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결국, 감정이 문제야 : 자꾸만 꼬이는 직장 가족 연애 인간관계

저 : 마르코 폰 뮌히하우젠(Marco Munchhausen)역 : 김해생출판사 :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발행일 : 2012년 09월11일 | 종이책 발행일 : 2012년 07월10일

  • 크게보기
  • 미리보기
공유하기
판매가
10,400원 쿠폰받기

적립혜택

520P(5%)  

5만원이상 주문시 2천P+등급별 최대 1.5%적립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5만원이상 최대 24개월 무이자 더보기

파일포맷/용량

epub / 11.7 MB

이용환경

전용단말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태블릿/PC

다운로드기간

제한없음

다운로드방법

유/무선 모두 지원 비스킷앱 무선 다운로드 가능

수량

소중한 분들에게eBook선물하세요! [자세히보기]
북카트담기 바로구매
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2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8,3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9,3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9,6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쿠폰/사은품/적립포인트는 적용 조건이 맞을 시 제공됩니다.

쿠폰 금액할인 적립P Total 최대혜택 무이자 사은품
- - 676P 2,676원 - -

이상품의 다른 구매방식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리뷰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이상품의분류 TOP

이상품의 eBook 파일 정보 TOP

구성 파일 갯수 : 0
구성 파일 명 : 결국, 감정이 문제야
  • 이 상품을 구매후 마이북쇼핑 > 나의 eBook에서 각각의 eBook 파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eBook 단말기를 biscuit manager로 연결하여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TOP

분노, 짜증, 우울함, 불안함, 자포자기…
내 인생이 꼬이는 건 감정이 문제야!


살다 보면 누구나 사소한 일로도 울컥하거나 기분이 가라앉을 수 있다. 문제는 이런 순간적이고 충동적인 기분이 거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자신도 모르게 더 큰 부정적인 감정과 생각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사실 이 때문에 생기는 부작용은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다.
직장상사에게 잔소리를 듣고 기분이 가라앉은 채 퇴근했다고 하자. 가족이나 애인이 무심코 던진 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짜증이 난다. 이에 기분이 상한 상대방은 뭘 이런 걸 가지고 그러냐며 화를 낸다. 일단 싸움이 시작되면 평소에 쌓인 불만이 튀어나오고, 상황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만다. 아마도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해봤을 법한 감정의 악순환일 것이다. 결국엔 내 손해라는 걸 잘 알면서도, 왜 우린 순간적인 생각과 감정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걸까?
이 책의 저자는 엑셀런스 어워드(Excellence Award), 콩가 어워드(Conga Award) 등 명강사에게 수여되는 각종 상을 휩쓴 바 있는 독일 최고의 자기계발 강사이다.
그는 그동안의 강의를 토대로, 우리가 일상에서 경험하는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들의 정체를 분석하고, 이런 감정들이 어떻게 증폭되는지를 설명한다. 그래서 자신도 모르게 빠져드는 감정의 늪에서 벗어나 우리의 삶을 행복으로 이끌 수 있는 10가지 마음 정리법을 제시한다.

왜 나쁜 생각들은 멈추기가 힘들까?

똑같은 일을 겪어도 사람들의 반응은 각기 다르다. 짜증이나 화를 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슬픔에 빠지는 사람도 있고, 통증이나 무기력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다.
문제는 이런 부정적인 기분에 휩싸이는 순간, 우리가 그 기분에 자꾸만 휘둘리게 된다는 것이다. 부정적인 마음의 상태에서 벗어나려고 아무리 애써도 쉽게 벗어나기가 힘들다. 오히려 나쁜 생각들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데, 이 책의 저자인 뮌히하우젠은 심리학자 파울 바츨라비크의 "망치 이야기"를 토대로, 이 과정을 재미있게 설명한다.

어떤 남자가 이웃집에서 망치를 빌리기로 마음먹는다. 그때 갑자기 불안한 생각이 든다.
‘이웃 사람이 망치를 안 빌려주면 어쩌지? 어제 마주쳤을 때도 아주 건성으로 인사하던데. 아마도 급했던 모양이지. 아니야. 급한 척한 거겠지. 나한테 뭔가 감정이 있어. 하지만 무슨 감정? 난 아무 짓도 안 했는데. 그 사람 뭔가 착각하고 있는 거야. 이웃에 살면서 어떻게 그렇게 간단한 부탁도 안 들어줄 수가 있어? 그런 인간들이 내 인생의 물을 흐린다니까. 겨우 망치하나 있다고! 하지만 나도 더는 못 참아!’
우리의 주인공은 이웃집으로 달려가 벨을 누른다. 그리고 문이 열리자, 집주인이 인사도 하기 전에 이렇게 소리를 지른다. “망치 안 빌려줘도 돼! 치사한 인간아!”

물론 이 이야기가 조금 과장되긴 하지만 분명 우리도 이 이야기의 주인공처럼, 한번 나쁜 생각이나 기분에 빠지면 마치 늪에 빠진 것처럼 점점 더 심하게 빠져드는 습성이 있다. 그리고 사람마다 주로 빠지는 감정의 늪은 그 종류가 조금씩 다르다. 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빠지는 나쁜 감정을 ‘분노의 늪’, ‘희생의 늪’, ‘문제의 늪’, ‘의사소통의 늪’ 등 여러 종류로 분류한 뒤, 각 감정의 늪이 왜 생겨나고 어떤 특징이 있는지를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독자 스스로 자신이 주로 빠지는 감정의 늪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감정의 악순환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내 삶을 행복으로 이끄는 10가지 마음 정리법

인생을 꼬이게 만드는 나쁜 감정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있는 그 ...

목차 TOP

한국 독자들에게
프롤로그 ∥ 당신이 지금 힘든 이유는 늪에 빠졌기 때문이다

Part 1. 내 인생을 힘들게 만드는 감정의 늪
왜 부정적인 생각을 멈출 수가 없을까?
나를 가장 괴롭히는 감정의 정체는?
분노의 늪 / 불평의 늪 / 희생의 늪 / 문제와 고민의 늪 / 실패와 자포자기의 늪 /
절망과 의미상실의 늪 / 의사소통의 늪 / 성과와 과다업무의 늪 / 욕구와 불만족의 늪 /
‘돈=행복’의 늪 / 안전의 늪 / 매체와 정보의 늪 / 연락의 늪 / 중독의 늪 / 광기의 늪

[체크리스트] 나는 얼마나 감정에 휘둘리고 있을까?

Part 2. ...

본문중에서 TOP

지금 나는 어떤 감정의 늪에 빠져 있을까?
- 나보다 늦게 온 사람의 음식이 먼저 나오면 화가 치밀어 오른다.
- 상사나 동료가 나를 만만히 보거나 무시하는 말을 하면, 절대 참을 수 없다.
- 애인이나 친구가 내 말에 바로 수긍하지 않으면 바로 기분이 나빠진다.
- 누군가 무뚝뚝하면, 나를 싫어하는 것 같아서 신경이 쓰인다.
- 대부분 다른 사람의 잘못으로 인해 내 일이 안 풀리는 것 같다.
- 속상했던 일이나 고민, 걱정 때문에 잠을 설치는 경우가 많다.
-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서 더 기분이 나빠지는 일이 종종 있다.
- ‘그때…했더라면’ 이라는 한탄이나 후회를 자주 한다.
- 자존심이 상하거나 화가 나면, 주변의 시선에 상관없이 티를 낸다.
- 크고 작은 문제꺼리가 있을 때 우유부단하게 대처하는 경우가 많다.
-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이 있으면 바로 불평이 나온다.
- 대화를 하다보면 상대방이 나를 오해한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 내가 돈이 많았더라면 내 처지가 지금보다는 훨씬 좋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 일을 할 때, 내 능력에 부친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많다.
(/ 본문 중에서)

왜 부정적인 생각을 멈출 수가 없을까?
부정적인 감정의 늪은 어떻게 생겨나는 것이며, 우리는 왜 여기서 빠져나오기가 힘든 것일까-
사람들은 대부분 바깥세상에서 일어나는 특정 사건 때문에 늪에 빠진다고 믿고 있다. 실패, 사고, 이별, 질병 등등. 물론 이런 일들이 생기면, 우리가 마음의 안정을 잃고 부정적인 감정의 늪에 빠지는 계기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외적인 계기는 우리를 늪에 빠뜨리는 근본적인 원인이 아니다. 대부분의 경우 우리가 빠진 늪은 우리 스스로 만든 것이다. 달리 표현하자면, 늪은 우리가 어떤 일을 당했을 때 어쩔 수 없이 보이게 되는 리액션(Reaction. 반응)이 아니라, 우리 자신의 부정적인 태도와 관점에 바탕을 둔 크리에이션(Creation. 창조, 창출)이다.
예를 들어보자. 어떤 사람이, 이를테면 K씨가, 어느 기분 좋은 저녁에 애인과 함께 레스토랑에 자리를 잡았다. 그런데 웨이터가 주문을 받으러 오지 않는다. 마침내 웨이터가 나타났을 때는 K씨가 용인할 수 있는 시간을 훌쩍 넘긴 때였고, K씨는 이미 기분이 상한 상태였다. K씨는 보통 때에도 음식점에서 제때에 적절한 서비스를 받지 않으면 화가 치밀어 오르곤 한다. 주문을 늦게 받으니 음식이 나오기까지는 그만큼 더 기다려야 한다.
결국 K씨는 웨이터에게 한바탕 소란을 피운 뒤 ‘형편없는’ 레스토랑을 나와 버리고, K씨의 애인은 당황해서 어쩔 줄 모르며 그를 따라 나선다.

아마도 그녀는 K씨의 행동이 ‘지나치다’고 말하거나, ‘불쌍한’ 웨이터 편을 들 것이다. 그러면 K씨는 애인과도 다투게 되고, 그날 밤은 완전히 망쳐버리게 된다. K씨는 늪에 빠진다. 그리고 그 책임은 오로지 ‘멍청한’ 웨이터 때문이라고, 자신은 외부 상황의 ‘희생자’이며, 애인조차도 이런 자신을 이해해주지 않는다고 굳게 믿는다. 다시 말해, 자신은 조금도 잘못이 없다고 생각한다. K씨는 아마도 다음 날 절친한 친구에게 어제 일어난 일을 이야기할 것이고, 그러면서 ‘희생 타령’을 할 것이다. 친구는 K씨를 ‘너무도 잘’ 이해해주며 K씨의 말에 맞장구를 쳐준다. K씨는 외부 상황의 희생자로서 ‘부당한 세상’의 늪에 깊이 빠져든다.
그러나 이 사건 전반에 걸쳐 ‘부당한 세상’의 잘못은 사실 거의 없다. K씨는 그 상황에서 달리 행동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습관적인 반응 방식을 버리고 다른 시각에서 상황을 바라볼 수도 있었을 것이다. 말하자면, K씨가 눈앞에 벌어지는 상황을 인식하는 순간, 늘 그래왔듯이 화가 치밀어 오르려 한다. 그러나 그 상황을 이전과는 다르게 이해하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반응을 보일 수도 있다. 어쩌면 웨이터가 자신을 못 보았거나, 마침 동료와 몸이 아픈 부모님 이야기를 심각하게 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K씨는 담담하게 그 사실을 인지하고, 나직한 목소리로 웨이터를 부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면 K씨는 결코 늪에 빠지지 않는다. 혹은 늪으로 추락하기 직전에 재빨리, 그러면서도 눈에 띄지 않게 방향을 틀 수 있다.
(/ 본문 중에서)

나를 가장 괴롭히는 감정의 정체는- ③ 희생의 늪
아니타는 오늘도 족히 45분에 걸쳐 자신이 당한 부당하고 야비한 일에 대해 장광설을 늘어놓았다. 물론 이번에도 본인의 잘못은 전혀 없었다. 아니타는 지금 자신의 처지가 좋아질 가망성이 전혀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남편과 헤어진 후 세 아이를 혼자 키우자니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아이들은 말도 안 듣고, 해달라는 것은 왜 그리 많은지. 경제적으로도 파산 직전이다. 그런데 그것도 모자라 며칠 전에는 주차장으로 들어오다 기둥에 차를 박았다. 가뜩이나 속이 상한데 어머니는 부엌에 새로 칠한 페인트 색이 마음에 안 든다고 타박이다. 엎친 데 덮친다더니 승진에도 문제가 생겼다. 밤에는 잠도 안 온다. 이런 마당에 오늘 아침 자동차 검사에서 검사원은 어쩜 그리 냉정하게 퇴짜를 놓을 수 있는지….
“난 정말 내가 왜 이런 일을 당해야 하는지 모르겠어. 이해가 안 돼! 내 인생은 왜 늘 이 모양이지- 나는 왜 행복해지면 안 되는 거야?”
아니타가 불행한 이유는 스스로 불행하다고 여기고, 그 생각 때문에 절망하여 희생의 늪에 갇혀 버렸기 때문이다. 희생의 늪은 대단히 위험한 늪일 뿐만 아니라, 매우 널리 분포되어 있는 늪이다. 이 늪에 빠진 사람들 대부분은 자신이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고 있다. 이런 사람에게 ‘행복한 줄 알라’고 말해봤자 그 말은 씨도 먹히지 않을 뿐더러,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은 희생자에게 부당한 행위를 가하는 무자비한 범죄자로 몰리고 만다. 왜냐하면 ‘희생자’는 상대방이 자신을 무조건 이해해주고 자신과 한편이 되어 주며, 자신의 말에 공감해주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이때 무의식적으로 일어나는 심리적인 작용은 다음과 같이 몇 단계로 나뉘는데, 각 단계는 서로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발단은 뭔가 잘못된 일이다. 즉, 불쾌한 상황이다. 이를테면 바이어와 상담이 잘 안 되었다든지, 프로젝트를 거절당했다든지, 아이들이 말을 안 듣는다든지, 교통 체증 때문에 짜증이 나는 상황 등이 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주식 투자로 손해를 봤다거나, 배우자 또는 연인과 헤어졌다거나, 시험에 낙방한 경우도 그런 상황이 될 수 있다. 한마디로 사단은 자신이 당한 ‘부당함’이다. 이때 희생의 늪에 빠진 사람은 대부분 자신이 누구 때문에 또는 무엇 때문에 그런 부당한 일을 당했는지 그 책임 소재를 묻고, 대부분은 밝혀낸다. 자신이 당한 부당한 일의 원인 제공자로 지목된 사람 또는 그런 상황은 말하자면 자신이 잘못했다는 생각을 사전에 뿌리 뽑기 위해 필요한 존재다. 부분적으로는 자신의 탓이기도 하다는 인식을 차단하기 위해, 스스로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도록 하기 위해 끌어들이는 일종의 희생양인 셈이다.

‘희생자’들이 희생양으로 삼는 대상은 대부분 다른 사람들이지만, 아래 목록에서 보다시피 날씨, 특정 날짜, 별자리 등을 비롯해 별별 것이 다 희생양이 된다.

“이 작자들하고는 도저히 말이 안 통해.”
“이런 날씨에 무슨 일인들 잘 되겠어?”
“생긴 대로 사는 수밖에!”
“오늘 별자리 운세가 아주 나빴어.”
“이럴 수밖에 없는 운명인가 봐….”
“그놈의 경제위기 때문에 내 돈 다 날렸잖아!”
“저런 면접관 앞에서 어떻게 면접을 잘 볼 수 있겠어?”
“이런 체제에서 공정한 처우를 기대하기는 글렀어!”

많이 들어본 말이 아닌가? 각 경우마다 책임이 다른 사람 또는 어떤 대상에게 전가되면서 당사자는 겉보기에 무고한 희생자로 변신하므로, 자신은 잘못이 없는 사람이 된다. 흔히 희생자가 내세우는 원인들은 실제로 대단히 그럴 듯해 보이므로, 그 말을 듣고 있노라면 정말 모든 것이 운에 달린 것 같이 여겨진다.
그리고 이 심금을 울리는 희생 타령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은 대부분 이해심과 정이 많은 사람들이다. 이 사람들은 “내가 그 심정 너무 잘 알아!”라는 말을 함으로써 상대방에게 면죄부를 부여하고 만다. 결국 본의 아니게 친구를 늪에 빠지도록 도와준 격이 되고, 희생자는 끝내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 이 과정은 무의식적으로 일어나고, 당사자는 자신의 잘못을 깨닫지 못할 뿐만 아니라 자신이 책임을 전가한다는 사실조차 알지 못한다. 그러므로 딜레마는 반복된다. 매번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그때마다 자신은 무고한 희생자라고 한탄하고 하소연할 뿐, 결코 이성적으로 행동하지 못한다.
(/ 본문 중에서) 지금 나는 어떤 감정의 늪에 빠져 있을까?
- 나보다 늦게 온 사람의 음식이 먼저 나오면 화가 치밀어 오른다.
- 상사나 동료가 나를 만만히 보거나 무시하는 말을 하면, 절대 참을 수 없다.
- 애인이나 친구가 내 말에 바로 수긍하지 않으면 바로 기분이 나빠진다.
- 누군가 무뚝뚝하면, 나를 싫어하는 것 같아서 신경이 쓰인다.
- 대부분 다른 사람의 잘못으로 인해 내 일이 안 풀리는 것 같다.
- 속상했던 일이나 고민, 걱정 때문에 잠을 설치는 경우가 많다.
-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서 더 기분이 나빠지는 일이 종종 있다.
- ‘그때…했더라면’ 이라는 한탄이나 후회를 자주 한다.
- 자존심이 상하거나 화가 나면, 주변의 시선에 상관없이 티를 낸다.
- 크고 작은 문제꺼리가 있을 때 우유부단하게 대처하는 경우가 많다.
-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이 있으면 바로 불평이 나온다.
- 대화를 하다보면 상대방이 나를 오해한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 내가 돈이 많았더라면 내 처지가 지금보다는 훨씬 좋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 일을 할 때, 내 능력에 부친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많다.
(/ 본문 중에서)

왜 부정적인 생각을 멈출 수가 없을까?
부정적인 감정의 늪은 어 ...

저자소개 TOP

마르코 폰 뮌히하우젠(Marco Munchhausen) [저]

법학, 심리학, 언론학을 전공했고, 국제적으로 가장 인기가 있는 인성 트레이너이자 작가이다. 그는 동기 추구, 자기 경영, 일과 생활의 균형에 대한 주제로 강연과 세미나를 많이 한다. 얼마 전부터 그는 자신의 강연 주제로 내적인 충만을 얻는 법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베스트셀러로 [So zahmen Sie Ihrm inneren Schweinehund!; 네 안의 게으름뱅이를 길들여라](한국어판 제목은 [네 안의 적을 길들여라]), [Wo die Seele auftankt; 영혼은 어디에서 에너지를 충전하나](한국어판 제목은 [네 영혼의 에너지를 충전하라]가 있다.

김해생 [역]

1959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숙명여자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후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대학원과 일반대학원을 거쳐 오스트리아 빈 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숙명여대, 한국외대를 비롯 여러 대학에서 오랜 기간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지금은 번역 활동에만 전념하고 있다. 2007년에 제12회 한독번역문학상을 받은 바 있으며,
옮긴 책으로 《밤의 여왕》 《파우스트 박사》 《젊은 베르터의 슬픔》 등 30여 권과 저서로 《대학생을 위한 활용 독일어》(공저)가 있다.

평점주기 starstarstarstarstar

공유
  • 기대지수

  • 내용

  • 재미

  • 편집/디자인

등록
* 연락처 등 개인정보 입력 시 개인정보도용 등의 불이익이 따를 수 있으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0 / 200자]

배송/교환/환불 TOP

eBook 구매 안내

  • 인터파크도서 > eBook 메뉴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 스마트폰/패드 biscuit 무료 어플리케이션에서 [스토어]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 비스킷탭에서 [스토어]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 모바일웹 (http://m.book.interpark.com) 에서 eBook 페이지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eBook 다운로드 안내

  • eBook 상품은 결제완료 즉시 다운로드하여 읽을 수 있습니다.
  • 구매하신 eBook 상품은 총 5대의 기기에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 대여 상품일 경우 eBook 파일의 대여기간이 만료되면 더 이상 eBook 파일을 읽을 수 없습니다.

eBook 다운로드 방법

  • 1. 스마트폰/패드에서 다운로드 받기
    스마트폰/패드 biscuit 어플리케이션 > [다운]에서 구매 상품 다운로드시 [내책장]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비스킷탭 > [다운로드 대기 eBook]에서 구매 상품 다운로드 시 [서재List]에서 확인 가능 합니다.
  • 2. 비스킷PC뷰어에서 다운로드 받기
    무료로 제공하는 biscuit PC뷰어를 PC에 설치>[다운로드 대기]에서 다운로드 후 이용 가능 합니다.
  • 3. biscuit (eBook 전용 e-ink 단말기)에서 PC와 USB로 다운로드 받기
    무료로 제공하는 biscuit manager를 PC에 설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biscuit manager 다운로드]
    PC에 biscuit eBook 전용 단말기를 USB케이블로 연결한 후, biscuit manager를 실행합니다.
    biscuit manager > [나의 eBook]에서 구매 상품 다운로드시 [내 서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Book 환불 안내

  • 1. 상품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 합니다.
  • 2. 다운로드 받지 않은 경우
    상품 구입 후 7일 이내 주문 취소 가능합니다. (7일 경과시 취소 불가)

고객센터 안내

  • 1. eBook 콘텐츠 문의 : eBook 고객센터 1588-2547 (평일 - 오전 09:00 ~ 오후 06:00 / 토요일 - 오전 09:00 ~ 오후 01:00 / 일요일, 공휴일 휴무)
  • 2. 비스킷탭 관련 문의 : KCS(한국컴퓨터기기유지수리업협동조합) A/S 센터 1688-4511 (평일 - 오전 10:00 ~ 오후 07:00 / 토~일요일, 공휴일 휴무)
  • 3. biscuit (eBook 전용 e-ink 단말기) 문의 : LG전자 A/S센터 1544-7777 (평일 - 오전 09:00 ~ 오후 06:00 / 토요일 - 오전 09:00 ~ 오후 01:00 / 일요일, 공휴일 휴무)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TOP