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합니다 : WE SHOULD ALL BE FEMINISTS

저 : 치마만다 은고지 아디치에(Chimamanda Ngozi Adichie)역 : 김명남출판사 : 창비(창작과비평사)발행일 : 2016년 06월23일 | 종이책 발행일 : 2016년 01월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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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스터소개글 TOP

전세계를 뒤흔든 강연, 21세기 페미니스트 선언을 책으로 만나다

작지만 완벽했던 그 강연이 작지만 완벽한 책이 되어 나왔다! 유투브에서 250만명이 조회한 화제의 TED 강연이 책으로 출간되었다. [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합니다]는 스웨덴에서 전국의 모든 16세 학생들에게 성평등 교육의 교재로 쓰였으며 비욘세는 자신의 노래에 샘플링하기도 했다. 남성과 여성 모두가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하는 이유를 보여주는 이 책은 여성혐오와 페미니즘 논의가 뜨거운 지금의 한국에 꼭 필요한 책이다.

출판사서평 TOP

"여자든 남자든,
우리는 모두 지금보다 더 잘해야 합니다"
전세계를 뒤흔든 화제의 TED 강연,
21세기 페미니스트 선언!


오늘날 페미니즘은 어떤 의미일까? 이 질문에 답하는 책이 출간되었다. [포린 폴리시] 선정 '세계를 이끄는 사상가'이자, 2015년 [타임] 선정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꼽힌 소설가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는 [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합니다]에서 페미니즘에 대한 온갖 오해를 단호하고도 위트 있게 반박하며 여성과 남성 모두를 페미니즘의 세계로 초대한다. 전통적인 성역할에 고착된 사고방식이 남성과 여성 모두를 짓누르고 있으며, 페미니즘을 통해 우리 모두가 더욱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역설한다. '모두를 위한 21세기 페미니스트 선언'이라 부를 만하다.
이 책의 바탕이 된 2012년의 TED×Euston 강연은 유튜브에서 250만에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2014년 미국에서 책으로 출간되었다. 스웨덴에서는 이 책을 "우리 자신과 미래 세대에 주는 선물"이라 부르며 전국의 모든 16세 고등학생에게 배부하여 성평등 교육의 교재로 삼기로 했고, 팝스타 비욘세는 강연의 일부를 자신의 노래 [***Flawless]에 샘플링했다. 이 책은 남성과 여성 모두가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하는 이유를 명료하게 보여준다. 사회 곳곳에 만연한 여성혐오로 홍역을 앓는 중인 한국사회에 시기적절하게 도착한 책이다. 한국어판에는 강연 전문과 더불어 에세이 [여성스러운 실수]와 여성학자 자넬 홉슨이 진행한 작가 인터뷰를 함께 실어 읽을거리를 풍부하게 했다.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권하기에 손색이 없다.

"나는 페미니스트는 아니지만..."
오늘날 페미니즘은 어떤 의미일까?


'페미니스트'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를까? 아디치에는 어릴 적 친한 친구에게 "너 꼭 페미니스트 같아"라는 말을 듣고 그 단어의 뜻은 몰랐지만 칭찬은 아니라는 사실만은 명확히 알 수 있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페미니즘이란 단어에 수많은 부정적인 함의가 딸려 있다고 지적한다. "페미니스트는 남자를 싫어하고, (...) 늘 여자가 우위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화장을 하지 않고, 면도도 하지 않고, 늘 화가 나 있고, 유머감각이 없고, 심지어 데오도란트도 안 쓴다"(14면)는 게 세간의 인식이다. 이런 인식 때문에 사람들은 "나는 페미니스트는 아니지만..."이라고 말하며 방어막을 친다.
아디치에는 '페미니스트'라는 단어에 딸린 부정적 뉘앙스를 떨어내고 본래의 의미를 되찾자고 말한다. 지난해 SNS에서 벌어진 '#나는페미니스트입니다' 해시태그 선언 운동도 '페미니즘'이란 단어를 되찾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왜 페미니스트라는 말을 쓰죠? 그냥 인권옹호자 같은 말로 표현하면 안 되나요?"라는 질문에 작가는 그것은 "솔직하지 못한 일이기 때문"이라고 단호하게 잘라 말한다. 젠더에 얽힌 구체적이고 특수한 문제를 '인권'이라는 막연한 말로 갈음하는 건 거짓된 눈가림이란 것이다. 문제의 해결은 문제를 인식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좀더 행복해진 여자와, 좀더 행복해진 남자의
모두를 위한 페미니즘


최근 한 생리대 회사의 광고는 성적 편견과 고정관념이 어떻게 여성 청소년의 자신감을 떨어뜨리는지 보여주는 캠페인으로 화제를 모았다. 여자아이들은 "여자답게 행동해야지" "다리를 오므리렴" "몸을 가리렴" 같은 가르침에 수치심을 체화하며 성장한다. 사춘기를 지나며 여자아이들은 급격하게 자신감을 잃는다. 아디치에는 우리 문화가 여자아이들에게 여자로 태어난 것부터가 무슨 죄를 지은 것인 양 느끼게끔 만든다고 말한다.
남자아이들 역시 고착된 ...

추천사 TOP

이 책을 소년 소녀들의 손에 쥐여주고 싶다. "스스로에게 좀더 진실함으로써 좀더 행복해진 남자들과 좀더 행복해진 여자들의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데 영감을 줄 수 있도록.
- [인디펜던트] 올해의 책으로 선정하며

유튜브에서 그녀의 영상을 250만명이 시청한 뒤, 작지만 완벽했던 그 강연은 마찬가지로 작지만 완벽한 책이 되어 나왔다. 이 책은 핸드백, 호주머니, 크리스마스 선물용 양말에 집어넣기에 완벽한 크기다. 여러권을 사지 않을 도리가 없다.
- 하퍼스 바자

목차 TOP

책머리에
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합니다
여성스러운 실수
인터뷰- 이야기꾼
옮긴이의 말

본문중에서 TOP

우리는 여자아이들에게 자신을 움츠리라고, 자신을 위축시키라고 가르칩니다. 우리는 여자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야망을 품는 것은 괜찮지만 너무 크게 품으면 안 돼. 성공을 목표로 삼아도 괜찮지만 너무 성공해서는 안 돼. 그러면 남자들이 위협을 느낄 테니까.
('비욘세의 [***Flawless]에 인용된 부분' 중에서/ p.31)

중학생인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함께 외출하면, 둘 다 십대라서 용돈이 몇푼 없는 것은 똑같지만 늘 남자아이가 자신의 남성성을 증명하기 위해서 돈을 다 내야 한다고들 여깁니다. (그러고서는 왜 남자아이가 여자아이보다 부모의 돈을 슬쩍하는 경우가 더 많을까 의아해하지요.)
(/ p.30)

내가 여성이라서, 사람들은 늘 내가 결혼을 갈구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삶에서 어떤 선택을 내리든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혼이라는 점을 늘 염두에 두고서 행동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비욘세의 [***Flawless]에 인용된 부분' 중에서/ p.33)

문화가 사람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문화를 만듭니다. 만일 여자도 온전한 인간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 정말 우리 문화에 없던 일이라면, 우리는 그것이 우리 문화가 되도록 만 ...

저자소개 TOP

치마만다 은고지 아디치에(Chimamanda Ngozi Adichie) [저]

1977년 9월 15일 나이지리아에서 태어났다. 이스턴 코네티컷 주립 대학교에서 언론정보학과 정치학을 전공하고 존스홉킨스 대학교와 예일 대학교에서 각각 문예 창작과 아프리카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자주색 히비스커스](2003)를 발표하며 영연방 작가상, 허스턴 라이트 기념상을, [태양은 노랗게 타오른다](2006)로 오렌지 소설상을 받고 "천재 상"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맥아서 펠로로 선정되었으며 [뉴욕 타임스] 선정 "올해 주목해야 할 100대 소설"의 목록에 올랐다. [숨통](2009)은 [파이낸셜 타임스] 선정 "올해의 도서" 목록에 올랐다. 2011년에는 [뉴요커]에서 뽑은 ‘미국을 대표하는 젊은 소설가 2...

김명남 [역]

KAIST 화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환경대학원에서 환경 정책을 공부했다.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로 한국출판문화상 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이 밖에 옮긴 책으로 『지상 최대의 쇼』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 『틀리지 않는 법』 『면역에 관하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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