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무엇이 성과를 이끄는가 : 세계 최고 기업들의 조직문화에서 찾은 고성과의 비밀

저 : 닐 도쉬(Neel Doshi), 린지 맥그리거(Lindsay McGregor)역 : 유준희, 신솔잎출판사 : 생각지도발행일 : 2017년 02월03일 | 종이책 발행일 : 2016년 11월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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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스터소개글 TOP

[무엇이 성과를 이끄는가]는 사람들이 일에서 즐거움, 의미, 성장 동기를 찾는다면 일의 성과는 당연히 높아질 것이라며 '일의 본질'과 '성과'의 연관성에 대해 짚어주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닐 도쉬와 린지 맥그리거는 수치 중심의 생산성과 효율성만 강조하는 기존 성과의 법칙은 잘못되었다고 지적하면서, 포춘 500대 기업들의 실증 사례를 들면서 조직의 적응성을 높이려면 높은 총 동기 조직문화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마법이라 불리던 조직문화를 과학의 영역으로 재편함으로써 어느 조직이나 이런 과학적 원리를 적용하면 고성과 조직문화로 거듭날 수 있다며 책에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출판사서평 TOP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아마존' 장기 베스트셀러
'우리 이대로 먹고살 수 있을까' 걱정만 하고
방법은 고민하지 않는 리더들에게 전하는 날카로운 조언!


얼마 전 [하버드비즈니스리뷰](HBR)에 조직의 '성과'에 관해 참신하지만 예리한 기사가 실려 많은 리더들이 주목한 바 있다. 글쓴이들은 애플스토어에서 홀푸드까지 세계 최고 기업들의 고성과 비밀은 아주 단순한 데서 시작한다고 당차게 소개했다. 바로 직원들이 '왜 일하는가' 하는 이유가 그들의 성과를 좌우한다는 것!

고성과 창출을 위해 경제적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출퇴근 자유제를 시행하는가 하면, 조직 내 서열을 간소화하는 등 온갖 방법을 동원했던 리더들은 그들의 날카로운 지적과 탄탄한 논리에 깊이 공감했다. 20여 년간 현장에서 조직문화의 변화를 이끌어온 두 저자, 닐 도쉬와 린지 맥그리거는 [무엇이 성과를 이끄는가]에서 사람들이 일에서 즐거움, 의미, 성장 동기를 찾는다면 일의 성과는 당연히 높아질 것이라며 '일의 본질'과 '성과'의 연관성에 대해 짚어주었다. 그간 즐겁고 행복하게 일하면서 업무 성과에서도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고 싶어 하던 사람들에게 그들의 이론은 명쾌한 해답이 되어주었다.

또한 이들은 수치 중심의 생산성과 효율성만 강조하는 기존 성과의 법칙은 잘못되었다고 지적하면서, 포춘 500대 기업들의 실증 사례를 들면서 조직의 적응성을 높이려면 높은 총 동기 조직문화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무엇보다 이들의 이론이 주목받는 데는 '총 동기'라는 개념을 통해 지금까지 모호하고 추상적이라고 여겼던 조직문화가 사실은 명쾌하고 단순한 과학임을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마법이라 불리던 조직문화를 과학의 영역으로 재편함으로써 어느 조직이나 이런 과학적 원리를 적용하면 고성과 조직문화로 거듭날 수 있다며 책에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일을 하는 이유는
성과와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가


[무엇이 성과를 이끄는가]에서 저자인 닐 도쉬와 린지 맥그리거는 사람들이 일을 하는 이유를 여섯 가지 동기로 분류했다. 이를 자세히 살펴보면 일의 즐거움, 의미, 성장이라는 '직접동기'와 경제적 압박감, 정서적 압박감, 타성이라는 '간접동기'로 나눌 수 있다.

1. 일의 즐거움: 단지 어떤 일을 좋아해서 일을 하는, 일 자체가 보상이다.
2. 일의 의미: 그 일을 함으로써 발생하는 영향력을 중요하게 여겨 일을 한다.
3. 일의 성장: 자신이 중요하다고 여기는 어떤 결과를 이끌어내기 때문에 일을 한다.
4. 정서적 압박감: 자신이 느낄 부정적인 감정을 피하고 싶어 일을 한다.
5. 경제적 압박감: 단지 보상을 받거나 처벌을 피하기 위해 일을 한다.
6. 타성: 어제도 이 일을 했으니 오늘도 이 일을 할 뿐이다.

그렇다면 일에서 즐거움, 의미, 성장 동기를 찾아내는 직원의 성과가 높을까? 정서적 압박감, 경제적 압박감, 타성에 의해 일하는 직원의 성과가 높을까? 누구나 답을 알고 있다.

직접동기를 느끼는 사람은 자신의 업무와 역할을 넘어서는 힘을 발휘하고, 스스로 성과를 만들어낸다. 하지만 정서적 압박감, 경제적 압박감, 타성에 의해 일하는 사람들에겐 경제적 인센티브를 주고, 매출을 높이라고 압박해도 잠시뿐 성과는 지속되지 않는다. 이를 보며 저자들은 사람들이 일을 하는 다양한 동기의 스펙트럼에서 두 가지 핵심 결론을 내렸다.

첫째, 직접동기는 대체로 성과를 높이고 간접동기는 일반적으로 성과를 낮춘다.
둘째, 동기 요인이 업무에 직접적으로 결부될수록 성과 역시 더 높아진다. 직접동기 중에서도 즐거움 동기는 업 ...

추천사 TOP

20여 년간 현장에서 조직문화의 변화를 이끈 두 저자는 조직문화와 성과와의 관계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증명한다. 높은 성과를 내는 조직은 돌발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창의성과 문제해결능력이 남다르다. 이를 저자는 '적응적 성과'라는 관점으로 풀이해낸다. 일의 즐거움, 의미, 성장이 성과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평소 의심하고 있던 리더들은 당장 이 책을 펴보길 바란다.
- 류랑도 /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 저자

바쁜 와중에 오랜만에 독서의 즐거움과 항상 리더로서 고민하던 조직의 성과에 대해 탁월한 솔루션을 제시한 책을 만났다. 누구나 알고 있지만 잊고 있던 사실, 업무의 즐거움이야말로 사람과 조직을 움직이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고, 이를 위해 지금부터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시간을 갖게 해준 책이었다. 성과 내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하는 많은 리더들과 조직관리자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 홍순성 / 던롭스포츠코리아 대표

동기부여의 과학과 실행에 관해 새롭고 야심찬 관점으로 분석한 책이다. 성과가 높고 에너지 넘치는 조직문화를 만들고자 하는 리더들에게 큰 의미를 제시한다.
- 애덤 그랜트(Adam Grant) / 와튼스쿨 교수이자 [오리지널스] 저자

뛰어난 직원 몇 명에게만 동기를 부여하는 전술에 관한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조직 전체에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검증된 시스템을 제시한다. 기존의 경력 사다리를 벗어나 최대치의 확장, 성장, 기여라는 새로운 배움과 성장의 경로로 직원들을 이끌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리즈 와이즈먼(Liz Wiseman) / 와이즈먼 그룹 회장이자 [멀티플라이어] 저자

답답한 일터를 변화시키는 데 필요한 조언을 가득 담은 책이다. 우리에게 생각할 거리를 주는 훌륭하고 실천 가능한 조언들을 메모해가며 이 책을 읽어야 한다.
- 패트릭 렌시오니(Patrick Lencioni) / 테이블 그룹 회장

경외심을 불러일으키는 실험 결과와 놀라움을 자아내는 실제 케이스 스터디를 들어 조직문화 과학의 실체를 보여준다. 명석한 시각, 탄탄한 연구는 물론 매우 실용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처음 기업을 시작하는 리더는 물론 조직을 개편하고자 하는 리더 모두 이 책을 여러 번 들춰보게 될 것이다.
- 숀 아처(Shawn Achor) / 행복학 연구가이자 [행복의 특권] 저자

기업의 문화와 성과 간의 중요한 연관성에 대해 설명한 책이다. 놀랍고 중독성 강한 이 책은 조직문화 무브먼트의 시작을 알린다.
- 톰 독토로프(Tom Doctoroff) / 제이월터톰슨 아시아 태평양 지역 CEO

조직문화를 바로 잡는 일은 정말 중요한 만큼 까다로운 일이기도 하다. 조직문화를 어떻게 해야 바로 세울 수 있는지에 관해 저자들은 실제 사례를 들어 다양한 조언을 전해준다. 이들은 자신들이 직접 겪은 경험을 토대로 여러 분야의 기업과 비영리 단체, 공공 단체에 속한 리더들에게 매우 유용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 조엘 클라인(Joel Klein) / 앰플리파이 CEO, 전 뉴욕시 교육감

이기는 전략에는 이기는 조직문화가 반드시 필요하다. 기업의 컨설턴트로 활동했던 저자들은 이 책을 통해 총 동기, 그리고 성과의 과학을 활용해 조직을 효과적으로 변화시키는 법에 대해 실질적이고 증명된 방법을 담았다.
- 제프 드그라프(Jeff DeGraff) / 혁신의 대가이자 미시간 대학교 로스 경영대학원 교수

당신이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든 거대한 글로벌 기업을 운영하든, 두 저자들이 제시한 혁신적인 총 동기 지수를 활용한다면 자신만의 훌륭한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이끌어나갈 수 있게 될 것이다.
- 제레미 ...

목차 TOP

추천의 글 - 성과 내는 조직은 따로 있다
프롤로그 - 왜 그들은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었을까

Part 1. 우리는 왜 일하는가
고성과 조직문화는 놀라울 정도로 간단한 데서 시작한다. 바로 직원들이 '왜 일하는가' 하는 이유가 핵심이다.

1장. 모티브 스펙트럼
우리는 일하는 여섯 가지 이유

2장. 총 동기 지수
조직문화를 구축하는 근본 방법

Part 2. 성과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조직문화'와 '성과' 사이에는 '총 동기'라는 연결고리가 있다.

3장. 성과의 실체
총 동기가 성과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하기 위해 ...

본문중에서 TOP

대기업 가운데 높은 성과를 내는 조직으로 알려진 기업을 떠올려보라. 우리는 수천 명의 사람들에게 이런 질문을 하는데 매번 같은 대답을 듣는다. 사람들은 항상 사우스웨스트, 애플스토어, 스타벅스, 노드스트롬, 홀푸드를 언급했다. 이들 기업은 [포춘] 선정 '2015년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 각각 7위, 1위, 5위, 14위, 18위로 이름을 올렸다.
그런데 사람들에게 이 기업들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물어보면 제대로 대답하지 못한다. 이 기업들은 모두 각각의 뚜렷한 개성과 가치, 신념, 전통을 갖고 있고, 이들이 판매하는 제품과 주 고객층 역시 굉장히 다르다. 그러나 이 기업들의 총 동기를 측정한 결과를 보면, 업계 내 경쟁사보다 훨씬 높은 총 동기 지수를 기록한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 총 동기 지수를 보면 어느 기업이 경쟁업체에 비해 뒤처지는지 알 수 있다. 또한 기업의 조직문화가 멀리 있는 공장과 상점뿐 아니라 소속된 모든 직원들의 총 동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총 동기 지수를 통해 기업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직접 볼 수 있다는 것이다.
( '가장 존경받는 기업의 총 동기' 중에서/ p. ...

저자소개 TOP

닐 도쉬(Neel Doshi) [저]

MIT에서 학사과정을 마치고 와튼스쿨에서 MBA 학위를 받았으며, 맥킨지앤컴퍼니의 파트너이자 테크 스타트업의 창립 멤버로 활동했다. 오랜 기간 다수의 기업에서 조직문화의 변화를 이끈 현장 경력을 갖고 있다. 린지 맥그리거와 공동 창립한 베가 팩터(Vega Factor)에서 기업이 고성과 문화를 구축하고 과학기술을 통해 적응성 높은 문화를 창출하며, 조직 내 교육 프로그램 및 인적자원 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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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지 맥그리거(Lindsay McGregor) [저]

프린스턴 대학에서 학사과정을 마치고 하버드비즈니스스쿨에서 MBA 학위를 받았으며, 학교 및 비영리 단체는 물론 맥킨지와 포춘 500대 기업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오랜 기간 다수의 기업에서 조직문화의 변화를 이끈 현장 경력을 갖고 있다. 린지 맥그리거와 공동 창립한 베가 팩터(Vega Factor)에서 기업이 고성과 문화를 구축하고 과학기술을 통해 적응성 높은 문화를 창출하며, 조직 내 교육 프로그램 및 인적자원 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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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희 [역]

한국 최초의 A.I. Practitioner이며, 미국 A.I. Practitioner 협회 Co-Owner이자 한국 A.I.연구회의 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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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솔잎 [역]

바른번역 에이전시에서 근무했고, 숙명여대에서 테솔 수료 후 영어 강사로 활동했다. 다양한 외국어를 접하며 느꼈던 언어의 섬세함을 글로 옮기기 위해 늘 노력한다. 역서로는 《반대의 놀라운 힘》, 《사이드 프로젝트 100》, 《최강의 인생》, 《유튜브 레볼루션》, 《나는 직원 없이도 10억 번다》, 《무엇이 성과를 이끄는가》(공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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