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생각 수업 : 온전한 나로 살아가기 위한 최고의 질문

저 : 박웅현, 진중권(JUNGKWON CHIN), 고미숙(Ko Mi-Sook), 장대익, 장하성(張夏成), 데니스 홍, 조한혜정, 이명현, 안병옥(安秉玉)마이크임팩트 기획출판사 : 알키발행일 : 2017년 06월29일 | 종이책 발행일 : 2015년 06월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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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스터소개글 TOP

어디로 눈을 돌려봐도 정보의 홍수다. 먹고사느라 가뜩이나 바쁜 와중에 원치도 않은 온갖 정보들까지 수시로 나를 향해 달려오니, 당최 제대로 ‘생각’할 시간이 없다. 그래서일까. 최근 서점가에서도 기업에서도 대학에서도, 바야흐로 인문학 열풍이 거세다. 지금 바로 돈이 되지는 않아도 내 삶을 더 풍요롭게 해주는 순수한 ‘앎’, 나아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정비하고 인생의 중요한 문제에 대해 짚어볼 수 있는 ‘고민의 자리’에 대한 갈구가 그 어느 때보다 거세지고 있는 것이다.

[생각 수업]은 바로 이런 사람들의 두 가지 욕구를 정확히 겨냥한 책이다. 이 책은 얕은 지식을 줄줄이 나열한다거나 뜬구름 잡는 생각거리만 무심하게 던지지 않는다. 대신 정치, 경제, 사회, 환경, 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재 가장 활발히 활동 중인, 그 이름만으로도 가슴 뛰는 9명의 대표 저자들―박웅현, 진중권, 고미숙, 장대익, 장하성, 데니스 홍, 조한혜정, 이명현, 안병옥―이 모여 지적 사유의 장을 마련한다. 이들은 ‘진정한 나로 살아가기 위한 최고의 방법은 자신의 인생에서 반드시 답해야 할 질문을 만나는 것’이란 전제 아래 독자들 스스로 성찰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자신의 전문 분야에 따른 최소한의 지식을 전달하는 한편, 그간 누구도 말하지 않았지만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보아야 할 중요한 질문들을 용감하게 던진다.

이들이 던진 많은 질문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나 자신, 우리 사회, 나아가 지구와 우주에 이르기까지 생각의 대상이 확장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또한 이렇게 확장된 관점은 결국 ‘그래서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라는 궁극적인 질문으로 수렴되어, 자신의 삶을 한층 더 진지하게 바라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해줄 것이다.

출판사서평 TOP

이 시대 최고의 지성들이 모여
뜨겁게 생각하고 용감하게 질문한다
"온전한 나로 살아가려면 어떤 질문이 필요한가?"


이 책을 관통하는 메시지는 ‘온전한 나로 살아가기 위해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질문’이지만, 각 저자들의 글을 읽다 보면 마치 서로 다른 9권의 책을 읽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된다. 그도 그럴 것이, 각기 다른 분야의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9명의 지성들이 내세우는 이야기들이 그 자체로 무척이나 완결성이 높고 메시지가 주는 묵직함이 남다르기 때문이다.
맨 먼저 실린 [책은 도끼다] [여덟 단어]의 저자 박웅현의 글 ‘왜는 왜 필요한가’는 이 책의 취지에 가장 근접해 있다. 그는 인생을 느낌표로 채우기 위해서는 반드시 물음표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물음표가 사라졌던 중세시대의 모습과 현재 우리 시대의 모습이 크게 다르지 않음을 여러 책과 경험을 통해 입증한다.
유쾌한 미학자로도 불리지만 논객으로 더 유명한 진중권은 ‘우리는 왜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가’라는 글에서 ‘정치’에 대한 일반적인 정의에서 벗어나 정치란 상식을 형성해가는 과정이라고 밝히며, 실상 정치가 우리 삶과 얼마나 밀접한 관계인지 이야기한다.
고전평론가 고미숙은 ‘나는 내 삶의 주인으로 살고 있는가’에서 내 삶을 오롯이 누리지 못하고 남에게 휘둘리는 이유에 대해 들려준다. 그러면서 음양오행론의 틀을 빌어 우리가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기 위한 방법에 대해 들려준다.
과학철학자 장대익은 ‘과학은 가치에 침묵하는가’에서 발달하는 과학과 기술이 과연 인문학과 다른 길을 가려고 하는 것인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인간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계속해서 탐구하고 발견해내는 과학이야말로 21세기의 인문학이 아니겠느냐는 주장을 편다.
실천적 경제경영학자 장하성은 ‘자본주의가 정의로울 수 있는가’에서 현재 한국 경제 사회의 실상을 한눈에 드러내는 암울한 지표들을 빠르게 나열하며 줄곧 경제 성장을 해왔음에도 우리나라가 왜 이 지경이 되었는지를 명쾌하게 분석한다. 나아가 지금의 상황을 벗어나기 위한 더 나은 대안에 대해 말한다.
로봇과학자 데니스 홍은 ‘생각은 어떻게 탄생하는가’에서 생각이란 전혀 관계없는 두 가지 아이디어를 연결하는 데서 출발한다는 사실을 지적하며, 생각 탄생의 원동력이 어디에 있는지 자신의 경험을 들어 흥미롭게 설명한다.
문화인류학자 조한혜정은 ‘누구와 함께 살 것인가’에서 ‘각자 도생’하며 살아가는 개인들의 삶이 확대되면서 가족의 의미마저 퇴색되어가는 이 시대에, 창의적 공공지대를 만들어 함께 공부하고 함께 작당해나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생각해보도록 인도한다.
천문학자 이명현은 ‘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에서 우주와 지구의 기나긴 역사를 들려주며,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이 왜 우리에게 정서적 울림을 주는 것인지, 우주와 내가 무슨 상관인지, 이 광대한 우주에서 ‘생각하는 별 먼지’로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에 대해 짚어본다.
환경운동가 안병옥은 ‘우리는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가’에서 우리의 선택이 과연 우리가 정말 원해서 한 것이었는지, 이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강력한 외부적 요인들이 있는 건 아닌지 의심하게 만든다. 나아가 나 자신과 인류에게 모두 좋은 선택이 결국 지구의 환경을 위해서도 좋은 선택이라는 사실을 우리 스스로 이해하도록 이끈다.

때로는 부드럽게 때로는 강력하게 이어지는 아홉 번의 생각 수업을 따라가다 보면, 바쁜 일상과 넘치는 정보 속에서 우리가 놓치고 있던 삶의 중요한 가치들, 그동안 눈감고 있던 우리 사회의 문제들에 대해 다시금 반추할 수 있을 것이다.

질문
...

목차 TOP

들어가며_ 사유의 장을 열다

1장_ 왜는 왜 필요한가 by 박웅현
무언가 대단한 권위가 날 누르고 들어올 때, 물음표를 던지셔야 합니다. 이걸 던진 후 느낌표가 나오면 직진하고, 아니면 놓아버리세요. ‘혹 지금 내가 중세로 가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을 늘 하셔야 합니다.

2장_ 우리는 왜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가 by 진중권
정치적 상상력을 가지고, 정치적 활동에 참여하는 게 중요합니다. 투표에 반드시 참여하고, 여러 사회적 사안을 다루는 시민단체에서 활동하는 것도 직접 민주주의를 강화하는 방법입니다. ...

본문중에서 TOP

내가 원하는 것,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물어야 합니다. 이 물음표를 던져야 느낌표가 따라오는 겁니다. 이 느낌표는 아마 모두에게 각자 다 다른 모양일 겁니다. 그럴 수밖에 없죠. 남과 다른 나만의 생각을 갖는 것, 그런 생각을 가진 자신을 존중하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입니다.
('왜는 왜 필요한가' 중에서/ p.32)

사람들의 가치관은 다 다릅니다. 서로 다른 가치관들이 서로 소통하려면, 그것들 사이에 공통분모가 존재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 공통분모는 강요를 통해 얻어져서는 안 되겠지요. 다만 사회의 성원들이 서로 다른 생각을 인정하고, 토론과 논쟁을 통해 차이를 좁혀 합의점을 넓혀갈 수는 있을 겁니다. 그런 방식을 대다수의 성원이 공동의common 것으로 하기로 합의한 것이 이른바 ‘상식common sense’입니다. (…) 저는 이렇게 상식을 형성해가는 과정이 정치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왜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가' 중에서/ pp.61~62)

요즘 TV를 틀면 절반 정도 되는 프로그램이 소위 말하는 ‘먹방’, 즉 먹는 방송인 것 같아요. 마치 이 세상 모든 것을 먹어버리겠다는 식의 이글대는 욕망이 매체를 장악한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항 ...

저자소개 TOP

박웅현 [저]

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대학원에서는 텔레커뮤니케이션을 전공했다. 제일기획에서 광고 일을 시작해 지금은 TBWA KOREA에서 크리에이티브 대표(CCO)로 일하고 있다. 창의성이 업무의 핵심인 광고계에서 인문학적인 감수성과 인간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바탕으로 한 카피들로 대한민국 광고의 새로운 지평을 만들어왔다. [그녀의 자전거가 내 가슴속으로 들어왔다] [넥타이와 청바지는 평등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사람을 향합니다] [생각이 에너지다] [진심이 짓는다] [혁신을 혁신하다] 등은 한 시대의 생각을 진보시킨 그의 명카피들이다. 자신만의 들여다보기 독법으로 창의력과 감수성을 일깨워준 책들을 소개했으며([책은 도끼...

진중권(JUNGKWON CHIN) [저]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언어 구조주의 이론을 공부했다. 1994년 [미학 오디세이]로 미학이라는 학문을 한국 사회에 처음 대중적으로 소개한 이래, 줄곧 그만의 독창적인 미학 세계를 펼치며 대중과 호흡하고 있다. 문화비평가, 시사평론가, 시대의 부조리에 독설을 날리는 우리 시대 대표 논객까지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그이지만 "미학자로서 좋은 책을 내는 것이 삶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한다.
현재 동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미학 오디세이 1, 2, 3], [진중권의 서양미술사 고전예술 편, 모더니즘 편, 후기 모더니즘과...

고미숙(Ko Mi-Sook) [저]

고전평론가. 지식인 공동체 [수유+너머]를 거쳐 현재는 인문의역학연구소 [감이당]에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열하일기][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동의보감, 몸과 우주 그리고 삶의 비전을 찾아서][몸과 인문학][고미숙의 로드클래식][고전과 인생 그리고 봄여름가을겨울]외 다수가 있다.

장대익 [저]

"제발 외계인으로 빙의해보세요." 장대익 교수는 우리에게 이런 뜬금없는 제안을 종종 한다. 외계인이 지구인을 알기 위해 여기까지 왔다면 대체 어떻게 했을 것 같냐고. 그는 말한다. "그들은 틀림없이 사피엔스의 역사와 문명을 면밀히 훑어볼 것이며 관찰과 실험을 통해 사피엔스의 마음과 행동을 더 깊이 이해하려 했을 것이다." 그렇다면 그들이 인간을 이해하기 위해 활용한 지구인의 지식 분야가 문학, 역사, 철학만은 아닐 것이다. 공학도로 출발했지만 과학철학자와 진화학자로 활동하고 있는 장대익 교수는 인간을 이해하기 위해서라면 지구의 모든 지식을 총동원해야 한다고 믿는다. 그는 이 책에서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는 철학적...

장하성 [저]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 경영학과 경제학을 공부하는 학자이자, 한국의 현실 속에서 학문을 고민하고 현장에 투영하는 실천 운동가다. 2014년 가을, 한국 경제의 위기를 타개할 솔루션을 담은 [한국 자본주의]를 내놓아 보수와 진보의 자본주의 논쟁에 종지부를 찍는 명쾌한 해법을 제시했다. 전작에 이어 갈수록 악화되어가는 소득 불평등과 재산 불평등, 임금 불평등, 고용 불평등, 기업 불균형 등 한국 사회의 붕괴 위기를 타개할 솔루션을 담아 다시 ‘한국 자본주의 Ⅱ’를 집필하였다. 1978년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뉴욕주립대학교(알바니)에서 경제학석사 학위를,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 스쿨에서 경영학박사(재무학 전공)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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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 홍 [저]

세계가 주목하는 최고의 로봇공학자. 한국명 홍원서. ‘인공지능’, ‘로봇’ 등 미래의 신기술이 하나씩 세상에 발표될 때마다 국내외 언론에서 가장 먼저 접촉하는, 이 시대의 최고 지식인 중 하나다. 현재 미국 UCLA 기계공학과 교수이자 세계적인 로봇 연구의 메카 ‘로멜라(RoMeLa)’의 연구소장이다.
연구소 설립 4년 만에 2007년 미국국방부고등연구계획국(DARPA)이 주최한 ‘다르파 어반 챌린지’ 무인 자동차 대회에서 3위를 차지하며 파란을 일으켰다. 특유의 뛰어난 상상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로봇을 개발해 2009년 글로벌 과학 전문잡지《파퓰러사이언스》에서 ‘젊은 천재 과학자 10’에 선정되었다. 2011년 ...

조한혜정 [저]

문화인류학자. 연세대 명예교수. 시대 흐름을 읽고 실천적 담론을 생산해온 학자로서 제도와 생활세계가 만나는 지점에서 문화해석적 시대 탐구를 해왔다. 1980년대에는 ‘또 하나의 문화’와 함께 창의적 공공지대를 만들어 여성주의적 공론의 장을 열어갔으며, 1990년대에는 ‘하자센터’를 설립해 입시교육에 묶인 청소년들이 벌이는 ‘반란’을 따라가면서 대안교육의 장을 여는 데 참여했다. 2000년대부터는 신자유주의적 돌풍에 휘말린 아이들과 청년들 걱정에 서울시 마을공동체위원회 위원장, 서울시 ‘대청마루(범사회적 대화기구)’의 대표를 맡아 관민 협력의 장을 열어갔다. 최근에는 공멸 위기에 처한 인류의 미래를 고민하면서 서울과 제주...

이명현 [저]

네덜란드 흐로닝언 대학교 천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9 세계 천문의 해’ 한국 조직 위원회 문화 분과 위원장으로 활동했고 한국형 외계 지적 생명체 탐색(SETI KOREA) 프로젝트를 맡아서 진행했다. 현재 과학 저술가이자 과학 책방 갈다의 대표로 활동 중이다.[빅히스토리 1: 세상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와[이명현의 별 헤는 밤],[과학하고 앉아 있네 2: 이명현의 외계인과 UFO]를 저술했다.

안병옥 [저]

더 나은 미래를 이야기하는 환경학자
기후변화행동연구소 소장이자 시민환경연구소 소장. 우리나라 환경운동의 첫 세대에 속하며, 독일에서 생태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돌아와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을 지냈다. 기후, 환경, 생태 분야에서 이론과 실천을 겸비한 학자이자 운동가로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쓴 책으로 [어느 지구주의자의 시선] 등이 있다.

마이크임팩트 기획 [기타]

강연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겠다는 모토로 설립된 사회혁신기업. 설립 이후 '더 메디치' '청춘페스티벌' '원더우먼페스티벌' 등 크고 작은 강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 그중 매년 국내외 석학들을 초청해 개최하는 '그랜드 마스터 클래스 빅 퀘스천'은 마이크임팩트의 대표 강연 브랜드로, 질문을 통해 삶의 가치를 되새기고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자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2016년 1월,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세 번째로 열린 이번 '그랜드 마스터 클래스'에서는 '상실의 시대'를 주제로 21명의 강연자와 1만여 명의 관객이 모여 이 시대에 필요한 질문과 사유의 장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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