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대량살상 수학무기 : 어떻게 빅데이터는 불평등을 확산하고 민주주의를 위협하는가

원제 : Weapons of Math Destruction

저 : 캐시 오닐(Cathy O'Neil)역 : 김정혜출판사 : 흐름출판발행일 : 2017년 10월23일 | 종이책 발행일 : 2017년 09월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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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스터소개글 TOP

"굉장히 흥미롭고 대단히 심란케 하는 책"
[사피엔스] 저자 유발 하라리 강력 추천


수학과 데이터, IT기술의 결합으로 탄생한 빅데이터 모형은 편견에 사로잡힌 인간보다 공정하며, 개인의 권리와 이익을 보호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현실은 정반대다. 정부, 기업, 사회에 도입된 데이터 기반의 알고리즘 모형들은 인종차별, 빈부격차, 지역차별 등 인간의 편견과 차별, 오만을 코드화해 불평등을 확대하고, 민주주의를 위협하고 있다. 하버드 출신의 수학자이자 세계 최고의 헤지펀드 퀀트, 실리콘밸리의 데이터과학자였던 캐시 오닐은 수학과 빅데이터의 결합으로 탄생한 ‘대량살상수학무기’가 어떻게 교육, 노동, 광고, 보험, 정치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삶을 파괴하는지 날카롭게 파헤친다.
대량살상수학무기(Weapons of Math Destruction)란?
수학과 데이터, IT기술의 결합으로 탄생해 교육, 노동에서 광고, 보험, 정치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의 다양한 영역에 걸쳐 불평등을 조장하고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알고리즘 모형.

출판사서평 TOP

"실리콘밸리에서는 절대 들려주지 않는 빅데이터 이야기"
‘보이지 않는 손’ 알고리즘의 역습이 시작됐다


[사피엔스]의 저자 유발 하라리는 "21세기 인본주의 시대에는 인간의 감정이 최고의 권위를 누렸지만, 미래에는 알고리즘이 우리 삶을 지배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유발 하라리의 분석처럼 우리는 힘을 가지기 위해 우리 존재를 숫자와 점으로 바꾸고 평가를 알고리즘에 맡기고 있다. 우리는 이런 흐름을 ‘빅데이터’라고 부른다. 빅데이터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알고리즘으로 계산해 인간이 인지하지 못하는 질서와 규칙을 찾아낸다. 따라서 빅데이터 모형은 편견에 사로잡힌 인간보다 공정하며, 개인의 권리와 이익을 보호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런데 2016년 미국에서 출간돼 지금까지 뜨거운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대량살상수학무기]는 누가 어떤 목적으로 사용하는가에 따라 알고리즘은 전혀 다른 얼굴을 가질 수 있다고 말한다. 미국의 상하원 선거가 치러지던 2010년, 페이스북의 연구진들은 한 가지 질문을 던진다.(본문 300쪽 참조) "페이스북 알고리즘을 조정해 정치 시스템에 영향을 줄 수 있을까?"

페이스북은 이 질문에 답을 찾기 위해 ‘투표 메가폰’이라는 캠페인을 시작했다. 연구진들은 상하원 선거 당일 투표에 참여한 페이스북 이용자가 ‘나는 투표했다’는 게시물을 올리면, 친구들의 뉴스피드에 해당 게시물이 우선적으로 노출되도록 알고리즘을 조정했다. 투표일에만 6100만 명의 페이스북 사용자가 ‘나는 투표했다’는 게시물을 올렸고 이에 자극을 받은 다른 이용자들도 경쟁적으로 페이스북에 투표 인증을 했다. 페이스북은 ‘투표 메가폰’이 약 34만 명의 유권자를 투표소로 더 불러낸 것으로 추정했다. 이는 미국 한 주의 전체 선거 결과뿐 아니라 전국적인 선거 결과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숫자로, 투표 당일 페이스북의 알고리즘을 어떻게 조정하느냐에 따라 선거결과를 바꿀 수도 있음을 뜻한다.

[대량살상수학무기]는 알고리즘의 힘을 ‘신’ 같은 존재로 비유한다. 알고리즘의 의사결정 과정은 수학과 IT기술로 숨겨져 있어서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힘들다. 각 영역의 최고 사제들, 즉 수학자와 컴퓨터 과학자 들을 제외하고는 그 누구에게도 내부의 작동 방식을 알 수 없다. 페이스북의 사례에서 보듯이 오히려 인간은 알고리즘의 결정을 자발적인 선택이라고 믿는다.

"굉장히 흥미롭고 대단히 심란케 하는 책" - 유발 하라리
수학자, 퀀트, 그리고 데이터과학자가 고발하는 대량살상수학무기의 진실


[대량살상수학무기]는 수학 이론, 빅데이터, IT기술이 결합해 만들어낸 빅데이터 모형이 정치는 물론 교육, 노동, 서비스, 행정, 보험 등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분야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의 저자 캐시 오닐은 빅데이터 모형 중에서도 인종차별, 빈부격차, 지역감정 등 인간이 가진 편견과 차별 의식을 그대로 코드화한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모형은 ‘대량살상무기(Weapons of Mass Destruction)’만큼 위험하다고 보고 이것들에 ‘대량살상수학무기(Weapons of Math Destruction)’, 줄여서 WMD란 이름을 붙인다.

캐시 오닐의 독특한 경력 때문에 책이 출간될 당시 미국에서는 "빅데이터 업계의 내부고발자의 책([타임] 서평)"이란 평가를 받았다. 저자는 하버드대학과 매사추세츠공대(MIT)에서 수학박사와 박사후과정을 이수한 후 젊은 나이에 수학 연구로 유명한 버나드 칼리지 종신교수가 된다. 그러나 2007년 수학을 현실 세계에 활용한다는 매력에 이끌려 교수직을 버리고 세계적인 헤지펀드 ...

추천사 TOP

대단히 흥미롭고 굉장히 심란케 하는 책이다.
-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저자

많은 알고리즘들이 불평등과 편견의 산물이다. 알고리즘의 노예가 되고 싶지 않다면 캐시 오닐의 책을 읽어야 한다.
- 랠프 네이더 / 시민운동가

저자는 빅데이터 업계의 내부고발자가 되는 길을 스스로 선택했다. 잘못된 알고리즘이 어떻게 눈덩이처럼 큰 피해를 몰고 오는지 적나라하게 고발한다.
- [타임]

캐시 오닐의 책은 알고리즘이 우리를 갈수록 강력하게 통제하는 현실과 방식에 대해 놀라운 통찰력을 준다. 우리의 삶을 규제하는 빅데이터와 알고리즘의 이중성을 노련하게 풀어냈다.
- [뉴욕타임스]

실리콘밸리에서는 절대 들을 수 없을 빅데이터 이야기. 데이터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믿음을 돌아보게 한다.
- [로이터]

저자는 심층적인 연구를 통해 미국 경제를 소소한 부분까지 관리하는 알고리즘들이 편견과 불확실성으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을 밝혀냈다.
- [네이처]

빅데이터에 관한 다른 어떤 책도 해내지 못한 일을 해냈다. 빅데이터에 비판적이면서도 실용적이며 이해하기 쉽다.
- [파이낸셜타임스]

캐시 오닐은 빅데이터의 이중성, 즉 어떤 사람이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천사가 될 수도 악마가 될 수 있음을 아주 미묘하게 상기시켜준다
- [와이어드]

빛과 소금 같은 책이 나왔다. 빅데이터가 초래하는 윤리적, 도덕적 위험에 대한 뛰어난 입문서.
- [내셔널포스트]

나는 수학자이면서도 이 책을 읽기 전까지 빅데이터가 얼마나 음흉할 수 있는지 전혀 알지 못했다. 이 책은 비록 무섭기는 해도 놀랄 만큼 재미있다. 알고리즘이 주도하는 세상에 대한 오닐의 해석은 블랙유머와 분노가 가득하다. 놀랍도록 유익하며 동시에 심란해서 너무나도 중요한 책이다.
- 스티븐 스트로가 / 코넬 대학교 교수, [X의 즐거움] 저자

공정성이란 가면을 쓰고 인간을 착취하며 진실을 왜곡하는 알고리즘의 비밀을 활짝 열어젖힌 책. 현대인의 필독서다.
- 조던 엘렌버그 / [틀리지 않는 법] 저자

수학이 소외계층을 억압하고 불평등을 확대하는 데 이용되는 과정을 설득력 있게 풀어 간다. 탁월한 분석력과 수려한 문장력으로 들려주는 그녀의 분석은 세상에 경종을 울린다.
- 다나 보이드 / 마이크로소프트 수석연구원, 데이터 앤 소사이어티 설립자

우리 삶의 수많은 영역을 지배하는 위압적인 알고리즘을 아주 명쾌하고 읽기 쉬운 문체로 집중 조명한다.
- [커커스리뷰]

목차 TOP

한국 독자들에게

서론 데이터과학자, 퀀트, 그리고 내부고발자

1장 대량살상수학무기의 탄생 : 빅데이터 시대, 알고리즘이 신을 대체하다
모형이란 무엇인가?
과연, 알고리즘은 공정한가?
재범위험성모형과 편견의 덫
대량살상무기의 3가지 조건

2장 셸 쇼크 : 금융과 수학의 결탁이 불러온 파국
어떻게 수학은 금융위기의 공범이 되었나
수학은 미래를 예언하지 못한다
수학 모형의 미몽에서 깨어나다
그러나 변한 것은 없었다

3장 군비 경쟁 : 데이터의 포로가 된 학교와 학생들
2류 시사 주간 ...

본문중에서 TOP

수학자이자 퀀트, 데이터과학자로서 나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이 가 진 파괴적인 힘을 수년간 목격했습니다. 이 책은 내 여정의 기록이자 내부 고발이며 전문가로서의 제안입니다. 수학, 데이터, IT기술의 결합으로 만들어진 알고리즘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곳곳에서 ‘보이지 않는 손’이 되어 무소불위의 권한을 휘두르고 있습니다. 특히 인간의 편견과 무지, 오만을 코드화한 프로그램들은 차별을 정당화하고, 민주주의를 위협합니다. 저는 이런 프로그램들이 ‘대량살상무기Weapons of Mass Destruction’만큼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것들에게 ‘대량살상수학무기Weapons of Math Destruction’, 줄여서 WMD란 이름을 붙였습니다. 대량살상수학무기는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합니다.
('한국 독자들에게' 중에서)

LSI-R 같은 재범위험성모형은 치명적인 피드백 루프를 확대재생산한다.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사람은 일정한 직업이 없을 뿐만 아니라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 가족과 친구가 많은 환경에 서 성장했을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이들은 재범 위험성 평가에서 받은 높은 점수가 더해져, 더욱 무거운 형을 선고받고 범죄자들에게 둘러싸인 감옥에서 사회와 격리된 ...

저자소개 TOP

캐시 오닐(Cathy O'Neil) [저]

UC버클리를 졸업하고 1999년 하버드대학교에서 대수적 정수론으로 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에서 박사후과정을 거친 후 컬럼비아대학교와 공동학위를 수여하는 버나드 칼리지 수학과 종신교수로 재직했다. 2007년 수학을 현실 세계에 활용한다는 아이디어에 매료되어 교수직을 버리고, 헤지펀드 디이 쇼(D.E. Shaw)의 퀀트(quant)가 된다. 디이 쇼의 선물거래팀을 이끌며 2000년대 글로벌 금융계의 호황과 붕괴를 몸소 겪는다. 수학과 금융의 결탁이 불러온 파괴적 힘에 환멸을 느끼고 월스트리트를 떠났다. 이후 IT업계에서 데이터과학자로서 금융상품의 위험도, 소비자 구매 패턴 등을 예측하는 수학 모...

전체선택

김정혜 [역]

한양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필라델피아 커뮤니티칼리지에서 SLP 과정을 수료했으며, 버지니아 컬럼비아칼리지에서 유아교육을 공부했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대량살상 수학무기》 《브로토피아》 《아마존 웨이》 《우리는 왜 위험한 것에 끌리는가》 《나폴레온 힐의 성공으로 가는 마법의 사다리》 《원소의 세계사》 《눈먼 자들의 경제> 《하버드 인텔리전스》 《생각이 차이를 만든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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