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한국사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 한국사를 은폐하고 조작한 주류 역사학계를 고발한다

저 : 이주한출판사 : 역사의아침발행일 : 2013년 05월29일 | 종이책 발행일 : 2013년 01월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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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스터소개글 TOP

한국 주류 역사학계의 권력을 낱낱이 고발한 추적 보고서!

1945년 조선총독부는 해체되었지만, 조선총독부 산하 조선사편수회는 한국 주류 역사학계로 승계되었다. 이후 독립운동가가 친일파의 손에 청산되면서 한국사 원형과 진실은 일제의 지배논리에 맞게 변형되었다. 조선사편수회가 날조하고 왜곡한 역사는 이른바 ‘실증주의’로 치장되었고, 그들이 가장 두려워한 독립운동가의 과학적 역사학은 ‘신념이 앞선 관념론’ ‘국수주의’로 전락했다.
이 책은 조선사편수회가 확립한 식민사관을 지난 100여 년간 모든 것을 동원해 사수해온 주류 역사학계의 ‘정설’을 파헤치고, 그 역사적 뿌리와 맥락, 현실과 구조를 명징하게 드러내 논증하기 위해 쓴 식민사학 추적 보고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100년 동안 한국사를 지배한 역사 권력의 실체를 찾아볼 수 있을 것이며, 우리가 지금껏 학습해온 한국사를 다시 새로운 시각으로 냉철하게 바라봐야 함을 깨닫게 될 것이다.

출판사서평 TOP

식민사학 100년, 역사를 왜곡하고 은폐한
권력의 뿌리는 누구인가?

식민사관 청산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광복 후 68년을 맞이하는 지금까지 조선사편수회가 창안한 식민사관은 단 한 번도 종합적으로 검토된 적이 없었다고 한다. 이는 조선사편수회에서 한국사를 날조한 쓰다 소키치, 이마니시 류 등 일제 사학자들과 이병도가 한국 주류 역사학계를 장악한 결과다.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출신 학자들이 만든 학문 권력은 동북아역사재단, 국사편찬위원회 등 국민의 혈세를 받는 기관에도 영향을 미쳤고, 일본과 중국의 극우세력에게 유리한 논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해왔다.
저자는 한국사의 태두인 이병도의 친일 행태를 낱낱이 파헤치고 고발하고 있다. 자신의 권력과 명예를 지키기 위해 우리 역사를 조작한 이병도의 학설은 그의 제자들에게 이어졌으며, 결국 우리 스스로 주체적 관점을 갖고 역사를 바라볼 힘을 빼앗아버렸다. 이러한 식민주의 역사관을 극복하고 새로운 한국사관을 세우기 위해 이 책은 누가, 왜, 어떻게, 언제부터 부조리한 원칙과 풍토를 만들었는지, 어떻게 그것이 가능했는지 하나씩 살펴보고 있다. 또한 훼손된 역사를 다시 제자리에 놓아두는 작업 역시 시급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들이 바꾼 우리 역사, 잘못된 고대사 정설
최근 중국 지린(吉林) 성 지안(集安) 시에서 새 고구려비가 발굴되었다. 중국은 "고구려는 동북지방의 소수민족 정권"이었다고 주장한 동북공정 역사학자를 이 비석의 연구에 투입했다고 밝혔다([한국일보], 2013년 1월 26자 참조). 이처럼 우리 고대사를 두고 중국은 호시탐탐 자국의 입장에 유리한 증거를 발굴하고 왜곡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지만 정작 우리 역사를 지키고 보존해야 할 동북아역사재단이나 주류 역사학계에서는 터무니없는 중국의 주장에도 그 어떤 조치나 대책을 보이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 책에서도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영토 분쟁 중심에 있는 우리 고대사 문제를 가장 심층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병도의 잘못된 역사관을 이어받은 주류 역사학계는 고조선 개국을 단지 신화적 차원에서 단정하고, 건국 자체를 부정하고 있다. 또한 "한반도에 한사군이 있었다"는 주장으로 우리 민족의 주체성을 왜곡, 지배당한 역사로 치부한다. 게다가 [삼국사기]초기 기록이나 [삼국유사]에 나온 고조선 신화마저 위작이라고 매도한다.
이에 저자는 우리 역사를 올바르게 연구하고 이끌어가야 할 주류 역사학자들은 한국고대사 관련 문헌사료가 부족하다는 말만 되풀이하면서, 역사적 진실을 밝히기 위해 노력한 역사학자들을 ‘재야사학’ ‘국수주의’라고 강하게 비난하기만 할 뿐, 제대로 된 역사 고증을 의도적으로 피하고 있다고 맹렬하게 비판한다.

역사를 역사답게 만드는 힘은 우리에게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오랜 역사를 통해 단군을 건국 시조로 인식해온 우리 민족주의 운동의 전통은 4?19혁명, 광주 5월 항쟁, 6월 민주화운동으로 이어졌다고 본다. 특히 신채호와 김구의 민족주의는 다른 민족을 억압하거나 차별하자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인류가 형제처럼 지내며, 타민족과 화합하고 이상적인 국가를 만드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한국을 영구 통치해야 했던 일제는 이들의 민족주의를 강하게 부정하고 억압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한다.
광복 후 식민사관을 없앨 수 있었던 결정적 기회는 있었다. 이승만 대통령 시절 반민족행위 특별조사위원회의 발족은 대표적인 예다. 하지만 정권의 기반을 친일파에 둔 이상, 민중이 바라는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 오히려 거꾸로 친일파의 손에 의해 독립운동가들이 청산되고 말았다.
...

목차 TOP

저자 서문: 왜 한국사가 죽어야 한국이 사는가

제1부 식민사관의 핵심을 꿰뚫다

이병도가 살고 한국사가 죽었다

한 원로 역사학자의 생생한 증언|잘못된 역사의 정설을 만들다|식민사관을 만든 핵심 인물들|권위적인 스승이 되길 자처하다|왜 그들은 식민사학을 받아들였나

식민사관을 관통하는 프레임
역사를 보는 주체적 관점이 없다|식민사관의 핵심 명제

제2부 그들이 바꾼 우리 역사를 되돌려야 한다

고조선 건국을 왜곡하는 역사학계의 정설

동북아역사재단은 왜 진실을 부정하는가| ...

본문중에서 TOP

식민사관 논란은 단순히 역사학계에만 국한되는 문제가 아니다. 역사관은 그 시대의 세계관을 함축한 것이어서, 정치,경제,사회,문화,종교,젠더,교육,법,예술 등 사회 전 영역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한국사회의 모든 문제가 식민사관에서 비롯되지는 않겠지만, 그로부터 자유로운 것도 없다. 식민사관은 오늘도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고 있다. 그래서 한국사가 죽어야 한국이 산다는 말이 성립하는 것이다.
('이병도가 살고 한국사가 죽었다' 중에서/ p.28)

한국 주류 역사학계는 이병도를 필두로 김철준, 김원룡, 한우근, 이기백, 이기동, 노태돈, 송호정 등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제자들로 대를 이으며 역사학계의 권력을 거머쥐고 있다. 대한민국 법조계의 고위직을 서울대학교 법학과 출신이 싹쓸이 한 것과 같다. 서울대학교가 경성제국대학을 이은 관학으로 한국의 대학 가운데 최고 지위에 군림하면서, 한국을 마치 ‘서울대학교 공화국’으로 만들어 온 맥락과 완전히 일치한다고도 볼 수 있다. 그들의 역사관과 ‘학문 아닌 학문’은 흡사 폭력적인 이데올로기임에도 한국 역사학계를 손에 틀어쥐었다.
('이병도가 살고 한국사가 죽었다' 중에서/ p.62)

...

저자소개 TOP

이주한 [저]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나 숭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단재신채호선생기념사업회 간사를 역임했으며, 식민사학해체국민운동본부 대변인, 여성독립운동기념사업회 이사를 맡고 있다. 2017년 현재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연구위원이자 역사비평가로 활동하고 있다. 세계에 유래가 없을 정도로 훼손되고 비틀어진 한국사의 원형을 복원하기 위해 치열하게 연구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 [노론 300년 권력의 비밀], [한국사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위험한 역사 시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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