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외교관엄마의 떠돌이 육아 : 격렬하기 짝이 없는

저 : 유복렬그림 : 세린, 세아출판사 : 눌와발행일 : 2017년 01월04일 | 종이책 발행일 : 2015년 12월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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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스터소개글 TOP

프랑스-한국-튀니지-프랑스-한국-미국... 여러 나라를 떠돌며 두 딸을 키워온 외교관 엄마의 솔직한 육아 에세이이다. 나라를 대표하는 막중한 외교관 업무를 수행하면서 두 아이를 키우는 '일하는 엄마'의 좌충우돌 육아, 2~3년 주기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아이들의 생존전략 그리고 두 아이의 적응 과정을 통해 살펴본 프랑스와 미국과 한국의 교육 문화를 생생한 묘사와 유쾌한 문장으로 담아냈다. 보따리를 쌌다 풀렀다 하는 떠돌이 생활 속에서도 온 가족이 함께하는 추억을 차곡차곡 쌓으며 함께 커가는 두 딸과 떠돌이 외교관 엄마의 성장기이기도 하다. 특히 외교부에서 프랑스 전문가로 통하는 지은이가 직접 경험한 '프랑스 육아'와 프랑스 사회 전반에 대한 통찰력 있는 고찰을 볼 수 있으며, 아울러 10년간 대통령 통역을 했을 정도로 프랑스어에 능통한 지은이의 외국어 공부 조언에 더해, 두 아이들이 새로운 언어를 체득하는 과정을 보면서 외국어 습득 노하우도 얻을 수 있다.

출판사서평 TOP

이 나라 저 나라에서 일하는 떠돌이 워킹맘, 외교관 엄마 이야기!
직장 생활과 육아를 병행하며 매일같이 전쟁 아닌 전쟁을 치르는 워킹맘, 그것도 이 나라 저 나라에서 일하는 떠돌이 외교관 엄마의 이야기다. 도움 받을 곳 하나 없는 외국에서 어린 딸을 유치원에 입학시키기 위해 서둘러 기저귀를 떼게 하려고 소동도 벌이고, 출산휴가 석 달을 다 채우지 못하고 직장에 나가기도 하는 등 직장 생활만으로도 고단한 워킹맘이지만, 일과 육아 어느 하나 포기하지 않고 온 가족이 함께 보따리를 꾸리는 떠돌이 생활을 하고 있다.
태교, 육아, 교육 모두 아마추어인 엄마지만 아이들의 개성을 인정해주고 내 아이가 사회에 나가서도 존중받고 사랑받을 수 있도록 일관된 훈육 원칙을 지키려 애쓴다. 또 아이가 좋아하는 것에만 집중하기보다는 부부의 취미 생활을 아이와 함께하자며, 아이들과 부모 간에 교집합을 만들고 가족만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들을 담았다.

엄마 따라 이 나라 저 나라로, 두 딸아이의 적응 이야기!
"엄마, 우리 이번엔 어느 나라로 이사 가요?" 어느 나라에서 어떤 학교에 다니게 될지 그리고 어떤 친구들을 만나게 될지 아는 것이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2~3년 주기로 엄마를 따라 보따리를 싸는 두 딸아이의 파란만장 적응기가 펼쳐진다. 새로운 나라에서 새로운 언어를 배우고 새로운 친구를 사귀며 새로운 문화에 적응해서, 엄마가 같이 해줄 수 없는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
프랑스에서는 밥과 반찬을 먹듯 음식을 골고루 먹었다고 '돼지처럼 먹는다'는 수모를 당하기도 하고, 튀니지에서는 동양 꼬마를 신기해하며 따라다니는 아프리카 아이들 속에서 외로움과 소외감을 온몸으로 느끼며, 한국에서는 한국 특유의 '선행 학습'에 긴장하고 처음 공부하는 한문, 국사, 국어에 쩔쩔매는 등 어느 나라에 가든 한 문화에 온전하게 속하지 못하고 늘 한시적인 삶을 살며 고달픈 떠돌이 생활을 이어간다.
때로는 좌절하고 때로는 수난을 당하기도 하지만 씩씩하게 적응하고 바쁜 엄마를 이해하는 '속 깊은 아이'로 성장해가는 모습에서 애틋함이 느껴진다.

프랑스식 육아와 교육 문화, 프랑스에서 공부하고 아이를 키운 외교관 엄마가 알려준다!
몇 년 전부터 불기 시작한 프랑스 육아 열풍! 프랑스식 육아법에 관한 책이 이곳저곳에서 쏟아지듯 출간되고 프랑스 엄마 따라하기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데, 정말 그렇게 프랑스 엄마들이 대단한가? 프랑스 육아, 더 나아가 프랑스 문화의 저력은 무엇일까?
'유학생'으로 7년 반, '외교관'이자 '엄마'로 6년 반, 이렇게 거의 14년을 프랑스에서 산 지은이는 자신이 직접 겪고 두 아이를 기르며 체험한 프랑스의 육아·교육 문화를 생생하게 전한다. 식당에서 만난 프랑스인 아빠의 혹독한 식사 예절 교육, 집에 손님이 와있더라도 예외 없는 프랑스 지도 교수의 일관된 자녀 훈육 일화 등을 통해 자신의 자유를 최대한 만끽하고 싶은 만큼 다른 사람의 자유도 최대한 존중하려는 프랑스 사람들의 생각,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절제하고 인내하는 법을 가르치는 프랑스식 육아를 접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외교부에서 프랑스 전문가로 통하는 외교관답게 육아에만 머물지 않고 프랑스 사회 전반과 프랑스 사람들의 의식까지 두루 이야기한다. 프랑스의 안정된 공교육 체계, 평등주의 위에 세워진 엘리트 교육 그랑제꼴, 전 세계가 선망하는 명품을 만들어내는 저력, 부자 동네의 벼룩시장처럼 소박한 소비 철학 등을 때로는 유치원에서 만난 프랑스 학부모들과의 대화 중에 때로는 아이들과 즐겨 찾는 벼룩 ...

목차 TOP

foreword : 엄마와 아이, 함께 행복해지는 육아
prologue : 엄마, 외교관이 뭐하는 거예요

chapter 1
프랑스-한국-튀니지... 엄마와 아이의 생존기


나는 떠돌이 외교관 엄마다
외교관의 해외 근무, 판짜기
죽이 되든 밥이 되든 함께 산다
첫째 '세린'의 '셀린' 인생
기저귀 떼기 소동

프랑스, 파란만장 여정의 시작
네 살배기 딸, '차이'와의 첫 만남
프랑스 유치원에 들어가다
엄마도 아이도 어쨌든 적응 중
아이가 맨 처음 배운 프랑스 말, 농!
국가가 키우는 프랑스 아이들
한국식, 프랑스식? 문화의 충돌
...

본문중에서 TOP

무조건 아이를 감싸고 이해하는 '훌륭한 엄마'가 되는 것보다는, 엄마를 이해해줄 수 있는 '속 깊은 아이'로 자라도록 돕는 것이 나와 아이들이 '함께 행복해지는 육아'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 엄마와 아이, 함께 행복해지는 육아' 중에서/ p.6)

"선생님 말씀 잘 듣고 시키는 대로 잘해야 해!"
아이한테 이렇게 말은 했지만, 내가 하는 말이 내가 듣기에도 정말이지 우습기 짝이 없었다. '누가 선생님인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들어야 시키는 대로 할 거 아니겠어....'
( '프랑스 유치원에 들어가다' 중에서/ p.42)

아이가 한국의 단체 생활에 적응해감과 동시에 프랑스 말은 지우개로 지우듯 완전히 사라져갔다. 내가 이따금 아이한테 프랑스 말로 몇 마디를 건네면 그때마다 아이는 비장한 표정으로 내게 이렇게 말했다.
"엄마, 여기는 한국이에요. 한국에서는 한국말을 써야 해요. 엄마도 저한테 프랑스 말 하지 마세요!"
( '한국이나 프랑스나 낯설기는 매한가지' 중에서/ p.67)

'독일 기술자와 연구진들 수백, 수천 명이 죽어라고 매달려서 벤츠 자동차 한 대를 만들어 팔아봐야 프랑스 장인 한두 명이 만드는 에르메스 버킨 백 한 개 값과 마찬가지다'라고 했 ...

저자소개 TOP

유복렬 [저]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불어교육과를 졸업한 뒤 프랑스로 유학하여 프랑스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이화여대를 비롯한 여러 대학교에서 강의를 하다 1997년 국제관계전문가 5급 공무원 공채시험에 합격한 것을 계기로 외교관 세계에 뛰어들었다.
1998년부터 10년간 대통령의 프랑스어 통역을 맡았을 정도로 뛰어난 프랑스어 실력과 프랑스 문화에 대한 이해로 이름난 외교관이자 대학생, 고등학생 두 자녀를 둔 엄마이기도 하다. 한국과 프랑스 간에 20년 동안이나 이어졌던 외규장각의궤 반환 협상의 실무 협의를 맡아 관계자들 사이에선 협상의 숨은 주역으로 통하며, 2011년 9월에 그 공로를 인정받아 근정포장...

세린 [그림]

큰딸 세린과 작은딸 세아가 유치원 시절부터 그려온 그림이다. 서울에서 태어난 세린은 두 돌 반이 채 되기 전에 엄마 따라 프랑스로 가서 한국말보다 프랑스 말에 먼저 익숙해졌다. 파리에서 태어난 세아는 생후 6개월 만에 서울로 들어왔다가 두 돌 반이 지나자마자 북아프리카 튀니지에서 현지 유치원을 다니며 본격적인 떠돌이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세린과 세아는 다시 프랑스에서 3년 반, 한국에서 1년 반, 미국에서 2년 반을 보냈고, 지금은 알제리로 발령이 난 엄마와 헤어져 아빠와 함께 한국으로 돌아왔다. 현재 세린은 고등학교 2학년, 세아는 초등학교 6학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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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 [그림]

큰딸 세린과 작은딸 세아가 유치원 시절부터 그려온 그림이다. 서울에서 태어난 세린은 두 돌 반이 채 되기 전에 엄마 따라 프랑스로 가서 한국말보다 프랑스 말에 먼저 익숙해졌다. 파리에서 태어난 세아는 생후 6개월 만에 서울로 들어왔다가 두 돌 반이 지나자마자 북아프리카 튀니지에서 현지 유치원을 다니며 본격적인 떠돌이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세린과 세아는 다시 프랑스에서 3년 반, 한국에서 1년 반, 미국에서 2년 반을 보냈고, 지금은 알제리로 발령이 난 엄마와 헤어져 아빠와 함께 한국으로 돌아왔다. 현재 세린은 고등학교 2학년, 세아는 초등학교 6학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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