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참 잘했어요 : 세상의 모든 미운 오리 새끼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저 : 박광수출판사 : 메이븐발행일 : 2018년 10월01일 | 종이책 발행일 : 2018년 10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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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광수생각》의 박광수가
미운 오리 새끼들에게 건네는 칭찬의 말들


50년 가까이 세상으로부터 ‘미운 오리 새끼’라는 말을 들어 온 남자 박광수. 한글도 초등학교 4학년이 되어서야 읽었고, 말썽꾸러기 친구들과 어울리며 파출소에 드나들었으며, 사업도 크게 말아먹어봤다. 하지만 맹세컨대 스스로 미운 오리 새끼가 되겠다고 작정한 적은 없었다. 오히려 친구 노트에 선명하게 찍힌 ‘참 잘했어요’ 도장이 부러워 팔뚝에 문신으로 새겨볼까 고민했을 정도로 부모님에게, 선생님에게, 주변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고 싶었다. 하지만 결국 그런 삶을 살지 못했고, 그래서 사는 내내 ‘참 잘했어요’라는 말을 단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다. 덕분에 [미운 오리 새끼] 동화처럼 아름다운 백조가 되기는커녕 여전히 ‘미운 오리 새끼’로 살고 있다. 그러나 그는 당당히 말한다. “꽥꽥! 나는 미운 오리 새끼입니다. 날지도 못하고 노래도 잘 못 부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나를 천덕꾸러기 취급하지만 괜찮습니다. 하늘을 날지 못해도, 노래를 잘 부르지 못해도 세상엔 즐겁고 행복한 일이 넘쳐나거든요. 누가 뭐래도 나는 내 식대로 노래하며 즐겁게 살 겁니다. 꽥꽥! 꽥꽥!”
그런 그가 세상의 미운 오리 새끼들을 응원하는 책을 펴냈다. 그는 말한다. 누가 뭐라고 하든 즐겁고 행복하게 자신만의 방식으로 당당하게 살아가고 있다면 ‘미운 오리 새끼’라고 불리든 말든 신경 쓸 필요가 없다고, 즐겁고 행복하지 않으면 모두가 옳다고 말하는 길에서도 빗겨 설 수 있는 용기에 오히려 박수를 보내며 건투를 빈다고 말이다.

출판사서평 TOP

1) “백조가 안 돼도, 그냥 미운 오리 새끼여도 괜찮아.”
-세상의 미운 오리 새끼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미운 오리 새끼]는 볼품없고 못생겼다는 이유로 미움을 받던 오리가 알고 보니 아름다운 백조였다는 내용의 동화이다. 그런데 오랫동안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이 동화가 지은이 안데르센의 자전적 이야기라는 점은 별로 알려지지 않았다.
[눈의 여왕], [인어공주], [성냥팔이 소녀], [벌거숭이 임금님] 등의 작품으로 불멸의 동화작가라고 추앙받는 안데르센은 덴마크 시골에서 구두 수선공의 아들로 태어났다. 아버지를 일찍 여읜 탓에 극심한 가난에 시달려야 했고, 외모는 볼품없었다. 비쩍 마른 키다리에 눈은 움푹 파였고 코는 유난히 길었다. 그의 꿈은 원래 동화작가가 아니라 연극 배우였다. 하지만 연극계에서 그는 미운 오리 새끼에 불과했다. 별 볼 일 없는 집안 출신과 못생긴 외모 때문에 자살을 생각할 만큼 극심한 마음의 고통에 시달리기도 했다. 그러나 작가로서의 재능을 알아본 어느 귀족의 후원을 받으면서 인생이 완전히 달라졌다. 대학 공부를 마치고 본격적인 작가의 길로 들어선 안데르센은 모두 160여 편의 동화를 발표했고, 그의 장례식에는 덴마크 국왕과 왕비가 참석할 만큼 유럽인의 사랑을 한몸에 받게 되었다. 마치 자신이 쓴 동화처럼 미운 오리 새끼가 결국 아름다운 백조가 된 것이다.
어쩌면 안데르센은 [미운 오리 새끼]를 통해 말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미움을 받고 따돌림을 당해도 백조는 백조일 수밖에 없다고. 지금은 미운 오리 새끼에 지나지 않을지라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면 언젠가 우아한 백조 무리에 들어가게 될 거라고.
안데르센의 바람이 이루어진 것일까. [미운 오리 새끼]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아는 유명한 동화가 되었고 덕분에 오늘날 미운 오리 새끼는 세상의 기준에 못 미치고 뒤처진, 그래서 인정받지 못하고 구박이나 받는 사람을 뜻하는 대명사가 되었다. 그러다보니 그 누구도 미운 오리 새끼가 되고 싶어 하지 않고 백조가 되길 바란다.
그러나 여기 안데르센과는 정반대의 이야기를 하는 남자가 있다. 50년 가까이 꾸준히 ‘말썽꾸러기’로 살며 ‘미운 오리 새끼’라는 말을 들어 온 작가 박광수다. 그는 백조가 되기를 꿈꾸지 않는다. 여전히 미운 오리 새끼라는 말을 듣고 있지만 지난 자신의 삶에 후회가 없기 때문이다. 비록 자신이 가야 할 길이 어딘지 몰라 많이 헤맸지만 결국은 즐겁고 행복한 삶을 향해 한 발 한 발 걸어온 자신의 삶이 그리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덕분에 지금은 소소한 삶의 행복들을 매일 만끽하면서 재미있게 살고 있으니까 말이다. 그래서 그는 스스로 ‘미운 오리 새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말한다. 누가 뭐라든 즐겁고 행복하다면 꼭 백조가 될 필요는 없다고, 그냥 미운 오리 새끼여도 괜찮다고 말이다.
“꽥꽥! 나는 미운 오리 새끼입니다. 날지도 못하고 노래도 잘 못 부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나를 천덕꾸러기 취급하지만 괜찮습니다. 하늘을 날지 못해도, 노래를 잘 부르지 못해도 세상엔 즐겁고 행복한 일이 넘쳐나거든요. 누가 뭐래도 나는 내 식대로 노래하며 즐겁게 살 겁니다. 꽥꽥! 꽥꽥!”

2) “참 잘했어요.” “넌 잘하고 있어.”
-거짓일지라도 나에게는 꼭 필요했던 말, 어쩌면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이미 다 뗀다는 한글도 4학년이 되어서야 간신히 읽고 쓸 줄 알게 된 아이. 늘 공부를 못했기에 방과 후 ‘나머지 공부 반’에 남아야 했던 학생. 말썽꾸러기 친구들과 어울리며 종종 파출소를 드나들었고 어느 순간 집안의 ...

목차 TOP

prologue. 세상의 모든 미운 오리 새끼들이여, 건투를 빈다

chapter 1. 어쩌면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

1) “내가 대신 혼내줄게”
2) “보고 싶었다”라는 말의 힘
3) 행복해지기 위해 먼저 그만둔 일
4) 애써 괜찮은 척하는 당신도
5) 그때 서른이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더라면
6)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은 거리
7) “넌 잘하고 있어” - 거짓일지라도 나에게는 꼭 필요했던 말
8) 이별할 때 그녀가 마지막으로 했던 말
9) 세상의 모든 느림보 거북이들을 위한 변명
10) 오늘이 내게 특별한 이유
11) 외로운 날, 너에게 가장 듣 ...

본문중에서 TOP

나는 어릴 때 꿈이 없었다. 그 어떤 것을 꿈꾸든 미운 오리 새끼인 내가 그걸 감히 이룰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고, ‘어른이 되어서 스스로 밥벌이는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만 가득했다. 하지만 맹세컨대 스스로 미운 오리 새끼가 되겠다고 작정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 공부도 못하고 말썽만 피웠지만, 나도 부모님과 선생님에게 그리고 주변 사람들로부터 칭찬받는 아이가 되고 싶었다.
(/ 프롤로그 중에서)

“나 요즘 행복해지기 위해 그만둔 일이 있어. (…) 행복하지 않은데 행복한 척하는 거짓말, 싫은데도 좋은 척하는 거짓말, 슬픈데 슬프지 않은 척하는 거짓말, 맛없는데도 맛있다고 하는 그런 거짓말들을 그만두기로 했어.”
(/ ‘행복해지기 위해 먼저 그만둔 일’ 중에서)

포기하려고 할 때쯤 누군가가 내게 건넨 “넌 잘하고 있어.”라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지금의 이곳까지 날 이끌었다. 지난날을 돌아보니 그때의 난, 그의 말처럼 잘하진 못했었다. 그 말을 건넨 그 역시 그 사실을 알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확실한 건, 그때의 내게는 그 말이 꼭 필요했었다.
(/ ‘넌 잘하고 있어’ 중에서)

그녀가 내게 물었다. “이제 우리 어렵겠지?”
그녀의 ...

저자소개 TOP

박광수 [저]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광수생각’으로 250만 독자를 울고 웃게 만든 만화가이자 작가. 세상의 따뜻한 이야기를 소재로 행복과 희망을 그리는 만화가로 유명하다. 우리 이웃이 느끼는 서러움, 삶의 버거움, 가족에 대한 사랑을 따뜻하고 유쾌한 글과 그림으로 전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1969년생으로 단국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다. 1997년부터 주인공 ‘신뽀리’가 등장하는 만화 ‘광수생각’을 그리고 있으며, 신문사에서 3년 반 동안 연재한 바 있다. 이를 책으로 엮은 《광수생각》이 25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저서로는 《광수생각(1~5)》,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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