용적으로 재편되면서 인문학의 쇠퇴를 우려하는 소리가 높아져왔다. 사실 문학, 역사, 철학으로 대표되는 인문학은 그때그때 필요에 따라 악용되기도 했고 숨겨지기도 했다. 가치관의 문제이기 때문이었다. 지금 우리의 인문학은 대학을 쫓겨나다시피 나름의 길로 가고 있다. 그러나 지구가 돌고 있는 한 인문학은 대지에 뿌리내려야 한다. 이 알맞춤한 인문학 안내서가 그 길을 친절히 알려주리라 기대한다.
- 윤후명 / 시인, 소설가

이 책에는 퇴근길 지하철 안에서 읽으면 딱 좋을 길이와 소재의 글이 듬뿍 들어 있다. 하지만 만만하게 보지는 마시라. 은근히 몰입하게 만든다. 자칫 내려야 할 역을 지나치지 않을까 우려된다. 책으로든 스마트폰으로든 훌륭한 읽을거리가 될 것이다.
- 최재천 /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교수, 생명다양성재단 대표

목차 TOP

프롤로그│퇴근길 인문학 수업을 열며

PART1│문학과 문장
제1강 문장의 재발견 │김나정
월요일 벌레가 되고서야 벌레였음을 알다 - 프란츠 카프카 [변신]
화요일 마음도 해부가 되나요? - 나쓰메 소세키 [마음]
수요일 겨울 나무에서 봄 나무로 - 박완서 [나목]
목요일 사진사의 실수, 떠버리의 누설 - 발자크 [고리오 영감]
금요일 일생토록 사춘기 - 헤르만 헤세 [데미안]
제2강 괴물, 우리 안의 타자 혹은 이방인 │윤민정
월요일 인간의 경계는 어디까지인가 - 괴물의 탄생
화요일 우리 안의 천사 혹은 괴물 - 메리 셸리 [프랑켄슈타인]
수 ...

본문중에서 TOP

[데미안]의 첫 장에는 이런 제사가 붙어 있다. "내 속에서 솟아 나오려는 것, 바로 그것을 나는 살아보려 했다. 왜 그것이 그토록 어려웠을까?" 이 소설이 던지는 질문은 난이도가 매우 높아 풀이에 일생이 소요되기도 한다. 어떻게 나다운 내가 될 수 있을까? 인생의 1교시부터 8교시까지 사무친 질문이다.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품고 가야 할 근원적인 질문이다. 묻고 찾아다니는 사람은 일생토록 사춘기를 치른다.
('문장의 재발견' 중에서/ p.52)

괴물은 선과 악, 인간과 비인간, 자연과 문명을 나누는 관습적인 경계를 극한까지 밀고 나가 우리 안의 지옥을 끄집어낸다. 그리고 우리가 누구인지 우리는 진정 알지 못한다는 사실을 경고한다. 괴물은 우리가 억압하고 배제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우리가 무엇인지 혹은 무엇이 아닌지, 결국 인간의 끝이자 경계가 어디까지인지를 파악하기 위해 함께 가야 할 길동무인 셈이다.
('괴물, 우리 안의 타자 혹은 이방인' 중에서/ p.60)

여태까지 잘해왔다. 더 잘하면 좋겠지만 이만하면 나쁘지 않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오늘’이다. 내가 발 디딘 오늘이 온전히 ‘나의 오늘’이 되도록 오늘도 삶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것이 ...

저자소개 TOP

김나정 [저]

소설가, 희곡작가, 문학평론가. 상명여대 교육학과, 서울예대와 중앙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 석사, 고려대 문예창작학과 박사학위를 마쳤다. 2003년 ‘비틀즈의 다섯 번째 멤버’로 〈동아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부문으로 등단해 2006년 〈문학동네〉 평론 부문에 ‘성난 얼굴로 돌아보지 말라’, 2010년 〈한국일보〉 희곡 부문에 ‘여기서 먼가요?’가 당선되며 장르를 넘나드는 행보를 선보였다. 고려대 등에 출강하며 글쓰기와 스토리 창작을 주제로 대중강연을 하고 있다. 소설 《내 지하실의 애완동물》 《멸종 직전의 우리》, 희곡 《김나정 희곡집 1》, 연구서 《박완서에게 글쓰기를 배우다》, 그 밖에 《미디어아트의 거장 백남준》 ...

윤민정 [저]

영문학과 철학을 연구하는 인문학자. 경희대 영문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미국 위스콘신 주립대와 퍼듀대 박사과정에서 영문학 비평이론과 영미문학(시, 소설)을 공부했다. 자크 데리다와 모리스 블랑쇼의 시학을 주제로 연구하고 아주대 등에서 강의하며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 《나의 푸른 베이징》 《교양인을 위한 인문학 사전》 외 다수가 있다.

전체선택

최옥정 [저]

1964년 전북 익산에서 태어나 잘나가던 은행원 생활을 접고 소설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다. 건국대 영문과 학사, 연세대 국제대학원 석사를 마쳤다. 2001년 계간지 《한국소설》에서 단편소설 〈기억의 집〉으로 등단했다. 저서로 《매창》 《위험중독자들》 《안녕, 추파춥스 키드》, 소설집 《늙은 여자를 만났다》 《식물의 내부》 《스물다섯 개의 포옹》, 에세이 《삶의 마지막 순간에 보이는 것들》 《오후 세시의 사람》 《On the road》 등이 있으며, 《식물의 내부》로 허균문학상을, 《위험중독자들》로 구상문학상 젊은작가상을 받았다. 《2라운드 인생을 위한 글쓰기 수업》 《소설 창작수업》 등으로 글쓰기를 시...

박선욱 [저]

건국대 건축공학과 대학원을 마치고 파리 제10대학교에서 도시계획 및 도시공간 계획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프랑스와 국내 유수의 건축사무소를 거쳐 현재 경남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 가평 쁘띠 프랑스, 송도 IFEZ 아트센터 등의 설계에 참여했으며, 한국산업단지공단 건설자문평가위원, 한국생태건축학회 이사, 한국프랑스문화학회 편집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전체선택

박희용 [저]

도시와 건축을 역사와 함께 공부하는 건축사학자. 서울시립대학교 서울학연구소의 수석연구원이자 서울시 문화재 전문위원이다. 서울이라는 장소에 축적된 도시와 건축이 현재의 시민들과 어떻게 삶의 일부가 되어 새로운 기억을 더해가며 지속해갈 수 있을까를 연구한다. 주요 저서로 《궁궐의 눈물, 백 년의 침묵(공저)》 《한국건축개념사전(공저)》 《建築と力のダイナミズム(공저)》 《퇴근길 인문학 수업: 전진(공저)》 《식민도시 경성, 차별에서 파괴까지(공저)》 《한국의 수도성 연구(공저)》가 있고, 번역서로 《중국 건축, 야오동 동굴 주거를 찾아서》 등이 있다.

정현정 [저]

건국대 건축공학과 대학원을 마치고 프랑스 국립 고등사회과학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한 후 파리 라빌레트 건축학교에서 국립 프랑스 건축사 자격증DPLG을 취득했다. 현재 다울림 건축사사무소장으로 장애인을 포함해 소외계층의 이동을 고려한 편리한 도시와 주거 및 건축공간을 실현하고자 한다. 세명대 건축공학과 겸임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며 사회적 건축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전체선택

나성인 [저]

서울대 독어독문학과 석사,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대학 독어독문학과 박사 과정 수료. 현재 클래식 전문지 <음악저널>에서 문학과 클래식의 연결 고리를 이어가는 클래식 칼럼니스트 겸 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삼성리움미술관 인문학 콘서트, 아트토크, 전성인 재단 음악과 클래식 강연, 리더라이히 연구위원, 아카데미 세미나 진행, 한국독일가곡연구회 정기강연 등 활발하게 대중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 《베토벤 아홉 개의 교향곡》 《슈베르트 세 개의 연가곡》 《하이네 슈만, 시인의 사랑》이 있다.

김최은영 [저]

실기와 이론을 전공한 미술평론가 겸 전시기획자. 경희대에서 한국화 실기로 학사, 석사를 마친 후 성균관대에서 문학석사와 철학박사를 수료했다. 2018 광주비엔날레 협력큐레이터를 맡았고, 현재 경희대 미술대학 겸임교수로 있다. 미술과 동아시아 미학을 소개하는 전시와 글을 쓰고자 한다. 〈En Suspens展: 파리, 브뤼셀〉 〈한반도의 사실주의_생명, 현실, 삶展: 워싱턴〉 〈고요해야 얻어지는: 서울〉 등의 전시를 기획했고, 저서로는 《동아시아 미학과 현대시각예술》 《잉여의 시간》 등이 있다.

전체선택

민혜련 [저]

‘르네상스적인 인간’을 인생의 모토로 삼고 살아가는 프랑스 문화예술 전문가. 프랑스 캉대학교에서 불문학 박사 수료, 서경대학교 와인발효공정공학 전공으로 공학박사를 마쳤다. 호기심과 열정이 가득해 번역과 글쓰기, 강의는 물론 레스토랑 ‘작은 프랑스’ 등을 운영했다. 현재 기획사 엘리욘느 대표를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게스트하우스 France》 《일생에 한 번은 파리를 만나라》 《장인을 생각한다 이탈리아》 《민혜련의 파리 예술 기행》 《관능의 맛, 파리》 《르네상스: 빛과 꽃의 세기》 《와인 양조학(공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와인 디바의 와인 이야기》, 장 그르니에 전집 중 《거울 계단》 등이 있다.

안나미 [저]

수학과 과학을 좋아하는 한문학자. 10여 년의 방송작가 경력을 접고 성균관대에서 다시 공부를 시작해 한문학 박사를 마친 후 성균관대 초빙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교양 있는 어린이를 위한 별자리와 우리 천문학의 역사》가 있고, 역서로 조선시대 천문 기록인 《성변측후단자》(강희 3년, 강희 7년, 순치 18년), 조선시대 수학서인 《국역 주서관견》 등이 있다.

장형진 [저]

수학과 물리학은 숫자로 풀어내는 인문학이라 믿는 물리학자. 서울대에서 입자물리학 전공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한 후 서울대 등에 출강했다. 과학은 어렵다는 선입견을 깨기 위해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려고 노력한다.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중고등학생, 시민들과 만나 ‘과학의 기원과 인간의 이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고 있다.

오준호 [저]

민주주의와 혁명에 관심이 많은 논픽션 작가. 서울대 국문과, 경상대 정치경제학과 석사를 수료하고 〈오마이뉴스〉 시민 기자로 활동했다. 인권, 민주주의 등을 주제로 한 저술 활동과 대중 강연을 하고 있다. 저서로 《2050 대한민국 미래 보고서》 《부의 미래, 누가 주도할 것인가》 《기본소득이 세상을 바꾼다》 《세월호를 기록하다》 《노동자의 변호사들》 《소크라테스처럼 읽어라》 《반란의 세계사》 외 다수가 있고, 역서로 《나는 황제 클라우디우스다》 《착한 인류: 도덕은 진화의 산물인가》 외 다수가 있다.

백상경제연구원 [편저]

<서울경제신문〉의 부설 연구기관으로 2002년 설립됐다. 종합적인 사고력과 창의력 향상을 위한 인문과학 융합교육이 주력사업이다. 기업 대상의 교육과 지역역량 강화를 위한 컨설팅 사업, NIE(신문활용교육)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이 책은 백상경제연구원이 서울시교육청과 진행하고 있는 인문학 아카데미 ‘고인돌(고전 인문학이 돌아오다)’을 바탕으로 기획했다. 고인돌은 2013년부터 지금까지 10만여 명의 중고등학생과 시민이 수강한 인기 강연 프로그램으로, 서울시교육청 산하 공공도서관과 학교에서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평점주기 starstarstarstarstar

공유
  • 기대지수

  • 내용

  • 재미

  • 편집/디자인

등록
* 연락처 등 개인정보 입력 시 개인정보도용 등의 불이익이 따를 수 있으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0 / 200자]

배송/교환/환불 TOP

eBook 구매 안내

  • 인터파크도서 > eBook 메뉴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 스마트폰/패드 biscuit 무료 어플리케이션에서 [스토어]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 비스킷탭에서 [스토어]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 모바일웹 (http://m.book.interpark.com) 에서 eBook 페이지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eBook 다운로드 안내

  • eBook 상품은 결제완료 즉시 다운로드하여 읽을 수 있습니다.
  • 구매하신 eBook 상품은 총 5대의 기기에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 대여 상품일 경우 eBook 파일의 대여기간이 만료되면 더 이상 eBook 파일을 읽을 수 없습니다.

eBook 다운로드 방법

  • 1. 스마트폰/패드에서 다운로드 받기
    스마트폰/패드 biscuit 어플리케이션 > [다운]에서 구매 상품 다운로드시 [내책장]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비스킷탭 > [다운로드 대기 eBook]에서 구매 상품 다운로드 시 [서재List]에서 확인 가능 합니다.
  • 2. PC뷰어에서 다운로드 받기
    무료로 제공하는 PC뷰어를 PC에 설치>[다운로드 대기]에서 다운로드 후 이용 가능 합니다.
    Window 10에서는 PC viewer 작동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Book 환불 안내

  • 1. 상품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 합니다.
  • 2. 다운로드 받지 않은 경우
    상품 구입 후 7일 이내 주문 취소 가능합니다. (7일 경과시 취소 불가)

고객센터 안내

  • 1. eBook 콘텐츠 문의 : eBook 고객센터 1588-2547 (평일 - 오전 09:00 ~ 오후 06:00 / 토요일 - 오전 09:00 ~ 오후 01:00 / 일요일, 공휴일 휴무)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